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파워</title>
    <link>https://brunch.co.kr/@@dX63</link>
    <description>원하는 곳에 애정을 쏟는 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30: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원하는 곳에 애정을 쏟는 일.</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NgffeGNDcKZkdTNaF0f3vJwzUxk.jpg</url>
      <link>https://brunch.co.kr/@@dX6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집 밖은 위험해 - 임신 6주~7주 차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dX63/12</link>
      <description>임신 5주 5일 작은 아기와 심장박동을 확인한 기쁨도 잠시 입덧은 나날이 심해졌다.  보통 6~7주부터 시작한다는데 나는 왜 임테기를 확인한 임신극초기 4주부터  울렁거리기 시작해서 계속 심해지는 거냐..   어제는 제일 좋아하는 쫄면을 먹었는데 속이 안 좋아지더니 바로 토했다.  몇 일째 먹기만 하면 토를 하고 있는데 서러웠다. 눈물이 펑펑 났다.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298VRYBMEMojiL2mtCwZ4_EfC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09:41:47 GMT</pubDate>
      <author>김파워</author>
      <guid>https://brunch.co.kr/@@dX63/12</guid>
    </item>
    <item>
      <title>떨리는 첫 초음파</title>
      <link>https://brunch.co.kr/@@dX63/11</link>
      <description>2023년 5월 13일 드디어! 첫 초음파를 봤다.  마지막 생리일 3/31 임신테스트기 확인 4/29 처음 두줄을 보고 2주를 꾹 참고 병원에 갔다. 토요일, 산부인과의 대기실이 꽉 차 있었다.  작년 이맘때 빈 아기집만 봤던 경험이 있어서 더 떨리고 무서웠다. 이번주 내내 입덧이 심해서 토하고 난리였는데 제발 좋은 소식이 있기를!!   잔뜩 긴장하고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XzPx7jLIqKcb7zQIlKxQoLZU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2:11:47 GMT</pubDate>
      <author>김파워</author>
      <guid>https://brunch.co.kr/@@dX63/11</guid>
    </item>
    <item>
      <title>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X63/10</link>
      <description>아직 병원은 가지 않았지만, 마지막생리일과 생리주기가 비슷한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대략 나의 임신주기는 5주다. 이제 임신테스트기 2줄은 아주 선명하지만, 초음파로 아기집을 볼 수 있을까 말까 한 상태  시간이 너무 안 가지만 심장소리까지 들으려면 일주일은 더&amp;nbsp;꾹 참고 기다려야 한다. 남편 외에 아무한테도 알릴 수 없어서 답답하다.  &amp;quot;요즘 왜 운동 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YEHScG4Nh5C5JuryEvuJ36mit3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23 01:43:13 GMT</pubDate>
      <author>김파워</author>
      <guid>https://brunch.co.kr/@@dX63/10</guid>
    </item>
    <item>
      <title>아직도 실감이 안나 - 인내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X63/8</link>
      <description>임신테스트기 두 줄을 보고 나서 모두에게 이거 봐!! 두줄이야!! 하며 놀란 마음을 공유하고 싶지만, 지금은 침착하게 자궁에 아기집과 아기가 만들어지기를 기다려야 한다.  작년 이맘때 처음으로 임테기 2줄을 본 적 있다. 떨리고 신나는 마음에 보자마자 가족들에게 알렸는데,  7주 차 아기집에 난황이 생기지 않는 고사난자였다(빈집) 하혈이나 어떤 이벤트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QWJnTZwOLxuJJo0_mkybWZXwX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13:32:17 GMT</pubDate>
      <author>김파워</author>
      <guid>https://brunch.co.kr/@@dX63/8</guid>
    </item>
    <item>
      <title>태몽일까 아닐까 - 드디어 임신테스기 두줄을 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63/7</link>
      <description>4월은 조금 마음을 내려놨다.  생리예정일 가까워지면 테스트해봐야지하고.. 정자와 난자가 원래 이렇게 만나기 힘든거였나?  평소와 똑같이 회사에서  아침, 점심으로 커피를 마셔도 잠이 쏟아졌다  생리가 곧 할 것처럼 배가 우리우리하게 아팠다. (우글우글아니고.. 싸르르도 아니고 기분나쁘게 잔잔하게 아픔  허리도 아팠다. 진통제를 두개나 먹었다. 하필 야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pzqaUWEmpdNrbCKqoOrYrb-Su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23:15:44 GMT</pubDate>
      <author>김파워</author>
      <guid>https://brunch.co.kr/@@dX63/7</guid>
    </item>
    <item>
      <title>강해지고싶다! 는 목표는 어때요  - 꾸준히 운동하는 법, 어렵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dX63/3</link>
      <description>요즘 날씨도 너무 좋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움직이기가 싫다. 저녁 먹고 배부른 배를 두들기며 누워만 있고 싶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운동 가방을 챙기고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가기 위해서 집에서 나온다. 운동은 마음먹기가 까지가 참 어려운데, 일단 운동복을 챙겨입고 운동을 간다면 80%이상 성공이다.  체육관에서 매일 만나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진 동생이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ikQIM6QoG8wlE6N9x5GbjpMm9LI.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8:03:41 GMT</pubDate>
      <author>김파워</author>
      <guid>https://brunch.co.kr/@@dX63/3</guid>
    </item>
    <item>
      <title>임신일까 아닐까  - 임신테스트기 2줄을 기다리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dX63/5</link>
      <description>6개월 동안 생리 주기가 일정했다. 생리전증후군도 항상 있어서 생리 10일 전에는 항상 식욕증가, 부종, 요통이 있고 생리하기 1-2일 전에는 기가 막히게 느낌이 온다.  이번 달은 이상하다. 생리를 시작할 것 같은 느낌이 전혀 없다. 몸이 가벼운 건 아니지만 생리를 할 것 같은 느낌이 전혀 없다.  결혼 6년 차, 계획한 임신 준비지만 설렘보다 두렵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j1jNgWpJjiF6CDvMEqLKbcK34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08:59:22 GMT</pubDate>
      <author>김파워</author>
      <guid>https://brunch.co.kr/@@dX63/5</guid>
    </item>
    <item>
      <title>나와 다른 사람들과 일하기&amp;nbsp; - #업무방식의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dX63/4</link>
      <description>모든 사람이 나 같지 않구나를 실감하게 될 때는 언제일까 몇 년 전부터 유행했던 MBTI는 모임에서 어색함 방지용 주제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이해도 4년이 넘어서야 가능하게 되었다. 단순한 성향이 아니라 바뀌지 않는 본질 같은 것. 예를 들면, 나는 아직 정리되지 않은 물건을 보고도 내 기분과 컨디션에 따라 정리를 미룰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i7DyF-D9aG7AZsp5F9GzBE-1b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3:05:29 GMT</pubDate>
      <author>김파워</author>
      <guid>https://brunch.co.kr/@@dX63/4</guid>
    </item>
    <item>
      <title>내 손이 어때서  - 굳은살 있고 조금 단단하고 멋진 손</title>
      <link>https://brunch.co.kr/@@dX63/2</link>
      <description>나는 회사에서 이미 운동 좋아하는 사람으로 소문이 나있었고 키도 커서 높은 곳에 있는 물건 꺼내기, 벽걸이 시계 교체하기, 인쇄물 박스 옮기기 등 힘쓰는 일을 주저하지 않고 하고 있다.  회사에서 만나기만 하면 요즘도 운동해?라고 묻는 사람과 사람과 점심식사를 같이했다. 그는 60대 남성이고 최근 헬스클럽에 다니기 시작했다고 한다. 대뜸 내 손을 보더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H7QXLdLxozUOpgwWiZu0Td0QFrw.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09:38:33 GMT</pubDate>
      <author>김파워</author>
      <guid>https://brunch.co.kr/@@dX63/2</guid>
    </item>
    <item>
      <title>인정받지 않아도 돼</title>
      <link>https://brunch.co.kr/@@dX63/1</link>
      <description>해외생활을 하며 체중이&amp;nbsp;&amp;nbsp;10kg 이상 급격하게 불어서 시작하게 된 운동이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PT 수업을 들으면서 그날 배운 내용을 기억하고 스스로 해 보가 위해 매일매일 블로그에 적었던 운동기록이 500건을 넘었다. SNS에서 모두가 선망하는 11자 복근은 없지만, 운동을 하면서 생긴 손바닥 굳은살과 꼿꼿한 허리, 잘 펴진 어깨가 마음에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63%2Fimage%2FCTuRpAgjID0zvffXJc3CivWVNlY.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01:20:54 GMT</pubDate>
      <author>김파워</author>
      <guid>https://brunch.co.kr/@@dX6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