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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파레인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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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차 kids speech 강사이자, 8년차 학원 원장 그리고 5살 딸아이 아빠 파파레인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4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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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 kids speech 강사이자, 8년차 학원 원장 그리고 5살 딸아이 아빠 파파레인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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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0명의 팔로워가 준 변화 - 나도 쓸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54</link>
      <description>나는 본래 SNS를 즐기지 않았다. 타인의 삶을 엿보는 데 시간을 쓰는 이유를 알지 못했고, 화려한 남의 일상을 마주할 때면 나의 초라한 노력이 한없이 보잘것없어 보였기 때문이다. 무관심과 회의감 사이에서 SNS와 담을 쌓고 지내던 내가 작년 초, 처음으로 스레드를 시작했다. 텍스트 중심의 플랫폼이라 그런지 타인과 비교하며 느끼는 피로감이 덜했고, 무엇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VVDuhvejShoy0zG-29a2yXbaVq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22:49:18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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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책 출간 계약을 앞두고 - 파파레인저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53</link>
      <description>우리는 누구나 창작을 열망한다.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행위 등 어떤 방식으로든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본능이 우리 안에 자리 잡고 있다. 나 역시 스무 살 무렵 독서를 시작하며 막연하게나마 '쓰고 싶다'는 갈증을 느꼈다. 그러다 아이가 태어났고, 나는 비로소 본격적인 글쓰기의 세계로 진입했다. 삶에 &amp;lsquo;깨달음&amp;rsquo;과 &amp;lsquo;의미&amp;rsquo;가 깃드는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k9hPPj-vGGpiMXQc8CV6RMNDZME.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2:03:16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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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임말과 신조어에 갇힌 아이들 - 잃어버린 어휘력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52</link>
      <description>&amp;ldquo;너 T야?&amp;rdquo; &amp;ldquo;럭키비키!&amp;rdquo; &amp;ldquo;폼 미쳤다.&amp;rdquo; &amp;ldquo;킹받네.&amp;rdquo; &amp;ldquo;점메추.&amp;rdquo; ​ 얼핏 들으면 외계어 같지만, 오늘날 아이들이 거실과 교실에서 숨 쉬듯 내뱉는 일상 용어들이다.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암호 체계에 당혹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물론 기성세대인 우리에게도 줄임말과 신조어는 있었다. &amp;ldquo;헐랭&amp;rdquo;, &amp;ldquo;쩔어&amp;rdquo; 같은 단어들이 우</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22:05:52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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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분만에 만나는 새로운 나 - 세신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51</link>
      <description>딸과 함께 뮤지컬 &amp;lt;장수탕 선녀님&amp;gt;을 보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옛날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amp;lsquo;장수탕&amp;rsquo;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세신사 아주머니가 부르는 노래 가사가 압권이었다. &amp;ldquo;십오 분, 딱 십오 분 만에 새로운 자신을 만나게 돼. 전신 마사지 한 번이면 세상 부러울 게 없지. 내가 정복하지 못할 때란 없어!&amp;rdquo; 세신사로서의 자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cF3n7NpqfMlmPZMns8rs46B2LpQ.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2:10:53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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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정원에는 놀이가 필요하다. - 유치원(Kindergarten) 어원 속에 숨은 양육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50</link>
      <description>&amp;ldquo;건강하게만 자라라!&amp;rdquo;라고 다짐했던 부모의 초심은 시간이 흐를수록 자꾸만 옅어진다. 어린이집 하원 길, 영어 학원 버스에 오르는 친구와 인사를 나누는 딸아이를 보면 마음이 뒤숭숭해진다. 언어는 일찍 접할수록 좋다는 건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영어 동요를 틀고, 일상 대화를 영어로 나누는 집들도 수두룩하다. 주변 아이들이 하나둘 학원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wSWAR8eeVj-xIIQB8T46RrmtCRk.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2:10:23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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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년 동안 잃어 버리지 않은 한 문장 - 나답게 살기 위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49</link>
      <description>군 시절, 정훈병으로 복무하며 부대 내 반입 도서의 보안성 검토를 담당했다. 여느 때처럼 책장을 넘기던 중 눈길을 붙잡는 문장 하나를 발견했다. &amp;ldquo;자신을 믿고, 자신이 하는 일을 믿으면 결국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끝까지 남아 있을 수 있다.&amp;rdquo; 출처는 알 수 없었지만, 이 문장만큼은 반드시 곁에 두고 싶었다. 사무실 책상에 앉아 자로 카드 사이즈를 재고, 한</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5:51:48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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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동의 열매를 탐하지 않는 마음으로 - 묵묵히 나의 길을 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48</link>
      <description>작년 9월부터 새벽 5시에 일어나 책의 초고를 쓰기 시작했다. 주제는 지금 나의 닉네임이기도 한 &amp;lsquo;파파레인저&amp;rsquo;. 내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아빠는 아니지만, 아빠라는 역할 앞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으나 원고가 한 편 두 편 쌓일수록 마음 한구석에 &amp;lsquo;기대&amp;rsquo;라는 욕심이 슬그머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2C_CayUQUUashb-inw5etWJzuNw.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21:55:27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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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를 키우는 건 조바심이 아니라 끊임없는 믿음이다. - 육아의 본질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47</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시절 나의 꿈은 개그맨이었다. 짝꿍 동선이와 개그 콤비를 결성하겠다며 온 동네를 휘젓고 다녔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여느 학생들처럼 꿈은 현실에 밀려 바뀌고 또 바뀌었다.  결국 관심과는 무관하게 성적에 맞춰 대학에 진학했고, 그곳에서 영상미디어 기술을 배웠다.  전공보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더 좋았던 철부지 시절, 나는 1년을 꼬박 놀다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UxiFkYsbYhV73w6jICVgO_yn3vg.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21:25:04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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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가슴속에 심어줘야 할 단 하나의 씨앗 - 존재의 가치를 가르쳐주는 부모</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46</link>
      <description>세상 &amp;lsquo;대부분&amp;rsquo;의 부모는 훌륭하다. 한 생명을 잉태하고 길러내는 여정은 그 옳고 그름을 따지기 이전에 위대하기 때문이다. 굳이 &amp;lsquo;대부분&amp;rsquo;이라는 단서를 붙인 이유는, 과거의 부모님들이 자신도 모르게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amp;ldquo;옛날이야 애 셋을 방에 가둬두고 문 잠그고 밭일하러 갔지.&amp;rdquo; 삼 남매를 키우신 장인어른의 회상처럼, 그 시절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gXXGR0oihCpDbKpOoeHaZTw0V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2:58:35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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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으니 쓴다. 쓰니까 읽는다. - 책 정리 어떻게 하는 게 효율적인가요? 네?</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45</link>
      <description>본격적인 독서의 시작은 스무 살 군 입대 시절이었다. 정훈공보병으로 복무하며 &amp;lsquo;보안성 검토&amp;rsquo;라는 명목하에 부대로 들어오는 모든 책을 검열하는 것이 내 일이었다. 사실 맥심 잡지 외엔 반입 금지 도서가 거의 없었기에, 나는 업무라는 핑계로 합법적인 독서 삼매경에 빠져들었다. 당시의 고민은 &amp;lsquo;어떻게 이 문장들을 남길 것인가&amp;rsquo;였다. 매일 사무실로 출근해 한글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m-srwn4oMEmGDWsDQ6f1OwkFego.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1:43:04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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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뒷전으로 두었던 당신에게 - 나에게 친절한 나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44</link>
      <description>초중고 시절부터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나는 늘 큰 풍파 없이 흘러가는 강물 같은 사람이었다. 주변에선 나를 &amp;lsquo;착한 아이&amp;rsquo;라 불렀다. 하지만 나를 조금 깊게 아는 이들은 &amp;lsquo;계획적인 놈&amp;rsquo;이라는 별칭을 붙여주기도 했다. 악의는 없었지만 손해 보는 것은 싫어했던 성격 탓이다. 내게 양보는 무한한 베풂이 아니라, 철저히 &amp;lsquo;허용 가능한 범위&amp;rsquo; 안에서 이루어지는 계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XXMGjEkQU0U_TESSFkzptWzX5Bs.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2:38:29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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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언제나 균형 잡을 기회를 준다. - 망해봐야 큰거 한장이지라는 엄마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43</link>
      <description>스피치 학원을 오픈할 당시 내 나이는 서른이었다. 강사에서 팀장으로, 다시 부원장으로 현장을 누빈 뒤 나만의 학원을 차리기 위해 꼬박 1년을 준비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은 누구에게나 그렇듯 쉽지 않았다.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일에 이미 결과라도 나온 듯 좌절하다가도, 어느새 근거 없는 기대에 부풀기도 했다. 학원 교재를 만드느라 온종일</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1:54:47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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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소란스러움은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 내 마음 알아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42</link>
      <description>&amp;ldquo;불평은 남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내가 처한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터져 나온다.&amp;rdquo;  주말 내내 부모님 댁에서 조카와 딸,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  혹시나 개인 시간이 날까 싶어 챙겨온 패드와 책은 가방 밖 구경도 못 했다.  우리는 각자의 삶 속에서 수많은 역할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간다.  학원 원장, 아빠, 아들, 그리고 삼촌까지. 그 역할들에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3wqSSmL40EuB00xLhBGZxDVZQyg.pn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8:45:09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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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의 첫 걸음, 임원 선거의 모든 것 - 좋아요 한표 부탁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41</link>
      <description>&amp;ldquo;제가 회장이 된다면 지구를 행복하게 만들겠습니다.&amp;rdquo;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나는 두 손을 활짝 벌리고 그렇게 외쳤다. 왜 하필 지구였는지, 왜 &amp;lsquo;행복하게 만들겠다&amp;rsquo;고 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지만, 그 안에는 어린 나름의 &amp;lsquo;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amp;rsquo;이 있었다. 새 학기가 되면 학교는 임원선거로 정신없이 돌아간다. 학급 임원은 반을 대표하고, 전교 임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I1ZW1aGpwk-gWZc_EShykJyIos0.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6:52:23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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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운 삶을 위한 글쓰기 - 스파르타!!!!!!!</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40</link>
      <description>&amp;ldquo;내 동생 곱슬머리 개구쟁이 내 동생~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 개~&amp;rdquo; 익숙한 동요 곡의 이름은 내 동생이다. 이름은 하나지만, 부르는 사람에 따라 별명이 달라진다. 이처럼 우리도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amp;lsquo;나&amp;rsquo;를 칭하는 별명이 달라짐을 느낀다. 대두, 두꺼비, 대두(?), 탄두, 두식이 등 온갖 머리에 대한 별명이 난무하다 30대가 되어 &amp;lsquo;원장님&amp;rsquo;, &amp;lsquo;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r3-pkJBqsyH-1Skj7NdI03OajPc.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2:19:47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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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삶의 의미를 잃어가는 아이들 - 성공팔이에 혹 하는 청년들</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39</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14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보면서 성공을 꿈꿨다. 지금으로 따지면 이태원 클라쓰 같은 느낌이랄까? 세상에 모든 사람들은 성공을 꿈꾼다. 특히 중, 고등학교 시절 꿈을 찾아갈 때는 자고 일어나면 장래희망이 바뀌었다. 중학교 시절의 꿈은 방송국 PD였다. 우연히 어떤 프로그램에서 PD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프로그램을 실제로 시각</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6:07:03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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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은 환경 만들기 부터 시작이다.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38</link>
      <description>스피치 수업 교재 내용 중 &amp;lsquo;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amp;rsquo;라는 속담으로 시작하는 내용이 있다. 말 그대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는 습관에 대한 이야기다. 습관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행위를 뜻한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 중 좋은 습관, 나쁜 습관이 공존한다.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에서 &amp;lsquo;인생은 뿌린 대로 거둔다. 하찮은 규칙부터 꾸준히 실천하라&amp;rsquo;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sqpaNySqtUBnhU8oqYSe2SSNOz4.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22:18:16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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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은 어른을 춤추게 한다. - 칭찬 도장 꾹 !</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37</link>
      <description>딸이 어린이집을 처음 다닐 때의 일이다. 꼬박 30개월 정도를 아빠, 엄마와 함께 하다가 이사를 하며 어린이집에 가게 되었다. 여기서 잠깐, 어린이집을 가고 싶다고 누구나 갈 수 있는 게 아니다. 특히 내가 가고 싶은 어린이집은 더욱이 그렇다. 뉴스에서 어린이집에 아이가 없어서 문을 닫는 일이 많다지만, 막상 보내려니 보내고 싶은 곳은 다 비슷한가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2uJLIiiQaab_o2EpUFWm0mZreXY.pn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2:19:56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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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mp;rsquo;m super happy!!! - 동화 슈퍼 거북, 슈퍼 토끼를 본 후 깨달음 !</title>
      <link>https://brunch.co.kr/@@daYC/136</link>
      <description>요즘은 어른이 보아도 마음이 움직이는 동화책들이 많다. 아이를 키우며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과 『장수탕 선녀님』을 읽었을 때, 어릴 적 골목에서 놀던 기억과 목욕탕에 가던 장면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동화가 가진 힘은 과거의 나를 조용히 불러내는 데 있는지도 모른다. 앞서 이야기한 작품들이 더 특별했던 이유는 뮤지컬로도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책으로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S5Jw1MN6Uf0xA3WZ-Kq8DEbslP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5:45:49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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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잠 자는 아이들 - 너는 누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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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은 방학이 되면 오히려 더 바빠진다. 방학은 &amp;lsquo;학교 수업이 잠시 멈추는 시간&amp;rsquo;이어야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요즘 아이들의 방학은 부족한 학습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바뀐 지 오래다. 스피치, 영어, 국어 논술, 스키 캠프까지. 방학은 다양한 특강들로 오전 시간부터 가득 채워진다. 운영하는 스피치 학원 역시 여름, 겨울 방학이 되면 분주해진다. 학교가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YC%2Fimage%2FOT3jTSnAWhFnckFmzreK4vqesU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21:32:38 GMT</pubDate>
      <author>파파레인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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