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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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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션을 좋아하고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가고 있는 멋쟁이 민케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05:0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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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을 좋아하고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가고 있는 멋쟁이 민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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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잠시 멈춰서 바라본 세상&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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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카페에서 사색을 하는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창밖을 바라보거나 책을 읽는 시간.  그것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는 소중한 순간이 되기도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생각을 정리하고  독서나 수다를 떠는 그 순간은 나만이 가질 수 있는  시간의 매력입니다.   특히 이번 강원도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TKm4D3zy61TyldJx4BKyMcytB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0:40:56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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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18년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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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현재 공동체 사회생활 즉 직장생활 18년 차다.   대학교 졸업 후 온라인쇼핑몰 론칭은 개인사업이기에  제외하고 사회집단생활만 18년 차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아직 갈길이 멀어 보일 테고  까마득한 후배들이 보기에는 연차가 대단해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18년을 하는 동안 회사는 총 5개의 패션회사를 다녔고  마지막 5번째 회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2CEqCjvi37Hw2xvw6bpdSyokS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20:59:11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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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터질게 터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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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최근에 가장 즐겨하는 운동은 테니스이다.   구력은 2년이 조금 안되었지만 단기간에 빠져들어서  열심히 레슨도 받고 게임도 하면서 운동 중이었다.    테니스 초반에 한번 엘보우가 온 적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별 이슈없이 즐거운 테니스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었다.   저번주 주말에 단식게임을 하게 되었고 그전부터  무릎이랑 엘보우가 좋지는 않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jrRAiqwoeTagrZeRUgFLZplNy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2:09:29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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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와 이직_ 나혼산 김대호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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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이라면 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생각이   나는 언제쯤 퇴사를 해서 미래를 꿈꿀까?  그리고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일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이직을 꿈꾸기도 할 것이다.   나도 회사생활 18년 차에 총 5개 회사에 다녔고 그러니  퇴사도 이직도 총 4번을 한 셈이다.   기사를 보다가 요새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MBC &amp;lsquo;나 혼자</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13:06:03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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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리더가 되는 방법(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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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늘 멋지고 완벽한 리더를 꿈꾼다.   나 또한 누구에게나 완벽해 보이고 싶고 인정받기를 원한다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제목대로 좋은 리더라 인정받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나도 사회생활을 하지만 대부분 리더를 인정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하물며 아예 없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항상 고민했던 부분이 어떻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ZqOGa9t1WFJXqE77hCYexbRzL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21:23:28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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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빠른 거겠죠? - 소중한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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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한 달 일 년 시간은 속절없이 계속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뒤를 돌아보면 어느새 지나간 시간들을 후회하고  그때 하지 못했던 것들의 아쉬움도 토로하기도 합니다.   25년만큼은 그래도 지나간 년도보다는 후회 없이  살아가기 위해 하나씩 지켜나가야 할 것들을 실행하고 있지만 이 또한 26년도가 돼서 바라보면 후회로 넘쳐 날 것입니다.   하지만 덜</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21:33:49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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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멋진 인연은 훌륭한 경쟁자를 만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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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 훌륭한 경쟁자보다 더 큰 축복은 없다 &amp;rdquo;   현대 경영의 창시자로 불리는 톰 피터스가 한 말이다.    가끔 나는 경쟁자 즉 라이벌을 만나면 피하고 싶을 때가 많았다. 이왕이면 내가 제일 돋보이고 싶었기 때문에 굳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불편했다.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똑같았던 거 같다.   공부든 운동이든 회사에서도 경쟁자를 만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YquBdNqwGyF7Ii8hL-sIo7i_C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22:26:53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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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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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를 위해서 목숨 바쳐 희생해 본 적이 있나요? ​ ​ 어제 하얼빈 영화를 보았습니다.  ​ 누구나 아시는 것처럼 독립운동가셨던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입니다.  ​ 사실 하얼빈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볼까 말까 많이 고민했었다.  ​ 내가 보기 전까지 평점에 크게 흔들리는 편은 아닌데 ​ 평점이 낮아서 사실 볼 생각은 크게 갖고 있지 않다가 ​ 긴 연휴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C0SVIUPxVaf_6LV1cz-mros_q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11:13:04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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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미친 짓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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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2년  엄정화, 감우성 주연의 영화 제목입니다. ​ 여러분들은 혹시 결혼을 하셨나요? ​ 물론 하신 분도 계실 테고 아직 미혼인 분도 계시겠죠. ​ 갑자기 명절이 다가오기도 하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고 싶어 졌습니다. ​ 저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결혼이라 굳게 믿고 있고 현실이니까요 ​ ​ 올해로 결혼 15년 차 ​ 딱 30살 때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18PY2xbvyARNIMJvIeB81M2eX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23:30:58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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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이 없는 나에서 실천하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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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MBTI는 ENFJ  외향적이고 계획적인 나지만 언제부터인가   즉흥적으로 많이 변화되고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허비한 적이 많았었다.   작년 말쯤 문뜩 나에게도 뭔가 루틴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대부분 3개월 정도만 하면 자연스럽게 그 행동을 한다고 한다.   속으로 생각했다.  &amp;ldquo; 그래 나 금연도 성공한 사람이잖아 &amp;rdquo; -현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4Fb2ZIqwHVSx0XHYvHVOwtgDh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22:18:35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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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브랜드 기획MD_ 상품원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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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실무이야기 &amp;ldquo;원가진행방식&amp;rdquo; 일명 원가회의(사양회의)에 대해서 같이 스터디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프로세스를 간략히 요약하자면 ​ ​ 기획 - 품평 - 픽스 - 원가 - 생산투입 - 입고 - 출고 ​ ​ 여기서 원가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진행하고 결정하는지 ​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 ​ 품평을 보고 나면 Budjet(예산)에 맞춰서  ​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0vryjXmrjCw1N-XqAqx2MkXE2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5:18:33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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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브랜드 기획MD_business tr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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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직업의 특성상 해외출장을 많이 다닌다.   시즌기획에 앞서서 해외브랜드도 접하고 시장조사를 하기 위해서 출장을 간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가는 나라는 단연 일본 도쿄이다.   많으면 년 4회 평균 2회는 간다.   SS / FW기획전에 가는데 패션의 스타트 시점  곧 킥오프시점이 보통 1년전이기 때문에 빠르게 움직인다.    지금까지 일본출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818PmgJZOy9SIdLK8FkMIhhb-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21:44:34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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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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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을 함에 있어서 계획과 목표는 중요한 지표이다.   목표 없이 일을 행한다면 그 결과 값이 보이지 않고  어디까지 실행해야 하는지 불분명해진다.   특히 나의 직업 엠디에 있어서 계획과 목표는 빠질 수 없는  카테고리이다.   제일 먼저 사업계획에 따른 매출목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Budjet(예산)등 무수히 많은 목표를 만들어 내야 한다   그래</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20:41:22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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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하기 위한_독서가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ehd/3</link>
      <description>나는 책을 곁에 두지 않았던 사람이다.   성인이 되면서 더더욱 그랬고 마음먹고 읽으면 작심삼일  이면 끝나고 했다.   1년에 1-2권도 읽지 않았던 나였는데 요새는 매일  출근길에는 독서를 한다.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나의 루틴으로 잡혀서 출근길에 책을 보는 게  기대도 되고 빨리 읽고 다음 책을 고르는 기쁨을 느끼는  중이다.   내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hd%2Fimage%2FAa6TBUrw_I2B-cULxURJpLkXk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3:24:29 GMT</pubDate>
      <author>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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