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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키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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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써보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26: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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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써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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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머리가 아프다 - 감정의 소용돌이</title>
      <link>https://brunch.co.kr/@@dXd9/22</link>
      <description>그동안 얼마나 혼났었는가  잠을 잔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때 셀 수 없이 맞았다. 한번은 1교시부터 잔다고 불려 나와 교탁에 머리가 찍힐뻔한 적도 있다.  어떻게든 공부하려고 사물함 뒤에 서서 공부하려고도 했지만, 서서도 잠이 들어서 무릎으로 사물함을 쳐 쾅 소리를 내며 셀 수 없이 수업시간을 방해하고 이목을 끌기도 했다.   대학교 강의시간에도 자주 잤다.</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00:49:22 GMT</pubDate>
      <author>마르키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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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머리가 아프다 - 의사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dXd9/21</link>
      <description>&amp;quot;그동안 살아오시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게으르다고 오해도 많이 받았을거고, 부모님한테도 많이 혼나셨을 수 도 있고 생활이 쉽지 않았을 텐데... 여태까지 성취해오신 모든것들이 정말 대단하신 겁니다. 군생활은 얼마나 고생하셨을지요...&amp;quot;  의사선생님께서 확진 판정후 바로 해주신 말씀에 울컥했다.  그리고 이어서 기면병은 희귀성 난치병으로 분류되어 산정특례</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17:52:49 GMT</pubDate>
      <author>마르키우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Xd9/21</guid>
    </item>
    <item>
      <title>5#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머리가 아프다 - 다중수면잠복기검사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dXd9/20</link>
      <description>두번째 다중수면잠복기검사(Multiple Sleep Latency Test)&amp;nbsp;결과   다중수면잠복기검사는&amp;nbsp;뇌파검사만 측정하여 결과를 분석한다.   나는 다섯번의 수면테스트에서 입면까지 시간이  첫번째 약 15초 두번째 약 25초 세번째 약 2분 네번째 약 8분 다섯번째 15분 를 기록했고   결과적으로 내 평균수면잠복기 약 5분, 그리고 다섯번의 수면에서</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17:42:17 GMT</pubDate>
      <author>마르키우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Xd9/20</guid>
    </item>
    <item>
      <title>4#&amp;nbsp;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머리가 아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d9/19</link>
      <description>오후 5시 5분.  마지막 15분의 검사가 끝났다.  준비된 사워 용품을 가지고 방안에 있는 개인 샤워실에서 샤워를 했다.  대리석 타일과 금색 수전으로 이루어진 꽤 나 고급스러운 느낌의 샤워실이었다.   천천히 샤워를 하고 짐을 챙겨서 대기실로 나왔다. ​ 얼마 안 있다 바로&amp;nbsp;진찰실로 들어가라는 호명을 받았다      ​  약 5일 만에 다시 만난 의사</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17:32:34 GMT</pubDate>
      <author>마르키우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Xd9/19</guid>
    </item>
    <item>
      <title>3#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머리가 아프다 - 2차 검사&amp;nbsp;(다중수면잠복기검사)</title>
      <link>https://brunch.co.kr/@@dXd9/18</link>
      <description>다음날 ​ 아침 7시 30분쯤 일어났다. 간호사님이 불을 켜면서 강제 기상시켰다. ​ 역시 피곤했다. ​ 다중수면잠복기검사는 8시 50분에 시작할거라고 안내하면서 그때까지 잠을 자면 안되며, 잠을 자면 다중수면잠복기 검사 결과가 제대로 안나올수 있으니 잠에 들지 않게 노력하고 재차 강조 했다. ​ 간호사분이 아침밥으로 김밥을 포장해 와주셨다. 병실에 TV가</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18:12:04 GMT</pubDate>
      <author>마르키우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Xd9/18</guid>
    </item>
    <item>
      <title>2#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머리가 아프다 - 1차 검사 (수면다원검사)</title>
      <link>https://brunch.co.kr/@@dXd9/17</link>
      <description>1차 검사 (수면다원검사)  수면다원검사는 쉽게 말해 밤잠 검사로 저녁시간에 자는 동안 검사가 이루어진다.  밤 수면의 질을 검사한다고 보면 된다.   뇌파를 통해 수면 단계와 잠 깸을 측정하는 것부터, 수면 무호흡, 코골이, 이갈이, 수면발작(다리 움직임), 뒤척임 등 수면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각종 센서를 통해 진단한다.    검사를 받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d9%2Fimage%2Fl3gr5NDEL2P5kRact3cKweugqy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18:03:43 GMT</pubDate>
      <author>마르키우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Xd9/17</guid>
    </item>
    <item>
      <title>1#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머리가 아프다 - 상담 및 예약</title>
      <link>https://brunch.co.kr/@@dXd9/16</link>
      <description>상담 및 예약   그날도 계획된 일을 모두 미루고 무기력하게 집에 있다가 불현듯 수면다원검사를 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네이버 지도를 통해 집 근처 병원을 알아봤다.                                여러 이비인후과와 각종 의원(?)에서 검사를 진행하는 거 같았다. 이비인후과에서는 아마 코골이 치료 때문에 검사를 많이 하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d9%2Fimage%2FOg9fml5oroGoLo7dPMKFAIfZFY4"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17:59:29 GMT</pubDate>
      <author>마르키우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Xd9/16</guid>
    </item>
    <item>
      <title>0#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머리가 아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d9/15</link>
      <description>수면다원검사를 했다.  잠이 내 인생을 망치는 거 같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잠을 통제하기가 쉽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 낮 피곤함을 참고 억지로 잠을 안 잔다고 해도 피곤한 몸 상태에 기운이 없어 의욕이 나지 않았다. 의욕이 나지 않으니 몸도 처지고 마음도 처졌다.  무기력은 스트레스와 자괴감을 가져왔다.  나는 종종 이야기한다. 내 그릇에 비해 욕심이 커</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17:52:45 GMT</pubDate>
      <author>마르키우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Xd9/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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