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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jart 엠자르트</title>
    <link>https://brunch.co.kr/@@df2W</link>
    <description>미술과 한 평생을 살아오며, 미술 덕분에 밥벌이를 합니다. 미술작품과 작가, 전시와 공간을 탐구하며 그 속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6:02: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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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과 한 평생을 살아오며, 미술 덕분에 밥벌이를 합니다. 미술작품과 작가, 전시와 공간을 탐구하며 그 속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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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f2W/3</link>
      <description>이름, 그 불러냄에 대하여  나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꽤 강력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거기다 미술 전공이라는 수식어와 소개까지 앞에 붙어 버리면, 이 이름은 결정타 내지는 끝내기 홈런의 한방까지도 갖게 된다. 그래서 나는 자기소개를 할 때면, 늘 내 이름을 잊지 않을 그들에게, 우스갯소리로 이런 고백을 한다. &amp;quot;그래서 허튼짓, 나쁜 짓 하면 안 되는</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6:51:00 GMT</pubDate>
      <author>Mjart 엠자르트</author>
      <guid>https://brunch.co.kr/@@df2W/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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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짊어질 수 있는 무게 - '작가'라는 단어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f2W/2</link>
      <description>그림 그리기, 피아노 치기, 글 쓰기, 그 시크한 친구들  두 자릿수 나이가 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내가 좋아하고 즐겨하는 것 세 가지를 고르라면, 그림 그리기, 피아노 치기, 글 쓰기라고 당당히 말한다. &amp;nbsp;(물론 이 세 가지의 '하기'보다 '보기'가 요즘은 더 좋아진 것 같기도 하다.)  나는 기억나지 않던 그 나이 때부터 뭔가를 그리고 만들며 놀았다. 조</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4:06:30 GMT</pubDate>
      <author>Mjart 엠자르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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