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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달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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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빚은책들이 운영하는 달콤한 책 이야기, 책 만드는 사람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2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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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은책들이 운영하는 달콤한 책 이야기, 책 만드는 사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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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연봉은 심리전인가? - 이상하고 아름다운 밥벌이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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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망연봉  최근 빚은책들의 모기업인 &amp;lsquo;#크레용하우스&amp;rsquo;에서는&amp;nbsp;#어린이책&amp;nbsp;'#편집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러 이력서를 보게 됩니다. 요즘 대부분의 이력서에는 &amp;lsquo;희망연봉&amp;rsquo;을 적는 칸이 있습니다. 최근까지 [이상하고 아름다운 밥벌이의 경제학]이란 책을 편집했었다 보니 희망연봉의 기준이 궁금해졌습니다.  희망연봉이 적정 수준인지의 기준은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b40aUT_iCKOUnToXMdOg3gUjiQ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07:45:58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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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이 내면화할 때 - 이상하고 아름다운 밥벌이의 경제학</title>
      <link>https://brunch.co.kr/@@dddt/19</link>
      <description>노조는 어쩌다 국민 욕받이가 됐을까?  경향신문 1월 3일자 기사의 제목입니다. 우리 대부분은 노동자이고 노조는 노동자의 연대로서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유일한 단체인데,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정부가 반노조적인 조치를 할 때마다 지지율이 오릅니다. 게다가 2017년 사회통합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조를 믿지 않는다는 응답인 62.0%로, 대기업에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REHMwP9W6JmDST8_8Sy2XW1Dp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1:12:32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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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서 희망을 - 이상하고 아름다운 밥벌이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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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망 찬 2023년이 밝아옵니다. 여기서 희망이란 무엇일까요? 우리의 삶이 조금은 나아지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자본주의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재화를 투자하든, 우리의 &amp;lsquo;노동&amp;rsquo;을 투자하든 스스로 밥을 벌어 먹고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본인이 현재 소위 &amp;lsquo;경제활동&amp;rsquo;을 하지 않고 있더라도 적어도 가정 내에서 누군가, 어떤 형태로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qk0d8VOxY2UyrOmXgvL-VVf88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02:04:31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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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69시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 이상하고 아름다운 밥벌이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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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 69시간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일이 많을 때 몰아서 일하고 남은 시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는 의견도 한편으로 옳다고 느껴지지만, 삶의 질이라는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밥벌이의 경제학]에서는 이 사안을 바라보는 두 가지 기준이 되는 질문을 합니다.  1. 디폴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MGmHD1iM5VWiTgpuKxsIQVs0i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6:54:23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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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듯의 시대가 끝나다 - 애프터서비스 | 세상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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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훌륭한 철학자들의 시대가 있었다. 앞서도 말했지만 그들의 말을 사람들이 믿었던 이유는 '그럴 듯'했기 때문이다.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는 그럴 듯한 주장을 믿지 않을 수 없었다. 플라톤의 이데아나, 아리스토텔레스의 운동론은 이치에 맞는 '듯'했다. 하지만 갈릴레이 시대가 오면 모든 것이 변한다. 갈릴레이는 '실험'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hN54YzGx0BkdzsZTV4WU4Xlka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22 02:05:51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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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가 있을 것 아닌가 - 세상이치 | 애프터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dddt/15</link>
      <description>플라톤에 이어 아리스토텔레스는 또 어떻게 그럴 듯한 생각을 했을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수많은 저작을 남겼지만, 그의 기본 생각은 이것이다. 이유가 있을 것 아닌가 공은 차야 움직이고, 꽃병도 밀어야 넘어진다. 혼자서 날아가는 공은 없고, 스스로 넘어지는 꽃병은 없다. 무엇인가 옆에서 작용을 했기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다. 그럴 듯하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u_M6tYvZaSUZOFYGrznPYvtVi60.jpg" width="442"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05:15:07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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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에 빠지다 - 세상이치 | 애프터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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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9월 [세상이치]란 도서를 출간했다. 고대철학부터 현대물리까지는 한 번에 엮는 통사로서의 의미가 있는 책이었고,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즐거움에 재미있게 만든 책이었다. 하지만 책은 생각과는 다르게, 전혀 반응이 없었다. 이러면 대표님(!)에게도, 저자에게도 면목이 없어진다. 주변 사람들에게 책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니, 반응은 하나였다. 어렵다 물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On0cmxCh8eRT-k4MIZg7fj-pm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8:06:37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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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마저 싫을 때 - 직장인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dddt/13</link>
      <description>출근길 5호선. 나름 한적한 호선이기는 하다. 사람에 꽉 끼어서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난 지하철에서 주로 책을 본다. 그런데 며칠 전에 한 중년 여성이 다섯 다발쯤 되는 꽃을 들고 탄 적이 있다. 집에 꽃을 사가는 것인지 그 목적은&amp;nbsp;잘 모르겠지만 신문지로 싼 장미와 이름 모를 보라색 꽃으로 이루어진 꽃다발이었다. 그런데 이 꽃들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M__Ag7x8t2r2umD4P5UnJgJ4y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8:15:58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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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없는 것 - 기획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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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기획하다 보면, 세상에 없는 것 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과 이제껏 세상에 없는 것이면 그 이유가 있겠지 하는 마음이 동시에 든다. 그래서 AI에게 한 번 그려보라고 했다. Nothing in the world 내가 제시한 문장이다. 그러자 AI는 기어코 먼 발치에,&amp;nbsp;사람으로 보이는 무엇인가를 그려놓고야 말았다. 결국 세상에 없던 것은 인간마다의 고유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V7fmiQQouZWM0A6y2_WH0AiHP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01:45:39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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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은 같은 빨강이 아니야 - 편집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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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혹 책이 나올 때면 인쇄소로 '감리'라는 것을 간다. 주로 인쇄물이 우리 '생각'한 바로 그 색이 맞는지, 균일하게 얼룩 없이 찍혔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이다. 처음 나온 인쇄지를 펼쳐놓고, &amp;quot;좀더 Y(황)을 좀 올려 주시고 M(적)을 좀 내려 주세요.&amp;quot;라고 기장님(인쇄'기'의 '장'이기 때문에 기장님이라고 부른다)에게 부탁하면 세밀하게 색을 조절해준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IrAE0N03cmu9K3UliVcEX4d_R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06:22:58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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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I에 대한 단상 - 편집자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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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이라고 하지만 한참 전부터) AI가 화제다. 출판사에서도 마찬가지다. DALL-E, Midjourny, NovelAI 등 그림을 그려주는 AI를 보고는 약간의 충격에 빠짐과 동시에 이것을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까 하는 작은 희망도 있다. 책과 어울리는 그림이 필요할 때 지금까지는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했다.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의뢰하거나, 셔터스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9wCNcs4t6KbTmLnIWPNj7OLOF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08:28:53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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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0원 - 책 값</title>
      <link>https://brunch.co.kr/@@dddt/9</link>
      <description>몇 년 전(지금도 물론 잘나오고 있다) '아무튼' 시리즈가 히트를 쳤다. 9900원의 가벼운 에세이 시리즈였다. 당시 아무튼 시리즈를 만들면서 쉽게 접할 수 있게 하려고 가격을 9900원으로 정했다고 한다. 10000원이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책 한 권 읽는다니, 꽤 괜찮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최근 '아무튼' 시리즈 가격은 12000원으로 인</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08:05:14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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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의 좀비 - ⟪선데이 블러디 선데이⟫ 작가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dddt/8</link>
      <description>2009년. 10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독립을 해볼까? 프리랜서로 뛰어볼까? 하는 헛된 희망을 품고 집에서 쉬고 있을 때였다. 그때 황금가지에서 운영하는 웹소설 플랫폼에서 1회 좀비 아포킬립스 문학 공모전을 연다는 소식을 들었다. 평소 생각하고 있던 스토리와 좀비 이야기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았고, 나름 자신도 있었다. 그래서 당시는 ⟪안면도 폭동 사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EIR7ArE1UyMNCzH6lGYn4K4b0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03:01:36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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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어디를 향하는가? - 미디어와 책과의 관계를 투덜거림</title>
      <link>https://brunch.co.kr/@@dddt/7</link>
      <description>최근 책을 한 권 기획해서 출간했는데, 현재까지는 판매가 시원치 않다. 책이 언제는 잘 팔렸는가마는, 이번에는 조금 걱정될 정도다. 아직 출간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희망을 접을 시기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렇다.  이 책의 제목은 &amp;lt;어몽 어스: 우주의 배신자&amp;gt;다. 그렇다. 게임 '어몽 어스'의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야기해주는 소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f4PfNgzcThEFPpNewPRIf2YVQi0.jpg" width="363"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7:05:37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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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만족도 - 편집자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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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속 같은 책 이야기만 하다 보니, 책 홍보 같아서 (사실 홍보하는 거지만)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열흘 전 수능이 끝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왜 그렇게 수능, 정확하게 말하자면 입시에 다들 목숨을 거는지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은 인생 루트를 머릿속에 그리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높은 점수 ➡︎ 좋은 대학&amp;nbsp;&amp;nbsp;➡︎ 대기업&amp;nbsp;&amp;nbsp;➡︎ 행복한 삶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2_twTXcWO28mfCkBiC7l3bwFr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21 06:18:49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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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ce off - [상속 게임] 표지 정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dt/5</link>
      <description>표지는 책의 얼굴이라고 한다. 그말은 맞다. 표지에 따라 전체적인 이미지가 좌우되는 경우도, 판매가 좌우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출간하기 전에 가급적 빨리(그러나 대부분 가장 늦게) 표지를 결정해서 마케팅 자료로 사용하려 한다. [상속 게임]도 마찬가지였다. 가급적 빨리 책의 표지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원서의 표지를 먼저 고려했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MgG4z83jIcLiBBggi37BHBoQ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07:09:03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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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약해지다 - [상속 게임] 편집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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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YA 소설 + 나이브스 아웃&amp;quot;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시작한 도서 선정은 무사히 마무리되었다. 외주 리뷰어도 긍정적인 신호를 주었고, 베스트셀러인 것에 비하여 선인세도 저렴했다. 여기서 해외 출판물을 국내에 소개하고 하는 분들을 위해 사족을 조금 (미리) 붙이고자 한다. 해외 출판물을 출간하는 계약을 맺을 때는 선인세와 인세 두 가지 조건이 다른 조건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kibxPczxvFjLcERcn9XeSlXOf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06:46:58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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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인가 메이저인가 - [상속 게임]을 검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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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번에 이어서...  아무리 운명처럼(우연히) 다가온 책이라도 세상에 내놓기 전에 검토를 해야 한다. 이 책이 나의 취향에만 맞는 책이 아닌지, 혹시 소재만 재미있고 내러티브는 '꽝'이 아닌지, 그리고 마케팅적 측면에서도 괜찮은 책일지....... 검토에 들어가기 전에 받아본 정보는 좋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하지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twcIELImFwCyPwAwfO0J8Hy36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03:26:40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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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책은 우연히 다가온다 - 편집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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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판사의 편집자는 한편으로는 기획자이기도 하다. 물론 큰 출판사는 기획 파트와 편집 파트가 나뉘지만 우리 같은 출판사는 편집자가 만들고 싶은 책을 찾고, 만든다. [상속 게임 The Inheritance Games]은 에이전시에서 보내준 레터에서 발견했다. 마침 두 가지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 책 소개에 눈길이 갔다. 첫 번째 일은 회사 차원에서 일어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dt%2Fimage%2FR0uHB7svzi7K8wBk4HqNxeEv90w.jpg" width="363"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07:18:44 GMT</pubDate>
      <author>책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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