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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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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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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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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토] Day 22. 작별이 아니기에 - 2024. 08. 07. 수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23</link>
      <description>날씨 : 하루 종일 구름이 많은 편이었으나, 맑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밝고 화창함. 밤에는 더욱 맑아짐.   아침에 일어나 침대에 앉아 오전에 그냥 쉴지 어디를 더 가볼지를 잠시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 교토에만 도합 2주나 있었으면서 아직 교토 중심부의 &amp;ldquo;니조 성&amp;rdquo;에 가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니조 성이 멀지 않은 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ClSfvyF9zzkyTX5ZNhLXzCd2m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3:00:01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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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21. 녹차, 세계유산, 그리고 더위 - 2024. 08. 06. 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22</link>
      <description>날씨 : 흐린 편이었으나 몹시 무더움. 더위에 습기까지 합쳐진 느낌.   어젯밤 구글 지도를 열심히 뒤져 본 끝에 결정한 오늘의 여행지는 교토 근처의 &amp;ldquo;우지&amp;rdquo;였다. 기차를 타면 거리도 멀지 않은 편이고, 어제 오하라 마을을 방문한 김에 이어서 교토 근교를 둘러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오하라 마을이 교토시 내에 있던 마을이라면 우지는 교토시 밖에 이웃해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IaO0CzP0k7KYcLzdWKJBA-gBU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3:00:07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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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20. 교토의 비원 - 2024. 08. 05. 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21</link>
      <description>날씨 : 흐리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맑아짐. 그러나 쾌청해지지는 않음.   어젯밤 심사숙고하여 오늘의 방문지를 정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재빨리 외출 채비를 마쳤다. 오늘 방문한 곳은 교토시 북동쪽 외곽에 있는 마을 &amp;ldquo;오하라&amp;rdquo;와 그곳에 있는 사찰 &amp;ldquo;호센인&amp;rdquo;과 &amp;ldquo;산젠인&amp;rdquo;이다. 대학원 선배가 교토에 가면 꼭 한번 방문해 보라고 추천해 주신 곳이라 흥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5d1REFfkOlNfq9gCs8qTcMp7N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03:00:05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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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19. 집에 돌아왔다? - 2024. 08. 04. 일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20</link>
      <description>날씨 : 오전의 나라는 매우 맑음. 오후 교토에 도착하니 조금 흐리다가 이윽고 장대비가 내림. 그러다 저녁때부터 다시 갬. 도통 종잡을 수 없는 변덕스러운 날씨.   나라에 온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떠날 시간이 왔다. 짐을 싸고 긴테쓰 나라역으로 향했다. 언제 비가 왔었냐는 듯 날은 맑고 무더웠다. 숙소에서 역까지 갈 때도 어김없이 사슴들과 함께였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w8Kiw2tvpEpWshT8PKgvkU7k2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3:00:02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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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 Day 18. 여행도 민첩함이 생명 - 2024. 08. 03. 토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19</link>
      <description>날씨 : 오후까지 맑으며 매우 더움. 저녁부터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함.   아침에 일어나 곧장 나갈 채비를 하였다. 오전에는 어제 미처 가보지 못한 나라 사슴공원 내 관광지들을 돌아보기로 하였다. 우선 공원 북쪽에 위치한 &amp;ldquo;도다이지&amp;rdquo; 사찰로 향했다. 도다이지는 세상에서 가장 큰 목조 건축물 &amp;ldquo;대불전&amp;rdquo;이 있는 불교 사찰로, 현재 일본 화엄종의 대본산이라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AUq8XlhNlsc0UMDhjXcXmbP_K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03:00:04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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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 Day 17. 사슴의 도시 - 2024. 08. 02. 금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18</link>
      <description>날씨 : 쾌청한 하늘. 그만큼 강력해진 무더위   또다시 돌아온 여행지 옮기는 날. 9시쯤 일어나 체크 아웃 준비를 했다. 이번 여행에서 씻는 시간은 주로 일과가 끝난 후인 오후나 저녁이었지만, 오늘 새로 가는 숙소가 화장실과 샤워실을 공용으로 사용하는 숙소이기 때문에 혹시 모르니 미리 씻어두자는 생각으로 빠르게 샤워를 했다.  짐을 싸고 11시에 맞추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xA02GQblLD21Ww2GwRa2W5sUg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3:00:03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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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사카] Day 16. 오사카의 진정한 강점 - 2024. 08. 01. 목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17</link>
      <description>날씨 : 꽤나 맑은 편이나 무더위는 조금 가심.   아침에 일어나 바로 숙소 근처의 &amp;ldquo;구로몬 시장&amp;rdquo;으로 향했다. 구로몬 시장은 오사카를 대표하는 시장으로서 &amp;nbsp;&amp;ldquo;오사카의 부엌&amp;rdquo;이라 불린다. 작년 일본 여행 때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어 어떻게 변했는지도 볼 겸 점심 식사를 하러 시장으로 향했다.  오전 10시 반, 아직 점심시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9wdx5UKYyRNA4ttjszkQae9Jk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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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사카] Day 15. 오사카와의 재회 - 2024. 07. 31. 수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16</link>
      <description>날씨 : 어제보다 근소하게 맑음.   다시 돌아온 여행지 옮기는 날이다. 짐 싸서 체크아웃 준비하는 것은 이제 익숙해졌지만 또 복잡한 기차역과 지하철역을 헤치고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침대에서 몸이 떨어지지 않았다.  체크아웃 후 캐리어를 끌고 교토 역으로 가서 JR 서일본 간사이 패스를 수령할 발권기를 찾았다. 발권까지는 순조로웠는데 갑자기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Yo5e4XGA3EuRTznbtjYlbSIlU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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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14. 방학의 교토대 - 2024. 07. 30. 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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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 : 오후까지 꽤나 흐림. 해 질 녘이 되니 점차 맑아짐.   일어나서 잠시 늦장을 부리다 간단히 채비를 하고 교토대로 향했다. 원래 교토대는 여행 마지막 주에 가려 했는데, 교토대가 생각보다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았고 너무 궁금하기도 해서 오늘 가기로 하였다.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흐려 눈이 부시거나 크게 무덥지 않았다. 날이 맑으면 하늘이 아름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QJjbBokepTQ3h0vBQqeGHQ7M1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3:00:01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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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13. 장기 여행만이 가질 수 있는 것 - 2024. 07. 29.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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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 : 어제보다 구름이 현저히 적고 쾌청함. 무덥지만 필요 이상으로 아름다운 하늘.   알람이 아침 9시에 맞추어져 있던 탓에 눈을 떴으나 평소보다 침대에서 더 게으름을 부렸다. 오늘은 왠지 별다른 것을 하지 않고 쉬고 싶은 날이라 오후까지는 숙소에 있고 늦은 오후부터 나가서 근처 산책이나 하기로 했다. 일분일초가 소중한 해외여행에서 이런 여유를 부린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7ZDfcvVqWn9fSbCdztA0GYl6U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3:00:01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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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12. 다시, 히토리데스 - 2024. 07. 28. 일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13</link>
      <description>날씨 :&amp;nbsp;아름다운 하늘. 시원함까지는 바라지 않으니 여행이 끝날 때까지 이 하늘이 바뀌지 않았으면 함.   오늘 친구가 오후 2시쯤 교토역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출발해서 오전에 관광지 한 군데만 더 방문하기로 했다. 함께 많이 놀지도 못한 것 같은데 어느새 친구의 귀국 날이 왔다. 아쉬움은 잠시 뒤로 미뤄둔 채 마지막까지 알차게 교토를 둘러보기 위해 빠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LL3jtJjuF9EB6RmRnVRSBGY7L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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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11. 교토 요점정리 - 2024. 07. 27.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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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 : 어제와 똑같은 날씨. 부분적으로 구름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맑음.   오늘은 어제에 이어 친구와 본격적으로 교토를 돌아다니는 날이다. 친구는 내일이면 서울로 돌아가기 때문에, 교토를 처음 방문한 친구를 위해 교토에 왔다면 반드시 가봐야 할 필수 관광지들을 선정해 계획을 세웠다. 오늘은 친구가 온전히 교토에 있는 유일한 날이기 때문에 비교적 시간 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jqBIr2GORTDCYLxd_lqnPcAyI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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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10. 후타리데스 - 2024. 07. 26. 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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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 : 어제보다 맑아진 하늘. 낮엔 덥지만 습도가 낮고, 일몰 후엔 더위는 조금 가시지만 습도가 더 높음   오늘은 친구가 교토에 놀러 오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 교토역에 마중 나갈 시간을 확인했다. 친구가 10시 15분쯤 하루카 열차를 탔다고 해서, 하루카 열차가 간사이 공항부터 교토역까지 한 시간 반 정도 걸리는 것을 감안해 11시 반 정도까지 교토역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IyaSgZATFnULwvimZcVtP4a8O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3:00:02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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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9. 다시 교토 - 2024. 07. 25. 목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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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 : 구름이 꽤 있으나 햇빛은 밝은 편. 하늘이 몹시 아름다움.   평소보다 30분 이른 시간에 알람을 맞추어 놓은 덕에 8시 반에 눈이 떠졌다. 오늘은 나고야를 떠나 다시 교토로 돌아가는 날이라 아침부터 서둘러 체크아웃 준비를 했다. 나흘 전 교토에서 나고야로 이동하던 날의 아침과 별반 다를 바 없었다. 그때보다 한결 능숙하게 짐을 싸고 프런트에 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xBzxKJoSyFTv-5QEbYbf4-uDl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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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고야] Day 8. 마지막 날에 만난 사람들 - 2024. 07. 24. 수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9</link>
      <description>날씨 : 하루 종일 비는 오지 않았으나 어제보다 흐림. 늦은 저녁에 약간의 가랑비가 잠시 내리다 그침.   습관적으로 9시에 눈이 떠졌다. 일어난 김에 구글 지도에 저장해 둔 관광지들을 둘러보던 중 &amp;ldquo;도쿠가와엔&amp;rdquo;이 눈에 띄었다. 작년에 교토 은각사 정원을 보고 일본의 전통 정원에 대해 흥미가 생기기도 했고, 숙소에서 버스로 환승 없이 바로 갈 수 있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zx0-_RmpdQzVzuCdHP4YbIKu2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3:00:01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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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고야] Day 7. 나고야의 메인 디쉬 - 2024. 07. 23. 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8</link>
      <description>날씨 : 맑고 화창함. 해 질 녘의 하늘이 몹시도 아름다움.   오늘도 어제처럼 주요 관광지 두 곳을 방문하기로 계획하였다. 오늘까지 나고야 주요 관광지들을 방문 후 내일은 일단 숙소에서 좀 쉬다가 주변 산책을 하거나 카페를 가고, 추가로 가보고 싶은 곳이 생기면 즉흥적으로 가볼 생각이다.  오전에 방문한 곳은 나고야 시립 과학관과 시립 미술관이다. 두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oPFW4nsLJjUJ78FAAVKevcbXT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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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고야] Day 6. 나고야의 과거와 현재 - 2024. 07. 22. 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7</link>
      <description>날씨 : 어제만큼 화창하며 어제만큼 무더움. 늦은 저녁에 아주 잠깐 가랑비가 내려서 조금 습해짐.   오늘도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개인적으로 나고야 관광지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두 곳을 오늘 다 가보기로 정했다.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날씨가 맑을 때 주요 관광지들을 빨리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컸고, 먼저 나고야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전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es0UwWnOpmXLNRepWKKWeNyjf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3:00:01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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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고야] Day 5. 새로운 도시를 향해 - 2024. 07. 21. 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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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 : 화창함. 화창함을 넘어 무더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크아웃 준비를 했다. 여행 첫날처럼 두고 가는 물건이 없도록 보다 꼼꼼히 짐정리를 하고 10시 반쯤 숙소를 나왔다.  체크아웃 후 바로 지하철을 타고 교토역에 도착한 뒤 나고야역으로 가는 기차를 알아보았다. 일본의 길 찾기앱&amp;nbsp;상으로는 2,600엔 정도만 있으면 기차표를 살 수 있다고 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5fQbEfrg2jYIWC0TVW66NaJ1G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3:00:04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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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4. 익숙해진 동네 눈에 익혀두기 - 2024. 07. 20.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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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 : 구름이 많은 편이나 흐리다고 말하긴 어려움. 하늘이 우중충하지 않고 아름다움.   오늘은 오전 9시쯤 알람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났다. 어제보다 1시간 일찍 알람을 맞춰 놓은 것은 내가 이번 여행의 생활패턴을 좀 조정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나는 앞서 이틀 간의 일정을 통해 정오부터 오후 3시 정도까지는 너무 더워 빨리 지친다는 것을 확실히 체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b08hHwkol90QQkF3dCQuzoUOb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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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Day 3. 발길 닿는 대로 교토를 걷다 - 2024. 07. 19. 금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byP/4</link>
      <description>날씨 : 어제보다 조금 더 맑아짐. 오후 4~5시에 비 예보가 있었으나 오지 않음   교토에서의 세 번째 날이다. 오전 10시에 잠에서 깬 후 침대에 누워 오늘은 뭘 할지에 대한 생각을 해 보았다. 일기 예보도 비가 오지 않는다 하여 오늘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장소에 가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일반적인 단기 여행에 비하여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더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yP%2Fimage%2FuQCsLy_pviHoQ-xvBbyk13XAr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9:07:54 GMT</pubDate>
      <author>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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