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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수</title>
    <link>https://brunch.co.kr/@@deUm</link>
    <description>자주학 / 고난도 능률Voca 저자 / 대성 더프 모의고사 출제위원 / 한 여인의 남편 / 입시 마감 두 아이의 아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1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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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학 / 고난도 능률Voca 저자 / 대성 더프 모의고사 출제위원 / 한 여인의 남편 / 입시 마감 두 아이의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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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부모라는 필터: 객관성 침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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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부모들의 불안은 대개 &amp;lsquo;옆집&amp;rsquo;에서 시작된다.  내 아이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오늘과 옆집 아이의 오늘을 비교할 때 객관성은 무너진다.   속도라는 허상에 매몰되다  비교 심리에 빠진 부모는 학습의 &amp;lsquo;질&amp;rsquo;보다 &amp;lsquo;속도&amp;rsquo;에 집착한다.  옆집 아이가 벌써 미적분을, 고3 영어를 선행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내 아이가 현재 기본을</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5:46:00 GMT</pubDate>
      <author>홍성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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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사랑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오진</title>
      <link>https://brunch.co.kr/@@deUm/10</link>
      <description>자기주도학습에서 부모라는 소재를 반복해서 다루는 이유는, 부모의 객관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세우는 모든 자기주도학습 전략은 사막 위에 짓는 신기루와 같기 때문이다.  사랑은 눈을 멀게 하고, 부모의 사랑은 때로 아이의 현재를 &amp;lsquo;오진&amp;rsquo;하게 만든다.  우리는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보고 검사를 받는다.  의사가 &amp;ldquo;아이가 독감입니다&amp;rdquo;라고 검사 결</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7:28:13 GMT</pubDate>
      <author>홍성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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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부모라는 이름의 필터; 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 자기주도학습</title>
      <link>https://brunch.co.kr/@@deUm/9</link>
      <description>부모라는 이름의 안경을 쓰는 순간, 세상에서 가장 정확하던 시력은 마법처럼 흐릿해진다. 2.0의 시력을 자랑하던 사람도 내 아이 앞에만 서면 &amp;lsquo;보고 싶은 것만 보이는&amp;rsquo; 특수한 필터가 작동한다.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에베레스트를 무산소로 등정하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가장 많이 들리는 전설 같은 문장이 있다. &amp;ldquo;우</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7:06:05 GMT</pubDate>
      <author>홍성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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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성실함이라는 함정: 왜 열심히해도 제자리 걸음인가 - 자기주도학습</title>
      <link>https://brunch.co.kr/@@deUm/8</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의 부모들에게 성실은 가장 안심이 되는 단어다. 아이가 밤늦게까지 불을 밝히고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우리 마음의 불안은 잠시 가라앉는다.  하지만 교육 현장에서 가장 가슴 아픈 순간은 바로 그 성실함에 배신당하는 아이들을 마주할 때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사는데 성적은 요지부동인 아이들, 그 아이들이 빠진 깊은 늪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1</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1:53:10 GMT</pubDate>
      <author>홍성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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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공부의 주도권: 운전석에 누가 앉아 있는가? - 자기주도학습</title>
      <link>https://brunch.co.kr/@@deUm/7</link>
      <description>1. 공부라는 이름의 패키지여행: 당신의 아이는 &amp;lsquo;관광객&amp;rsquo;인가, &amp;lsquo;운전자&amp;rsquo;인가?  매일 저녁, 노란 셔틀버스는 아이들을 싣고 거대한 &amp;lsquo;학원 정글&amp;rsquo;로 향한다. 부모는 거액의 &amp;lsquo;투어 비용&amp;rsquo;을 결제하며 아이가 지식의 최정상에 도달하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버스에 올라타는 아이의 마음은 히말라야를 정복하려는 등반가이기보다는, 가이드의 깃발만 졸졸 따라다니는 패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Um%2Fimage%2Fg-lVfKopC1AGHm7-Qk6C3oS9B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5:17:37 GMT</pubDate>
      <author>홍성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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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밤 10시, 가방을 멘 아이들 - 자기주도학습</title>
      <link>https://brunch.co.kr/@@deUm/6</link>
      <description>셔틀버스의 불빛이 안도가 아닌 불안이 될 때  밤 10시, 대한민국의 학원가는 거대한 불빛의 강으로 변한다. 노란 셔틀버스들이 줄지어 아이들을 실어 나르고, 지친 기색이 역력한 학생들은 무거운 가방을 고쳐 매며 집으로 향한다. 이 풍경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다.  촘촘하게 짜인 시간표와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불빛을 보며 부모는 비로소 안도하고, 아이는 오</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3:06:54 GMT</pubDate>
      <author>홍성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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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 4년이라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eUm/5</link>
      <description>교재를 만든다는 이유로 브런치를 떠난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다시 돌아왔다!  4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영어 교재를 만들어 냈다.  이제 다시 브런치를 시작한다.</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0:47:19 GMT</pubDate>
      <author>홍성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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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학을 소개합니다 - 자기주도 English</title>
      <link>https://brunch.co.kr/@@deUm/4</link>
      <description>[자주학] 자주학은 자기주도학습을 바탕으로 진정한 실력 향상을 이룰 수 있는 양질의 영어 학습 컨텐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저마다 다른 특성과 무한한 잠재력을 무시한 채 사교육이라는 족쇄에 얽매여 획일적인 교육을 받는 지금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역부족이지만, 작은 변화를 이루고자 합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학생들을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Um%2Fimage%2FQ7SD6AmX60YuS-9oK4G3AEQF-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00:44:37 GMT</pubDate>
      <author>홍성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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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이게 뭐지? - 브런치 작가 선정</title>
      <link>https://brunch.co.kr/@@deUm/2</link>
      <description>다음이나 카카오에 미안한 얘기지만 사실 난 다음과 카카오 관련 어플을 거의 이용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매일 쉴 새 없이 울려대는 카톡도 잘 확인하지 않고 저녁 늦게 한 번에 확인하는 스타일이고 문자 메시지만을 주로 활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창피한 얘기지만, 브런치라는 것도 지난 일요일에 처음 알게 되었다. 브런치에 대해 자세히 파악해보지도 않은 채</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10:01:09 GMT</pubDate>
      <author>홍성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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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반자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Um/1</link>
      <description>사랑스러운 한 여인의 남편이자, 두 아이와 함께 동행하는 학부모입니다.   25년간 대기업 기획실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1인 출판사 &amp;quot;자주학&amp;quot;(자기주도학습)을 운영하며 고등학교 상위권 영어 교재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사교육 없는 세상을 꿈꾸었기에 사교육 단 한 번 없이 두 아이를 영어 고수로 만든 경험, 고입과 대입 진학에 대해 터득한 지혜, 영어 전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Um%2Fimage%2FUm4gWsCxXjcfolEmXZ_4Pt5tV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21 09:40:55 GMT</pubDate>
      <author>홍성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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