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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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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흥미론 정아나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9:4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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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론 정아나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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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그릇'이 되고 싶다 - &amp;quot;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 하기!&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ec9/9</link>
      <description>어디선가 잘 보여야 할 때. 거창하게 나를 소개해야 되는 자리가 있을 때. 나는 '유기그릇'을 끌어다 쓴다.   예를 들면, &amp;quot;안녕하세요. 유기그릇 같은 사람 정민혁입니다. 유기그릇은 담긴 음식을 더 풍성하게 살려주죠. 이처럼 저도 주어진 상황이나 주변의 사람들을 더 따뜻하게 더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amp;quot;라며 &amp;quot;보면 볼수록 더 가까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9%2Fimage%2F9a78UV7K6zpBrE3BkKu9PRnnl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06:25:33 GMT</pubDate>
      <author>정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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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탄 사랑&amp;nbsp; - *자작시</title>
      <link>https://brunch.co.kr/@@dec9/8</link>
      <description>꼿꼿이 서서 바퀴를 돌리는 소년의 땀이 구슬진다  폭폭 안장 위 네 손발 들리는 소녀의 웃음이 동그랗다  너는 나와 사랑을 실었다 나는 너와 세상을 가졌다  아스라이 사라지는 자전거 탄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9%2Fimage%2FBIjbt3MXxeVdbhB5XF_u99jXp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06:51:47 GMT</pubDate>
      <author>정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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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투리 심한' 시골 촌놈,&amp;nbsp;'아나운서' 시험 합격을? - 지금 생각하면 감히 '운명'이자 '신의 가호'가 아닐까(본문 中)</title>
      <link>https://brunch.co.kr/@@dec9/7</link>
      <description>엄마 뱃속에서부터 억양 센 경상도 사투리를 들으며 세상에 나와 20년 가까이를 경상도 사나이로 살았다. 경상도 중에서도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정기를 모두 빨아들였는지&amp;nbsp;'기 센 동네'로 자주 언급되는 곳에서 살았으니, 말투는 물론 그 정서까지 내게 스며든 것은 당연했다.  하지만 18살 무렵, 나는 꿈을 하나 품게 됐다. 무려 '아나운서'... 맞다.</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07:31:21 GMT</pubDate>
      <author>정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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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맘</title>
      <link>https://brunch.co.kr/@@dec9/6</link>
      <description>묵고 또 무라 줄까 또 주께 해라 또 해주께  괜찮다, 엄마는 괜찮다  괜찮기는요 엄마 인자 아들 덕 좀 보고 사소 아들 효도 할라니까.</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05:13:07 GMT</pubDate>
      <author>정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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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겨운 직장 '존버' 이야기 - 버티기에 필요한 '준비물'</title>
      <link>https://brunch.co.kr/@@dec9/5</link>
      <description>1. 무선 이어폰 '한쪽' 2. 아. 아(ICE AME)  3. &amp;quot;어쩔&amp;quot; 마인드 4. &amp;quot;알 바&amp;quot;하며 치고 빠지기  5. 근자감에 찬 실력 6. (명목상) 자기 계발 도서  이상 직장 존버(매우 버티기)에 필요한 것들.  현 직장서 3년 차 수행 중. 적잖은 나이로 집엔 前직장들이 준 명함만 대여섯 장 있다. 그만큼 나는 '직장 갈아치우기'를 잘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9%2Fimage%2FdOo6x9hJrrXQ-JL8s4sLUK0aJ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10:00:30 GMT</pubDate>
      <author>정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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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노잼' 군대 이야기  - 나라를 지키며 나란 놈도 지켜보자&amp;hellip; 추억을 '수색'</title>
      <link>https://brunch.co.kr/@@dec9/4</link>
      <description>2011.12.27. 내 입대날이다. 20살 끝자락에 갔으니 매번 듣는 소리는 &amp;quot;엄청 빨리 갔네&amp;hellip;&amp;quot;  동기들이 &amp;quot;최대한 놀다 가야지&amp;quot;하고 완연한 봄내음을 다 느낀 후에야 끌려가듯 간 것치곤 묵은해가 가기도 전에 갔기에 빨리 갔다는 소릴 들을 만하다.  일개 촌놈이 복잡한 서울에서, 그것도 더 혼잡한 대학 생활을 이리저리 치이며 보내다 학점 F(xxx)로 여</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05:57:22 GMT</pubDate>
      <author>정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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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신문' 종일 넘기는 남자 -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아닌가 생각하며 쓰는 '종이 신문 예찬론'</title>
      <link>https://brunch.co.kr/@@dec9/3</link>
      <description>책 보다 신문이 좋다. 고등학생 때부터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당시 수능 과목이었던 언어영역을 대비할 겸 읽었던 신문이, 현재까지 내 직업(기자)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 채 글쓰기에 필요한 어휘&amp;middot;문장력, 기초 교양지식의 '뿌리 힘'이 되고 있다.   굳이 신문 읽기의 장점을 언급하자면 '주제가 다양하다'는 것이다. 책은 어느 주제를 가지고 밀도 있게 파고드는</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07:49:23 GMT</pubDate>
      <author>정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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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깡다구' - 내 안의 단단함과 관련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dec9/2</link>
      <description>나의 타고난 성정 중 하나는 '깡다구'다. 악착같이 버텨 나가는 오기다. 사람 관계에 있어 굴복하지 않는다. 먼저 숙이고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이 덕목들은 사회생활할 때 어느정도 필요하다.&amp;nbsp;높은 사람이거나 도움이 될만한, 혹은 나중에 친하게 지내면 좋을 사람들을 사귐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다. 누군가는 사교성이 좋다고 하거나, 배려가 깊다고 말할</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08:02:18 GMT</pubDate>
      <author>정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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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동적이지만 귀여운 구석이 있는 내 &amp;lsquo;집콕기&amp;rsquo; - &amp;lsquo;외향적 직관형&amp;rsquo;의 조용한 원룸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ec9/1</link>
      <description>&amp;lsquo;외향적 직관형(ENTP)&amp;rsquo;&amp;middot;&amp;middot;&amp;middot; 요즘 유행하는 성격유형검사(MBTI)를 나도 실시한 결과다. 결과에서 말하듯 나는 외향적 인간이다. 하지만 중국에서 온 로나라는 친구가 나를 집 안으로 몰아넣으면서 나는 꼼짝없이 외향과 직관을 실내에서 실현해야 했다.   우선 운동, 특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매우 좋아하는 나는 &amp;lsquo;홈트족&amp;rsquo;이 되기로 했다. 헬스장에 못가니 울면</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07:47:16 GMT</pubDate>
      <author>정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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