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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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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린도전서 13:4-7</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3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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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전서 13: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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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 -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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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낯부끄러워 붙은 입술을 쉽게 때지 못하는, 본성이 내성적인 사람에게는 역시 글이 최고인 것 같다. 코찔찔이 철부지 시절 밸튀하는 느낌이라고 할까나, 마음에 담아둔 진심 어린 언어들을 활자로 담아 건넬 때의 느낌은 쫄리기도 하다만 설레어서 퍽 좋다. 더불어 뚫린 입에 조리있게 말하지 못하는 언변을 메꾸기에 제격이다. 군생활 중, 작가로 합격도 했겠다, 이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80V38aPMQ2B_hmubbgBEb1CbX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17:14:27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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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특전사의 서사</title>
      <link>https://brunch.co.kr/@@dcNi/14</link>
      <description>따스한 봄날에 꽃망울이 돋자 벚꽃이 피어나고 하얀 비가 쏟아져 내렸다. 그 아래에서 우리는 기쁜 함성과 함께 하늘을 향해 베레모를 벗어던지고 그토록 갈망하던 [특전사]라는 이름을 받아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그날의 따뜻함은 우리들의 웃음꽃도 만개해 준 온도였다. 우리들의 이름을 대신하고 앞으로 불리울 이름인 [특전사]에 대한 [첫사랑]은 그로부터 시작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9AtnyhoWBAcRZUti8_ZiEYMlX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8:13:41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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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Tribute to Charles Lee 2&amp;gt; - Bodybuilding : 보조</title>
      <link>https://brunch.co.kr/@@dcNi/10</link>
      <description>다시 순철 대부와 함께 했던 이야기를 이어, -60 최저 체급에서 시합을 뛰었던 난 어릴 적 부러진 팔과 선천적으로 심하게 들어간 오목가슴을 안고 시합에 임했다. 체급에 비해 리치가 길고 키도 평균보다 큰 편이었기에 생활체육을 벗어나 대한체육의 엘리트에 준하는 대회를 준비하기엔 너무 불리하다는 타협을 했었다. &amp;lsquo;순위권은 들 수 있을까.&amp;rsquo;에 대한 나 자신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evYidckUQ0jtPZfjuoTXa3CP0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07:00:59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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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Tribute to Charles Lee 1&amp;gt; - 첫 만남: 긴 이야기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cNi/8</link>
      <description>16년 10월 말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전국 생체를 우승하고 함양으로 복귀했다. 봄날을 맞이한 기분이 이런 것인가, 하루하루가 행복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유명한 누군가가 무대에서 항상 외치는 동기부여의 격언들이 내 인생에 적용되었음을 처음으로 실감하던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더 크게 의의를 두었던 것은 생애 처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쏟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_i_PQL5dCElhuchd4codGcey3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06:37:46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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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Tribute to Charles Lee&amp;gt; - Prologue from at Dawn</title>
      <link>https://brunch.co.kr/@@dcNi/9</link>
      <description>17년도 어느 날,  유독 새벽이 아름다워 보였던 날이었다.   베란다에 덩굴은 무성하게 자랐고  집 앞 편의점 간판의 조명이 창가에 맺힌 빗방울들을 크리스마스트리의 네온사인처럼 빛을 머금게 해 주었다.   빗방울들이 쏟아지는 소리들은 분위기에 걸맞게 잔잔한 음률을 조성했고 그렇게 새벽을 기분 좋게 향유했다.   이윽고 난 새벽 훈련을 하기 위해 우산을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M-n4X_E-1xGVSkIEWpFg_M1uo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06:23:58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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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예술에 대하여 5: 정지명 형님께&amp;gt; - 지천至賤에 함께 살아가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cNi/13</link>
      <description>커피를 사랑하는 남자의 걸음을 뒤따라 &amp;lsquo;그로토&amp;rsquo;라는 카페에 우린 도착했다. 항상 같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형과 멋진 공간에서 커피를 마실 생각에 마냥 들떠 있었다. 그곳엔 필터 커피 메뉴 리스트가 따로 있었는데 그중 핸드드립 방식으로 추출한 게이샤 커피를 마셨다. 형은 잔향과 맛이 오래 남는다는 &amp;lt;롱 애프터&amp;gt;라는 용어를 설명해 주었고 이내 한 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1Vee_nDLMcCdEhRB43xAYf23W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7:31:00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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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예술에 대하여 4&amp;gt; - 박관영 예술론.</title>
      <link>https://brunch.co.kr/@@dcNi/12</link>
      <description>읽고 적은 지 어느덧 1년 2개월. 딱 이 세월만 흐르면 전역이다. 만약 시간을 돈으로 주고 살 수 있다면 당장 결제하려 한다. 대신 그동안에 적었던 내 글이 없어지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피차 결국은 바꾸진 않을 것 같다. 말은 그렇게 해도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 잘 알 것 같아서 아무래도 좋기 때문이다.  이처럼 글로 표현하는 데 있어서 조금 수월해진,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hYU2ddn3iJfG-y6Gx2Rltl87m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6:05:55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cNi/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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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고백록 4&amp;gt; - 자아성찰: 어서 나를 찾아 만나러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dcNi/11</link>
      <description>로빈슨 크루소의 모습은 나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호밀밭의 파수꾼의 홀든도 역시 나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과연 인간은 자신을 빗대어 본다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하지만,  호밀밭의 파수꾼 홀든처럼 인간의 숲을 정처 없이 헤매며 사색하는 모습과 음악과 함께 거리를 거닐며 수많은 인파 속에서 사색하는 나의 모습은 과연 그와 다름없는가.   로빈슨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Rc6E6NZ9Sm7Yjm3zWzGUNo48L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3:06:01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cNi/11</guid>
    </item>
    <item>
      <title>&amp;lt;예술에 대하여 3: 아버지 이야기&amp;gt; - 색을 찾기 위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dcNi/7</link>
      <description>결혼식 사진을 아버지와 함께 보는 중에 &amp;ldquo;큰 아들도 찾았다!&amp;rdquo;라고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난 어리둥절하며 고사리 손으로 사진을 이리저리 내 짚으며 손톱 걸음을 걸었고, 이내 손끝은 뒤통수에 갖다 대고 긁적였다. 아버지는 사진 속 어머니 손에 들려있는 부케를 가리키시며 &amp;ldquo;이 꽃 뒤에 너 숨은 하객이 너다.&amp;rdquo;라고 말씀하셨다. 모든 이가 축복하는 자리에서 큰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TP3zLd0rbE7volM8RX9sTakW9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2:24:10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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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예술에 대하여 2&amp;gt; - 지천至賤에 함께 살아가는 것들: 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dcNi/6</link>
      <description>기억은 잊히기 마련이다. 소중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곳을 가고, 누군가와 행복하게 보냈던 시간들이 있었음에도 사람이기에 전부 기억할 수 없어 애석하다.  지천에 살아가는 것들을 둘러보았다. 지금 몸담고 있는 이곳의 메리트를 활용하여 무언가를 남기고 선물하고 싶다는 바람에서 전역 앨범이 생각났다. 옛 선배들은 전역자들과 함께 지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_z8okVVguVxlIoQeWLIzjDo9T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2:21:48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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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예술에 대하여&amp;gt; - 지천至賤에 함께 살아가는 것들: 음악</title>
      <link>https://brunch.co.kr/@@dcNi/5</link>
      <description>사랑한 후에  &amp;lsquo;The Palace Of Versailles(1978) - Al stewart&amp;rsquo; 알 스튜어트라는 가수의 베르사유의 궁전이라는 곡이다. 훗날 이 곡은 전인권 선생님에게 발견되어 그 만의 특유의 색깔과 감성으로 리메이크되었다. 그렇게 탄생한 들국화의 &amp;lsquo;사랑한 후에&amp;rsquo;는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명반이다. 걸작의 멜로디를 자신만의 특유의 한 서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F39JrUSSmRqvyWPN4vEe8JQKy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2:17:41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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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선물&amp;gt; - 평생 기억에 남을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dcNi/4</link>
      <description>오래 지나지 않은 이야기이다. 읽고 쓰기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중학교 이후 선수 생활에 이어 직업군인의 길로 들어서며 다시 책을 펼치기까지 7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그다지 좋지 않은 이유로 먼저 쓰기 시작했다. 의학적 판정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훈련 중 사고를 당한 시점으로부터 부대 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기억력이 쇠퇴되었음을 실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BT_T7_o2soJIBEsK_-0rc7Qkq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2:00:25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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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고백록 3&amp;gt; - 자아성찰: 아직은 별들이 부족한 나의 우주</title>
      <link>https://brunch.co.kr/@@dcNi/3</link>
      <description>기억은 유한하다는 것에 진정으로 통감한다.  기기로 얻는 오락과 쾌락들로 인해 마음속에 머무르는 것들이 떠나기 시작했다.  머릿속 우주의 별들이 돌처럼 굳어 떠다니기 시작했다.   또 다른 건너편에선 블랙홀의 심연으로 빨려 들어가는 나의 빛들을 마주했다.  난 모든 것들을 무마시켜야 했다.  그래서 쓸모없는 것들을 하나둘씩 버리기 시작했다.  죽은 별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mooN9LDgox347omUbWNvgZUK1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1:52:34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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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고백록 2&amp;gt; - 자아성찰: 갈망</title>
      <link>https://brunch.co.kr/@@dcNi/2</link>
      <description>&amp;ldquo;죽음은 삶의 가장 큰 상실이 아니다. 가장 큰 상실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우리 안에서 어떤 것이 죽어 버리는 것이다.&amp;rdquo;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연일 계속되는 바쁜 일과를 소화하고 있다. 통제가 끊임없이 하달되고 그에 따라 쫓아가느라 정신머리 챙기느라 바쁘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180도 바뀐 삶을 살고 있는 오늘날. 세상이 바뀌고, 따라 부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XYEzRUShfwKA2RqxZ5uD5uwCU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1:49:42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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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고백록&amp;gt; - 자아성찰</title>
      <link>https://brunch.co.kr/@@dcNi/1</link>
      <description>I'll rebel against powers and principalities, all the time. Always, I will.  Paul Thomas Anderson  난 종교가 없었을 때도 내면 깊이 죄의식을 수반한 채 종교인처럼 살았고 생전에 지었던 죄에 대해 벌을 받지 않았더라도 죽어서 분명히 벌 받는다는 생각을 날 때부터 깊게 가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Ni%2Fimage%2F7tme6qwCjkaSWe0w6n47KZV6W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1:36:27 GMT</pubDate>
      <author>박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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