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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선 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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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본성은 살았다 작가, 가족상담사이자 강사입니다. 교육청 및 초.중.고 학부모 소통강연, 네이버MBTI엑스퍼트, 이마트 문화센터 현재 53회차 강연 중, 전국 가족센터 강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1: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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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본성은 살았다 작가, 가족상담사이자 강사입니다. 교육청 및 초.중.고 학부모 소통강연, 네이버MBTI엑스퍼트, 이마트 문화센터 현재 53회차 강연 중, 전국 가족센터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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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이 난다는 것! : 누구나 저마다의 고유한 빛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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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부상담과 가족상담은,&amp;nbsp;좋은 상황에서 오지 않고 갈등상황이거나 현재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러 오시기에 상담자인 내가 온전해야 하고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1:1 상담처럼 한 명이 아니고 힘들어 하는 가족구성원 전체가 찾아오기에 내 에너지와 컨디션이 정말 중요하다.  그러다 보니 상담이 끝나면 바로 휴식으로 들어가게 된다. 힘들고 아쉬움이 남을 때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vb%2Fimage%2F46YmU62-spXhvGxCkf27mRftR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이 선 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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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없는 날을 기다리지 말고 대응할 힘을 키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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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을 선택하기로 했다. 낯선 것,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힘들어 도전하지 않으면, 변화가 없고 배울 것이 없다.&amp;quot; -&amp;lt;당신의 본성은 살아있다&amp;gt;  결혼하는 신혼부부에게 들려주는 어르신들의 덕담이 있다. &amp;quot;결혼생활은 날씨와 같다. 좋은 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비바람이 치는 날도 있고 더 나쁜 날도 찾아온다~&amp;quot;는 말이다.  나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vb%2Fimage%2FJUNoGnwJqoh5VFeKRSwP3SBWT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21:00:00 GMT</pubDate>
      <author>이 선 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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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하지 않은 것에 도전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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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도 벌써 중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더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올해 초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결심했던 것이, &amp;quot;익숙하지 않은 것에 도전하겠습니다&amp;quot;라는 말이었어요. 1월 1일부터 경남에서 온가족이 일산까지 올라와 가족상담을 하는 사례로 시작해서 어마 어마하게 바쁜 일정을 보냈고, 외국에 계신 분들과 줌 상담을 본격적으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vb%2Fimage%2FG0F5v3Ny-i0vI4cSzIPkdoMdB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21:00:00 GMT</pubDate>
      <author>이 선 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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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별과 경계를 아는 진짜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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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간 그리고 부모자식 사이에도 경계와 분별이 있어야 한다는, 가장 기본중의 기본 개념이, 내가 사는 세상에는 없었다. 전혀 몰랐고 모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나는 오래 전 어릴 때부터 원하는 것, 힘든 일들을 말하지 못했고.. 기대와 실망을 번갈아 경험하면서 크게 &amp;nbsp;좌절하였기에 모든 자발적 의지가 꺽인 아이였다.  부모님이 가진 한계내에서는 최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vb%2Fimage%2FZ48jT2qnatvqSuis_1nCm4gaQ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21:00:00 GMT</pubDate>
      <author>이 선 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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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길을 걸으며 : 나를 사랑하는 내면의 마법!-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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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힘든 순간이 있으시죠! 남하고 비교돼서 위축될 때, 질투가 날 때, 순간순간 욱하는 감정이 올라올 때, 두려움과 불안이 느껴질 때 등등 여러 가지가 있으실거예요. 저에게도 불청객처럼 따라오는 감정과 수치심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쓴 글을 공유합니다. 너무 힘들 때 &amp;quot;무엇 때문에 이렇게 흔들리지, 뭐가 그렇게 두려워?, 니가 살고 싶은 삶은 뭐야?&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vb%2Fimage%2FZ2YpCmcA5WU8OekqCHf7GY0Fs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21:00:01 GMT</pubDate>
      <author>이 선 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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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완벽하게 만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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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아이들을 완벽하게 만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이미 본능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모든 능력을 스스로 발현하도록 도우면 된다.&amp;quot;  배움의 욕구, 잘 노는 능력, 놀면서 배우는 학습능력, 원하는 것에 대한 요구능력과&amp;nbsp;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와 호기심, 자유로운 감정표현,&amp;nbsp;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 모두를 이미 갖고 있으며, 우리 자신도 한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vb%2Fimage%2FdMIpCxQFNkMCd-mbOXypZiqd1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0:00:04 GMT</pubDate>
      <author>이 선 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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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불을 켜는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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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불을 밝히는 사람입니다. 주위를 환하게 만들고 자신을 보게 합니다. 불끈 감은 두 눈을 뜨고 지금 이 순간을 살게 할 겁니다.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피하지 않아도 돼 애썼어, 수고했어 다른 누군가가 아닌 먼저 너 자신에게 감사해 네 빛이 강해도 해치지 않아 너는 너 자신을 지킬 수 있어 네가 빛나면 내가 좋아 네가 빛나면 내가 기뻐 네가 빛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vb%2Fimage%2FFgschO-2B2t_nyYT2DeK5M0y7X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0:00:25 GMT</pubDate>
      <author>이 선 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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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은 것을 참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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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 참 많은 고통을 가져왔습니다. 나 자신을 미워하고 인정하지 않고,&amp;nbsp;외부에서 존재 가치를 찾아 헤매느라&amp;nbsp;참 많이 아팠고,&amp;nbsp;참 많은 고통을 만들어냈습니다.&amp;nbsp;나는 버림받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나도 나를 버렸습니다.&amp;nbsp;이 모든 아픔과 고통은 내가 나를 버린 대가였습니다.&amp;nbsp;나&amp;nbsp;자신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내 수치심을 전가시키며 상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vb%2Fimage%2FtgL1twlcXAT1hM-_fYi_lR531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0:00:07 GMT</pubDate>
      <author>이 선 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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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사람이 아닌 안전한 사람이 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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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라는 이름으로 사는 우리들은 이 자체로도&amp;nbsp;너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어 나눕니다. 저는 한 아이의 엄마이고 어른이고 사회인입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저는 완벽함을 추구하려다가 애쓰다 죽을 뻔했습니다.&amp;nbsp;아무리 아무리 올라가도 채워지는 게 없더군요. 그러다가 결국 알게 된 것은,&amp;nbsp;완벽한 사람보다는 자신의 마음을 알고 보려고 하는 사람,&amp;nbsp;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vb%2Fimage%2FLTW8ZcyKYlLUvtJPwAYs-8B9w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0:00:11 GMT</pubDate>
      <author>이 선 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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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워하는 마음과 비교의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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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저에게 가장 큰 고통은&amp;nbsp;&amp;quot;미워하는 마음&amp;quot;과 &amp;quot;비교&amp;quot; 두 가지였습니다. 미워하는 마음과 비교안에는&amp;nbsp;&amp;quot;이미 나는 가진 게 없다, 피해자이고 약자다, 초라하다.&amp;nbsp;인간의 고유함 따위는 없다&amp;quot;라는 내면화된 수치심이 있었습니다. 즉 이미 나도 나를 버린 상태였지요.&amp;nbsp;분노로 내 몸과 마음이 불타오르고 있다는 느낌의 고통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amp;nbsp;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vb%2Fimage%2Fnbsc9DxhcjD1A1IxmdBHhQMqS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이 선 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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