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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nk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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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살아가며 느낀 진솔한 생각을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따뜻한 세상이 되는데 한줌의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2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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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살아가며 느낀 진솔한 생각을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따뜻한 세상이 되는데 한줌의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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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내리는 날, 붓으로 그린 인생. - 딸에게 사랑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Bo/53</link>
      <description>어느 날, 비가 촉촉이 내리는 오후에 딸과 함께 붓글씨 체험 수업을 들었다. 그날의 공기는 잔잔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선생님은 무형문화재로, 그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한 획 한 획이 마치 살아있는 듯했다.  딸은 조심스럽게 붓을 들고,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amp;lsquo;사람 인(人)&amp;rsquo; 자를 써 내려갔다. 나도 곁에서 붓을 들어 &amp;lsquo;날 생(生)&amp;rsquo; 자를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Zx3ccfqGAEXzu5DysU1YIg_tt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15:07:45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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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진 보고 핵심 원칙 5 계명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50</link>
      <description>회사 일은 의사 결정의 연속이다. 경영진이 올바른 의사 결정을 하도록 하는 것. 회사의 존폐가 걸린 일이기도 하다. 이것을 위해 보고의 생활화가 필요하다.  열심히 보고를 했는데 상사가 이해를 못 한다면? 말짱 꽝이다. 고위 경영진으로 올라 갈수록 슬프게도 실무를 모른다. 어떻게 하면 이런 상사를 이해시키고 결정을 잘하도록 도울 수 있겠는가?   경영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bTVVcYJA_7x9B77hYE5Olc_k2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15:20:50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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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적 사고와 메타인지의 콜라보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51</link>
      <description>코로나 창궐 시기에 대학을 그만두고 미국에서 랍스터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성공한 일화를 봤다. &amp;lsquo;보일대디&amp;rsquo;라는 랍스터 프랜차이즈로 한국인 준 조 (Jun Cho, 한국명 조예준)가 그 주인공이다. 남들이 코로나로 폐업할 때, 매장 음식이 아닌 배달 전문 음식점으로 미국에서 큰 성공을 일궜다. 코로나로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갈 때, 그는 환희에 젖어갔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6AWrPoDZusCsUfbSBQkNorhF-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12:39:03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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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에 필요한 맞춤형 당근이 따로 있다!?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47</link>
      <description>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 것이 있다. 떠나고 싶은 마음. 팀원들이 이 마음을 품으면 어떻게 될까?   일이 손에 안 잡힌다. 자꾸 폰을 보게 되고, 다른 생각을 한다. 한창 업무 시간에 영상 소리가 어디서 갑자기 울리지 않던가? 화들짝 놀라며 폰을 끄는 직원들. 회사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개인의 문제일까? 근본 원인은 회사의 책임이 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To3irDPW1MmULN3DTWlr2U6KR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22 14:33:44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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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관리] 시간에 팀을 맡기듯.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22</link>
      <description>팀 업무는 동시다발적이다. 짧게는 하루, 길게는 몇 해에 걸쳐 여러 업무가 진행된다. 업무가 하나일 때 어려움은 적다. 그 일만 계획한 뒤 실행에 옮기면 끝이다. 그러나, 여러 일을 동시에 해야 할 경우 이야기가 달라진다. 단순히 계획과 실행만으로는 부족하다.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  팀 관리를 위해 시간 관리가 필수적이다. 시간의 중요성을 알고, 효율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wJMeUeNlUn9SRkARdW88MTjOD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22 13:19:16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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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고민한 순간 불행이. - 딸에게 사랑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Bo/46</link>
      <description>&amp;lsquo;행복이란 무엇인가, 나는 지금 행복한가.&amp;rsquo; 한가한 어느 오후나 늦은 밤 잠이 안 올 때 어김없이 불쑥 찾아오는 생각이다. 물질적으로 충만하면 행복한 걸까늘 즐겁고 기쁜 일만 가득한 것이 행복일까나를 찾아 주는 사람이 많은 것이 행복인가&amp;hellip;  누군가에게 이것들이 행복일 수 있다. 반면에 다른 누군가에게 불행이기도 하다. 이처럼 행복은 상대적이다. 나보다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tui-IG1yMCq-68VbqNnnbVTR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09:52:21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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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리더는 꿈을 심는다. - 박 팀장의 찐 리던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31</link>
      <description>조직 개편의 여파로 부서 내 두 팀 중 한 팀에서 절반이 퇴사했다. 끝내 이 팀의 팀장님도 사직서를 내밀었다. 부서장은 상황 공유를 위해 나에게 면담을 청하였다. 새파랗게 질려 있었다. 절벽 끝에 선 느낌이었다. 부서장이 내가 그 팀도 맡아줄 수 있는지 물으셨다. 상황을 이렇게 만든 것에 부서장도 한 몫하신 탓에 내가 옆팀을 봐주는 게 낫겠다고 판단하신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D1z75nVBZiNAuqAF3kWK26_J1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03:59:56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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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효율은 비효율을 낳는다.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15</link>
      <description>세상은 시스템으로 돌아간다. 회사도 고유의 시스템을 갖는다. 회사원은 이 시스템의 일부다. 그들의 회사 생활은 쳇바퀴 속 다람쥐와 같다. 앞만 보고 달리면 된다. 잘 짜인 틀에 맞춰 일만 하면 되게끔 만들어진 곳이 회사다.   회사가 커질수록 시스템은 복잡해진다. 비효율적인 시스템이라면 점점 더 완벽한 미로가 된다. 신수정의 [일의 격]에 다음과 같은 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7Jx1xKwQSlmUkcjGmk3XkzvKq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12:00:30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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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36</link>
      <description>팀원과 점심 식사를 하고 사무실에 돌아가는 길이 었다. 기분 좋게 대화를 나누다가 회사 이야기가 나왔는데 팀원이 격앙된 목소리로 말했다.  &amp;ldquo;팀장님,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amp;rdquo;  짧은 말 한마디지만 회사에 대한 불만이 진심으로 느껴졌다. 팀원들이 속마음을 평상시에도 이렇게 말해 주곤 한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들어 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sJjxZdigmFBK4RWqAWV2FjPYY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22 15:08:38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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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특별한 아빠가 되는 날 - 딸에게 사랑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Bo/40</link>
      <description>하루는 딸에게 무심코 이런 말을 했다. &amp;ldquo;아빠가 유치원에 가서 동화책 읽어 줄까?&amp;rdquo;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초대받아 딸아이와 친구들 앞에서 동화책을 읽어줬던 기억이 났던 것이다. 따님이 옳다구나 하고 대답했다. &amp;ldquo;응! 좋아 아빠, 유치원에서 책 읽어줘!!&amp;rdquo;  어린이집 다닐 때 일이라 딸아이가 너무 어려서 당연히 기억 못 할 줄 알았다. 그때 기억을 간직하고</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09:15:08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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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만 좋아하는 팀장의 귀는 뜨겁다.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38</link>
      <description>세상에 날 때부터 팀장이었던 사람은 없다. 일반적으로 팀원으로 시작해 팀장이란 자리에 오른다. 팀장이 되면 &amp;lsquo;실무와 관리&amp;rsquo;라는 갈림길에 선다. 어떤 이는 가던 길을 간다. 익숙한 &amp;lsquo;실무&amp;rsquo;라는 길, 발걸음이 가볍다. 고민 없이 하던 대로 하면 되니깐 마음이 편안하다. 누군가는 새로운 길로 들어선다. 낯선 &amp;lsquo;관리&amp;rsquo;라는 길, 발걸음이 무겁다. 어떻게 팀을 이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CIxtUD_S4k6E-DPT9TBmC1ywd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15:17:47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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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저 연차 좀 써도 되나요..?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21</link>
      <description>팀원이 하루는 조심스럽게 물어볼 게 있다고 했다. 나는 무슨 일이 생긴 건가 걱정됐다. 팀원은 죄송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물었다.  &amp;ldquo;팀장님, 저 연차 좀 써도 되나요..?&amp;rdquo;  질문을 듣는 순간 미소를 보였다. 흔쾌히 그러라고 했다. 팀을 맡은 뒤로 워라밸은 꼭 지켜주고자 노력했는데 무엇이 그들을 눈치 보게 만드는 것일까? 짐작하건대 연차 사용으로 인해 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DiMIG4Sl38b69ON9zUDxzVjGb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13:39:05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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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가 퇴사를 부릅니다 (feat. 줄퇴사) - 박 팀장의 찐 리던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30</link>
      <description>암암리에 조직 개편을 단행한 지 어느덧 1 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참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초보 리더 입문기​). 직장인은 가슴속에 사표를 품고 산다고 했던가. 그 사이 한 달에 한번 꼴로 옆팀에서 퇴사 소식이 들려왔다. 퇴사는 마치 코로나처럼 퍼져나갔다. 도미노처럼 무너졌다. 결국 부서 인원의 절반에 가까운 퇴사자가 발생했다 (심지어 옆팀의 팀장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wQuBZVklAEkM5zc8P-viZKhrq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13:50:20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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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으려구요? 이 선은 사선(死線)입니다.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7</link>
      <description>회사 일을 하다 보면 종종 당황스러운 일이 생긴다. 가령 다른 팀에서 자기 팀 일을 아주 당당히 요청해 오는 경우나, 우리 팀 일인데 다른 팀에서 감나라 배나라 하는 경우 말이다. 이것뿐이겠는가. 같은 팀 내에서도 서로 자기 일이 아니라며 떠넘기는 곤란한 상황도 생긴다. 무엇이 문제인가. 구성원 간에 역할과 책임 (Role &amp;amp; Responsibilit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Z5ky10xI4ZZr6uCiJ_sLSrj_F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15:33:33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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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리더, 나쁜 리더, 이상한 리더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13</link>
      <description>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리더를 만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 나를 항상 격려해 주는 멘토 같은 팀장인가. 아니면 귀신 같이 퇴근 시간에만 맞춰 일을 시키는 팀장인가. 우리의 삶은 어떤 리더를 만나는가에 따라 180도 달라진다. 특히, 그들의 단점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한다. 팀장이란 직책을 무기로 권위가 있기보단 권위적이기만 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9jn20YC2oDfu1Y0z0uGwOqrJ-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4:52:34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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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사람 사이 - 딸에게 전하는 아빠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deBo/25</link>
      <description>엄마의 산통 끝에 네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우렁찬 울음소리는 마치 &amp;lsquo;나는 건강해요, 걱정 마세요. 엄마 아빠&amp;rsquo;하고 말하는 것 같았다. 아빠는 안도의 한숨과 함께 긴장된 마음으로 너의 탯줄을 잘랐다. 그리고 엄마 품에 안긴 너는 언제 그랬냐는 듯 울음을 뚝 그쳤다. 마치 자기 엄마를 아는 것처럼. 이렇게 우리 가족은 부모와 자식으로 연을 맺었다.  사람은</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4:41:51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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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태어난 날 - 딸에게 전하는 아빠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deBo/24</link>
      <description>어느 따뜻한 봄날, 나에게 사랑하는 딸이 태어났다. 그때의 심정을 딸에게 전하고 싶어 딸이 태어난 날 다음과 같은 편지글을 썼다. 이 글을 읽을 때마다 감동에 사무친다. 긴 기다림 속 아픔과 초조함의 시간 끝에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를 만났다. 그 기다림의 시작은 뭉클함이 묻어 나는 설렘이었고, 아빠가 된다는 무게감이 나를 짓누르는 순간이기도 했다.우리 둘을</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5:36:21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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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 중심의 업무 분담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9</link>
      <description>회사는 이익 창출을 위해 끊임없이 달린다. 그래서일까. 멈춰 서지 않도록 하루도 쉴 틈 없이 일이 쏟아진다. 어떻게 이 기간 안에 이 일들을 다해낸단 말인가. 머리가 복잡했다. 수많은 업무 중 어느 한 가지라도 구멍이 난다면 실패자로 낙인찍히는 회사. 이런 냉혹한 현실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했다.   나 혼자 아무리 날고 기어도 팀원들이 같이 움직여주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bNs5Mv9CJP-m6jjP5bovgzhow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12:12:02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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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글, 단순함의 미학 - 박 팀장의 찐 리더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Bo/10</link>
      <description>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지금,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모바일 웹에서 뉴스창을 무심코 열어만 봐도 현기증이 난다. 동일한 이슈도 수십 가지 헤드라인으로 장식된다. 전하고자 하는 사실은 간단할 텐데 왜 그렇게 기사도 많고 복잡하게 쓴 글도 많을까? 혼란스럽다. 인간은 같은 것을 봐도 서로 다르게 받아 드리는 특성이 있다 (모건 하우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djKUpPUV0F7U9ttXRAHCEt7o5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22 04:17:29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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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이라고 쓰고 사람이라고 읽는다 - 박 팀장의 찐 리던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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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린 왜 밤낮으로 쉬지 않고 일을 하고 있을까? 일이 너무 재밌고 즐거워서라고 대답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답은 간단하다. 호모 사피엔스 (Homo sapiens). 우리는 인간이란 동물로 태어났고, 인간으로서 먹고 살아가기 위해서다. 의식주 해결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하고 그래서 일을 해야만 한다. 이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Bo%2Fimage%2FdZMdZogup7BuYTOpFnNM6wmDc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5:08:00 GMT</pubDate>
      <author>Link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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