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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용재</title>
    <link>https://brunch.co.kr/@@dcJY</link>
    <description>행복을 전하고 싶은 긍정의 아이콘 이용재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8:18: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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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전하고 싶은 긍정의 아이콘 이용재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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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의금 봉투에 얼마 넣을지 고민하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cJY/7</link>
      <description>축의금 봉투에 얼마 넣을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amp;ldquo;용재야, 너 축의금 얼마 낼 거야?&amp;rdquo;  최근 들어,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사항들이 많이 완화가 되면서 주변 친구들의 결혼식이 늘어났다. 거의 매주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물어봤다.  &amp;ldquo;왜?&amp;rdquo; &amp;ldquo;아니, 고민이 돼서. 얼마를 내야 할까...&amp;rdquo; &amp;ldquo;내고 싶은 만큼 내면 되는 거 아니야?&amp;rdquo; &amp;ldquo;</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6:36:42 GMT</pubDate>
      <author>이용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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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음식 먼저 먹나요? - 좋아하는 음식 먼저 먹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cJY/6</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음식 먼저 먹나요?  &amp;ldquo;용재야, 붕어빵 먹을 때, 꼬리부터 먹어? 아니면 머리부터 먹어?&amp;rdquo;  가끔 이런 질문을 받으면, 이게 뭐라고 골똘히 생각하게 된다. 난 어디부터 먹었지?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인데 은근 어렵다. 왜냐하면 가벼워 보이는 이런 질문들이 단순한 질문에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별거 아닐 수 있는 답변에도 의미부여하기를</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23 13:45:31 GMT</pubDate>
      <author>이용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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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아침이 좋아, 일요일 아침이 좋아? - 금요일 아침이 좋아, 일요일 아침이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dcJY/5</link>
      <description>금요일 아침이 좋아, 일요일 아침이 좋아?  &amp;ldquo;니들은 내일만 보고 살지? 내일만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놈한테 죽는다. 난 오늘만 산다.&amp;rdquo; 영화 &amp;lsquo;아저씨&amp;rsquo;에 나오는 원빈의 명대사 중 하나이다. 물론 이 영화에서는 원빈이 이 말을 악당들을 대상으로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해당하는 말이다.  &amp;ldquo;넌 언제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아?&amp;rdquo; &amp;ldquo;음~</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23 02:31:37 GMT</pubDate>
      <author>이용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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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끼리 또 여행갈 수 있을까? - 행복점수 : 8점</title>
      <link>https://brunch.co.kr/@@dcJY/4</link>
      <description>철웅) 우ㅊ리끼리 또 여행갈 수 있을까? 철웅) 우리끼리 또 여행갈 수 있을까?  &amp;ldquo;용재야, 너 또 맞냐?&amp;rdquo;   &amp;ldquo;그러는 너는 왜 또 맞고 있냐?&amp;rdquo;  고등학교 3학년 시절을 되돌아 보면, 정말 줄기차게 맞았던 기억밖에 없다. 차가운 복도에 大자로 달라붙어 엉덩이를 맞고 있으면, 어김없이 같은 반 이었던 &amp;lsquo;안철웅&amp;rsquo;도 옆에 와서 함께 맞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22 06:04:19 GMT</pubDate>
      <author>이용재</author>
      <guid>https://brunch.co.kr/@@dcJ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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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가 무의미하게 느껴지는데 어떡하죠? - 행복점수 : 0점</title>
      <link>https://brunch.co.kr/@@dcJY/3</link>
      <description>차차)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게 느껴지는데 어떡하죠?  &amp;ldquo;야, 테크토닉 춰봐&amp;rdquo;   그렇게 차차와 나의 첫 만남이 시작되었다. 군대에서 만난 차차는 흔히 말하는 아들 군번(12개월 차이 나는 후임)이었다. 그렇기에 더 관심이 가는 놈이었다. 신병들에게는 지옥 같은 시간, 신병 자기소개 시간이다. 보통 신병들은 주눅이 들어 있기 마련인데, 차차는 달랐다. 대뜸 춤</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4:59:48 GMT</pubDate>
      <author>이용재</author>
      <guid>https://brunch.co.kr/@@dcJ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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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시에 출근해서 여섯 시에 퇴근하고 싶어 - 행복점수 : 2점</title>
      <link>https://brunch.co.kr/@@dcJY/2</link>
      <description>아라) 아홉시에 출근해서 여섯 시에 퇴근하고 싶어   아라가 행복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한 후, 약 1주가 지났다. 그냥 무심하게 회피성으로 시간만 보낸 것은 아니다. 아라가 왜 행복하지 않은지,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고, 내 자신을 돌아봤다. 시간을 돌이켜보니 아라는 나에게 행복하지 않다는 신호를 지속적으로 보냈었다. 하지만 내가 그 신호를 가볍게 생</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3:16:58 GMT</pubDate>
      <author>이용재</author>
      <guid>https://brunch.co.kr/@@dcJY/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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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아내가 행복한 줄 알았다. - 오빠, 나 요즘 안 행복해</title>
      <link>https://brunch.co.kr/@@dcJY/1</link>
      <description>&amp;lsquo;오빠, 나 요즘 안 행복해&amp;rsquo;  항상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다. 나로 인해 주변사람들이 즐겁고, 웃을 수 있다면 언제든 망가질 수 있고, 조금은 손해를 보고 불편함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내 덕분에 즐겁고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 것만으로 행복했다. 스스로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힘과,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3:15:17 GMT</pubDate>
      <author>이용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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