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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elby</title>
    <link>https://brunch.co.kr/@@dWfT</link>
    <description>늦깎이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고군분투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56: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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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고군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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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나는 더 이상 쌈닭이 되지 않기로 했다  - � 《늦깎이 디자이너, 성장할 틈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dWfT/43</link>
      <description>◉ &amp;quot;기획자와의 갈등, 그리고 무시&amp;quot; B2C 조직에서 새로운 기획자와 함께 일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마케팅 출신으로, 기획 경력은 불과 1년이 채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8년차라고 소개하며 나를 가르치려 들었다. 나는 이미 PM님과 면담을 통해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역할 범위를 설명했고, UXUI는 단순한 비주얼 작업이 아니라고 강조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VgI7mYgJC_d7aYE7arWZ4oI7e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2:58:15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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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편. 조직은 나를 리드해주지 않는다 - 《늦깎이 디자이너, 성장할 틈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dWfT/42</link>
      <description>&amp;quot;그래도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했는데&amp;hellip;&amp;nbsp;&amp;quot; PM님이 내 역량을 인정해줬고, 나는 큰 기대를 안고 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전체 디자인 가이드를 잡고, 서비스 구조를 UX 관점에서 고민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다. 하지만 그 기회는 너무 쉽게 무너졌다. 프로젝트는 돌연 중단되었고, 회사는 '합병'이라는 큰 변화 속으로 들어갔다.   ◉ &amp;quot;나는 여전히</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4:49:15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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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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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디자이너, 성장할 틈을 찾아서 - ◎ 1편. 아무것도 몰랐던 나, 그래도 나는 꿈이 있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dWfT/41</link>
      <description>32살에 첫 입사를 하며 늦게 프로덕트디자이너 생활을 시작했다. 늦게 시작했기에 빨리 따라잡아야한다는 조바심이 컸고, 배움의 갈급함도 컸다. 하지만 연차에 맞는 역량을 키우기는 쉽지 않았다. 나의 성장과정을 조심스레 조금씩 써내려가보고자 한다.  &amp;quot;디자이너로 입사했는데, 내가 왜 마케팅 배너를 만들고 있지?&amp;quot; 첫 입사 후 1년. 나는 &amp;lsquo;프로덕트 디자이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P7xoK8T2gxBMoA1XJx5d-XmOx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2:57:01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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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2B 서비스 디자인 시스템 문서화의 필요성 - 1인 UX/UI 디자이너가 말하는&amp;nbsp;디자인 시스템 문서화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dWfT/40</link>
      <description>B2B 서비스는 일반적인 소비자용 제품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기능적인 요구사항이 많다. 특히 1인 UX/UI 디자이너로서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운영해야 할 때, 디자인 시스템의 존재 여부는 &amp;lsquo;생산성&amp;rsquo;과 &amp;lsquo;일관성&amp;rsquo;을 가르는 핵심 요소가 된다. 나는 현재 4년차 UX/UI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기업용 SaaS, 내부 업무툴, 관리자 시스템 등을 경험하며,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wYDtAfHTHqLCHUk13jBSktGbV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6:16:53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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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자이너 안정적인가? - 부업 시도해보기 - 2025년 K일러스트페어 참여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WfT/38</link>
      <description>디자이너라면, 회사에서 내가 디자이너로 얼마나 오래 일할 수 있을지 고민이 클거다. 50-60대 회사에 다니고 있는 디자이너를 본 적이 있는가? 내 짐작에도 오래해도 40대 중반까지다. 그 이후...? 다른 부업을 찾아봐야겠지.  그래서 나는 친구와 취미삼아 우리의 미적 강점을 살려 캐릭터부업 사업을 시도 해보기로 하고 약 2년이 흘렀다.    그렇게 캐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ehlGQ-T0qg6mizE0W6CvIkxCN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2:00:00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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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오피스 디자인에서 폰트 선택의 중요성 - 노토산스 폰트? 스포카 산스?? PC에선 어떤 폰트를 사용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WfT/37</link>
      <description>현재 나는 백오피스에서 UX/UI 디자이너로 회사 사내 통합 시스템을 런칭 준비 중에 있다. 그러다 폰트와 관련된 이슈가 터졌다.   기본적으로 무료 웹폰트로 많은 디자이너들이 노토산스, 스포카산스, 프리텐다드 폰트 이 3가지를 많이 활용한다. 각 폰트마다 장단점이 있다. 전 직장이 금융권이었기에, 숫자가 많이 보여지는 서비스였다. 그렇기에 숫자의 wid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Nnbc8ediS5t23Ue2W-KYqtWPCy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01:32:57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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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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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러의 법칙과 UX 심리학 - : 메뉴 구조 설계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dWfT/36</link>
      <description>지금 현재 나는 회사내 통합서비스(B2B서비스 및 백오피스) 디자인을 맡아서 총괄 디자인을 하고 있다.  백오피스 디자인을 하던 중 다양한 메뉴명과 길이의 무한대 증가로 인하 이슈로 인해 이를 정리하고자 (LNB메뉴) 그에 알맞은 UX 라이팅 가이드와 근거를 살펴보고자 UX 심리학 중 &amp;quot;밀러의 법칙&amp;quot; 을 적용하여 메뉴 구조를 짜보았다.     밀러의 법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utBIWGtBC3uBiAv4QaLO6nGXN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04:53:54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guid>https://brunch.co.kr/@@dWfT/36</guid>
    </item>
    <item>
      <title>커리어우먼이 되고 싶었던 나&amp;hellip; 결혼준비를 하다. - 일 VS 가정</title>
      <link>https://brunch.co.kr/@@dWfT/35</link>
      <description>어느덧 30대 중반&amp;hellip; 계속 솔로였고,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꿈꾸며 UX/UI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자! 라고 목표를 잡으며 살고 있었다.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목표가 확실해졌고,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사용자의 불편한 점을 해결해주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다.&amp;nbsp;그리고 디자인 리드를 하면서 전체 서비스를 관리하는 PM의 역할까지 욕심을 내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0X0EAlFdWjJxyPCotB2kwdpm8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0:39:36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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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디자이너가 기획력을 배워야 하는 이유 - 2025년 새해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dWfT/34</link>
      <description>올해 미션은 혼자서라도 기획 공부를 조금씩 해나가는 거다.  나는 UXUI디자이너다. 하지만 프로덕트디자이너의 역할까지 내 롤(role)을 펼치고 싶다. 그래서 스쿼드 조직에서 기획까지 함께 UX설계하는 게 목표다. 어덯게 보면 그럼 PM을 원하는 거냐고 물을수도 있다. 아니라고는 못하겠다. 하지만 내 목표의 회사와 내가 가고자 하는 포지션까지 가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nSwjOqH6UysQiAHO8SeuKibY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5:10:50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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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을 보내고 2025년도를 기다리며.... - 새해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dWfT/33</link>
      <description>2025년을 준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그저 꿈일거라 생각했던 사랑을 하게 되었고, 간절히 바라던 이직까지 하게 되었다. 큰 변화가 많아고 그로인해 2025년을 준비하는 목표 또한 달라졌다. ​    2024년 사실 거의 커리어의 목표를 해두고 나아갔다. ​ 2024년에는 커리어를 중심을로 많은 것을 했다.  * 이직성공 * 인스타툰 27개 게시 *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hfDmNN50PI0pdgj8JOwP9ikYG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4:37:13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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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있는 회사가 아니어도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에 가기 - 이직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dWfT/32</link>
      <description>4년 차 UX/UI 디자이너로서, 나는 최근에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유명 IT 기업에서 일하는 것을 꿈꾸지만, 나는 그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 사실 못했다. 계속 도전하지 않고 그럼에도 이름 있는 기업이 아닌, 제조업계로 이직하기로 했다. 그 결정의 배경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  1. 다양한 경험과 성장 기회 첫 번째 이유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_HRa5y0jCMbyh73EyLXwBJ0zk0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20:58:30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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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XUI 디자이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의 커리어 확장 - 내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dWfT/31</link>
      <description>4년 차 UX/UI 디자이너로서, 저는 제 경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의 커리어 확장을 위해 계속해서 공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기획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내가 기획 공부를 하려는 이유와 그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1. 기획력의 중요성 디자인의 본질은 문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lInEIudr5AaruFT5LmuXA0JCOR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2:19:53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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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개월간의 프로덕트디자이너 취업 스터디를 마치고&amp;hellip; - 이직, 취업 정말 디자이너들 화이팅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WfT/30</link>
      <description>이직 시장, 취업시장&amp;hellip; 정말 너무 어렵다.  여러회사들의 구조조정이 있었고, 디자이너를 뽑는 인력자체가 적고&amp;hellip;. 그리고 갈수록 디자이너에게 요구하는, 바라는 점들이 늘어나는 측면에서 우리는 상대평가를 당하며 그들보다 뛰어난 논리적인 디자인을 해야한다.     나는 취업이 힘들지 이직이 이렇게 힘들지 몰랐다.  포폴을 몇 번을 바꿨는지 모르겠다. 근데 포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7ANMnEzZMib3ja8UmTxgxwjV9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00:46:29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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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UXUI 디자이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의 커리어 확장 - 디자이너가 AI시대에 기획을 공부해야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WfT/29</link>
      <description>4년 차 UX/UI 디자이너로서, 저는 제 경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의 커리어 확장을 위해 계속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획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제가 기획 공부를 하려는 이유와 그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1. 기획력의 중요성 디자인의 본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try93q_GdkhSzRSk_SJyoGK0W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05:31:18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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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스트레스 관리 어떻게 하세요? - 오로지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찾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WfT/28</link>
      <description>스트레스는 우리 일상에서 피할 수 없는 요소다. 특히 우리 디자이너는 기획과 개발 중간에 있어 설득을 많이 해야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가 없죠. 누구나 쉽게 한마디 할 수 있는게 또 디자인 아웃풋이잖아요. 그다보니 여러사람들과의 의견으로 인해 자존감과 자신감에 깍이기도 하고요. 우리 디자이너들이야 말로 마음이 지쳤을 때, 그 감정을 인식하고 수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3PjBvbcLja8CfdVh-Y9CYNsMI2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8:37:17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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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amp;nbsp; - [세균무기가 알려주는 서비스기획의 모든 것]을 읽고(하소연이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dWfT/27</link>
      <description>기획자는 프로덕트와 관련하며 의사결정을 하는 직군이라고 해도 틀린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amp;gt; 여기서 말하면다면, PM,PO,서비스 기획자 모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 나도 시니어가 될 것이고 어떠한 의사결정을 리드 할 디자이너가 될지 고민을 하게 됐다. 내개 생각하는 앞으로 방향성의 포지션은 PM같은 PD이기 때문이다. (목표는 높을 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coVPvZZtbSkMXeghgTZKmjxSD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0:35:13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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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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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 오피스 UXUI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배우는 점 - [세균무기기가말하는 서비스 기획의 모든 것]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dWfT/26</link>
      <description>[관리자 사이트 기획 시 고려사항]  사용자의 대상이 웹페이지나 모바이 화면은 주니어 기획자들도 경쟁 서비스를 벤치마킹하면서 잘 기획한다. 그런데 백오피스 또는 어드민 사이트라고도 불리는 관리자 사이트는 벤치마킹을 하기도 어렵고 공개된 자료도 찾기 쉽지 않다보니 기획하기 힘들어한다. 대다수 메뉴 페이지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하나의 UI구조를 제대로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x_d10n4i9M6Mv-4poXfmYWFlGP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23:00:12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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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가 되고 싶은걸까?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걸까? - [세균무기기가말하는 서비스 기획의 모든 것]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dWfT/25</link>
      <description>[Prolog]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나에게 서비스기획자와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차이가 계속해서 고민을 가지고 나아갔다. 그러던 중 북모임을 통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고,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스터디에서도 이 책을 함께 읽어가면서 UXUI디자이너이자 앞으로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방향성으로 가야하는 우리가 기획을 한 번 같이 공부해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23GmzC5dx1EzzXlIjUzHnpY0n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23:26:56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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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해결하는 역할. 우리 모두 기획자이다. - [기획은 2형식이다] 책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dWfT/24</link>
      <description>이직을 하면서 내가 생각했던 UX/UI 디자이너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그만큼 성장도 했다.. 현재 서비스 기획자들과 함께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목표로 삼고 계속 공부하는 나에게 기획 역량을 더욱 키워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겼다. 그래서 스터디 친구들과 함께 [기획은 2형식]이라는 책을 읽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dqQfPEupW8t7eitxpqCZ43Y8a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08:37:38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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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정확히 파악하고, 능동적이고 적극적 자세를 취하자 - [약 2년 간의 이직 준비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dWfT/23</link>
      <description>[STEP 4] 내 상태와 수준 메타인지하기 토스 면접을 통해 내 역량을 1차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 포트폴리오에 더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포인트를 잘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방향성이 확실히 확 잡혔다. 이러한 토스외의 쿠팡등 다른 좋은 회사들에서도 포폴이 통과되어 면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T%2Fimage%2FAVqIFAufxx6OgEV2evTfD5BR8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0:45:13 GMT</pubDate>
      <author>Shel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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