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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텔러</title>
    <link>https://brunch.co.kr/@@dc0y</link>
    <description>24년차 비즈니스 스토리텔러. 일상을 유쾌한 시트콤 스토리로 해석하며 살아가는 해피 엔딩 스토리 매니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4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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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차 비즈니스 스토리텔러. 일상을 유쾌한 시트콤 스토리로 해석하며 살아가는 해피 엔딩 스토리 매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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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러의 변명 - 원래 스토리 커뮤니케이션의 3대 역량을 올려야 하는 날이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dc0y/12</link>
      <description>지난 주부터 계속 이어진 업무 폭증과 개인적 대소사. 결국 오늘로 예정되어 있던 글 '스토리 커뮤니케이션의 3대 역량'을 쓰지 못했습니다. ​ 꾸준히 그리고 조용히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까지 남겨주시고 떠나시는 작가님들이 계신데, 무언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작년 가을에 출간된 제 책에 들어간 짧은 글 하나 올려드립니다. ​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huiLm4JnhsLC-WtivrggNoeqz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1:50:00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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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러의 사고법(6) - 5단계.&amp;nbsp;구조 : 실용 내러티브 기초 구조(서사칠성)</title>
      <link>https://brunch.co.kr/@@dc0y/11</link>
      <description>이제 드디어 실용 스토리텔링의 기초 구조에 관한 이야기다. 어떤 종류의 스토리건 상관없이 가장 중요한 요소를 딱 하나 꼽는다면? 나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구조'라고 말한다. ​ 슬펐다고 쓰지 말고, 찬밥을 삼키던 목구멍을&amp;nbsp;보여주기. ​ ​지난 화에서 기초적인&amp;nbsp;감각적&amp;nbsp;묘사 훈련법에 대해 알아봤다. ​ 어떠한 감각적인 묘사도 기본 구조가 없는 상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MSMDx6Pm-hqXddXYj4rmcSbZU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4:16:56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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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러의 사고법(5) - 4단계. 묘사: 감각적 요소 추가 훈련</title>
      <link>https://brunch.co.kr/@@dc0y/10</link>
      <description>스토리텔링을 사업에 활용하려면 특정 상황에 대한 최소한의 감각적 묘사 능력이 필요하다.  이유는 단순하다.&amp;nbsp;스토리텔링은 근본적으로 '감성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업자들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착각이 있다. 논리적인 데이터, 좋은 스펙만 있으면 소비자는 설득되고 지갑을 열게 될 것이라고 믿는 것. ​ 사업자가 아닌 소비자로 살아갈 때를 찬찬히 돌아보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iBUW97PcPrMjYarSqNtuHx0GL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2:09:41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guid>https://brunch.co.kr/@@dc0y/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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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러의 사고법(4) - 3단계. 전환 : 관점 전환 훈련법</title>
      <link>https://brunch.co.kr/@@dc0y/9</link>
      <description>지난 화에서는 일상의 경험을 서사의 요소(주인공, 방해 요소, 배경)로 분해하여, 이야기의 뼈대를 만드는 재료 준비 방법을 살펴봤다. 실용 스토리텔링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에겐 이것만으로도 새로운 경험이 된다. 어쩌면 이제, 제법 그럴듯한 스토리 기획안이 만들어지는 것 같아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고 싶을 수도 있겠다.  만약 그렇다면 잠시 숨을 고르자. 지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niYTmYvU7egcZqq6_CdbpcFiA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8:28:45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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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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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러의 사고법(3) - 2단계. 분해 : 구조 분해 훈련법</title>
      <link>https://brunch.co.kr/@@dc0y/8</link>
      <description>훈련된 스토리텔러들에게는 하나의 '스위치'가 있다. 이야기가 필요한 순간이 오면, 그들은 언제든 자신의 경험을 작업대 위에 올려놓는다. 그리고 능숙하게 '서사의 기본 구성 요소'로 분해하는 스위치를 누른다.  '그때 느꼈던 이 감정과 생각(막막함, 환희, 슬픔, 황당, 즐거움, 깨달음 등)을 청자에게 전달하려면, 당시의 그 상황(배경)과 바로 그 장애물(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LbMhmY0PDWQ1Yvg5_R1ipeZK6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8:01:29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guid>https://brunch.co.kr/@@dc0y/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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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러의 사고법(2)  - 1단계. 감별 : 소재 감별 훈련법</title>
      <link>https://brunch.co.kr/@@dc0y/7</link>
      <description>기본 조건은 세 가지다. 동일한 목적, 다양한 소재, 시행착오와 성공의 반복. 이런 조건을 채우려면 경험의 양을 채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현실에서는 그 '충분한 시간'을 채우기가 쉽지 않다. 일단 창업을 하고 사업의 주인이 되면, 언제나 부족한 것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금이다. 창업자에게 돈은 언제나 부족하다. 벌어도 부족하고 빌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2nJZfg4mjLR6utRtI26gUnjd0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1:59:23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guid>https://brunch.co.kr/@@dc0y/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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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러의 사고법(1) - 감.전.분.묘.구</title>
      <link>https://brunch.co.kr/@@dc0y/6</link>
      <description>사고하는 방식에도 루틴이 있다. 훈련된 스토리텔러가 특정 경험을 활용가치가 있는 서사로 활용하기까지 기본적인 사고 루틴은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지난 화에서 지속성은 창업 스토리텔링의 생명줄이라고 표현했다. 그 생명줄을 만들기 위한 첫번째 단계, 훈련된 스토리텔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amp;nbsp;5단계 알고리즘을 공개한다.  감별 전환 분해 묘사 구성  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ogvrbUpLeXzKoLr3LCYm2zjyi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2:00:10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guid>https://brunch.co.kr/@@dc0y/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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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스토리텔링의 기본기, '땡땡땡'에 관하여 - 정텔러의 내로남불</title>
      <link>https://brunch.co.kr/@@dc0y/5</link>
      <description>이번 주제인 '땡땡땡'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결코 적지 않은 수의 독자들이 어떤 표정을 지을지 눈에 선하다. 실망...까진 아니더라도(큰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는 거니까) 약간의 짜증스런 내면의 표정 정도는 요기조기서 나오지 않을까?  &amp;quot;아, 이 아저씨... 또 꼰대 같은 소리 시작이네.&amp;quot;  기본기 얘기하면 꼰대냐? 엉?!  &amp;quot;서론 그만 길게 하고,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4uoA1swyBF1brPOWgUb-oN1kG0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1:00:31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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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링, 끈적한 오해의 함정에 관하여 - 지저분한 도화지에는 깨끗한 그림을 그릴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c0y/4</link>
      <description>난 기본적으로 진지한 글쓰기를 즐기지 않는다. 몇가지 이유 중에서 제일 큰 이유는,  내가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크크크. 한 번 살다 가는 인생인데, 뭐... 내 맘이지롱!  글 쓰느라 손꾸락도 얼얼하고 허리도 아픈데, 재미까지 없으면 어우...  그래도 가끔은 진지하게 써야 할 때도 있더라. 이번 글이 바로 그런 글이다. 이유는 읽어보시면 이해되실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ga1skz7GXpVCWc_npr5KVToWg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2:00:12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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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벤처기업은 혁신, 자영업은 생계? - 진짜 창업가는 과연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c0y/3</link>
      <description>본격적인 스토리텔링 예습과 실무방법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하나 있다.  자영업자로 분류되는 수백만의 사장님 중 상당수가 자기 자신을 창업가가 아니라고 여긴다. 바로 인식의 문제다.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심각한 에러가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스토리가 기반이 된 시장 소통 능력에 관한 것이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 해도 &amp;quot;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EBgtMHa0XlMBiBGc08aN7LZI1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2:00:03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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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예비창업자의 특권 - 창업의 파도를 만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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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블랙코미디  1970년대 서울, 종로 피카디리 극장. 한 영화 흥행 기획자가 타임머신을 타고 2020년대 미래에서 도착했습니다. 몰래 가져온 마블의 &amp;lt;어벤져스&amp;gt; 필름을 영사기에 겁니다. 그는 확신에 차 있습니다.  &amp;quot;이건 미래에서 수십조 원을 벌어들인 전설의 걸작이야. 다들 뒤집어지겠지? 크크크.&amp;quot;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흐음&amp;hellip;  글쎄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0y%2Fimage%2F0ulpFcy5FNEPVxInp2YP4Qna1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2:00:04 GMT</pubDate>
      <author>정텔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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