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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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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멕시코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을 나누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5:2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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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을 나누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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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승진이라는 선물을 받았다 - 이제 좀 덜 꿀리는 직급</title>
      <link>https://brunch.co.kr/@@dfCe/46</link>
      <description>따끈따끈한 승진 소식과 함께 얼마 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는지 모르겠다.  현재 회사에 입사하여 1년 차에는 많이 깨지기도 하고(지금도 가끔 그렇지만ㅎ) 악착 같이 버티면서 역할을 잘 수행하니 회사는 곧 만 2년이 돼 가는 나에게 승진이라는 선물을 주었다.   빠르면 빠르다고 할 수 있지만, 이미 한국인 직원으로서 내 직급 이상 일과 책임감을 감당하고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ZHOLJKXjUBpFYCZ3qGb_VYFYS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00:24:22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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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멕시코 생활은 D-XXX - 멕시코시티에서 지난 1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dfCe/45</link>
      <description>6월 6일로서 멕시코 새직장에서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멕시코는 노동법상 1년을 만근해야 최소 휴가 일수 12일(2023년 기준)을 사용할 수 있다. 이제 휴일이 아닐 때 미국도 갈 수 있고, 한국에 휴가도 갈 수 있다.  업무 업무는 이제 좀 수월하게 하는 것 같다. SCM팀의 소속이기만 할 뿐만 아니라 나는 한국인이기에 영업 주재원분이 혼자서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icWGUjcGYMCnwz8WlMk49KBvN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23:00:15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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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봉 삭감 당했다 - 월급이 깎이는 기가 막힌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dfCe/44</link>
      <description>지금 재직하고 있는&amp;nbsp;회사에 입사한 지 9개월, 1년 만근해야 받을 수 있는 휴가까지는 딱 3개월 애타게 휴가를 기다리며 일하고 있었는데.. 날벼럭처럼 연봉 삭감 통보를 받았다.  한국인 베네핏 어느 날 인사팀에서 현지채용 한국인에게 회의 소집 메일을 보내왔다. 모두가 다 느꼈겠지만, 한국인들을 한 번에 모은 다는 것은 좋은 신호가 아님은 분명했다. 당일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4at54BRIp44Kt8rFLZnwYgkYG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23 20:35:43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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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멕시코에서 보증금을 뜯겼다 - 5개월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내 보증금</title>
      <link>https://brunch.co.kr/@@dfCe/43</link>
      <description>몬테레이에서 렌트비가 비싸다고 소문난 멕시코 시티로 이직한 후 거처를 정해야 할 때 페이스북 마켓에서 괜찮은 방을 봤다. 그 방은 Wellcome이라는 에이전시 회사가 각각의 사람에게 렌트하고 있었고, 나는 방을 보고 바로 보증금을 송금해 5개 중 하나를 렌트했다. 후회하고 있는 선택이다.   처음 방을 방문했을 때는 크기도 괜찮아 바로 계약을 진행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7gdGcEgQzYYfTdb9c9UWAz20j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23:46:03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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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에서 같은 실수를 두 번이나 해버렸다 - 나 자신을 갉아먹는 자책</title>
      <link>https://brunch.co.kr/@@dfCe/42</link>
      <description>월요일엔 7시 출근합니다 무선 사업부 SCM부서에서 근무하기에 나는, 매주 월요일 아침 9시(멕시코 시간), 밤 12시(한국 시간)에 닫히는 시스템에 숫자를 입력하기 위해 월요일 아침 7시에 출근한다.  원래 월요일 아침이 아닌 토요일이었는데 워낙 예민한 사업부이다 보니 본사 월요일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시스템 시간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ZQo_eeWClkaSowMXJGOgKCnXl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3:13:24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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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료가 하루아침에 해고됐다 - 여기 미국 아닌데</title>
      <link>https://brunch.co.kr/@@dfCe/41</link>
      <description>지난주 새로운 A 주재원분이 정식 발령을 받아 사무실에 출근하셨다.  나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 현 주재원 B보다&amp;nbsp;훨씬 인간적으로 잘 대해주셨기 때문에 모두가 A의 주재 발령 소식에 좋아했다.  그중에서도 유독 A를 잘 따랐던 한&amp;nbsp;멕시칸 동료가 있어 &amp;quot;너 좋겠네 A가 다시 와서!&amp;quot; 라며 A가 도착하는 날&amp;nbsp;장난을 쳤다.  그리고 한 시간 뒤...  &amp;quot;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DM3wkllpCFiSjur259ionohIz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3:10:04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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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누나가 멕시코에 왔다 - 남매는 남매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dfCe/35</link>
      <description>멕시코에 온 지 벌써 1년 하고 4개월 원래 계획대로였다면 첫 직장에서 연차를 써서 올해 한국에 갔어야 했는데 이직을 하는 바람에 무산되었다.  멕시코시티로 직장을 옮기고 일을 할 때 친누나가 항상 '내년 초에 한번 놀러 갈게~'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게 올 추석 연휴가 될진 몰랐다.  갑자기 무슨 삘을 받은 건지.. 누나의 멕시코 방문은 빠르게 진행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WP88WaqgX-pNLijMk8FrUT-pO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22:25:18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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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동안 지진을 두 번 경험하면 - 금세 사라져 버린 안전불감증</title>
      <link>https://brunch.co.kr/@@dfCe/39</link>
      <description>내가 살면서 가장 크게 겪은 지진은 언제였을까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책상이 흔들린 거? 사실 잘 기억나진 않는다.  이렇게 지진은 남 얘기라고 생각했던 내가 일주일 만에 두 번의 지진을 겪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멕시코 시티=지진? 몬테레이에서 퇴사를 하고 멕시코시티로 가겠다고 했을 때 동료들이 하나 같이 하던 말이 있었다.  &amp;quot;야 거기 지진 많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cFSFTf6pupcTTFlPpOw8fB4N3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03:02:38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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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레아노! 꼬레아노! - 한국의 인기가 좋지만은 않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fCe/37</link>
      <description>&amp;ldquo;꼬레아노! 꼬레아노!&amp;rdquo; &amp;lsquo;한국인&amp;rsquo;을 뜻하는 스페인어로 요즘 멕시코에서 사람들이 많은 곳을 지나가다 보면 많이 듣게 된다..  최근 대박을 터트린 BTS와 넷플릭스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 드라마와 영화로 인해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인지도는 어느 때보다 더 커지고 있고, 이제 지나가며 받는 사진 요청은 심심찮다.  이런 한국의 인기가 해외생활에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8Sal8bGUhIU4kxdsYMOhk1NyX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17:34:02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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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멕시코 교회에 다녀본 후기 - 멕시코 힐송 교회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dfCe/9</link>
      <description>벌써 멕시코시티로 이사한 지 한 달이 넘었다.  다른 도시로 이사를 하게 되면 항상 하게 되는 고민이 있다. '어느 교회를 갈까?'  최근 멕시코 시티에서는 여러 선택지가 생겨 '나는 어떤 교회를 가는 게 좋을까'라는 고민이 들었다.   그러면서 내 인생에서 출석할 교회를 결정한 순간이 몇 번 있었나 생각해보니 딱 3번 있었던 것 같다. (모두 해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Hxv4bejRn-z3PnCtg_l4FFWIX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3:18:47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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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게 불안한 이직 생활 - 집, 직장 그리고 건강</title>
      <link>https://brunch.co.kr/@@dfCe/33</link>
      <description>&amp;quot;네가 불안하다고?? 전혀 그렇게 안 보이는데?&amp;quot; 한 친구에게 아무것도 안정되어 있지 않아서 불안하다고 말하니 저런 반응이 돌아왔다.    직장, 집, 건강  지금까지 이것들이 한 번에 불안정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나의 멕시코시티에서의 첫 달은 혼란 그 자체였다.  직장 몬테레이의 한 생산법인에서 시티에 있는 다른 기업의 판매법인으로 이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H717Oi6z6G6CKPG0gxcyov-PI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04:56:07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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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이 나라에 안 맞아 보여 - 멕시코에 사는 한국인</title>
      <link>https://brunch.co.kr/@@dfCe/30</link>
      <description>&amp;ldquo;멕시코에 사는 한국인들은 좀 야생적인 느낌이 있는데, 제이크는 너무 바르게 생겼어~ 미국이나 유럽에 있을 사람 같은데~&amp;rdquo;  2주 전 멕시코 시티로 이사를 온 첫날, 처음 만난 한국 누나에게 들은 말이다.  칭찬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처음 만난 상황에서 말을 트기 위해서 한 얘기 같다.  집으로 돌아와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도 여기 주류 문화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j9iJ8UVYUcQxB-1vN2kvavY9f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22 19:56:06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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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영업을 꿈꾸던 아이는 커서 - 해외법인 직원이 바라본 해외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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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직장을 퇴사하기 전, 여러 회사의 해외영업맨들이 왔다 갔다.   한 곳은 자재 이슈 및 정기 방문이 목적이었고, 다른 한 곳은 줄어든 판매 아이템을 늘리기 위한 목적이었다.  한국에서 내가 있는 멕시코까지는 평균 14시간에서 환승하면 18시간까지 걸린다. 비즈니스석을 타고 오고 간다면 조금 편할지 몰라도 이코노미로는 절대 쉽지 않다.  나는 한국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LLxmu4XKa0v_KBWEHxS3eCJ_d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22 22:37:28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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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저 퇴사하겠습니다 - 살 떨리는 퇴사 통보</title>
      <link>https://brunch.co.kr/@@dfCe/28</link>
      <description>&amp;ldquo;팀장님 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amp;rdquo;  오퍼레터를 받기 전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용기 있게 퇴사 통보를 할 수 있을지 유튜브 영상들과 블라인드의 다른 직장인들의 경험을 보며 상상했다.  그런데 다 소용없다. 퇴사 통보도 고백처럼 해야 하는 건 아는데 차마 입에서 말이 떨어지지 않더라. 방법은 하나다. 그냥 지르는 거다.  &amp;ldquo;팀장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ygrWCrVJGScjweWIZz01hz5ir0s.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2:10:49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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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 멕시코 중고신입 이직</title>
      <link>https://brunch.co.kr/@@dfCe/20</link>
      <description>작년 8월 수도인 멕시코 시티로 일주일 동안 여행을 떠났을 때 내가 느낀 감정은 &amp;lsquo;푸르다&amp;rsquo;였다. 그때 다짐했다. 여기로 1년 안에 이직하겠다고  그리고 1년이 조금 안 된 지금, 나는 시티에 있는 회사에 이직을 확정 지었다.  내가 이직할 회사에 면접을 본 타이밍은 기적 같았다. 나는 이곳에서 조금 더 정착하기 위해 차를 살 생각이었고, 차를 산다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5a2ffphTsUg0soW_vdzyOyav2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2:23:26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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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개월 차에 신입 교육이라니 - 서류상으로는 1개월 차 신입</title>
      <link>https://brunch.co.kr/@@dfCe/25</link>
      <description>&amp;ldquo;제이크 너 다음 주에 교육 있어!&amp;rdquo; &amp;ldquo;엥 무슨 교육?&amp;rdquo; &amp;ldquo;신입 교육ㅋㅋ&amp;rdquo; &amp;ldquo;뭐????&amp;rdquo;  지난주 금요일 평안히 퇴근길에 오르려던 차에 옆 팀의 팀장이 내가 다음 주 신입 교육 명단에 있다는 것을 알려줬다.  8개월 차에 신입 교육이라니.. 순간 너무 황당하긴 했는데 뭐 그래도 시스템상으로는 1개월 차 신입이니까..  회사 시스템에 따르면 등록이 된 후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IFhAdUy_cxA0iXqcpr5t3BcjE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02:42:46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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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제 스페인어로 얘기하네 - 3개 언어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된 나</title>
      <link>https://brunch.co.kr/@@dfCe/21</link>
      <description>네덜란드 교환학생 두 번째 학기에 뗄레(Tele)라는&amp;nbsp;스페인 친구를 만났다. 이름을 생각하면 텔레비전이 떠오르지만.. 여하튼 부모님이 중국인 이민자인 중국계 스페인인이다.  지난주 다시 마스터 과정을 네덜란드로 가서 하고 있는 뗄레와 안부 임사 겸, 내 이직 진행 상황을 알려주려고 영상통화를 했다. 전화를 하면서 문득 깨달은 것이 교환학생 시절 뗄레와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pE-cJNsBWBt1rdffpp0Xnf7Q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17:08:29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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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종된 멕시칸들을 찾습니다 - 평균 매일 한 명씩 실종되고 있는 멕시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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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토요일 오후 1시 즈음 기분 전환하러 대형마트 앞 스타벅스에 가서 e북을 읽었다. 2시간 후, 장을 다 보고 계산을 하며 택시를 불렀다. 우버 앱에 찍힌 가격은 56페소(3500원)  원래는 차가 많이 다니지 않은 도로로 돌아가야 하는데 무슨 일인지 경찰차가 그&amp;nbsp;도로를 막아서고 있었다. 그래서 우버 기사는 어쩔 수 없이 유턴을 하고, 왔던 길을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uOm1qPVgSdUEz_aKK8nhOki0i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01:53:36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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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amp;lsquo;하께&amp;rsquo; - 멕시코에 오니 이름이 여러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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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택시를 탄다 기사가 내 이름을 확인한다 &amp;ldquo;너 이름이 하께?&amp;rdquo; &amp;ldquo;네 맞아요&amp;rdquo; 처음에는 &amp;ldquo;제이크&amp;rdquo;라고 부연설명을 하곤 했지만, 요즘은 귀찮아서 &amp;ldquo;맞아요&amp;rdquo;라고 대답하며 택시에 탄다.  내 영어 이름은 &amp;lsquo;Jake&amp;rsquo;다. 네덜란드 교환학생을 갈 때 미국에서 산 적이 있는 교회 누나들이 지어줬다.  유럽에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 통하던 이름이 멕시코에 오니 문제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6r0aUGN9O-mD8ZBrt9vQBz6qIF4.jfif" width="259"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21:39:53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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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 - 멕시코를 떠나고 싶은 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dfCe/19</link>
      <description>지난 주말 집에 쉬던 중&amp;nbsp;갑자기 무언가에 꽂혀 미친 듯이&amp;nbsp;미국 취업 공고를 뒤지기 시작했다.  아마 금요일 회의 중 관리가 엉망인 현 재고&amp;nbsp;시스템에 또 다른 혼란이 추가될 수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인 것 같다.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는 공고들  이 지긋지긋한 회사 시스템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마우스 스크롤을 내리게 했다.  시간과 목표를 분명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e%2Fimage%2Feh59QUwePFZTRN-m95ZVH6hsf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4:21:41 GMT</pubDate>
      <author>제이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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