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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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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이 많아 실천이 어려운 나에게 &amp;quot;일단&amp;quot;이라는 닉네임을 붙여주었습니다. 우울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 이상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6:5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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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아 실천이 어려운 나에게 &amp;quot;일단&amp;quot;이라는 닉네임을 붙여주었습니다. 우울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 이상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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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워가 이렇게 어려울 일이야 - 자기돌봄 실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Xug/10</link>
      <description>샤워가 이렇게 어려울 일이야 어제는 잠을 좀 잔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는 건 너무너무 귀찮고 힘든 일이다.&amp;nbsp;우울증에 걸리면 자기를 돌보는 것이 쉽지 않다. 만사가 무기력하고 몸이 천근만근이다. 삶의 의욕이나 활력이 없으니 자신을 꾸미고 돌봐주는 것보다 스스로를 방치하게 된다. 먹고 싶지 않고, 씻고 싶지 않고, 나에게 좋은 것들을 해주거나, 화장을 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ug%2Fimage%2FKksW-6KxKooGOe0Q3R5AZI5m7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1:25:06 GMT</pubDate>
      <author>일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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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우울 메이트에게 - 우울증을 겪고 있는 나의 모든 친구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Xug/9</link>
      <description>함께라는 것, 혼자만이 겪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 우울증상을 경험하면서, 그리고 사회적인 위축감으로 인간관계에서 숨어버리면서, 내가 비정상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나만 이런 일을 겪고 있는 것 같고, 나만 사회에 나가지 못하고 이렇게 숨어 있는 것 같고,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생기 있게, 활력 있게 &amp;quot;지극히 평범하고 정상적인 하루&amp;quot;를 살아가고 있는데 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ug%2Fimage%2F4kLdiz5xA4K-MopPec8wA-C6E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3:45:16 GMT</pubDate>
      <author>일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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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 - 항우울제, 항불안제 복용 이틀 째</title>
      <link>https://brunch.co.kr/@@dXug/8</link>
      <description>기분이 가라 앉지 않은 하루의 시작  전날 밤, 메인 약(취침 전)을 먹고 잠이 들었다. 예전에 먹었던 약처럼 복용하고 얼마 안 있어 off 버튼을 누른 것처럼 갑자기 픽- 잠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약을 먹기 전이랑 수면 시간은 비슷했다. 2~3시간 정도 잠이 들다 새벽에 일찍 깼고, 자가 깨다를 반복하는 가수면 상태로 아침까지 기다렸다. 그런데, 희한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ug%2Fimage%2FiKCJAy78LtaD0HiRPC0kjpbTT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1:34:55 GMT</pubDate>
      <author>일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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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저 병원에 가볼게요 - 우울증 치료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Xug/7</link>
      <description>엄마, 저 병원에 가볼게요.   우울증의 증상 *9가지 증상들 중에서 5가지 이상 증상이 2주 이상 계속될 때 우울증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거의 매일 지속되는 우울한 기분 흥미나 즐거움의 저하 식욕부진이나 체중감소 혹은 식욕증가나 체중증가 불면이나 수면과다 정신운동성 초조나 지체 피로감이나 기력상실 가치감 상실이나 지나친 죄책감 사고력 집중력 저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ug%2Fimage%2FNVPGWKwuWg9cUwtrV_zlTl_z_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0:43:44 GMT</pubDate>
      <author>일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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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하고 불안할 때는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적어보자 - 실행가능한 미래 계획 작성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Xug/4</link>
      <description>우울하고 불안한 새벽 적어본 1년 계획   과거의 회고하는 일기장과 미래를 상상하게 하는 일기장 새벽에 가라앉고 불안한 마음에 일찍 눈을 떴다. 지난밤 저녁을 먹고 침대에서 살짝 쉬다가 잠이 들었는데, 씻지도 못한 상태에서 잠이 들어버렸다. 눈을 떠보니 새벽 2시였다. 씻지 못하고 잠들어서 찝찝했다. 씻고 양치하니 잠이 깨버렸다. 마음이 편안하지 않고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ug%2Fimage%2FWiHkQPUzkD7C97nzCS4mcVHi1x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07:40:47 GMT</pubDate>
      <author>일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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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나에게 주는 지금이라는 선물 To Do List - 생각을 멈추고 할 수 있는 일을 적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Xug/5</link>
      <description>하루를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는 작은 성취 쌓기 생각을 멈추고 적어보는 오늘의 할 일  불안하고 초조한 무직자에게는 아침도 쉽지 않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불안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성이 부재한 삶. 시작부터 갑갑한 하루였다. 불안한 생각이 다시금 나를 침잠하려 할 때, 벌떡 일어났다. 손가락 끝을 구부려 양쪽 미간 위를 &amp;lsquo;톡톡&amp;rsquo; 쳤다. &amp;lsquo;생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ug%2Fimage%2FFUeHRin4OluixffSkhoVBVd_J5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07:40:34 GMT</pubDate>
      <author>일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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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적한 마음을 변화시키는 마법의 &amp;ldquo;웰빙행동&amp;rdquo; - 나를 행복하게 하는 한 순간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dXug/6</link>
      <description>긍정적인 물고기를 살리는 순간의 선택 우울한 물고기와 긍정적인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기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강조할 때 클리셰와 같이 활용하는 예시가 있다. 반이 차 있는 물통을 두고 A라는 사람은 &amp;ldquo;물이 반 밖에 남지 않았네?&amp;rdquo;하고 말하고, B라는 사람은 &amp;ldquo;물이 반이나 남았네!&amp;rdquo;라고 말한다. 위험하고 불확실한 것을 피하고 싶어 하는 나는 A사람과 같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ug%2Fimage%2FM7FwGvXi1WCEqQJNcP9aoJiut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07:40:07 GMT</pubDate>
      <author>일단</author>
      <guid>https://brunch.co.kr/@@dXug/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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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행복하고 다시 시작할게요 - 행복의 기술(The Art of Happiness)의 연마하고 실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Xug/3</link>
      <description>어둡게 침잠하고 싶지 않아 과거에 대한 회고 기존에 하는 일도 적성에 맞지 않았지만 생계를 위해 꾸역꾸역 해나가고 있던 중 구조조정으로 희망퇴직을 하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직장에서 의미와 자아실현을 경험하지 않는다는 것도 안다. 성인으로 생계를 위한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것도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안다. 내 인생에 대한 책임감, 내가 일을 그만두면 당장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ug%2Fimage%2FWhmD8mRFnIGNBqtAUZKHkH_36G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04:17:39 GMT</pubDate>
      <author>일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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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를 당하면 아프고 힘든 게 당연해  - 정서적, 생계적 사고 환자의 자기 인식</title>
      <link>https://brunch.co.kr/@@dXug/2</link>
      <description>전혀, 괜찮지가 않아. 현타가 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구조조정에 대한 말을 들은 첫날에 나는 꽤 쌩쌩했다. 이직을 준비하는 동안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우선 생계는 유지하면서 지낼 수 있으니까. 그리고 나에게 맞지 않는 업무를 지속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혼란을 겪고 있었으니 이렇게 잠시 쉼표를 주고 삶의 방향성을 다시금 정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ug%2Fimage%2FHfCzeVH-_RQOvmSiV-g3iVnww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04:17:02 GMT</pubDate>
      <author>일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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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살, 사고처럼 실직을 당하다 - 스타트업의 구조조정을 경험한 MZ 세대의 독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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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한 주의 시작, 일상적이지 않은 월요일의 기류  모두 대회의실에서 뵙겠습니다.  평범한 하루였다. 주말이 지나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이었다. 내가 속해있는 신사업부 팀원 전체가 참여하는 주간 회의가 잡혀있었고, 이후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타운홀이 잡혀있었다. 회사에서는 분기별, 반기별, 혹은 특별한 이슈가 있을 때 전 직원 타운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ug%2Fimage%2F2wmZkSzxxeLKadEw6DCQAHrYY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04:16:16 GMT</pubDate>
      <author>일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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