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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나 보물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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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엔나 보물찾기의 브런치입니다. 비엔나에 살면서 느꼈던 일상, 문화, 여행 등의 작은 기록들과 그때의 감상, 그리고 여행에 참고가될 만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브런치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9:4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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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나 보물찾기의 브런치입니다. 비엔나에 살면서 느꼈던 일상, 문화, 여행 등의 작은 기록들과 그때의 감상, 그리고 여행에 참고가될 만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브런치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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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토는 맥도널드도 관광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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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 헝가리 부다페스트 포스팅에서 부다페스트 맥도널드를 소개하면서  &amp;ldquo;세계에서 가장 예쁜 맥도널드 가게&amp;rdquo;가 부다페스트에 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부다페스트에는 세계에서 가장 예쁜 맥도널드가 있다. 뉴카티 기차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들어서는 순간 &amp;ldquo;이런 데서 맥도널드를 판다고?&amp;rdquo;라는 반응. 천장이 아주 높은 고풍스러운 고전 건물에 흰색과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UJZTmCDwOhuy_y0lNPFsG86_Q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0:00:07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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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도 빨간 지붕. 도대체 왜 유럽 지붕은 빨개?</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86</link>
      <description>해리포터로 유명한 렐루 서점 근처에는 76미터의 높이를 자랑하는 종탑이 있는 성당이 하나 있다. 클레리구스 성당(Torre dos Clerigos).  포르투의 상징이기도 한 성당으로 1750년대에 완공된 대표적인 바로크 양식 건축의 걸작인데, 사실 성당보다는 종탑 때문에 찾았다. 그 성당의 종탑은 대표적인 포르토 전경 맛집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전경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gn4nbPKS3G-WJmc9G323O28D5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7:17:04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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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해리포터 렐루서점..</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85</link>
      <description>포르투갈 포르투에서 꼭 가야 할 'Must-visit' 관광 포인트 중 하나는 단연코 렐루 서점이다.  영국 BBC와 세계적인 여행잡지 '타임아웃'에서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중 하나. 조안 롤링의 해리포터에서 호그와트 '움직이는 계단'의 모티브가 된 붉은 계단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너무 아쉽게도 코로나 시절 관광객들이 어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SQ-owEUdCtnj9MUM2Zs2h8YqC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15:21:32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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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본 시내 뚜벅이 투어.. 발길 닿는 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99</link>
      <description>리스본의 명물 28번 트램으로 골목골목을 누비다 보면 리스본 대성당이 사실상 종점이다. (진짜 종점은 28번 트램 타는 곳이다.)  리스본 대성당에 내려서 대성당 정문을 배경으로 28번 트램이 지나가는 사진. 찰나를 잘 노려야 한다. 좀 더 시간 여유를 확보하려면 대성당 옆에서 내 앞을 지나가는 28번 트램 사진을 찍는 편이 낫기도 할 듯.   그 28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mTiqAgCrtxSXrrh5Pt8y7CzGo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3:00:18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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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검색으로 찾은 포르투 모닝 빵 맛집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84</link>
      <description>우리나라에선 구글 '지도 반출' 이슈로 구글이 제대로 된 지도 서비스를 못하고 있지만, 유럽 만이 아니라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구글 지도 하나만 있으면 다닐 걱정, 먹을 걱정, 잘 걱정을 한참 덜게 된다.  잘 곳을 급하게 찾아도 구글 지도. (물론 이건 호텔스닷컴이나 부킹스닷컴을 많이 쓰긴 한다)  먹을 것이 궁금하다면 인근에서 식당 검색후 평점을 검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1PiOUg84uYAWuLjxOZETBRUyx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5:31:36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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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한국인이라면 꼭 가야 할 식당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89</link>
      <description>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도시별로 한식당들이 많이 있어서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같은 한식을 먹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정도로 한류와 K-푸드의 위력을 실감하게 된다.  그런데 포르투갈 리스본(리스보아)에 가면 적어도 한 끼는 한식을 잊어버릴 수 있는 곳이 있다.  분명 현지식이다. 그런데 마치 한식당 같은 느낌의 해물탕, 아니다 해물죽에 더 가깝다고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IiNAmU_D5Y0oKNRoieDfxQ076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7:19:39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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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 밤야경 즐기러 골목골목 걸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83</link>
      <description>포르투 첫째 날  Wizz Air를 타는 바람에 새벽같이 비엔나를 출발해서 포르토에 아침 이른 시간에 내렸다.  포르투 시내로 와서 문어밥 가게를 들리고, 파란 타일의 도시를 구경한 다음 저녁 해거름에 모로 공원(Jardin do Morro와 길 건너편 언덕 위 성당에서 내 생각으로 포르투 최고의 야경을 감상한 다음 그냥 호텔로 가기 아쉬워 저 불 켜진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eZjlVTca8KSy-sXjg0eA2NqLy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23:26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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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감성 뿜뿜. 리스본 명물, 28번 트램</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98</link>
      <description>포르투갈 리스본 대성당과 리스본 명물 노란색 28번 전철  포르투갈. 스페인 옆에 있어 가기 쉽지 않으면서도 아기자기(?)하게 볼거리가 많은 나라. 그중에 리스본, 현지어로는 리스보아.  리스본에 가면 꼭 해야 할 것이 있다.   노란색 28번 전철 타고 시내 한 바퀴 돌기. 그리고 리스본 대상당을 배경으로 노란색 전철 사진 찍기.   실제 대성당 앞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u2YbIrF2ZfKnCruKasIh2256d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1:13:39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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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밀라노 시내 투어 떠돌기</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77</link>
      <description>밀라노와 친퀘테레를 목표로 2박 3일.   밀라노 근처에는 몽클레어 팩토리 아울렛도 있고, 피덴자 빌리지라는 대형 명품 쇼핑몰도 있어 쇼핑에 열을 올리는 여행객들도 많아 보인다. 전적으로 나의 뇌피셜이다.   친퀘테레에 만 하루를 써서 밀라노 시내 투어에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그런데 그 하루에 대부분 다 가볼 수 있을 정도 규모의 도시란 생각이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Y_-Rysptr8gd9_x3ppdXzojwh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1:32:11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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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에그타르트의 향수에 취해 Sorry So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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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르투갈은 에그타르트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에그타르트를 먹지 않고서는 포르투갈을 논할 수 없다'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그래서 벨렝 지구 Pasteis de Belem도 가고, 리스본 시내에 있는 가게(Nata de Lisboa)를 그냥 워크인으로 들어가서 먹어보기도 했으며 다시 비엔나로 돌아오기 직전에 전통시장 중 하나인 타임아웃 마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aGs7FTAP3mLs7lXAm0i31hHYg5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6:08:45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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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그타르트 하면 포르투갈이지! 리스본으로 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dX15/401</link>
      <description>포르투갈은 에그타르트가 가장 특징적으로 기억나는 나라인 듯하다.   물론 해물밥도 맛나지만, 그래도 또 후식 개념으로 에그타르트를 먹어줘야 '아 포르투갈에 갔다 왔다'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에그타르트는 포르투갈의 특산품이다.  그게 어느 정도냐 하면, 경복궁역 근처에 Sorry Sorry라는 에스프레소 바가 있는데 그 바에서는 유럽처럼 거의 스탠딩으로 에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UTjDzCBuGbq0dWLaV_XkyAHqU_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11:07:37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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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라노, 코로나 덕에 예약없이 &amp;lsquo;최후의 만찬&amp;rsquo;을 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76</link>
      <description>주말을 이용해 밀라노로 향했다. 저렴이 항공사 Wizz Air를 타고 왕복 30유로. 이 정도 가격이면 정말 착하디 착한 가격이다.  물론 함정은 있다. 금요일 새벽 7시 비행기, 돌아오는 항공편은 월요일 오전 6시. 그러나 나에겐 금요일 하루 연가만 내면 월요일은 공항에서 바로 출근해도 되는 시간이니 절대 불리하지 않은 비행편인데 거기다가 저렴하기 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NICRdRoX6_1kIH4D0dD1CF1M5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0:00:00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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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포르토 야경 스폿 Top.1은 어디?</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82</link>
      <description>포르토는 파리의 센강, 비엔나의 도나우강 같이 시내를 강이 하나 관통한다. 도루강. 그 도루강이 휘돌아 대서양으로 나가는 길목에 포르토가 있다.  포르토는 대서양과 내륙 강이 만나는 지점이다.  포르토 관광의 핵심 포인트 중 하나는 단연코 모루강을 따라 대서양 방향으로 떨어지는 낙조. 석양.  그 석양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맛집은 다들 모루 정원으로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tDAJR7zauBxVfuU_qYNPbY2Ok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4:06:10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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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객 마음을 심쿵하게 만드는 친퀘테레. part 3</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75</link>
      <description>이탈리아 친퀘테레 5개 마을 중 단연코 1등(물론 사견이다)은 베르나차, 2등은 마나롤라이다.  그래서 네OO 블로그에 따르면 당일치기를 계획하는 사람들은 2개 마을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 같다. 언뜻 보기에는 그 마을이 그 마을 같기도 해서 핵심 2개만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그러나 이 두 개 마을 외에도 나처럼 호기심 천국이라 5개 마을을 다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f_798u4v-dpIQ8jLeVjNeYOzf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0:00:01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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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파란 타일의 나라, 포르투의 명물 아줄레주</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81</link>
      <description>포르투갈은 파란 타일로 유명하다. 이 파란 타일을 아줄레주(Azulejo)라고 부른다.   포르투를 걷다 보면 도시 건물 곳곳에 파란색 단색인데 진함과 옅음으로 입체감을 자아내는 벽돌로 장식된 것을 볼 수 있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8세기경 무어인이 이베리아 반도와 북아프리카를 점령하던 시기에 아주 섬세한 타일 제작 기술이 전파되었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JCu0F9cE7k5Z6dD3B3vGZI6nA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3:19:39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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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퀘테레, 꼭 가봐야 할 마을 Top 2</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73</link>
      <description>마나롤라(Manarola): 2등  난 친퀘테레 마을 중 가장 동쪽에 있는 리오 마지오레부터 시작했으니 순서상으로도 두번째 마을이었는데, 가보고 싶은 순위로도 마나롤라는 2등이다.  해변 마을을 이동하는 것은 로컬 기차인데, 해안가 지형이 들쑥날쑥이라 터널을 뚫었다. 그 터널 사이로 가는 기차. 그조차도 로맨틱하다.  코르닐리아가 기차역 기준으로 아주 높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tBFu90GgsqRYUexc1iw1xD-LY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0:00:03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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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포르투에서 맛보는 문어밥 맛집. Zebota</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80</link>
      <description>나의 유럽 여행기가 이제 포르투갈로 넘어간다. 첫 여행지는 포르토. 전체 일정은 3박 4일인데, 포르토와 리스본, 그리고 당일로 신트라, 호카곶, 카스카이드를 다녀오는 일정.  그 여정의 첫날 첫 포르투갈 여행은 먹거리와 함께 시작된다.  비엔나에서 새벽 비행기를 타고 포르토로 날아간다. 비행요금은 저가항공이라 기억이 정확지는 않지만 18유로였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GW_gOon6PWNhcHQxQr9pdYx3f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1:57:08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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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퀘테레, 꼭 가봐야 할 마을 중 원탑!</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72</link>
      <description>베르나차(Vernazza): 1등  친퀘 테레(Cinque Terre)는 이탈리아 북서부 해변가에 위치한 아름다운 5개 마을이다.  호기심 천국인 나는 궁금증 해소 차원에서라도 다섯 개 마을을 훑듯이 다 다녔다.  물론 여행이란 것이 우리나라 스타일로 여기저기 호핑(hopping)하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군데 지긋이 오래 머물며 봐야 한다고 한다면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TmA-j9V3qLsM52LJajVAj0OrT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0:00:09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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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나 시내서 공항까지 전철 요금 아끼는 법(정기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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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엔나에 오래 거주하는 분들은 보통 버스, 전철, 트램까지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연간권을 끊는다.  내가 머무르던 동안은 연간 회원권이 365유로. 하루에 1유로로 대중교통을 무제한 탈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교통권이다.  같은 사회주의 국가였던 독일만 해도 베를린의 경우 한달 정기권이 60~70유로 한다고 하니, 일년에 365유로는 엄청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NXYv0yofaCmxvABbzaQwOHEFg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2:50:22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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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가항공 탈 땐 사전 체크인 필수!</title>
      <link>https://brunch.co.kr/@@dX15/378</link>
      <description>비엔나에 머무르면서 주말을 이용해 포르투갈 포르토와 리스본(현지어로 리스보아)을 가게 됐다.   당연히 Wizzair라는 저가항공을 이용해 왕복 40유로 정도에 아주 저렴한 비행편을 예약했다. 루트는 비엔나-포르토(항공), 포르토-리스본(기차), 리스본-비엔나(항공)이었으니, 비행기는 비엔나-포르토 편도, 리스본-비엔나 편도였다.  왕복에 40유로였으니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15%2Fimage%2FTPN7npMXNXyL8JKuxtmElpiT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0:03:58 GMT</pubDate>
      <author>비엔나 보물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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