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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유</title>
    <link>https://brunch.co.kr/@@daIX</link>
    <description>난청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의 육아 이야기. 경도난청 아이를 키우며 현실 육아 전문가로서 아이 발달을 공부하며, 워킹맘으로 사회 현실에 부딪히며 살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23: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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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청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의 육아 이야기. 경도난청 아이를 키우며 현실 육아 전문가로서 아이 발달을 공부하며, 워킹맘으로 사회 현실에 부딪히며 살아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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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별일들이 있는 그런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aIX/38</link>
      <description>오늘은 참 여러가지 일들로 정신없이 다사다난했다  갑상선에 아주 작은 혹이 2개 정도 있었다. 둘째를 갖기 1년 전쯤 알았으니까 그게 3년이 됐나 찾아보니 4년 전에 알게 된것 같다. 요즘 몸도 많이 피곤하고 잠을 자도자도 몸이 개운하지 않고, 설마 갑상선에 문제가 있나 걱정되는 마음도 있고 남편한테 이야기했더니 빨리 검사받으라고 재촉하는 사람.  원래 검</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4:27:53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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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daIX/37</link>
      <description>요즘 새해가 시작되면서 이런 저런 일들에 휩쓸리는 것 같다.  특히 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하고, 비슷한 시기에 아이들을 낳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보니 같이 공동육아를 하면서 서로 정보교류를 할 수 있다는 좋은 장점도 있지만.. 알게모르게 서로 은연중 비교하면서 힘들어하는 마음이 생길 수있다는 단점도 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 역시 그런 마음이 아예 없었던</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8:43:31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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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로남불이 따로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IX/36</link>
      <description>많은 말을 하고싶을 땐 브런치를 찾게된다. 아무래도 브런치가 많이 편한가보다.  돈을 많이 벌면 사람이 달라지기도 하고, 요즘 소위말하는 부업강의를 하려는 마음을 먹으면 사람이 자신의 마음 깊숙이 있는 어떤 욕망같은게 나타나나보다.  자기는 하지도 않는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블로그 글쓰기를 알려주고 블로그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에게나 먹힐법한 헛소리를 지껄여가</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4:43:17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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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샌드위치로 끼어 있는 MZ세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IX/34</link>
      <description>흔히들 MZ MZ하면서 요즘 세대(?)를 이야기할 때가 많다. 내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그 부분을 가장 크게 느꼈는데 나이를 기준으로 내 나이 +3살, 그리고 내 나이 -3살의 갭은 실로 어마어마했다.  일을 위해서 개인적인 생활과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어야 한다는 +3살. 높으신 분들의 요구사항이라면 그것이 설령 약간의 부담을 감안하더라도 따라줘</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7:43:48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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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핫하다는 두바이쫀득쿠키를 맛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IX/33</link>
      <description>요즘 두바이쫀득쿠키가 정말로 핫하길래 이게 그럴 정도로 그렇게 맛이있나? 싶은 마음에 궁금증이 생겼다.  그 작은 초콜렛쿠키 하나에 대략 6천원꼴.. 그렇게까지 사먹을 가치가 있는걸까 궁금하기도 하고 원래 초콜릿을 좋아하기도 하고 어떤맛인지 궁금하기도 한 찰나.  인스타에서 롯데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는 쿠키를 공동구매로 판매하기에 한번..구매해보았다</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5:07:51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aIX/33</guid>
    </item>
    <item>
      <title>엄마는 한 마디의 말에도 많은 것을 생각해야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IX/32</link>
      <description>육아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아이에게 한 마디를 할 때마다 이 말이 어떤 영향을 줄지, 그리고 아이의 마음이 상처를 받을지, 상처를 이미 받았다면 어떻게 회복을 할 수 있을지. 진짜 이것저것 수많은 것들을 생각하면서 이야기해야한다.  단순히 내 감정과 순간의 판단으로 욱 하는 말을 할수가 없기 때문에 아이와의 대화가 점점 더 어려</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3:12:34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aIX/3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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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육아에 소질도 없고 재능도 없는 엄마인것 같다. - 아이 친구들이 편안한 엄마가 되고 싶은데, 무서운 엄마가 되는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daIX/31</link>
      <description>남편의 찐친이 정말...정말....진짜 오랜시간에 걸쳐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되었다. 하필이면 결혼을 하는 장소가 서울... 두둥  나도 서울-부산으로 결혼을 했었지만 결혼식을 위해 서울로 가야하는 남편. 버스를 타고 오랜시간 이동하는 사람도 힘들겠지만, 두 아이를 하루 종일, 그것도 토요일에, 감당해야 하는 부담이 정말 컸다.  그렇게 나와 비슷한 처지에</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5:44:11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aIX/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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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세반 어린이집 입소는 항상 망설임이 동반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IX/30</link>
      <description>어제 둘째 어린이집 상담을 다녀왔다.  원래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종일반으로 아이돌봄을 더 길게 이용하고 어린이집은 천천히 보내려는 계획이었었는데...  11월의 어느날, 어린이집으로 보내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랴부랴 급하게 아파트 안에 있는 어린이집을 찾아보았다.  그러다가 어느 분의 추천으로 알게된 곳으로 입소를 하게 되었고,</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1:58:18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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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살 터울의 두 형제를 육아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aIX/29</link>
      <description>결혼을 처음할 때, 아이는 무조건 두명이지!! 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그 이유는- 주변에 외동으로 자란 친구들을 보면 지극히도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모습들을 보면서 형제, 자매가 있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뺏기기도 하고, 양보도 하고, 아웅다웅 서로 부딪히는 과정 속에 사회를 배운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육아의 현실은 이상과 다른 법.</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3:33:18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aIX/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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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둘 엄마가 명절에도 쉬지 않는 이유 - 나는 가난할 수 있지만 가난을 되물림해주고 싶지는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IX/28</link>
      <description>추석명절이다. 이번 명절은 개천절, 대체휴일까지 정말 긴 연휴가 되었다.  원래 추석 연휴에 친정에 2박 3일 다녀오려고 했는데, 친정엄마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인해 일정이 취소되었고. 2박 3일을 온전히 집에서만 보내야 하다보니 더 길고, 부담되는 명절이 되었다.  추석연휴 당일에 친정집에 내려가기로 되어 있어서 시댁에 명절 전에 방문하기로 해서 토요일</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4:26:46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aIX/2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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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6개월 아기와 다녀온 기적같은 제주도 3박 4일.</title>
      <link>https://brunch.co.kr/@@daIX/27</link>
      <description>가을에 우리 제주도 한번 가자고 하지 않았나? 하는 말에 갑작스렇게 떠나게 된 제주도 여행.  이게 되네, 싶을 정도로 2주도 남겨놓지 않고 숙소 협찬 완료. 렌터카, 카시트, 식당 등 여러 곳의 협찬을 받아놓고 출발했다. (숙소비를 아껴서 먹고싶은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었음..!!)  여행떠나기 2일 전. 갑자기 열이 오르는 둘째. 6개월이 아직 안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IX%2Fimage%2Ffzp3c7AfamL7TqZcdPTAFOb99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5:00:41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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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블로그 대란, 새유치원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aIX/25</link>
      <description>임신 막달. 저녁을 먹고 나면 쏟아지는 잠을 참을 수 없어 9시에 아이와 함께 취침하고 있는 요즘. 문제는 컨디션에 따라 내가 깨어나는 시간이 다르다는 것. 어떤 날은 12시, 어떤 날은 3시, 어떤날은 4시... 뭐 이렇게 대중없이 한번 깨고나면 다시 잠에 들기 어렵다보니 그 다음날 피곤이 여전하게 쌓이는 것 같다.  부업에서 본업이 되어가고 있는 네이버</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21:37:32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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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가까이 살았던 집을 정리하며 - 다가오는 출산을 앞두고 복잡한 마음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daIX/24</link>
      <description>어느덧 이사를 하루, 앞두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게 될까? 이렇게 이사를 가는걸까? 내가 정말 저 곳으로 이사를 가는 것일까? 내 예상에도, 계획에도 없던 동네인데 그곳에 갈 수 있는 것일까? 반신반의로 시작하게 된 이사. 계획에 없던 둘째의 임신과도 같이 이사도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다.  결혼을 하기 전, 20대의 나는 누가 보면 역마살이 낀 것 마냥 이</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4:44:03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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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나게 힘들지만, 감사한 일도 많은 나날</title>
      <link>https://brunch.co.kr/@@daIX/23</link>
      <description>2주전 금요일 오후, 유치원에서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난다고 선생님께 전화가 왔다. 부랴부랴 병원에 데리고 가서 사진을 찍으니 기관지염이라는 소견. 그 다음주 잡혀있던 가족여행이 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강원도 가족 여행을 취소하기로 했다.  그 와중에 정말 감사하게도, 다행히도. 숙소 예약 4일전 취소가 되어 제일 처음 걸었던 예약금의 10%만 남기고</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12:23:44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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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 살아가며, '나'를 잃지 않는 삶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aIX/21</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약 4년전. 엄마가 되어다. 두달이 되면 꼬박 만 4년이 된다.  엄마로 살아가는 삶은, 내 인생에 없을 줄 알았는데. 누구보다 허약했던 나의 몸에 소중한 아기 천사가 빨리 찾아왔고, 예상보다 더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었다가. 예상보다 3주정도 더 빨리 만나볼 수 있었다.  그렇게 만난 새 생명은 함께한지 3일만에 청색증이라는 심각한 질환</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7:40:47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aIX/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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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 나 보고 싶었어? 나 엄마 많이 보고 싶을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daIX/19</link>
      <description>5살 아이가 유치원에 입학한다고 입학식을 함께 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학기가 지나 여름방학을 앞두고 있다.  처음 유치원을 보내면서 걱정도 많이 되고, 잘 지낼수 있을까. 괜찮겠지.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었는데 아이가 유치원에 입학하고 한달 후부터 직장을 다니게 되었다.  어린이집도 처음으로 등원을 하고 적응을 마치고 난뒤 2개월 후에 직장생활을</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2:14:13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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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 웃으며 하루를 보내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IX/18</link>
      <description>성적은 행복순이 아니에요.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라는 말들이 있지만, 가난하기에 힘든 경우가 많고 경제적인 여유를 가진 사람들이 보다 더 마음도 풍요로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물질과 환경이 전부는 아니기에 무엇이든 다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라는 말들이 있는 것이겠지.  길지 않지만, 그렇게도 짧지 않은 인생을</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07:15:02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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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이기심으로 아이를 키우지 않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daIX/17</link>
      <description>일주일에 한 번, 아이가 아프면 한 달에 2~3번 남짓 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영유아방에서 기어 다녔던 아이들이 이제 제법 많이 자라서 걸어다니고,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다. 그곳에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가끔씩, 생각이 복잡해지기도 한다.  요즘 육아. 내가 아이를 육아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지만, 내가 어렸을 때</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21:17:51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aIX/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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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과 전업주부 그 애매한 경계선</title>
      <link>https://brunch.co.kr/@@daIX/16</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뜨면 아이가 내 옆에서 함께 눈을 뜬다. 이전에 직장에 다녔을 때에는 아이가 눈을 뜨기 전 일어나 살금살금 준비해서 몰래 출근에 나섰다. 빠빠이 하고 인사하는게 좋다고도 하지만, 아이가 일어나는 시간이 출근시간보다 늦기도 했고 일어났을 때 울며 매달리며 일하지 말라는 아이를 마주하는 것보다는 일찍 몰래 나가는 것이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더 평화적</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4:59:50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aIX/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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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기 단축근무는 권리인가, 배려인가. - 단축근무는 근로자의 권리인가, 관리자의 배려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aIX/15</link>
      <description>필자는 워킹맘이다. 교육공무원 근로기준법에 근거하여 8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 1일에 2시간, 24개월의 근무기간까지 육아기 단축근무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제도가 있다는 것을 근무를 하던 중 네이버 검색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되었다. 입사할 때 대학본부의 조교채용 담당자도, 같이 근무를 하는 분들도, 행정실 담당 직원도 그 어느 누구도 알려</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9:30:52 GMT</pubDate>
      <author>온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aIX/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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