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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명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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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12: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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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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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성과 고집 사이 - 나의 줏대는 어디에</title>
      <link>https://brunch.co.kr/@@deHb/6</link>
      <description>대중성과 고집 사이, 내 줏대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대중들은 어떤 것에 관심이 많은지, 요즘 유행이 뭔지 기획자이자 브랜딩을 꿈꾸는 내게 뗄레야 뗄 수 없는 0순위 고민들이다.  어떻게 보면 남들의 비위를 잘 맞추어야 하는 온라인 영업직에 가까운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일을 하다보면 내 개성은 어떻게 키우고 표현해야할</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08:43:33 GMT</pubDate>
      <author>방명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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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브랜딩 브랜딩.. - 로딩 중...</title>
      <link>https://brunch.co.kr/@@deHb/5</link>
      <description>아 어렵다.  현재 무한 로딩 중인 브랜딩 업무  최근 맡게 된 업무가 신생 스타트업의 마케팅 대행 업무인데, 말이 마케팅 대행이지 사실상 그냥.. 0에 가까운 스타트업이라 브랜딩부터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다.  브랜딩은 0에 수를 더하는 작업이라 생각한다.  브랜딩 이전의 단계는 숫자로 치면 0이니 무엇을 곱해도 0이다. 곱할 수가 없다.  할 수 있는 거</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08:09:15 GMT</pubDate>
      <author>방명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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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기획자입니다. (아마도) - 일단,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eHb/4</link>
      <description>뭐든 부딪혀야 안다. 나는 그렇다.  암만 누가 얘기해주고 설명해주고 하여 들여보고 공부해본다 한들 나는 내가 부딪히고 직접 해보기 전까지 모른다. 상상만으로는 충족되지 않고, 내게 후회없는 결정을 내릴만큼의 근거를 주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든 고민과 궁금증을 '실행'으로서 해결한다. 그래서인지 내가 걸어온 길은 꽤나 통일성이 없어 보인다. 항상</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02:15:14 GMT</pubDate>
      <author>방명인</author>
      <guid>https://brunch.co.kr/@@deHb/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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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한 무게감에 붙이지 못했던 직함,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deHb/1</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부터 유난히 글 쓰는걸 즐겼다.  책 읽기를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글 쓰기를 참 좋아했다. 감정의 요동이 칠 때면 항상 그 감정을 배설하는 수단으로 글을 선택해왔다. 어찌보면 지극히 개인적 감정 해소만을 위해&amp;nbsp;'글'을 이용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사춘기 시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건강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그리고 이 방</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02:03:06 GMT</pubDate>
      <author>방명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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