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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시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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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원, 엄마, 그리고 이방인으로 살아온 30년의 시간. 수많은 역할 속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흔들리면서도 단단해지고 싶은 모든 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05: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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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엄마, 그리고 이방인으로 살아온 30년의 시간. 수많은 역할 속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흔들리면서도 단단해지고 싶은 모든 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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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직의 미로에서 찾은 작은 반란들 - 3개월, 그리고 문화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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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개월 전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을 때, 나는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했다. 많은 경험이 있었고, 다양한 조직문화를 겪어봤으니까.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첫 번째 충격은 이메일 한 통 보내는 일이었다. 지금까지는 간단히 요점만 전달하고 끝낼 수 있는 내용이, 여기서는 여러 개의 부서의 검토를 거쳐야 했다. &amp;ldquo;이 표현이 적절한가요?&amp;rdquo;, &amp;ldquo;윗분께 보고는 했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Yimc_FJwCEI4AQ3ztDsY6czVj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5:14:05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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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이 낯설다.  - 15년을 달려온 나에게 멈춤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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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년 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다. 숨 쉴 틈 없이 달렸고, 달리는 게 익숙했다. 그게 삶이고, 어른의 몫이라 믿었다. 딱히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나는 늘 바빠야 안심이 됐다. &amp;lsquo;나는 괜찮은 사람이다&amp;rsquo;라는 착각 속에서 살았다.  그렇게 일하고, 애 키우고, 또 일하고, 그렇게 살아왔다. 그게 나였다.  그런데, 최근 나는 멈췄다. 정확히 말하면 &amp;lsquo;쉬어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VJ9-fzNeXBmbQ7OvGvvquUmki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5:48:33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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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싫다! - 글과 다시 친해지고 싶은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dWdH/98</link>
      <description>즐겁게 나와 마주하던 글 쓰는 시간이 어느 순간부터 즐겁지가 않다. 설레었던 나와의 데이트 시간이 기대되지 않는다. 마냥 행복했던 이 순간이 기다려지지 않는다. 열정이 뿜뿜 쏟았던 이 시간이 이제는 기쁘지 않다.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동시에 피로함을 느낀다.   왜 언제부터 글쓰기가 나에게는 짐이 되어버린 것인가. 즐거움으로 다가왔던 글쓰기가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lCrBHKWagj3Zfi-G4db2vRw_J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2:40:41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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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뚱뚱한 나의 못난 모습 - 8 kg 감량 - 가벼워진 몸과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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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순간 체중계 앞자리가 바뀐 순간을 놓쳤다. 20대, 30대같이 조금만 식단을 하면 언젠가는 알아서 살이 빠지겠지 하는 착각을 해버린 나. 임신 그리고 출산과 함께 불어난 내 몸뚱이. 거기다 회사 일까지 하다 보니 다이어트할 시간은 계속 뒤로 미루어졌다.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과 건강하지 못한 삶. 이렇게 사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기 시작했다.   늘어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Cre7CnewsHqEw-g5YgRr4nxzr6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5:25:36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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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다시 디자인하다 - 거울 속, 낯선 나와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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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달이 이렇게 긴 시간일 줄 몰랐다. 정신없이 회사일에 휩쓸려 사는 사이, 어느새 나는 내 삶의 주인이 아니라 구경꾼처럼 변해 있었다.  하루하루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이직으로 인한 낯섦, 적응이 안 되는 새 조직.  나에게 늘어가는 건 딱 두 가지였다. 체중과 스트레스. 그 둘은 끈끈하게 손을 잡고, 나를 더 깊은 피로 속으로 끌어당겼다.  바라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zIeMaPYu0N3LViTU6nQXHnkvr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4:19:19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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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과의 싸움 - 버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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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괜찮다고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어느 날은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기분 좋게 자유를 즐기면서 있다가 어느 날은 두려움에 떤다. 다시 마음을 다독이면서 내 갈 길을 가자 하면서도 어느 날은 두려움이 날 삼켜 버린다.   현재 두려움 미래 두려움 실패의 두려움  힘겨운 두려움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나 홀로 묵묵히 이겨내야 하는 긴 싸움. 두려움과의 싸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jjb5ubdJ_v5OFnRhNQIfSTx1b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7:23:03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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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못난이 - 불행과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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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amp;nbsp;못난이라고&amp;nbsp;스스로&amp;nbsp;부르는&amp;nbsp;나는 부정적인 인간이다.  정말 세상에서 내 최대 적은 나다. 하는 것마다 트집 잡고 잔소리하고 만족을 못 한다. 긍정적인 마음이 생겨도 딱 그때뿐. 1시간 1분 일 초도 긍정적인 마음이 지속이 안 간다. 참 지겨운 나.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스쳐 지나가는 사건들, 스쳐 지나가는 감정을 기록하기 위해서. 안 그러면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F_a0bfQgCRfQyFyXSzsapExLJS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9:14:31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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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삶이 되고 - 삶이 글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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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 이후 정신줄을 놓고 살고 있다. 회사 적응하면서 내 인생도 다시 재정비하는 중이라 글을 쓸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 거라고 잠시 손에서 팬을 놓았다. 마음이 불편하고 잔잔하지가 않으니,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안 든다. 그러다 보니 글을 자연스럽게 쓰던 습관이 점점 사라진다. 갑자기 조바심이 생겼다. 이렇게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HLID3IMig72z_-Gt4gfHwztMU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4:44:16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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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우먼, 때려치우련다.   - 이제는 &amp;ldquo;나&amp;rdquo;를 하련다. 반항 좀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dWdH/93</link>
      <description>누가 나더러 슈퍼우먼 하라고 했나?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는데, 왜 나는 스스로를 슈퍼우먼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을까?  워킹맘은 왜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완벽해야 하는 걸까? 누가 그런 기준을 만들었나? 누가 나에게 그런 무거운 갑옷을 입혔을까?  회사에선 일에 치이고, 눈치 보며 일하고, 집에 오면 아이에게 미안해서 또 눈치를 본다. 어쩌다 나는 이렇게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800hWsTHlvuiUAPgUX3-nRbso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8:23:17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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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 부러워하는 삶, 내가 원하는 삶  - 완벽하지 않은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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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출근길. 한바탕 출근길 전쟁을 치르고 거울 앞에서 마지막 점검을 한다. 하루 일과가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퀭헤져있는 나의 모습. 흰머리가 요즘 자주 보이지만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 세월을 거꾸로 돌릴 수 없으니. 40대 후반의 내 얼굴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시간의 흔적이니깐.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은 완벽한 성공한(?) 워킹맘의 모습일지도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pW_gIJt3nnm4rfJX-JZmhWfGf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4:32:00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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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의 이중성 - 나도 이렇게 늙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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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 생각 없이 거울을 봤다. 그런데&amp;hellip; 갑자기 욕이 튀어나왔다.   &amp;bdquo; 너, 누구니? &amp;ldquo;  거울 속 얼굴이 낯설었다. 거울에 보이는 모습은 내가 알고 있는 내 모습이 아니었다. 쳐진 턱선, 눈가에 자리 잡기 시작한 주름, 퀭한 눈빛, 생기 없는 피부, 희끗희끗 올라온 머리카락들. 무표정하게 빤히 거울의 낯선 사람을 쳐다보고 있는 초점 없는 눈.   이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mz-FjadXZEbeq9Ta_Su6vu-P2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4:42:15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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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텨라! 살아남자! - 생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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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티기에 들어간다. 오늘도 무사하기를 빌면서. 하루하루가 쌓이면 일주일이 되고, 그 일주일들이 모이면 한 달이 된다. 그렇게 시간을 쌓아가며 나는 살아남으려 한다. 그렇게, 그냥 버티다 보면 살아남을지도 모르겠다.  살아남기 위해 웃어야 하고, 살아남기 위해 거짓된 친절도 마다하지 않는다. 언제 이렇게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버렸을까. 가끔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aaOb_kES20ZFEI8HGoeurHaHr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3:56:17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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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우먼으로 변신 중 - 워킹맘으로 복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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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개월의 휴식 시간을 뒤로하고 다시 돌아가야 하는 직장. 나 자신과의 시간도 많이 가질 수 있었지만 우선 아이와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다시는 돌아오질 않을 시간과 추억. 난 원했던 엄마가 되고 난 후에도 아이와 함께한 시간이 거의 없었다.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9개월 된 아이를 유아원에 보내고 다시 회사 복귀 준비를 했었다. 주변의 친구들과 지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kj_P5FmO_vh082YfvRLRrunF6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4:16:58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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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고, 최고의 선물 - 인생 터닝 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dWdH/89</link>
      <description>해고를 당하던 날. 그날은 내 인생에서 최악의 날이었다. 아마 생지옥이 있다면 난 생지옥을 이미 다녀온 것이다. 며칠, 몇 주를 회사로 인해 만들어진 지옥에서 나오지 못했다. 나오는 방법을 몰랐다. 블랙홀 같은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타의로 실직하고 나에게서 문제점을 찾기 시작했다. 그런 시간이 날 더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MiYKk6FdQkT1p5IaUKqPgLzZvIU.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3:42:28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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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못다 한 꿈을 다시 꾼다. - Dreams come true.</title>
      <link>https://brunch.co.kr/@@dWdH/82</link>
      <description>돈이 내미는 손을 거부하고 다시 잡은 행복의 손. 내가 다시 찾은 행복. 나에게 온 행복. 이 행복을 찾으려고 얼마나 긴 시간이 걸렸는지. 몇 년을 돌고 돌아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언제나 내 마음 한구석에 숨어 있었던 내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일.   그림.   어릴 때부터 나는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하지만, 일찍 알아채 버린 무서운 현실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u3YFI82rS-KwIQBKtI_S0LpHK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6:01:39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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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갈 길을 가련다. 참견하지 말아라. 내 인생이다! - 두려움과 불안감이 찾아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dWdH/88</link>
      <description>나는 빠르게 회사가 없는 삶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나름대로 평안한 삶을 보내고 있는데 주변에서 잡음이 들려오기 시작한다. 이직 준비도 안 하고 마음을 놓고 있는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 현실을 걱정했으면 지금 당장 이직을 해야 하는데 태평하게 내 행복을 찾는 중이라고 하니 내 정신이 제대로인지 걱정하는 사람까지 나타날 정도이니. 나의 백수 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ftRUivdu_e2gdd99J--q3MGDbo.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4:45:44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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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 단위 연봉이 싫다고? - 내가 드디어 미쳤다!</title>
      <link>https://brunch.co.kr/@@dWdH/83</link>
      <description>6개월간의 시한부 백수 생활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가족에게 결정을 통보하면서 한고비는 넘기게 되었다. 우선 앞으로 6개월의 계획이 있으니, 마음에 안정이 조금은 찾아오는 듯했다. 6개월간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 거라고 큰소리를 쳤는데 그래도 미래의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았다. 6개월 그 후의 미래는? 바로 취직이 가능할까? 지금도 경기가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mXBiZozwTI6DXwrXZp3c1xkM5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5:56:15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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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은 약한 자(을)의 편이 아니다.  - 강한 자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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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이제 남는 것이 시간이라 그동안 2024년 동안 사용했던 다이어리의 기록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대부분 회사 다니기가 힘들고 싫다는 말과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1월부터 기록한 나를 발견했다. 이미 내 마음은 회사와의 이별을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었다. 하루하루 삶이 회사 일로 인해 무너져가고 있음을 알고 있었는데도 마음의 소리를 무시했던 나는 비로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IgetytriUv4Vx_03LzxJyF7Hm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6:36:59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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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라는 마법의 단어  - 슬기롭게 백수생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WdH/80</link>
      <description>11월이 그렇게 지나갔다.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보다가 회의를 느껴서 백수 생활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렇게 갑자기 주어진 나만의 시간. 그동안은 회사 일로 하루의 10시간 넘게 일을 하고 퇴근 후 주어진 짫은 시간 동안 육아하면 집안일을 했던 24시간. 24시간 중에 8-10시간은 오직 회사 일로 예약되었던 시간이 이제는 내 시간이 되었다.   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6hLTB5-i_yV6i-pQIKULeQBnd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4:00:59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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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1년 후의 삶 -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WdH/77</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가 된 지 일 년이 되었다. 작가가 되었다고 이메일을 받았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절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브런치 작가. 그런데 내가 되었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았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변하는 마법 같은 행운을 얻은 것이다. 그날만큼은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정식 작가도 아닌데도 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면 세상이 달라질 줄 알았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dH%2Fimage%2FnCbc5CGbArtvvZjL_Ju_oI6iY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5:16:49 GMT</pubDate>
      <author>돈시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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