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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된다 맘</title>
    <link>https://brunch.co.kr/@@deGA</link>
    <description>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독서 중독자이기도 하고요.최근 들어 책만 읽다가는 바보가 되겠다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가 되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8:0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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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독서 중독자이기도 하고요.최근 들어 책만 읽다가는 바보가 되겠다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가 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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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로 최선의 삶을 살자 - 공황장애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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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수업을 하는데 호흡이 힘들었다.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서 심호흡을 해야 했다. 원래 목소리가 커서 그러려니 하며, 심호흡을 반복하면서 수업을 끝내고 단지 그날따라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했다. 그런데 그 후로 일상생활을 하는데도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숨 쉬는 게 너무 힘들어서 자꾸만 심호흡을 해야만 했다. 증상이 나아지질 않고 며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GA%2Fimage%2FLFeN4_irm-DG3Fwo6EXUHlwWN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22:27:47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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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목적이 이끄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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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줄곧 워킹맘이었다. 그래도 어떻게든 틈틈이 책상에 앉으려고 노력했다. 무엇이든 찔끔찔끔 주면 감칠맛이 나듯이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읽다 보니, 더 많이 읽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전업 맘이라면 지금보다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을 텐데 일을 해야 하니 읽고 싶은 책도 마음껏 읽지 못한다는 생각에 너무 속상했다. ​​이럴 때마다 전업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GA%2Fimage%2FUE4Wq3DJzaL_I7bNcBgPDoj6x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3:30:18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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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지극히 사적인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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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고민이 있을 때 책은 어디를 펼쳐도 나한테 답을 준다니깐.&amp;quot;함께 독서 모임을 하던 언니가 모임 중에 이런 말을 했다. 그러고 보니 내가 지금까지 계속 책을 읽어오고 있는 이유도 결국 이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누군가가 왜 그렇게 많은 책을 읽는지 물어볼 때마다 나는 선뜻 그 답을 찾지 못했었다. 처음에는 현실을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GA%2Fimage%2FGrKREE9_1-IhwTwq70a3K798Q8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2:21:55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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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4교시 독서대학</title>
      <link>https://brunch.co.kr/@@deGA/84</link>
      <description>워킹맘에게 &amp;quot;시간은 금이다'라는 상투적인 말로는 시간의 소중함을 온전히 표현할 수가 없다. 그나마 나는 많은 워킹맘들과 달리 회사에 얽매여 있지 않고 작은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어서 약간은 시간이 유동적인 면이 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업을 한다.​​공부방의 특성상,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오면 오후가 되니, 그전까지는 나름 내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GA%2Fimage%2Fp4a7nqvj09qgg8F2zVc886_ju9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0:08:30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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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의 위안 - 지금이 힘들다면 책 읽을 절호의 기회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GA/83</link>
      <description>책을 읽는 행위와 글을 쓰는 행위는 쉽게 나오지 않는다. 내가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에는 오히려 밖으로 나가서 즐거움을  찾게 되지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한 시간을 갖지는 않는다. 친구들을 만나서 사고 싶은 거 사고,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 내가 즐거울 때,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입이 근질근질할 때,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GA%2Fimage%2Fv-DCW1CXzFCkNuyv65KwT-Of4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0:03:05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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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는 모든 장소가 독서실이다. - 호캉스, 북캉스, 스터디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deGA/82</link>
      <description>둘째를 출산하고 조리원에서도 나는 독서를 즐겼고 두 차례의 수술을 겪으면서도 나는 입원 중에 독서를 즐겼다. 독서가 나를 살렸다. 시간도 잘 가고 잡생각도 나지 않았다. 오히려 기억에 남은 만한 소중한 경험이었다. 평생 그럴 일은 없어야 하겠지만 큰 사고를 당하고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수 천권의 책을 읽고 인생을 역전시킨 사람들의 이야기가 의외로 우리 주</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23 09:43:28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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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테의 신곡 - 관점의 대전환. 나에게 제사란?</title>
      <link>https://brunch.co.kr/@@deGA/29</link>
      <description>단테의 신곡을 읽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아마 평생을 두고두고 읽게 될 고전 중의 고전임은 분명하다. 터무니 없이 얕은 지식으로 완전히 이해가 되지는 않으나 (사실 절반도 이해가 되지는 않지.) 와닿는 묵직함이 너무 크다.   지옥편에서는 누구나 죄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책장을 넘기기가 겁이 났다. 나는 도대체 몇 개의 죄목에 해당되는지 세어보기까</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21:00:57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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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의 시발점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deGA/81</link>
      <description>&amp;lt;프롤로그&amp;gt; 오늘도 어김없이 엄마와 아빠는 욕설을 퍼부으며 물건을 집어던지고 여기저기서 깨지고 부서지는 소리가 요란하다. 사흘이 멀다 하고 전쟁이 터지니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다. 웃을 일이 없었고 웃을 필요도 없었다. 설령 나오는 웃음은 그 유효기간이 3일을 넘지 못했다.   그 시절 불안에 떨며 두근거리던 심장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선명하다</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06:26:37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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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습관은 불가능하다. - 독서 습관이 모든 걸 증명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GA/71</link>
      <description>우리 모두 책 읽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독서가 왜 좋은지는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많은 성공한 대가들이 독서와 글쓰기를 즐겼고 그와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우리나라 국민의 대다수는 독서가 유익하다는 것을 알고 독서를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중에서 6%라도 책을 읽기나 할까?이는 독서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GA%2Fimage%2Fi2CB6sVte2pFvzL-jSFKM1wu37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0:01:29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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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 - 나는 이미 100억 부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GA/79</link>
      <description>&amp;lt;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amp;gt; 이 책의 주인공은 워킹맘 하루이다. 이름이 '하루'다. 항상 생활이  불안하고 불만족스럽고 돈은 부족하다. 원하지 않던 워크숍에 어쩔 수 없이 참가하게 된다. 어떻게 정규직이라도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하루는 2박 3일의 워크숍에서 천사 '이레'를 만나게 된다.하루는 이레를 만나면서 부정적인 자아를 벗어나 점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GA%2Fimage%2FV0f6Fdi2gHQkgt9Liaia9PkdSV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0:16:47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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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투쟁기 2장 - 커피 한 잔, 꽃 한 송이와 함께하는 독서가 우아하지 않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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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에 일어나서 어김없이 커피 한잔을 내린다. 새벽 공복에 마시는 커피 한잔은 각성 효과와 함께 나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새벽 카페인은 책을 읽기 전에 워밍업으로 필요한 나만의 에너지다. 커피 대신 차를 마시는 사람들도 많다. 자신에게 맞는 워밍업으로 긴장을 풀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 집중도 잘 된다. 오후 시간에도 책을 읽어보고 저녁 시간에도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GA%2Fimage%2FXvZjRvbf1r09rj6OEWhBYLSEP2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1:08:47 GMT</pubDate>
      <author>된다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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