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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laf</title>
    <link>https://brunch.co.kr/@@dXV1</link>
    <description>살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도전을 성취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4:4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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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도전을 성취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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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에서 개인 봉사 프로젝트 - KOICA 청년중기봉사단 이후 다시 한번 라오스에 가다. 개인 신분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XV1/7</link>
      <description>1. KOICA 소속의 봉사 2025년도 2월 말부터 6월 말까지 KOICA 청년중기봉사단 컴퓨터 교육 분야로 라오스 한라직업기술개발원에 파견되었다. 학생을 대상으로 웹 개발 수업을 주 강사로, 교원을 대상으로 비디오 편집 수업을 보조 강사로 활동했다.  웹 개발 수업은 웹 개발 프론트엔드 언어 HTML, CSS를 다뤘으며 AI를 활용한 웹 개발 그리고 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V1%2Fimage%2FiHNl2AiQrpiBMTgHI3KJkwp0i9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7:42:59 GMT</pubDate>
      <author>ol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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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디지털 노마드로 살기 괜찮은가? - 라오스 한 달 살기 경험을 통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dXV1/6</link>
      <description>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란 직역하면 &amp;quot;디지털 유목민&amp;quot;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격으로 일을 하며, 자유롭게 여행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어떤 사람들은 왜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가는가? (디지털 노마드의 장점) 1) 일이 끝난 뒤에는 새로운 곳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2) 급여는 동일하게 받으나 물가가 저렴한 곳</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8:15:19 GMT</pubDate>
      <author>ol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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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팩 한 개로 세계여행을 할 수 있을까? - 백팩 한 개로 해외에서 장기 거주하는 미니멀리스트의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dXV1/5</link>
      <description>나는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약 1년, 라오스에서 KOICA 봉사로 약 4개월간 살아본 경험이 있다. 처음 호주에 갈 때를 제외하고는(호주 워홀 중간에 한국을 다녀옴) 대부분 백팩만을 들고 해외에서 장기 거주를 했다. 나는 지역 이동을 자주 했기 때문에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이동할 때마다 버렸기 때문에 결국 이동성에 최적이 된 백팩만 남게 되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V1%2Fimage%2FHBqdikMa4g40XGa90q8cFWJhu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8:48:32 GMT</pubDate>
      <author>ol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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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의 환경을 영어로 바꿔 보았다. - 언어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한다. 해외는 못 가지만 영어 속에서 살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dXV1/4</link>
      <description>영어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2024년도에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10개월간 다녀왔다. 확실히 영어권 국가에 살아서 영어는 금방 늘었다. 가기 전 노베이스 실력과 비교한다면 큰 발전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부족하다.  호주에 비해서 한국은 영어와 더 멀다.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영어를 사용해야만 한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V1%2Fimage%2FS-tfslfO67iuTZ871bymw56ji_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9:49:53 GMT</pubDate>
      <author>ol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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