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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멘토 이송</title>
    <link>https://brunch.co.kr/@@dZ27</link>
    <description>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해맑음심리상담센터총괄대표 이송. 가스라이팅, 나르시시스트 관계, 트라우마 회복을 전문으로 상담합니다.증상 뿐 아니라 사람의 삶 전체를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0:5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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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해맑음심리상담센터총괄대표 이송. 가스라이팅, 나르시시스트 관계, 트라우마 회복을 전문으로 상담합니다.증상 뿐 아니라 사람의 삶 전체를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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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호구가 아닙니다 - 그저 선한 마음이 길을 잃었을 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27/10</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 제가 호구라서 이런 일을 당하는 걸까요?&amp;quot;​상담실 의자에 깊게 파묻혀 고개를 떨군 남성 내담자의 목소리는 힘없이 떨리고 있었습니다. 그가 내뱉은 '호구'라는 단어는 스스로를 향한 날카로운 비수이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현 상황에 대한 처절한 비명이기도 했습니다.​​그의 이야기는 오픈채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만난 지 단 3일 만에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27%2Fimage%2Fdhq7NdeDPoDMBqfCz5oiAcffq5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48:17 GMT</pubDate>
      <author>마음멘토 이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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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땅, 대가족 틈에서 길을 잃은 어느 '착한 사람' - 벼랑 끝의 이방인</title>
      <link>https://brunch.co.kr/@@dZ27/9</link>
      <description>결혼과 함께 낯선 외국으로 터전을 옮긴 민우 님은 지금 아내의 대가족과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습니다. 장모님, 처형 부부, 조카까지. 늘 사람이 북적이는 집 안에서 그는 경제적으로도, 언어적으로도 철저한 이방인이었습니다.요즘 그의 마음을 가장 무겁게 짓누르는 건 동서와의 관계입니다. 같이 운동을 하거나 식탁에 마주 앉을 때마다 무례하게 느껴지는 말들이 쌓</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11:06 GMT</pubDate>
      <author>마음멘토 이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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