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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온 김유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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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돕는 부모역할훈련 강사이자, 세 아들의 엄마입니다. 부모역할훈련, 살아가며 마주하는 감정들,  중년의 나이를 돌아보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0:01: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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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돕는 부모역할훈련 강사이자, 세 아들의 엄마입니다. 부모역할훈련, 살아가며 마주하는 감정들,  중년의 나이를 돌아보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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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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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부모는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아들 셋을 키우며 깨닫고 있다. 부모가 되기까지는 유년기의 성장 과정과 청년기 다양한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고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이루는 인생의 여정 속에서 비로소 &amp;lsquo;부모&amp;rsquo;라는 자리에 서게 된다. 그래서 부모는 역할 이전에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존재이며, 삶 안에서 욕구와 감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zn%2Fimage%2F1_Jghb2a4dG_CYZ5yGf1gUXCb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2:56:39 GMT</pubDate>
      <author>성장온 김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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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알아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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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며, 문화에 따라서도 다양하게 표현된다. 특히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 감정은 서로를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는 첫걸음은 부모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데서 시작된다. 내 아이의 감정을 잘 포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의 감정을 잘 알아야 한다.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zn%2Fimage%2FRXp8iJhpTINclPYG209wPitcO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7:56:43 GMT</pubDate>
      <author>성장온 김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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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어떤 손님이 찾아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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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집에 손님이 방문할 때가 있다. 미리 이야기하고 방문하는 손님이 있다면, 불쑥 찾아오는 손님도 있다. 어느 날은 왔으면 하는 손님은 오지 않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손님이 올 때도 있다. 손님이 찾아오면 그를 대접해야 하는 것은 오롯이 나의 몫이다. 불쑥 찾아온 손님은 나를 당황스럽게 한다.  그 손님이 기다리던 반가운 사람이라면 나는 정성스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zn%2Fimage%2F1bs7muaoqZb4ILn5I_5ooyBua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58:23 GMT</pubDate>
      <author>성장온 김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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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사표를 낼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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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내아들에게 최후통첩을 내렸다. 엄마는 요즘 사표를 내고 싶은 심정이라고, 조만간 엄마는 사라지고, 나(김유숙)만 남을 수도 있다고. 아들은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나를 바라보았다. 도대체 말이 안 되는 소리를 하는 엄마로 보인 것이다. 엄마 역할에도 사표라는 것이 존재한단 말인가. 나도 말해 놓고 어이가 없어 웃었다. 겨울방학 두 달 동안 아들 셋과 함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zn%2Fimage%2FxygbmN7KwBJgiJt4a1B2vFUQo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5:45:33 GMT</pubDate>
      <author>성장온 김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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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살피고 표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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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에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우리에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 특히 한국 여성에게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일이 때로는 부도덕하게 여겨졌고, 참고 인내하는 것이 미덕처럼 받아들여졌다. 남성들은 어떠했을까? &amp;lsquo;남자는 일생 동안 세 번만 울어야 한다&amp;rsquo;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일은 약함을 드러내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울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zn%2Fimage%2FoIxaI_UloOe_ZVtEFHUOfP74c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5:59:17 GMT</pubDate>
      <author>성장온 김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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