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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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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해밀&amp;rsquo;은 비온뒤 맑게 갠 하늘을 뜻합니다. 육아로 지쳐가던 일상에서 벗어나, 다시 맑게 갠 하늘을 찾아 힘찬 걸을을 내딛고 있는 저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6:23: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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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해밀&amp;rsquo;은 비온뒤 맑게 갠 하늘을 뜻합니다. 육아로 지쳐가던 일상에서 벗어나, 다시 맑게 갠 하늘을 찾아 힘찬 걸을을 내딛고 있는 저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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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두고 싶은 나 vs. 나아가려는 나 - 성장을 위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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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늘 성공을 꿈꾼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몰입'의 시간이 필요하며, 생각보다 오랜 시간 공을 들여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어떤 일에 성과를 내려면 땅 속에 잠자고 있는 씨앗(잠재력)에 매일 물을 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 일이 참 어렵다. 씨앗이 정말 있는 건지, 아니면 존재하지도 않는 씨앗에 바보같이 물을 주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3dsbWd87f2vzJmq7pRsJHr5tb9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04:11:52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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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할 수 없는 남편과의 공감대를 높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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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바라보고, 해석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간접적인 경험의 양에 따라 세상을 보는 관점과 시각이 제각각입니다.  종종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을 만나곤 합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그 사람과 내가 그동안 살아온 방법이나 경험에 교집합이 거의 없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KxMijPp3cgpLsfmN3Jvv4v7Tq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22 04:01:29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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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에 관한 오해와 진실 - 월급쟁이부자들 열반기초 2강 수강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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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에서 제대로 된 성과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투자에 관한 몇 가지 편견과 오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01.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은 운이 좋았던 거다. 02. 나에게 여윳돈이 있었으면 나도 투자해서 성과를 낼 수 있었다.  03.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저도 비슷한 오해를 하고 있던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2009년,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RjZzrh1UfdCa3yjWeWH2y103q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05:16:11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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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잘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월급쟁이부자들 열반기초 1강 수강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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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테크 잘하는 방법이라고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종잣돈 모으기? 펀드나 ETF 잘 고르기? 코인? 부동산 투자? 경매? 아니면 금이나 달러?  방법은 정말 많고, 좋은 강의들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하는 사람의 마음자세입니다.   &amp;quot;뭐야~? 뻔한 얘기잖아...?&amp;quot;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 얘기를 한 번 들어보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c8pdVHChaNd_ccxzN-vtB1Ine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22 12:49:27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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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배우자와 같은 곳을 보고 있나요??  - 재테크와 가정 내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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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부싸움의 3대 단골 소재가 있습니다.  1. 시댁/친정 2. 자녀교육 3. 재테크(투자 의사결정에 따른 책임소재) 시댁/친정 사이에서의 갈등은 영원히 풀리지 않을 숙제이고, 자녀교육문제는 어차피 한 아이당 약 15년~20년짜리 시한부 소재입니다. 결국 시간이 해결할 문제이지요. 그리고 부부가 아무리 의견 다툼을 해봤자, 선택권은 늘 자녀 본인에게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VZyxG6Ub8ny-H2m6--cm_iGxc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9:06:48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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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벼락부자가 되고 싶은가요? - 투자성과를 내려면 대가를 지불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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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amp;lsquo;벼락 거지&amp;rsquo;라는 말조차 식상해질 정도로 부의 양극화가 심해져서 상대적인 박탈감이 허탈감으로 변해가는 그런 시기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허탈함에 빠진 그런 사람이었는데요. 하지만, 이대로 세상 탓, 남 탓만 하면서 살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투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식공부를 하다가 최근에 부동산 공부로 넘어왔는데, 공부를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Hc38wgEkH4x5wZFzfaIsug2aQ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05:55:12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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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dquo;부동산 임장보고서&amp;rdquo;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 월급쟁이부자들 실준반 2강 강의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c8F/22</link>
      <description>혹시 &amp;ldquo;임장보고서&amp;rdquo;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부동산투자 공부하는 분들이 투자지역을 분석하기 위해서 손품, 발품 팔아서 작성하는 보고서를 말하는데요. 학교도 졸업한 마당에, 누가 보너스를 주는 것도 아닌데도 학창시절 과제보다 더 열심히, 업무보고서보다 더 정성을 들여서 이 임보(임장보고서)라는 것을 작성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mp;ldquo;아니, 도대체 왜? 이런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8aE9ClQdmJCbDiG43SfBoY-0d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22 12:37:29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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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동산 투자강의, 어떤거 들으세요? - 월급쟁이부자들 &amp;lsquo;실전준비반&amp;rsquo; 수강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c8F/21</link>
      <description>&amp;ldquo;이미 부동산 시장이 많이 올라서&amp;hellip;&amp;rdquo;  &amp;ldquo;다주택자 세율이 너무 높아서&amp;hellip;&amp;rdquo;  &amp;ldquo;주담대 금리가 자꾸 올라간다는데&amp;hellip;&amp;rdquo;  &amp;ldquo;그래서 이제 부동산 투자는 안 돼~&amp;rdquo; 요즘 참 많이들 하는 이야기죠?  그런데 불과 7~8년 전만 해도 분위기가 사뭇 달랐습니다. &amp;ldquo;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이제 끝났어.&amp;rdquo;  &amp;ldquo;인구가 감소한다는데, 앞으로 상승해봐야 얼마나 하겠어.&amp;rdquo;  &amp;ldquo;부동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r6AB_9dJ5w0iJA1nSmRd1zdXm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07:42:25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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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잔소리쟁이 - 육아 일상 속 철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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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 나는 엄마의 잔소리가 너무 싫었다. 나를 위하는 엄마의 마음을 몰라서가 아니라,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데 간섭받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랬던 나였는데&amp;hellip; 어쩌다가 아이들에게 &amp;lsquo;잔소리쟁이&amp;rsquo;라고 불리는 엄마가 되어버린 걸까?  아이와 함께 하루를 보내다 보면, 소소한 생활습관부터 학업에 이르기까지 바로잡아야 주어야 할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obEF1Mqawqgl1EVlBnIcK7uS4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07:54:58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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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에게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 육아일상 속 철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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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대 출신의 아빠를 둔 우리 집 아이들은 불행히도 공부와는 거리가 멀다. 첫째는 입으로만 &amp;ldquo;열심히 할게요~&amp;rdquo;를 반복하는 타입이고, 둘째는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을 버티다가 마지못해 벼락치기로 숙제를 마무리하곤 한다.   공부를 잘하면 누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아빠는 아이들의 부진한 학습능력과 태도를 보며 답답해한다. 그럼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AeGqAvtrrXFuZvxKlCemm5C49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07:42:36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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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이제 생색 좀 냅시다!!!  - 육아 일상 속 철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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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는 원더우먼이었다. 맞벌이를 하면서도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을 차리고 도시락을 싸주셨다. 퇴근길에는 홀로 장을 봐오셨고, 손수 저녁을 차리고 설거지까지 하셨다. 그러고는 숙제도 봐주시고, 잠들기 전에는 책까지 읽어주셨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한참 애를 먹고 있던 어느 날, 엄마에게 물어봤다. &amp;ldquo;엄마는 대체 어떻게 그 많은 걸 다했어요? 생색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jNKSLX2kFqyhqwkv7TVgkbmKO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13:51:34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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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나도 마흔입니다. - 육아 일상 속 철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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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출근하려고 집을 나서는 데, 남편이 9살 둘째에게 물었다.   &amp;ldquo;오늘 엄마는 마지막 날인데, 뭐가 마지막인 줄 알아?&amp;rdquo; &amp;ldquo;응~ 오늘 엄마 39살 마지막 날이잖아~  내년부터는 마흔이야 ㅋㅋㅋ&amp;rdquo; 그러고는 둘이서 낄낄거리며 웃어댔다.  사실 최근 한 달 동안, 내년에 몇 살이 되는지에 대한 얘기가 나올 때마다 더 이상 얘기하지 말라며 &amp;lsquo;쉿~&amp;rsquo;을 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eH67MIrz3gCL-X4Gc9_kVk_sw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3:10:41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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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한 질문으로 알아보는 내 아이의 성공 확률 - 육아 일상 속 철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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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마트갈건데.. 먹을 거 뭐 사 올까?  A: &amp;ldquo;불고기랑 돈가스랑 소시지랑 떡볶이요~&amp;rdquo; B: &amp;ldquo;엄마가 알아서 사 오세요~&amp;rdquo; 얼핏 보면 뭐라고 대답한들 무슨 차이인가 싶을 정도로 단순한 질문이지만, 아마도 A와 B 두 아이는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대답이 구체적이고 명확한 아이일수록 타인의 눈치를 덜 보고 자기 주도적으로 살아갈 확률이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M_3yPa4ywKRMsPFZXy7osj2D4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14:44:23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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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비밀을 만들기 시작했다면&amp;hellip; - 육아 일상 속 철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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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비밀을 만들기 시작하면 부모는 걱정에 빠진다. 혹시라도 밖에서 나쁜 짓을 한 것은 아닌지, 이상한 친구들과 어울리는 건 아닌지&amp;hellip; 저러다가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은 아닌지&amp;hellip; 온갖 나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건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amp;lsquo;사람들이 왜 스스로를 포장하며 살아가는지&amp;rsquo;를 이해한다면 아이가 비밀을 만드는 이유도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MJKRsieJXcCNWqU1PzCCV5gpU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13:05:08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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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영어로 대화하면 생기는 부작용 - 육아 일상 속 철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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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에서 살 때의 일이다. 아이의 학교 숙제를 봐주거나 책을 읽어줄 때면 나도 아이에게 영어로 이야기를 하곤 했다. 그렇게 1년쯤 지났을 때, 재미있는 말버릇이 하나 생겼다. 한국말을 할 때에도 &amp;lsquo;엄마&amp;rsquo; 대신 &amp;lsquo;나&amp;rsquo;라는 주어를 사용하게 된 것이다.   아이에게 처음으로 &amp;ldquo;엄마가 해줄게&amp;rdquo;라는 말 대신 &amp;ldquo;내가 해줄게&amp;rdquo;라는 표현을 사용했을 때에는 아이도 나도 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4NXv3XECCzJ0fga3Kv7Uf-X_O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14:29:37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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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가 또 한 살을 더 먹게 된 걸까? - 육아 일상 속 철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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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말이면 아이들은 곧 한 살을 더 먹게 된다는 사실에 참 많이도 설레어한다. 반면, 나는 한 해가 저물어 간다는 사실이 아쉽기만 하다. 지난 1년 동안&amp;hellip; 목표한 바를 이룬 게 있기는 한 건지, 작년의 나보다 나아진 건 도대체 무엇인지&amp;hellip; 계획은 많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늘 미루기만 했던 것은 아닌지&amp;hellip;  적어도 아이들은 키라도 크고, 뭐라도 하나 더 알게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GJf_61Lud1Lo-libo9iveK7K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15:12:39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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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맘, 전업맘 둘 다 해본 언니의 진심 어린 조언 - 육아 일상 속 철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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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맘으로 아이를 키우다 보면 누구나 &amp;lsquo;일을 그만둬야 하나?&amp;rsquo;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반대로 전업맘이 되면 포기했던 나의 커리어가 아쉬운 순간이 종종 찾아온다.   둘 중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는 모두 각자가 처한 환경에 따라,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최선의 선택을 할 뿐이다.   나는 운이 좋게도 직장맘으로 5년, 전업맘으로 5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ncztH4np0hIhTAfrWz6Xlw4CK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14:22:10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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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엄마&amp;rsquo;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 육아 일상 속의 철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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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지금 행복한가? 그런 회의감이 드는 날들이 있다.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다가도 불쑥 고개를 내미는 삶에 대한 회의감 같은 것. 관계에 지치고, 내게 주어진 역할의 무게가 버겁게 느껴질 때&amp;hellip; 내 자신은 없고 빈 껍데기만 남은 것 같은 두려움이 몰려올 때&amp;hellip; 그냥 그런 순간들이 있다.   그럴 때면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y4YutiZyiulS2vociXgen7gSR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10:25:30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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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엄마&amp;rsquo;라는 직업 = 1인 기업가 - 육아 일상 속 철학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c8F/7</link>
      <description>엄마들은 무급으로 &amp;lsquo;가치(가사, 육아 등)&amp;rsquo;를 창출해내는 1인 기업가로 24시간을 살아간다. 워킹맘들은 회사에서 퇴근하면 집으로 출근하고, 전업맘들은 출퇴근도 없는 삶을 살아간다. 물론, 모든 일을 혼자서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 집집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남편이나 부모님, 아이돌보미, 가사도우미, 보육기관 등등 많은 부분을 아웃소싱 하기도 한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_p9RfTTkKSv0uBN8ImjFwcyiX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15:44:43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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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에게 경제교육을 시켜야 하는 이유 - 육아 일상 속에 담긴 철학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c8F/6</link>
      <description>우리는 자본주의를 살아가고 있으며, 그 밑바탕에는 &amp;lsquo;금융시스템&amp;rsquo;이란 것이 존재한다. 그런데 용어부터 개념까지&amp;hellip; 어려워도 너무 어렵다.  사회생활을 10년 이상 하면서 금융과 경제를 제대로 아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임을 뼈저리게 느꼈다. 자연스레 자녀에게도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을 시켜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하지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8F%2Fimage%2FUdXJEE5IUIbR1CuLzABK4i4rS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3:47:40 GMT</pubDate>
      <author>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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