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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푸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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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아이를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 시키는 위대한 우리의 여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1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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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아이를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 시키는 위대한 우리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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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연봉 7천만원을 포기하고 마흔에 이민갈수 있을까  - 앞으로 10년이 내 노후의 밑천일 텐데 사실은 두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UR/15</link>
      <description>나는 올해 마흔 살을 맞이했다. 실로 이 숫자는 나에게 엄청난 타격감이었는데 스물에서 서른이 넘어갈 때도 이런 기분은 절대 아니었다. 나는 20대에 운이 좋게 공공기관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었고, 잘 나가는 대기업에 다니는 남편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근무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근데 우리가 마흔에 마주친 결과는 과연 어땠을까?  집 한 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YclcC-JcDt2xa00GMX2NiW18D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9:40:02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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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 1억으로 내집마련. 집은 있지만 월세를 삽니다 - 1억으로 어떤 자산에 발을 달 것인지는 본인의 선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UR/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신혼부부의 사연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고자 해요.  둘이 알뜰살뜰 모은 돈으로 1억을 가지고 있는데 아주 작은 집이라도 사야 할지, 전세를 고려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신혼부부가 1억씩이나 들여서 집을 구입하는데 당연히 내가 살 곳을 골라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1억이라는 돈은 굉장히 큰 금액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c2EyNwkFfFR03in-rD7v6CufR78.png" width="495"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02:27:53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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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제품 중 가장 저렴한 제품으로 혼수를 채웠다 - 저렴한 가전 4년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dbUR/13</link>
      <description>요새 비스포크다, 오브제이다 좋은 가전제품 많이 있고 가격 스펙트럼은 무척 차이나지만 무조건 비싼 게 좋다고 말할 순 없기에. 저처럼 적은 돈으로 혼수를 채워 넣어야 하는 신혼부부에게 4년 사용기에 대해 말해드릴게요.   제 경우 결혼 준비를 위해 남편과 월 350만 원씩 통장에 1년간 저축해 만든 4천만 원으로 혼수, 예단, 예물, 신혼여행을 전부 해결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42apfR-QthP8cV2wlvHoFSXcw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2:22:48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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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산으로 시드 모았다면 부동산으로 옮겨보자. - 갭투자와 분양권 투자와의 장단점</title>
      <link>https://brunch.co.kr/@@dbUR/12</link>
      <description>공시지가 1억미만을 수채 구매하는 것이 유행인 세상입니다. 취득세 1.1%의 유혹은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것이 사실이온데 몇일 전 신사임당 . 아기곰의 유튜브를 빌어 아기곰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mp;quot;2억 모았으면 2억 넣고 집을 하나 사야지 2천만 원짜리 10채 사면 다음 호구 모집합니다 라는 간판 얼굴에 붙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amp;quot;   각자의 투자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C5vNh1bajieq4Jjt6zIoIrcN-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21 03:42:37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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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퐁퐁 시티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 송도 vs 동탄 大전쟁, 와이프 전업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dbUR/11</link>
      <description>이웃의 블로그 포스팅으로부터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 들었는데 바야흐로 동탄과 송도, 광교와 같은 신도시에서 외벌이를 하는 남자들의 불만이 폭주했다는 것이다. 퐁퐁이라는 단어가 왜 나오게 됐느냐 ..? 그 어원은 남자들 본인 스스로를 설거지남으로 칭하는 것에서부터 내려온 것 같던데 이것까지 이해하려면 시간이 한참 걸리니 넘기고 오늘은 외벌이 가정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TxNEAA9EJMk_khRY2wvjL8_IW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0:24:25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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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말 안 듣는 서른넷 13억 자산 보유자가 말한다 - 집 사고팔 때 주변에 조언 구하지 마라. 공인중개소도 마찬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bUR/10</link>
      <description>말 그대로 집을 매도, 매수할 때 주변인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작업은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다. 무언가를 결정하고자 할 때 주변인들의 조언을 들으면 그것이 옳은 방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소신대로 결정하는 것에 작은 잡음이 만들어진다.  나의 경우 항상 집을 매도, 매수하기 전 카페에 글을 올려 이걸 사면 어떨지, 이것을 투자하면 시간 지나면 많이 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Yd7avbctBFn5NySNOBEpYeVDZ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8:01:28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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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주택자가 청약에 도전하는 것은 로또당첨보다 확률 높다 - 실제 당첨자가 전하는 분양권으로 양손에 떡 쥐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bUR/9</link>
      <description>아파트 청약 당첨은 결국엔 확률게임이다. 부동산 시황이 좋지 않을 때는 대거 미분양이 나서 완판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하는데 상승장에서의 아파트 청약 경쟁은 그야말로 로또 당첨이다 나름이 없다는 말이 나온다. 그런데 실제로 로또 당첨만큼의 확률일까?  로또복권이 당첨될 확률은 대략 8,140,000/1의 확률이라고 한다. 이걸 나도 찾아보고 놀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bICOgifb0KWWnu72rkur2UU2x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7:28:05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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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택자에서 다주택자 포지션으로 가기 위한 마인드셋 - 보통은 내 집 마련으로 매듭짓고 대출 상환하는 테크를 탄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UR/8</link>
      <description>소득세법에 규정된 1세대 1주택은 거주자와 그 배우자가 동일한 주소에서 생계를 함께하고 그 세대가 1개의 주택을 소유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의 2030이라면 서울, 수도권에 내 집 마련이 꿈이고 그 꿈을 이루었으니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대출상환이 목표라던가, 더 나은 상급지로의 이동이 목표인 경우가 많다.  나 역시 17년 12월에 첫 집을 동탄2신도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Xugxu0kGpU20h0paNcJqvNl_9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0:58:12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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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룸 전셋집에서 5년 만에 13억 만든 마인드셋 3 - 뒤늦은 레이스 참가, 매도-매수 시기는 입지 선별보다 중요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UR/7</link>
      <description>사람은 일을 벌여놓아야 수습하고 관심을 가지듯이 일단 1 주택자가 되고 나니 우리 아파트가 많이 올랐으면 좋겠고. 몇 년 뒤 팔아서 차익을 많이 남겼으면 좋겠고. 그래서 열심히 지역 카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 아파트가 최고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사실 아파트로 돈 버는 사람들은 정작 지역 카페에는 관심이 뜸하다는 것을 딱 두어 달만 지나도 느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6gfD5wPT-RaZ-2FnXNo0gbV2-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7:52:15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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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투룸 전셋집에서 5년 만에 13억 만든 마인드셋 2 - 결과엔 운이 따라줘야 한다. 하지만 과정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UR/6</link>
      <description>2016년 9월, 우리는 투룸 전세 1.4억으로 출발했다.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를 향한 더럽게 느린 기차를 올라탔지만 우리 부부는 속도가 느린 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부부는 여태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탄탄한 회사가 우리의 자본을 지켜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때 되면 아이도 찾아와 줄 것이라 안일하게 믿었었다.   본격적으로 집에 대해 관심을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VsDuWMVQiZ-ZfoDH1U5I9OF85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7:18:50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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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투룸 전셋집에서 5년 만에 13억 만든 마인드셋 1 - 누가 비웃을쏘냐</title>
      <link>https://brunch.co.kr/@@dbUR/5</link>
      <description>나는 평범한 집에서 30만 원짜리 과외를 받고 고등학교를 졸업해 대학을 갔고 직장을 얻었다. 여기까지는 내가 어떤 환경에서 자라왔든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가던지 간에 열심히 '노력'만 한다면 어느 정도 보상이 주어지는 시스템이었고 다행히 무리 없이 20대 안에 완수해야 하는 튜토리얼을 석세스 하였다.   하지만 30대가 넘어서 결혼과 내 집 마련, 자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4_h_3k4VzL-DAwwN1n2juXp_L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6:56:38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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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비용 반반했다고 명절에 공평함을 논하지 말라. - 생각보다 이해도가 떨어지는 각자의 환경</title>
      <link>https://brunch.co.kr/@@dbUR/4</link>
      <description>명절 때 시댁에서 하루만 자고와도 되나요? 라는 질문글은 어김없이 올 추석에도 올라왔다. 답변은 본인이 알아서 하세요. 입은 뒀다 뭐하나요. 정도의 댓글들이였지만 생각보다 많은 신혼부부들이 이 문제 때문에 곤란해 진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결혼식을 올리기도 전에 명절 때 시댁에선 하루만 자고 우리집에서도 하루를 꼭 자고 와야하는 공평론에 대해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Hrc09pmjK2scM226Ixra4-daW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6:10:44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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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여 전세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 - 결혼 5년 차, 내 집은 샀지만 뒤돌아보니 이 길은 돌아가는 길이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UR/1</link>
      <description>&amp;quot;부모님 지원은 받지 않아도 둘이서 잘 살 수 있다. 요즘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랐지만 노후 기본 소득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는 60대 이상 인구비율은 고작 10%도 되지 않는다. &amp;quot;  이렇게 길러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지. 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진짜 착하거나, 세상이 꽃밭으로 보이는 매우 긍정적인 사람이다. 나는 도무지 저 위에 2가지를 받아들일 수 없어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Hg8UD_cEeipLoPeGguZNn-Vlz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1:06:46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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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에 쓰인 비용은 5년 후에도 아깝지가 않다 - 반반 결혼 그 이후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bUR/2</link>
      <description>결혼 5년 차.  이제는 가난한 신혼부부라고 말하면 &amp;nbsp;신혼부부도 아닌 것 같은 겉모습과 이제는 우리도&amp;nbsp;평범한 중산층 흉내는 낼 정도의 자산이&amp;nbsp;함께하게 되어 양심이 불편하다.  하지만 5년 전 결혼할 당시를 생각하면 그때 우리는 젊었고 깊은 사랑과 신뢰로 그 가난이 힘들고 고단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운이 좋았던 것은 지금까지의&amp;nbsp;투자방법이&amp;nbsp;먹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ZvazHg9dEtz7WFtfsi6AZiRJz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0:56:27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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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은 떠났지만 흔적이 남았다. - 서로 보완하며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bUR/3</link>
      <description>가난이란 무엇일까? 먹고 싶은 것을 제때 못 먹고 임신한 와이프가 케이크를 먹고 싶다 했지만 크림빵을 사다 줬어야 하는 지금도 생각만으로 눈물이 날 것만 같은 그 사람의 이야기만이 가난일까?   내가 말했지. 가난은 상대적인 거라고. 지금 우리 사회에서 말하는 가난이라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는 가난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대체로 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UR%2Fimage%2FCIPAq2Sd9guVWHsksdRmj4YTC4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23:59:58 GMT</pubDate>
      <author>등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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