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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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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은 더 가난했던 날&amp;gt; 나를 기록하고 당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 사랑에 대한 불안,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02:4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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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은 더 가난했던 날&amp;gt; 나를 기록하고 당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 사랑에 대한 불안,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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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title>
      <link>https://brunch.co.kr/@@dZIz/95</link>
      <description>&amp;ldquo;행복이 대체 뭘까요?&amp;rdquo;  내가 어딜가든 상대에게 물어봤던 질문이다. 택시기사님에게도, 어느 길에 만난 여행객에도, 고등학교때 부터 알고지낸 친구에게도.  지근 돌이켜보면 그때 나는 행복과는 거리가 멀었던 것 같다. 여기저기 행복을 캐묻고 다녔으니.  지금 느끼는 것이 있다면 행복한 사람은&amp;nbsp;정녕 행복을 찾지 않는다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8:13:00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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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의 없는 호의</title>
      <link>https://brunch.co.kr/@@dZIz/97</link>
      <description>각성제를 대표하는 커피는 현대 사회에서 필수불가결한 요소처럼 여겨진다. 피로를 덜어주고 업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커피를 찾는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그들은 각성이 낮아지고 피곤함을 느끼며, 심장 두근거림이나 속 울렁거림 같은 증상에 시달린다.  나도 그중 하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주 이렇게 말한다.</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0:07:05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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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계</title>
      <link>https://brunch.co.kr/@@dZIz/82</link>
      <description>봄내음이 만연한 봄, 따스함이 코 끝을 스치고, 청량한 여름의 끝자락에 다다를 즈음, 여름의 정취에 흠뻑 젖을 때면 유독 생각의 농도가 짙어진다. 때로는 고뇌에 빠지기도, 때로는 사색에 잠기기도, 때로는 망상에 사로잡히기도. 어느 날은 정처 없이 걷다가, 어느 날은 갑자기 집 문을 벅차고 나와 홀로 어디론가 떠나기도, 여름의 끝자락,&amp;nbsp;문득 나를 돌이켜볼 때</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11:08:27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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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굴림</title>
      <link>https://brunch.co.kr/@@dZIz/37</link>
      <description>신중해진 탓인지 자신감을 잃은 탓인지 책임감이 커진 탓인지   나이를 하나둘씩 먹어가면  눈치를 많이 보게 됩니다.  '가족 눈치' 보랴, '주변 눈치' 보랴, '돈 눈치' 보랴  눈치를 보다 보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죽은 물고기처럼 물살에  온몸을 맡긴 채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게 됩니다.  그래도 좋고 상관은 없습니다. 그것은 자</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07:23:14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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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통해 인생을 배웠다 - 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은 더 가난했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ZIz/54</link>
      <description>처음에는 네발자전거를 탔다. 보조바퀴가 달려있는 덕분에 앞으로 나아가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문제는 두발자전거를 탈 때였다. 처음에는 아버지가 뒤에서 중심을 잡아주어 꽤나 쉬웠지만 뒤에서 손을 놓았을 때는 쉽게 중심을 잃어 휘청거리며 넘어지기도 했고, 무릎과 손바닥이 벌겋게 까지기도 했다. 상처를 보고는 집에 돌아와 빨간약을 발라야만 했다. 그 과정을</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7:03:23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guid>https://brunch.co.kr/@@dZIz/54</guid>
    </item>
    <item>
      <title>살아가며 매 순간의 선택에 참 많이도 후회를 했다 - 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은 더 가난했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ZIz/24</link>
      <description>앞으로 나아가는&amp;nbsp;진로에 대해서도 스쳐 지나가는&amp;nbsp;인간관계에서도 불처럼 활활 타오르다가 한순간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게 되어 버린&amp;nbsp;사랑에 대해서도  불현듯 떠올랐다. '나는 왜 이렇게 후회를 많이 하고 왜 그런 선택을 택했을까?'  매번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자고 다짐하지만 매번 후회를 한다. 후회가 차곡차곡 쌓여 두터운 벽이 된다. 그 벽을 타고 등반해 넘어</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6:55:31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guid>https://brunch.co.kr/@@dZIz/2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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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어플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네. - 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은 더 가난했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ZIz/40</link>
      <description>인스타에 '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자존감이 높아졌고&amp;lsquo;좋아요&amp;rsquo;가 적으면 나에 대해 문제점을 찾기 시작했다.  요즘 안 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인스타그램. 하나, 그 세계는 현실이 아닌 가상의 공간으로 채워진 세계이며 그로 인해 나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며 열등감은 높아지고, 자존감은 낮아지기 일쑤인 장소이다. 또한 살다 보니 느낀 것은 없는 자들이 무언가를 표출</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6:29:28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guid>https://brunch.co.kr/@@dZIz/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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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적 가장 싫어했던 것을 만들어보고 싶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Iz/26</link>
      <description>초등학교 가정통신문에는 매번 짧은 글자가 집으로 날아왔다. &amp;lsquo;쉽게 주의가 분산되고 집중력이 산만하다&amp;rsquo; 그런 탓에 집에서 회초리를 자주 맞고는 했다. 초등학교의 생일 편지에는 떠들지 말고, 덜 웃고, 장난을 조금 줄이라는 말만 가득했다. 그런 내게도 가장 조용할 때가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amp;nbsp;책상 위에 두 손을 올리고 글을 쓸 때였다. 글짓기를 해서&amp;nbsp;상을</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6:19:29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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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이란 파도 - 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은 더 가난했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ZIz/39</link>
      <description>&amp;lsquo;나 이렇게 허무하게 죽는 건가&amp;rsquo;  2016년도 여름 세부 여행 중 스쿠버다이빙을 하려는데&amp;nbsp;막상 당일 날씨가 매우 좋지 않았다. 엄청난 폭우와 큰 파도가 일렁거렸다.&amp;nbsp;가이드 분과 현지인 분들 상의 끝에 입수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장비를 착용하고 입에 호흡기를 물은 채 바다 깊은 곳으로 점점 들어갔다.  많은 물고기들과 아름다운 광경이 내 눈을 사로잡을 때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Iz%2Fimage%2FNyQYYjh0v9GNDueD8H2xykkzle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7:07:36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guid>https://brunch.co.kr/@@dZIz/39</guid>
    </item>
    <item>
      <title>포기하지 말고, 포기해라 - 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은 더 가난했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ZIz/33</link>
      <description>모든 사람들은 말한다. 무엇이든 포기하지 말라고.  하나, 살다 보니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있다. 살면서 노력해도 안 되는 것들이 있다.   오랜 시간을 공무원을 준비를 했지만 결과가 참담하거나 오랜 짝사랑에 눈길 한번 주지 않는 상대방이나 전혀 가망이 없는 주식, 펀드 같은 투자라든지. 모든 것들을.   그런 것들을 붙잡기보다는, 과감하게 손을</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5:01:47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guid>https://brunch.co.kr/@@dZIz/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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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캡슐</title>
      <link>https://brunch.co.kr/@@dZIz/32</link>
      <description>대학교를 다니던 어느 날. 한 친구 집에 모여 파티를 열었다. 나 포함 세 명이서. 우리는 자신이 목표한 꿈을 이루자며 술잔을 부딪혀 건배를 하였고, 훗날 우리가 꿈을 이루었을 때 타임캡슐처럼 다시 펼쳐보자며 서로의 꿈을 말하고, 꼭 이루자는 다짐의 영상을 찍었다. 한 친구는 자영업을 해 ceo가 되는 게 꿈이었고, 한 친구는 간호사가 되어 환자들을 간호하</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4:56:41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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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법은 없고, 결국 마음먹기에 달렸다 - 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은 더 가난했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ZIz/31</link>
      <description>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도 가난했던 그날. 무기력함에 빠져나와 여느 때와 같이 집에 있던 내게 휴대전화기에 알림이 울렸다. 다름 아닌 같은 아파트에 4층에 사는 친구.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이며 같은 아파트에 친구는 4층에 살았고, 나는 14층에 살았다. 친구는 내게 &amp;ldquo;집 앞 정자에서 캔맥주 하나 할래?&amp;rdquo;라고 말했고 나는 알겠다며 옷을 부랴부랴 입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4:55:39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guid>https://brunch.co.kr/@@dZIz/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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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은 더 가난했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ZIz/30</link>
      <description>많은 이들이 답답함을 느낀다.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를 때. 여태껏 따로 준비한 것은 없고 앞날은 막막할 때. 나 또한 그런 어둠이 찾아와 내게 깊이 스며든 적이 있었다.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전공이 맞지 않아 공무원을 준비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쏜살같이 흘러가는 시간으로 인해 나이는 빠르게 먹어가고 있고, 주위에서는 좋은 소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Iz%2Fimage%2F0UiXAboKnmMiBggw4Iat7ECvx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22 09:25:47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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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적한 날에는 고독을 씹으며 어디론가 떠난다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dZIz/17</link>
      <description>그런&amp;nbsp;날이&amp;nbsp;있다.  세상에&amp;nbsp;혼자만&amp;nbsp;남겨진&amp;nbsp;것&amp;nbsp;같은&amp;nbsp;날아무리&amp;nbsp;긍정적으로&amp;nbsp;생각하려&amp;nbsp;해도&amp;nbsp;부정적인&amp;nbsp;생각들이&amp;nbsp;머리를&amp;nbsp;뒤덮는&amp;nbsp;날마음을&amp;nbsp;비워내려고&amp;nbsp;해도&amp;nbsp;비워지지&amp;nbsp;않는&amp;nbsp;날   그런&amp;nbsp;날에는&amp;nbsp;어디론가&amp;nbsp;훌쩍&amp;nbsp;떠난다. 여럿이&amp;nbsp;아닌&amp;nbsp;혼자서.  한 번은 여수로 떠났다.  익산에서 살고 있을 무렵 주말 점심, 자취방에서 온 공기가 부정적인 감정들로 둘러싸였다. 그런 날에는 집 방구</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4:59:49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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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든 슬픔에 익숙해진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dZIz/23</link>
      <description>아픔을 마주했더니 슬픔이 되어버렸다.  사랑의 아픔도, 복잡하게 얽힌 인간관계도, 소중한 이를 떠나보내는 마음도, 불투명한 미래도. 상처를 입히는 칼날을 하나둘씩 여러 겹겹이 쌓았더니 두꺼운 벽이 되었다. 단단해졌고 아픔과 슬픔 또한 무뎌졌다. 다들 말한다. 한층 더 성장시켜주었다고. 강인하게 만들어주었다고. 한층 더 성장시켜주는 일은 물론 좋은 일이지만,</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7:57:17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guid>https://brunch.co.kr/@@dZIz/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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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로했던 건 나였다 - 나를 위로했던 건 나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Iz/22</link>
      <description>마음에 홍수라도 터진 것처럼 슬픔에 잠길 때가 있다.  그런 날에는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는 생각을 미치도록 하지만 기대기는커녕 슬픈 티를 아예 내지 않는다. 나약한 모습을 누군가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아서.  어릴 적부터 사람들을 만나면 밝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일지도 모르겠다. 사람들 앞에서는 힘든 내색을 전혀 하지도 않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Iz%2Fimage%2F4Gc1syw56Co9DGjj5cFcdLvnm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5:16:08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guid>https://brunch.co.kr/@@dZIz/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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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게 하는 가시 - 인간관계에 대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로 마음먹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Iz/20</link>
      <description>어릴 적, 할머니 집에서 조기구이를 먹다가  큰 가시가 목에 걸린 적이 있다.  몇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빠질 기색이 없었고  고통스러움에 식은땀만 줄줄 흘렀다.  할머니는 내게 다가와  밥을 산처럼 쌓은 숟가락을 건네주었고 그 순간 어떠한 기억이 뇌리를 번쩍 스쳤다.  &amp;lsquo;위기 탈출 넘버원에서 나온 사례 중 밥을 삼켜 목에 걸린 생선 가시를 없애려 하는 순</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02:19:51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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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관계 - 인간관계에 대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로 마음먹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Iz/19</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평소 길을 걷거나, 친구와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누거나, 일상생활 속에서 문득 영감이 떠오를 때면 휴대전화기를 꺼내 메모장에 적고는 한다. 나의 글을 보고는 &amp;ldquo;오 글을 정말 잘 쓴다&amp;quot;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반면 &amp;ldquo;너 왜 그래? 보기 싫어&amp;rdquo;라며 질책하는 사람들도 있다.  인간관계도 똑같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Iz%2Fimage%2FxAkk6Aor3p_JfBMecNhAQfJ24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06:35:08 GMT</pubDate>
      <author>유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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