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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어</title>
    <link>https://brunch.co.kr/@@dZsu</link>
    <description>웹소설 신입 작가이자 프리랜서. 우물을 파고 물을 긷으며 평화로운 생활 중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3:45: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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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신입 작가이자 프리랜서. 우물을 파고 물을 긷으며 평화로운 생활 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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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비교하지 않음 - 삶이 전시되는 시대가 낳은 불행</title>
      <link>https://brunch.co.kr/@@dZsu/9</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이런 말 한번씩 들어봤을 거다.  옆집 애는 수학이 백점인데 너는 이게 뭐니!  삶에 지표는 없는데 사람은 점수 매기기 좋아하는 생물인지라. 타인과 타인의 삶을 비교하고 재단하는데 혈안이 됐다. 실상, 사람의 인생은 천 같은 것이라서. 손바닥만한 천으로 가방을 만들 수 없듯 지갑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큰 백팩을 만들라하는 꼴인데.  타인이 말</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05:33:28 GMT</pubDate>
      <author>잉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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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일본 여행 - 지방편  - 일본어 학과 졸업생의 일본 여행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su/7</link>
      <description>먼저 나는 일본어 학과를 나왔고 일본인 교수님 밑에서 공부를 했던지라 일본을 향한 악감정이 없다는 걸 밝힌다. 지금도 나는 일본을 좋아하고 일본어 학과를 졸업한걸 후회하지 않는다. 한국인 중에서도 좋은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이 있듯 일본인도 좋은 일본인이 있고 나쁜 일본인이 있었을 뿐이다. 다만 이는 작은 소도시에서 크게 두드러지는 현상이었을 뿐이다.  정</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08:09:04 GMT</pubDate>
      <author>잉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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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일본 여행 - 오사카편 - 코로나 이전 일본 여행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su/6</link>
      <description>나는 학창시절만 해도 여행을 좋아하지 않았다. 체력이 안좋은 나머지 여행을 다녀오면 너무나 피곤했기 때문이다. 캐리어를 싸는 피곤함, 여행 장소를 고르는 피로&amp;hellip;. 체력이 없고 귀찮음이 많았던 나는 청춘의 대표 활동으로 꼽히는 여행을 참 오랜 세월 등한시했다.  다만 학과가 일본어과인만큼 일본 여행을 몇 번 갔다. 일본은 물가가 싸지 않아 한 번 가는데 제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u%2Fimage%2FrOSOgjY9FSGmcYHW9InNNtH-l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22 06:36:27 GMT</pubDate>
      <author>잉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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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가 산책하자 불렀다 - 어른들이 산책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su/5</link>
      <description>나는 집콕 생활을 참 좋아한다. 그래서 중 고등학생 시절 부모님이 어디 가자 제안하여도 &amp;quot;난 괜찮아요.&amp;quot;를 입에 달고 살았다. 집 안에서도 요즘은 참 할게 많다. 핸드폰 게임부터 컴퓨터에 독서를 해도 되고 TV를 틀면 뛰어난 PD가 머리를 쥐여짜내가며 만든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나 그 시절 나는 게임 원화가가 되고 싶다 생각할 정도로 게임에 빠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u%2Fimage%2F3ro0Tp_PCfStVDeJ1zFWIHawac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05:27:05 GMT</pubDate>
      <author>잉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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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꾸는 도망치는 힘 - 돌멩이처럼 버티라고? 이걸 어쩌지, 난 돌멩이가 아닌데.</title>
      <link>https://brunch.co.kr/@@dZsu/4</link>
      <description>버텨라. 버티면 낙이 온다.  도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만큼 '버티는 힘' 역시 강조되는 세상이 왔다. 회사의 부장님이 꼽을 준다고? 이사님이 자꾸만 술을 먹인다고? 네 능력을 끊임없이 시험하며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 사용해서 멘탈이 갈린다고?  그러면 버텨!  버텨봐, 일 년 버티고 이 년 버티고. 그러면 좀 나아질거야. 그 때가 되면 너도 연차가 쌓이고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u%2Fimage%2FEeW8RIwG2uMDhDVc5CJKrMolY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16:21:22 GMT</pubDate>
      <author>잉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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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만자 쓰기 챌린지 - 전업작가의 하루에 만자 쓰기 챌린지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dZsu/3</link>
      <description>성공의 토대는 만자? 전업작가라면 하루에 몇 글자를 써야할까?  보통 하루의 한편을 잡고 쓰지만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게 좋고 나름 타자도 빠른 편이다. 물론 타자 속도가 글의 속도를 결정 짓지는 않는다. 아이디어가 있어야하며 캐릭터가 내가 건들지 않아도 알아서 휘몰아치며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만 700타가 넘는 내 타자속도가 도움이 된 건 사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u%2Fimage%2FPfv9YWWMzY6M7XBO7g2inbypY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14:45:09 GMT</pubDate>
      <author>잉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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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에 노력하기 - 2년동안 학교 다니고 1년동안 놀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su/1</link>
      <description>나는 내향성 인간이다. 내향성 인간이라고 모두 집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는 집을 좋아한다. 그래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이년제 대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나보다. 집을 너무 좋아해서. 편하라고.  어찌됐든 시간은 훌쩍 지나간다. 돌이켜보면 중학교도 짧았고 고등학교도 짧았으며 대학교는 그보다 배는 짧았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그 흔한 휴학 한 번 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su%2Fimage%2FIKF1pNTMJO5EDb7a3dguTfZZU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11:56:20 GMT</pubDate>
      <author>잉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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