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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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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년차 디자이너, 빵을 먹기 위해 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9:11: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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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차 디자이너, 빵을 먹기 위해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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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측 정렬은 자주 쓰면 안 되는 이유 - 자연스럽게 읽히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cNL/10</link>
      <description>랜딩페이지를 만들거나, 광고 소재를 디자인하는 등 글을 사용할 때&amp;nbsp;우리는 글의 정렬 방식을 고민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쓰이는 글 정렬 방식은 아래 세 가지로 나뉩니다.  1. 좌측 정렬 2. 가운데 정렬 3. 우측 정렬   보기엔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사용자 경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amp;nbsp;우측 정렬은 웬만해서 피해야 하는 정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L%2Fimage%2FkKvkXEsjBJLYy2mBqGWW7B8GO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13:29:08 GMT</pubDate>
      <author>용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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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일까요 - 수단으로서의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dcNL/9</link>
      <description>디자인 포지션 면접을 가다 보면, 그리고 제가 면접관으로 있었을 때 이 질문을 듣기도,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존경하는 디자이너님과 술을 마실 때에도 이&amp;nbsp;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질문을 하실 땐 마치 술이 깨신 것 처럼 순간적으로 눈빛이 진지해지셨습니다)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일까요?용히님이 생각하시는 좋은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L%2Fimage%2FdfBJRfy3wLzZp-6hCPXSYAtLE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2:55:52 GMT</pubDate>
      <author>용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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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차 디자이너,&amp;nbsp;미리캔버스를 배우기 시작한 이유 - 제작 전문가가 아닌 사람에게 확실히 좋은 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cNL/8</link>
      <description>최근 미리디 팀과 좋은 인연을 쌓게 되면서,&amp;nbsp;미리캔버스란 툴을 본격적으로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미리캔버스라는 툴 자체는 꽤나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디자이너가 아니여도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컨셉을 가진 꽤나 파격적인 툴이였죠.  그러나 디자이너 입장에선 칸바와 더불어 배척당하는 툴 중 하나였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떠돌아다니는 썰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L%2Fimage%2FghaWo6MujmvVNHZAOHtB-AZvX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3:39:30 GMT</pubDate>
      <author>용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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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 - 냉장고 탈취제</title>
      <link>https://brunch.co.kr/@@dcNL/6</link>
      <description>며칠 전 냉장고에 김치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뚜껑 한쪽이 부서져 살짝 틈이 벌어진 오래된 반찬통이 범인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과일이나 빵 등 냄새 걱정 없는 음식만 넣었다 보니 냄새가 샐 수 있단 생각을 전혀 못 했네요. 낡은 물건을 제때 처리하지 못한 벌을 이렇게 받나 싶습니다.  처음엔 좀 참을만했는데, 도저히 견딜 수 없더라고요.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L%2Fimage%2F5kgf4u_BbYQktZZv1XaYUQkn4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0:11:54 GMT</pubDate>
      <author>용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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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 - 스타벅스</title>
      <link>https://brunch.co.kr/@@dcNL/5</link>
      <description>출근길 아침 8시 33분, 지하철에서 내릴 때면 괜히 스타벅스 앱을 켜 봅니다. 몇 번 앱을 뒤적거리고, 신메뉴도 구경했다 이벤트도 한번 쓱 훑어본 다음 8번 출구로 나오기 직전 즈음에 늘 주문했던 콜드 브루 톨 사이즈 한 잔을 주문합니다.  대학생 시절엔 스타벅스 커피 한 잔을 들고 출근하는 직장인을 꿈꿨습니다. 다른 커피도 아니고, 무조건 스타벅스여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L%2Fimage%2F_h_iH3TJlGh52BiZ9cgxr_iO4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4:13:15 GMT</pubDate>
      <author>용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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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디자이너,  스티커 6천 개에 오타를 냈다. - 실수로부터 배우는 성장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cNL/2</link>
      <description>사수님 정말 죄송한데요... 제가 오타를 낸 거 같아요...네... 이미 발주된 스티커에... 거짓말이 아니었다. 발주된 스티커 전부 오타가 났다.이미 인쇄된 6천 장의 스티커에 오타가 났고, 당장 상품 론칭이 얼마 남지 않아 폐기할 수도 없었다.이것은 내가 대학생 신분을 벗어나 '직장인'이 된 지 단 3개월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과연 이 신입 디자이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L%2Fimage%2FoxAYlLVHMT3BZD8whJGwGhXOm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08:54:12 GMT</pubDate>
      <author>용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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