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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따개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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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6년생 음악 애호가입니다. 새로운 에너지를 얻기 위해 글을 쓰고 정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2:0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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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년생 음악 애호가입니다. 새로운 에너지를 얻기 위해 글을 쓰고 정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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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려고 노력했을 때의 음악 - Valentine - Fred Hers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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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시를 준비하며 있었던 일들이 조각조각 기억이 납니다. 제 그때 상태는 매우 혼란했지만 해야할 일이 남았기에 그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입시가 끝나고 결과가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반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제 나름대로 해내보려고 했죠.  부모님은 재수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다녀보라고, 겪어보라고 하셨지요. 누나때도 비슷했었던 것 같습니</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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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이 어리숙 했을 때의 음악 - Come away with me - Norah jon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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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2 때, 처음 봤었습니다. 노라 존스 말고 짝사랑하던 친구를요.  짧은 머리, 진한 눈썹. 노란색 가방을 메고 등교하던 공부 잘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한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는 같은 반이었지만 처음에 별반 관심이 가지 않았었습니다. 늘 그렇듯 게임과 연습에 미쳐있었으니 애초에 여자애들에게 관심이나 있었을까요.  그러다 한 번은 하교를 하던 중, 누군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QvhTZsdPI_skbxsBatyIBOl_C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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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8일, 월요일의 응원</title>
      <link>https://brunch.co.kr/@@dYp4/40</link>
      <description>사람은 어떤 걸 위해살까요. 각자 바라는 게 다 이뤄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두가 부자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면 말이지요.  실제로 그렇게 되지 않을지라도, 마음만은 바랍니다. 모두의 바램이 이루어지길요.  오늘도 응원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9:50:46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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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듯이 즐거웠을 때의 음악 - Just - Radiohea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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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가 가장 즐거웠냐. 라고 묻는다면 단연코 고등학교 1학년 때라고 할 겁니다.  행복했냐라기보다는 정말 말그대로 미친듯이 재밌었고 즐거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 즈음에 롤이 나왔었으니 이것만으로도 이미 말은 다했지요.  이제 중학생을 벗어난 고등학생 1학년 남자 아이들은 거의 짐승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 새로운 친구들,</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9:46:34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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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4일, 목요일의 응원</title>
      <link>https://brunch.co.kr/@@dYp4/39</link>
      <description>직업의식이란 뭘까요. 원래는 &amp;ldquo;사회에 도움이 되어야지&amp;rdquo; 라던지 개인이 추구하는 목표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것도 맞지만, 직업 행위를 하는 그 자체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기분이 좋건, 좋지 않건 날이 흐리던, 맑던 직업 행위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런 직업 행위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직업의식을 가진다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8G9fZTyIa_i6BwIPhH7viPd2I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2:10:42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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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3일, 수요일의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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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비가 참 많이 내리네요. 안에 있으면 좋은데 밖에 나가는 게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비가 오면 한결 시원해지지요. 그런 생각으로 비를 맞이 해봅니다. 더 시원해져 달라구요.</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1:05:34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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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2일, 화요일의 응원</title>
      <link>https://brunch.co.kr/@@dYp4/36</link>
      <description>어제는 맑은 국밥을 먹었습니다. 네이버 지도에 저장되어 있는 최애 맛집 중 한 군데입니다.  이 국밥집을 찾게 된 건 우연히였습니다. 원래 그 국밥집에 꼬치국숫집이 있었는데 그 집이 없어지고 새로 생긴 것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모르고 찾아갔던 저는 새로 생겼지만 한번 먹어보자 하고 들어갔습니다.  서울에는 대부분 뽀얀 국밥이 많은데 여기은 맑고 시원한 육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o8s9FBZGr-6UkPWy1Nkz2cGM6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0:33:06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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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의식이 비대해졌던 음악 - Another brick in the wall - Pink Floy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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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용음악 학원을 다니며 참 많은 음악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콜피온즈, 레드 제플린, AC/DC 등등 너무 멋진 밴드들의 음악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때 Pink floyd도 알게 되었죠.  많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저는 피아노를 배우면서 작곡에도 관심이 있었기에 다른 친구들과 달리  화성학을 열심히 배웠습니다. 화성학은 재능보다는 그냥 머리로 외우면 되는거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QK3pFYMdbHXic8936qFd3F19T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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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1일, 월요일의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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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를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예전에 군대에 있을 때, 일어나면 레모나 하나를 꺼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마음에 색이 든달까요.  여러분의 작은 즐거움은 무엇인가요. 오늘도 힘내시길 바라며 응원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kgIN45c58jC6s3qWGCpTsWWbK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1:02:44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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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8일, 금요일의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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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스를 타다 보면 친절하게 인사해 주시는 기사님들이 계십니다. 그러면 그날 하루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먼저 손 내미는 것이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게 상냥함에 기반한 것이라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다들 응원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ZE1BqHvtE64qMbdpl88XhwGoP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1:01:02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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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7일, 목요일의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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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즈음 뉴스를 보면 세상이 참 혼란스럽습니다. 괜히 혐오의 시대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지요.  심지어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도 조심스럽습니다. 괜한 오지랖이 아닐까. 불편해하지 않을까 그렇게 말이죠.  그럼에도 참 특이한 것은 지하철이나 길가에 넘어지거나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사람들이 반사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상황이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3tQ4Jye_rNOOjTrYCBSjBqU9q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1:07:19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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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6일, 수요일의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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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 어렵습니다. 마음을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요.  좋은 말은 쉽게 사라지고 듣기 싫은 말은 가슴에 새겨집니다.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마음을 돌려봅니다. 이런 행동이 하나의 습관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응원합니다. 다들 힘내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OB9nlPu6zx6_FMDvgdffcYM1M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0:59:41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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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5일, 화요일의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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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2-3일 전부터 날씨를 확인합니다. 약간의 마음의 준비랄까요. 비가 오거나, 날씨가 좋지 않을 때의 대비를 하려고 그러는 편입니다.  하지만 기상청이 항상 정확하지는 않지요. 비가 꼭 올 거라던 오늘이었지만 아직 비가 오지 않으니 말이지요. 그럴 때는 그 나름대로 받아들이곤 합니다. 오늘 날씨가 좋네 하고 말이죠.  약간의 유연함을 지니는 오늘은 어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2Gj_0f-sHA82Tztt7OUOsJ5-V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23:48:12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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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하지 않은 일들 사이의 음악 - Hey Jude - The Beatl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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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슈퍼스타 K. 모든 사람들이 악기를 쥐고 노래를 부르게 했던 희대의 프로그램. 그 덕분인지 주위에 밴드 음악을 듣는 친구들이 많아졌고, 같은 반 친구들끼리 뜻이 맞아 밴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Nirvana에 미쳐있었지만 현실적이었습니다. &amp;lsquo;어차피 밴드도 얼마 안 갈 텐데 기타를 배우느니, 학교 음악실에서 자랑하게 피아노나 배워야지&amp;rsquo;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3pZf7QkAZdI7VKspMyimnboM8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2:00:03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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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4일, 월요일의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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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무슨 일로 남들과 싸우시나요. 서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달라서 싸우는 게 대부분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본인이 느낄 때, 한없이 작더라도요. 하지만 적어도 상처를 주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마음의 흉은 꽤 오래가니까요.  오늘도 응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서로도 응원하길 바랍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23:51:30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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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일, 금요일의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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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들 잘 계신가요. 아프지는 않으시구요.  힘들어 보이는 상대를 위로하는 것. 마땅히 해야할 일처럼 생각이 들지만 약간의 망설임이 들곤 합니다. 괜히 더 힘들게 하는건 아닐까 하고 말이죠.  저 스스로의 알량한 충족이 아닌, 받는 이를 생각하며 오늘도 응원합니다. 다들 고맙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22:29:50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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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1일, 목요일의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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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덥습니다. 아주 더워요. 작년에는 삶아지는 기분이었다면, 올해는 정말 찌는 기분입니다.  그래도, 여름이라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있겠지요. 물놀이, 수박, 빙수 등등&amp;hellip;  너무 복잡한 일도 가끔 아무렇지 않게 해결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이없을 정도로 말이죠. 우리는 하루를 최선을 다하며 상황을 즐기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목요일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BfBzIQy9rA3ss2vc7pcsF7Lce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22:39:30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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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0일, 수요일의 응원</title>
      <link>https://brunch.co.kr/@@dYp4/25</link>
      <description>날이 흐려서 그런지 정신이 흐리멍텅하네요. 저는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축 처지고, 기운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읽었던 책 내용 중에 &amp;lsquo;흐린 날에도 태양은 있다&amp;rsquo; 라는 말을 기억해 내면, 그래도 조금 힘이 납니다.  둥근 해를 떠올리며, 오늘도 응원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JfYx0qG3IUWJf724eMqrU6QrX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22:09:06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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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9일, 화요일의 응원</title>
      <link>https://brunch.co.kr/@@dYp4/24</link>
      <description>얼레벌레 월요일이 끝나고 화요일입니다. 하루가 참 길죠. 하지만 모아두고 보면 참 짧아 보입니다.  아침에 운동을 가려고 하면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부지런한 모습들을 보며 덩달아 자극받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출근하고 일하는 여러분의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자극이 되고 새로운 힘이 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응원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P9Jdwe_X1cVI_3_EeR09orR8g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21:56:49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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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면 인생 손해 보는 록 음악 - Smells like teen spirit - Nirv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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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너한테서 그 여자애 냄새가 나&amp;rdquo; 다소 의역한 말이지만  Smells like teen spirit은 이런 뜻이었다고 합니다. &amp;hellip; 누나가 듣던 노래들에서 시작했습니다. Sg워너비, FT Island, 에이브릴 라빈, 그린데이를 거쳐 Sum41, Linkin park를 듣게 되었죠. 해외노래들은 특히 누나 덕분에 듣게 되었던 듯합니다. 그러다가 국내 힙합 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p4%2Fimage%2FzppsvVn1nK-nYecAhk3f0BUt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2:00:02 GMT</pubDate>
      <author>캔따개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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