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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title>
    <link>https://brunch.co.kr/@@dcwj</link>
    <description>전보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0:4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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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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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예술에 대하여 _코로나19 팬데믹 이후 - &amp;lt;the thin ( ) line&amp;gt; 드라마터그 양은혜와의 대화 2</title>
      <link>https://brunch.co.kr/@@dcwj/17</link>
      <description>공연예술에 대하여: 2020(코로나19&amp;nbsp;팬데믹 이후  코로나로 인해 무용이 몸으로 전달 웹상에 올라가는 방식이 꼭 영상이어야 할까? 영상이 아닌 방식으로 온라인 혹은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이슈를 무엇으로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을까? 그러다 보니 무용에 대한 연재를 하고 싶었다. 그러나 연재이기 이전에 이것이 몸이고 움직임이고 춤이라고 가기 위한 재료들을 들</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2:04:39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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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자들의 편지 - 김재훈, 김재억</title>
      <link>https://brunch.co.kr/@@dcwj/15</link>
      <description>고무줄 작업의 시작부터&amp;nbsp;줄곧 함께 생각을 나눈 창작자들이 있다. 물론 기본적으로 평상시의 대화도 잘 통하고&amp;nbsp;음주취향까지도 잘 맞는 친구이자 동료이다. 이들이 안무가 혹은 고무줄 작업에게 짧은 글귀를 보내왔다. 아주 사적이지만 그들의 마음과 세심한 글을 공유한다.   김재훈 사운드디자이너의 글  박종선 목수의 인터뷰를 인상 깊게 읽은 적이 있다. &amp;ldquo;(중략)</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1:42:17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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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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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의 시간 - &amp;lt;the thin ( ) line&amp;gt;에서 다뤄졌던 키워드와 이슈 9</title>
      <link>https://brunch.co.kr/@@dcwj/14</link>
      <description>공연의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 것, 예를 들면 셋업과 리허설부터 최종 무대를 만드는 데까지가 공연인 것이다. 예를 들면 공연이 2박 3일인 것이다. 코로나로 시작한 방식이지만 이번 공연이 일하는 모습을 그 자체로 보여주는 것을 함축적으로 보여준 것이라면 공연의 시작과 끝을 두지 않으려는 것은 생긴 것 같다.  그런 차원에서 &amp;lsquo;공연의 맥락&amp;rsquo;을 생각해 볼 수 있</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1:41:03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guid>https://brunch.co.kr/@@dcwj/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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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장 - &amp;lt;the thin ( ) line&amp;gt;에서 다뤄졌던 키워드와 이슈 8</title>
      <link>https://brunch.co.kr/@@dcwj/13</link>
      <description>극장이란 무엇인가? 코로나 팬데믹에 극장은 비어있는 공간이어야 할까? 극장이 폐쇄되면서 공연예술인이 느낀 박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특히 극장 반입 당일에 급작스런 극장 폐쇄가 된다든지, 오랜 시간 준비한 공연을 무대에 올리려 할 때 무관중 라이브 영상 스트리밍만 가능한 상황이 된다든지 말이다. 관객의 공동 관람이 이뤄지는 극장, 무대에 작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wj%2Fimage%2Fn1lFmgrqTBhPGX5jZFQ39uan9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1:40:26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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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 - &amp;lt;the thin ( ) line&amp;gt;에서 다뤄졌던 키워드와 이슈 7</title>
      <link>https://brunch.co.kr/@@dcwj/12</link>
      <description>&amp;lsquo;반복&amp;rsquo;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 필자는 일상생활이 떠오른다. 노래 가사로도 자주 등장했다. &amp;lsquo;매일 반복되는 하루&amp;rsquo; 등으로 말이다. 그런데 과연 하루가 똑같이 반복될까? 그리고 반복되는 것이 부정적인 것일까? &amp;lt;the thin ( ) line&amp;gt;에서는 공연예술인들, 그중에서도 실연자들의 리허설 과정을 공연으로 드러낸다. 무엇을 향한 리허설인지 관객은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wj%2Fimage%2FmMb8VNAesG-gC1m50v46HYyMI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1:40:06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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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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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amp;lt;the thin ( ) line&amp;gt;에서 다뤄졌던 키워드와 이슈 6</title>
      <link>https://brunch.co.kr/@@dcwj/11</link>
      <description>극장에 일상생활이 들어올 수 있을까? 공연예술인은 공연을 중심으로 일상생활의 패턴이나 흐름이 유동적이다. 공연일자가 다가올수록 시간은 매우 빠르게 흐르기도 하고 극장에서의 작업이 시작되면 공연 종료 후 무대 철수가 이뤄지기까지 일상의 시간은 암흑의 극장 공간에서 끊기는 듯하다. 때문에 공연을 마치고 일상생활로의 복귀는 매번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듯한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wj%2Fimage%2FInxUJz2goOHA6MjCrVLFBojTq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1:39:39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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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각지대 - &amp;lt;the thin ( ) line&amp;gt;에서 다뤄졌던 키워드와 이슈 5</title>
      <link>https://brunch.co.kr/@@dcwj/10</link>
      <description>극장의 구도는 잘 보이기 위한 것에 목적이 있다. 최대한 많은 사람이 무대를 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다. 이는 사각지대를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나 &amp;lt;the thin ( ) line&amp;gt;에서는 사각지대를 의도적으로 만들었다. 아르코 예술극장 소극장의 객석을 이동시켜 무대를 좁히고 관객이 입장하면 무대가 아닌 객석의 뒷면이 보이도록 한 것이다. 이때 객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wj%2Fimage%2FXxqrl16NVXENCd6-P7QFNjN2K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1:38:48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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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선(일방통행) - &amp;lt;the thin ( ) line&amp;gt; 에서 다뤄졌던 키워드와 이슈 4</title>
      <link>https://brunch.co.kr/@@dcwj/9</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자유를 느끼는 동선은 어떤 것일까? 정해진 동선이 없다면 자유로운 걸까? &amp;lt;the thin ( ) line&amp;gt;가 극장에 오르던 때는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 좌석제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객석을 사용하지 않은 대신 관객이 1미터의 거리를 두고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바닥에 테이핑으로 표기를 하였고 이동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 중 프로덕션 측이 관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wj%2Fimage%2F9dR75eVtZ21rT-M2pbV4DAS2f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1:22:06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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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line) - &amp;lt;the thin ( ) line&amp;gt; 공연에서 다뤄졌던 키워드와 이슈 3</title>
      <link>https://brunch.co.kr/@@dcwj/7</link>
      <description>선(line) 기다란 선, 자잘하게 잘린 선들은 매달려 있거나 걸려 있거나 누군가의 몸을 감고 있다. 이 선들은 각기 다양한 형태이지만 연결되어 있다. 사람과 사람을, 이 공간과 저 공간을, 빛과 공간을 이어준다. 이러한 선의 움직임들은 감각들을 불러일으킨다. 촉박함, 긴박함, 느슨함, 여유로움, 옥죄이는. 그리고 극장에서 퍼포머들의 선과 조명의 선이 끊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wj%2Fimage%2FrnbmRaDCOy9SIcbqQd-7_6feS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0:44:19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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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섦과 불편함의 사이 - &amp;lt;the thin ( ) line&amp;gt;&amp;nbsp;공연에서 다뤄졌던 키워드와 이슈 2</title>
      <link>https://brunch.co.kr/@@dcwj/6</link>
      <description>퍼포머들은 최대한 관객을 의식하지 않는다. 객석과 무대의 분리가 되어 있지 않고 하나의 공간에 섞여 있지만 관객의 시선에 응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각 이어폰을 끼고 본인의 상태에 빠져 외부를 의식하지 않는다. 반복 연습을 하다 보면 갑자기 튀어나오는 말들도 있으며 거친 숨소리는 일종의 노동의 현장이다. 관객은 그들이 무엇을 듣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모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wj%2Fimage%2F_9p4mzxVh6uPDaCKiPwTpfaWR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0:17:22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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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과 공연 사이 - &amp;lt;the thin ( ) line&amp;gt; 공연에서 다뤄졌던 키워드와 이슈 1</title>
      <link>https://brunch.co.kr/@@dcwj/5</link>
      <description>공연과 공연 사이 &amp;lt;the thin ( ) line&amp;gt;은 공연과 공연 사이의 시간을 붙잡는다. 마치 공연 때 관객이 중간 퇴장하여 외부에서 다른 매체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 공연예술인들에게 공연과 공연 사이의 시간은 무엇일까? 그리고 관객에게는? 공연과 공연 사이에 작품을 만드는 공연예술인이 관객과의 관계를 지속하려면 어떤 방법을 취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wj%2Fimage%2F_oIpV1tZTDwPb1V1n_TR6kd28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9:40:07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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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무줄과 함께한 작업들2 - 퍼포머, 이도저도 아닌 상태, 오브제의 주체성 그리고 코로나</title>
      <link>https://brunch.co.kr/@@dcwj/4</link>
      <description>공간이면_적당한 선(미발표) &amp;lt;공간이면_적당한 선&amp;gt;은 고무줄의 물성과 선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려는 호기심으로, 유연한 선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를 확장한다. 이전 작업&amp;lt;공간이면_긋고 넘다 그리고 보다&amp;gt;를 출발점으로 새로운 공간에 대한 해석, 오브제를 주체성, 시간의 경과에 따른 퍼포머의 변환 등이 반영되어 다른 형식의 작업을 시도한다.  모든 아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wj%2Fimage%2F7ZVOeua3bzIpzpu7XtHaY5pWb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9:10:10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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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무줄과 함께한 작업들1 - 고무줄과 함께한 움직임, 선율 그리고 하얀선</title>
      <link>https://brunch.co.kr/@@dcwj/3</link>
      <description>여러 작업에서 줄이 사용되었다. 그에게 이 줄은 어떤 의미일까. 작품을 통해 살펴본다.  A String for Saraband &amp;lt;A String for Saraband&amp;gt;는 2017년 국제레지던시 첩첩산중 X 평창에 참가하며 쇼케이스를 통해 발표되었다 평소 관심 있던 &amp;lsquo;선&amp;rsquo;을 음악의 구조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소재로 고무줄을 발견하였고, &amp;lsquo;선 찾기&amp;rsquo;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wj%2Fimage%2F4ygpzvz3Vj24KbG4iv-Hw1Uzl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8:08:26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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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무줄로 시작된 작업 그리고 생각 - 무용 작업&amp;nbsp;연재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cwj/2</link>
      <description>내용 연재 시작에 앞서, 본 내용은 매우 사적인 작업자의 이야기임을 밝힙니다. 또한, 이번 작업을 통해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내용은 무용작품 &amp;lt;the thin ( ) line&amp;gt;을 기점으로 확산되기도 거슬러 올라가기도 합니다.  내용 정리와 글 검수는 양은혜 님에게 도움받았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작업 글을 게시하기 전에 &amp;nbsp;이 연재와 내용 구성의 중심에</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7:22:08 GMT</pubDate>
      <author>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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