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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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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여자 사람입니다.그렇지만 글은 불안과 우울에 대해 쓰고자 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01: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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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에 걸린 서른살 여자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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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아 3월이다. 이글을 보고 있는 누군가도 벌써 2025년의 4분의 1의 시점에 다와가고 있다는 것에 놀랄 수도 그저그럴 수도 있겠다.  01. 평일 환자의 모습 출근하는 날이면 아침에 눈을 뜨고 지옥철에 몸을 맡겨 찰랑 거리는 갈색 카페인 물을 들고 사무실에 들어선다. 정신없이 일을 처리하다보면 어느새 점심 먹을 시간. 여유로울 땐 동료들과 오늘 뭘 먹을</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5:50:24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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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에 걸린 서른살 여자 01. - 제 글은 당신에게 아무것도 줄 수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e4/5</link>
      <description>황당하다. 수년을 잠적하다 새롭게 쓰는 게 고작 이런 거라니.  그간 길었던 얘기를 압축하여 쓰는 건 집어치우자. 어차피 아무도 관심 없으니까.  20대의 끝에 걸린 병마가 끝내 서른이 되어도 낫지 않았다. 서른이 되면 더 건강하게 진짜 어른으로 살고 있을 거라 생각했던 어린 날을 생각하며 지금의 내 모습을 바라보는 비참한 내가 있을 뿐이다. 썩어가는 직장</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3:43:19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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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과 48. 더 고여서 썩기 전에 - 직장인과 백수의 중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ee4/4</link>
      <description>이제 갓 2년차 직장생활을 한 고인물 중고 신입은 작년초 쯤 만든 브런치 계정에 몇 번 글을 끄적이고 그대로 먼지가 쌓이게 방치해두었다.  마지막 글을 쓴 날로부터 수개월이 흐르는 사이에 수많은 심리적인 변화가 있었고, 직장인으로써 하루하루 살아가는 나에게 가장 많은 시간 살을 부대끼는 것은 바로 키보드였다. 집에 돌아오면 노트북을 켜 나만의 작은 세상을</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08:44:21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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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가족(2018) - 실체없는 가족이라는 이름의 무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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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브로커'가 개봉을 앞두고 그의 영화들을 찬찬히, 하나씩 감상 중이다. 아직 그의 모든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고레에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그의 영화는 늘 '가족'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때그때 다른 듯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특히나 '어느 가족'은 그중에서도 가장 사람들의 마음 깊숙한 곳을 저격하는 영화였다. 피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e4%2Fimage%2FL_KrMpJDBGb2G-Z5pzD6PzN_qm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04:39:02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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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룩업(2021) - 인간의 오만은 끝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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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때 극장에서 살다시피 하기도 하고, 심야 영화를 보고 새벽 즈음 집에 돌아오는 건 내 일상의 한 부분이었다. 하지만 어차피 코로나 시대에 마음 놓고 영화관에서 영화를 온전히 즐기기란 나에겐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그렇게 반년이 지나고 오랜만에 영화관을 방문하기로 마음먹었다. 내가 선택한 영화는 아담 맥케이 감독의 신작 '돈 룩업'이다. 예고편을 미리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e4%2Fimage%2FgTX5UoUT3gyR21N3EE0SQ_O_No4.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0:55:23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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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영화를 볼까 - 소비를 넘어서 삶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ee4/2</link>
      <description>2022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 첫 수확이라고 한다면 바로 브런치의 작가가 된 것이다. 신청하고 승인이 나기까지 일주일이 채 걸리지 않았지만 글을 써놓고 망설이며 한 달간을 서랍에 묻어두었다. 이상하게 며칠 전 할 일들을 묵혀두는 게 찝찝하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을 했고, 감사하게도 한 번에 승인이 되었다.  브런치 전에도 블로그에 종종 글을 쓰긴 했지만 그</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12:33:39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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