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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앤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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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x1f3dd;️섬앤섬, &amp;quot;모든 이름들은 하나의 섬&amp;quot; 누구나 하나의 섬을 가꾸는 어엿한 삶의 주인이잖아. 우리는 섬과 섬, 사람과 삶을 잇는 일을 하려고 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1:0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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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1f3dd;️섬앤섬, &amp;quot;모든 이름들은 하나의 섬&amp;quot; 누구나 하나의 섬을 가꾸는 어엿한 삶의 주인이잖아. 우리는 섬과 섬, 사람과 삶을 잇는 일을 하려고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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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인터뷰 동의서와 질문지 - 작은 IT회사 팀원들의 우당탕탕 뉴스레터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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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금은동이야. 지난 편에 이어서 둥둥레터의 인터뷰 코너를 만들면서 있었던 일화를 소개할게. 저번에는 섭외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에는 섭외 끝! 본격 인터뷰 진행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동의서를 준비하는 방법부터 인터뷰 질문지를 뽑고 녹음과 녹화를 진행하는 방법까지. 기대해도 좋아!    인터뷰 섭외가 확정되면 섬앤섬 홈페이지에 구축된 '인터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AZ%2Fimage%2FKEi6_-VMCwduQy2-S2c_MUPvx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02:54:16 GMT</pubDate>
      <author>섬앤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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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인터뷰 코너 뒷이야기 - 작은 IT회사 팀원들의 우당탕탕 뉴스레터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AZ/9</link>
      <description>안녕~ 금은동이야. 요즘 섬앤섬팀은 사업자도 내고 새로운 '단' 프로젝트 준비 중이라 아주 바쁘고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 얼른 바쁜 것들부터 해결하고 여름휴가를 보내고 싶어. 멀리 놀러 가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오로지 집에서 쉬고 싶어서 드릉드릉 각을 세우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 직장인 방학은 언제쯤 생기려나...   준비가 가장 즐거운 코너 코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AZ%2Fimage%2FZ4Rqdqfg4SySHUIZGR54f9XZb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08:29:45 GMT</pubDate>
      <author>섬앤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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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팁 코너 뒷이야기 - 작은 IT회사 팀원들의 우당탕탕 뉴스레터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AZ/8</link>
      <description>안녕! 금은동이야. 이번 6월에는 쉬는 날이 많아서 좋은 거 같아. 직장인들에게 빨간 날이 이런 의미였다니 회사를 다녀보지 않았으면 전혀 몰랐을 거야. 우리는 이제 주 4일에 대해 얘기하지만 주 6일 출근하던 시절의 직장인들은 어떤 삶을 살았던 걸까? 개인이 없는 사회였던 게 아닐까 생각해.   지난 편에 이어 둥둥레터 각 코너에 대한 비하인드 일화를 전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AZ%2Fimage%2FOW87oSa-ryWI_sqvuU4GgzGK5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22 06:19:26 GMT</pubDate>
      <author>섬앤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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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리플 코너 뒷이야기 - 작은 IT회사 팀원들의 우당탕탕 뉴스레터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AZ/7</link>
      <description>안녕, 금은동이야~! 지난 편에서 우리 팀원들 (김라인, 오감, 김새댁)을 소개했지? 5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인원 구성은 변화 없이 그대로 함께야. 보통 뉴스레터는 짧게는 반년, 길게는 1~2년은 달려야 이렇다 할 성과가 나는 거 같은데 앞으로도 계속 섬앤섬 팀원들과 둥둥레터를 만들어 나가고 싶어. 중간중간 땔감이 될만한 즐거운 소식이 들려왔으면 좋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AZ%2Fimage%2Fqogy5OeoEJekPBI-S10FKIROf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2:20:44 GMT</pubDate>
      <author>섬앤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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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필진 닉네임 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AZ/6</link>
      <description>안녕~ 금은동이야. 정리를 한 번 하자면 '둥둥레터'는 '섬앤섬'이라는 팀에서 발행하고 있는 '사회초년생들의 커리어 이야기'를 담은 뉴스레터야. 섬앤섬은 김라인, 금은동, 오감, 김새댁이라는 4명의 팀원으로 구성된 팀이지. IT기업 내에서 미래전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됐어. 우리 팀원들을 한 명씩 소개해줄게.    닉네임 정하기 둥둥레터의 주제와 코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AZ%2Fimage%2F-tn6ySy0jl6oYSIeXa0wTA4Vl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1:51:51 GMT</pubDate>
      <author>섬앤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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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상표출원? 업종코드? 그게 뭔데&amp;hellip; - 작은 IT회사 팀원들의 우당탕탕 뉴스레터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AZ/5</link>
      <description>안녕,&amp;nbsp;금은동이야. 요즘 날씨가 참 좋다. 둥둥레터를 처음 기획하기 시작한 건 한겨울이었는데 따뜻한 바람 살랑살랑 부니까 슬슬 성과를 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부담감도 같이 밀려와. 뉴스레터를 1-2년은 꾸준히 발행해보고 싶은데 IT회사는 굉장히 빠르게 돌아가거든. 느긋하기가 어렵네. 그래도 봄 햇살 받으면서 커피 한 잔 마시면 불안한 마음은 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AZ%2Fimage%2FdUTVzeZNEl9TZOwo83hQv5tmg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03:15:05 GMT</pubDate>
      <author>섬앤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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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브랜딩은 마인드맵으로? - 작은 IT회사 팀원들의 우당탕탕 뉴스레터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AZ/4</link>
      <description>안녕~ 금은동이야. 지난 글에서는 새로운 팀원인 김새댁을 모셔온 이야기와 둥둥레터의 주제를 정하는 과정에 대해 얘기했어. 오늘은 섬앤섬과 둥둥레터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하게 된 과정을 말해보려고.    주제와 코너는 정했는데&amp;hellip; '청년들의 커리어 고민'에 대해 얘기하자는 목표를 정하 고나니 이제 어떤 톤 앤 매너로 얘기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게 됐어. 존댓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AZ%2Fimage%2FbEfVPvxS1Ab90q4RrazevAMe-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03:24:28 GMT</pubDate>
      <author>섬앤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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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주제 선정하기 - 작은 IT회사 팀원들의 우당탕탕 뉴스레터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AZ/3</link>
      <description>안녕. 금은동이야. 지난 글에서는 시장조사부터 주제 선정까지. 금은동과 오감이 긴 대화를 나눴다는 얘기를 했어. 오늘의 이야기에서는 섬앤섬의 새 팀원인 '김새댁'이 합류하게 돼!    길~~~~~고 긴 대화 끝에 금은동과 오감은 긴 대화 끝에 우리 뉴스레터에서 '청년들의 고민을 다룬 콘텐츠'를 다루기로 결정했어. 이제 겨우 결정이 하나 끝났는데 우리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AZ%2Fimage%2Fmcd8-yDerkm0dPysnSpGOfiWq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06:16:16 GMT</pubDate>
      <author>섬앤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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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 작은 IT회사 팀원들의 우당탕탕 뉴스레터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AZ/2</link>
      <description>안녕. 금은동이야. 지난 편에서는 김라인(aka.대표님)의 큰 그림을 이루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 뉴스레터를 만들어보는 건 어떻겠냐고 제안했어. 결론부터 말하면 설득에 성공했어. 이건 '둥둥레터'의 탄생비화니까.    일단 시장조사부터 팀원인 오감(aka.디자이너)도 뉴스레터가 뭔지 몰랐거든. 일단 오감에게 먼저 설명을 해줘야 했지. 제안을 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AZ%2Fimage%2FBGZwSOyAJybOeinQ5AVE0LnZL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02:51:43 GMT</pubDate>
      <author>섬앤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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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뉴스레터 - 작은 IT회사 팀원들의 우당탕탕 뉴스레터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AZ/1</link>
      <description>안녕! 난 금은동이라고 해. 이건 '섬앤섬' 팀이 '둥둥레터'를 만들어나가는 우당탕탕 뉴스레터 제작기야.    이제 뭐 하지? 때는 막 프로젝트 하나를 끝내고 한가로웠던 1월. 미래전략실 팀원 두 명,&amp;nbsp;금은동과&amp;nbsp;오감은 대표실로 들어갔어. 지난 프로젝트에 대한 코멘트가 끝나고 대표님(aka.김라인)의 미래설계 브리핑이 시작됐지. 우린 미래전략실이니까. 대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AZ%2Fimage%2Ff7BmqQLc5GR6E7tq7yUk7TLa1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03:12:10 GMT</pubDate>
      <author>섬앤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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