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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문유</title>
    <link>https://brunch.co.kr/@@deda</link>
    <description>자칭 글 쓰는 사람에서 타칭 글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4:31: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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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칭 글 쓰는 사람에서 타칭 글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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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그냥 쓰기 (5) - 다시, 첫째 날 (...)</title>
      <link>https://brunch.co.kr/@@deda/41</link>
      <description># 다시 시작  하하. 작심 3일을 잘 넘겼다 생각했는데 작심 4일이었다. 핑계를 대자면 금요일에 조금 바빴다.. 아니, 구차하다. 미룬 거 맞다. 회피한 거 맞다.  # 금요일에 뭐 했냐면요  오랜만에 독서 모임을 가졌다. 멤버 K의 취업과 적응 등으로 12월 한 달을 쉬었다가 거의 두 달만에 다시 모인 자리였다. 오랜만의 만남이라서인지 책 이야기보다는</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4:09:48 GMT</pubDate>
      <author>강문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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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그냥 쓰기 (4) - 넷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eda/40</link>
      <description># 오늘의 인사이트  안정적인 길을 걷는 게 잘못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길만 쫓는다면 결국 남이 만든 길 위에서 뒤쳐지지 않으려 달리는 삶에 머물 뿐입니다. - 유튜브 gravity 채널 영상 중  안정적인 길과 도전하는 길. 20대 내내 나를 괴롭혔던 고민. 30대가 된 지금도, 나는 아직도 갈팡질팡한다.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이렇게 안주하는 게 맞</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3:50:35 GMT</pubDate>
      <author>강문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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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그냥 쓰기 (3) - 셋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eda/39</link>
      <description># 좋은 가사를 담은 노래가 좋은 노래야  내가 '좋아하는 노래의 기준'은 가사다. 1등도 가사, 2등도 가사 3등도 가사, ... 그럼 '가사는 별로고 음이 좋은 노래는 듣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음, 그건 아니다. 외국 노래나 댄스 곡도 즐겨 들으니 말이다. 대체로, 특히 한국 노래는 가사가 좋아야 기억에 오래 남고 자주 듣는 편이다.  어떤 노래는 듣</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4:30:27 GMT</pubDate>
      <author>강문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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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그냥 쓰기 (2)  - 둘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eda/38</link>
      <description># 이놈의 자격지심은 없어지질 않네.  세는 나이 서른이란 건 꽤 비참할 때도 있다.  서른이 되면 동기들이 하나둘씩 자리를 잡아가는 걸 보고, 주변 친구들이 20대를 어떻게 보냈는지 티가 나는 게 보이는 시기다. 내가 '자리를 잡아가는' 쪽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야속하게도 난 그쪽이 아니다.  동기 한 명이 인스타그램에 회사 신년회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4:33:31 GMT</pubDate>
      <author>강문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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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그냥 쓰기 (1) - 첫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eda/37</link>
      <description>#프롤로그 ​ 그니까, 그냥 쓰기로 했다. 그냥. 그냥? 그냥. 뭘 쓰지?  모닝 페이지랑은 다르다. 사실 나는 모닝페이지를 실패했다. 1주, 2주 잘 쓰는 것 같더니, 한 달을 넘기지 못했다. 이유는 손이 아파서. 한 달도 안 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나는 모닝페이지의 힘을 깨달았다.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 내가 현재 고민인 것, 내 머리를 지배하고</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3:59:05 GMT</pubDate>
      <author>강문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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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로우 이유 - 사람 냄새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deda/33</link>
      <description>1. ​ 취향을 찾겠다고 한 후 SNS 계정을 하나 팠다. 좋다고 느끼는 게시물만 봤고 계정이 마음에 들면 팔로우를 했다. 왜 좋다고 느꼈는지 왜 팔로우 했는지 생각했다. ​ 좋아하는 것들로만 채워 어느덧 40개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가끔 탐색 탭에 일관성 있는 게시물이 노출될 때 '나 이런 거 좋아하나?' 싶어 기분이 좋다. 잘 하고 있는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22:34:12 GMT</pubDate>
      <author>강문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eda/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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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워치가 좋은 이유 - 뾰족한 이유를 갖고 산 건 아니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deda/32</link>
      <description>1. ​ &amp;quot;애플워치 왜 좋아요?&amp;quot; ​ 언젠가 교수님이 물어보셨다. 애플워치를 사려는데 뾰족한 장점을 못 찾겠다는 것이다. 교수님은 매일 애플워치를 차고 다니는 나를 보며 &amp;quot;저 선생님은 무슨 뾰족한 장점을 갖고 있을 거야.&amp;quot;라고 생각하신 걸까. ​ 3년 전, 첫 월급으로 애플워치를 샀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직장인이면 가져야 할 것 같아서. 업무할 때 필</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5:00:02 GMT</pubDate>
      <author>강문유</author>
      <guid>https://brunch.co.kr/@@deda/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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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채색 인간의 각성 - 유채색 인간 되기채색 인간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eda/31</link>
      <description>1. ​ 좋아하는 모임이 있다.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자유롭게 읽은 후 금요일에 만나는 모임이다. 만나서 왜 이 책을 골랐는지, 어떤 내용인지, 어떤 부분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이야기한다. ​ 내가 좋아하는 책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다. 가끔 귀찮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책을 읽지 않는 나에게 강제성을 준다. 그래서 좋아한다. ​ 좋아하는 가장 큰 이</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0:26:34 GMT</pubDate>
      <author>강문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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