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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 세일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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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일즈(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소비자심리, 자기개발 등)와 관련된 글을 중심으로 좋은 지식과 경험을 담은 글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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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3:39: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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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소비자심리, 자기개발 등)와 관련된 글을 중심으로 좋은 지식과 경험을 담은 글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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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는 떠나보내고 미래를 바라보기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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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는 각각 구분되어 존재한다. 이 세 가지 나의 모습은 다 개별적으로 존재하지만 내가 이 세 가지 나의 모습을 어떻게 관계 맺는가에 따라 나의 삶은 다른 모습을 가지며 현재에서 미래로 나아간다.  나의 존재의식의 무게중심이 '과거의 나'에 있는지, '현재의 나'에 있는지, '미래에 나'에게 있는지에 따라 현재를 인식하고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IgEWfc24nEgnnvF7rtiUCt-AG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4:11:28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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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와 게임의 홍수 속에 지치는 뇌  - 생각할 수 있는 삶의 여백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dfHN/123</link>
      <description>우리는 24시간 스마트폰을 항상 보며 산다. 양치질을 할 때나 볼 일을 볼 때도 항상 한 손에는 스마트 폰을 들고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본다. 항상 새로운 정보를 찾으려고 하는 욕구와 항상 자극적이고 신나는 영상과 게임을 보고자 하는 충동이 우리로 하여금 친구와 가족 (심지어 연인)이 앞에 있는 경우에도 핸드폰을 바라보게 만든다.  반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4q1t7K-98TjUm0WVLwBEZhvW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0:16:04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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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나의 뇌를 가동하며&amp;hellip; - NPC 탈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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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지적활동에서 오랫동안 떨어져 있었다. 나의 뇌기능은 많이 퇴화됨을 느낀다. 스마트폰에 둘러싸인 나의 삶은 나의 뇌기능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의미들을 빼앗기게 되었다.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가?   첫째, 나는 더 이상 책을 읽지 않게 되었다.  스마트 폰의 유튜브 영상을 습관처럼 보며, 유익한 지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NSTzQj1FR1wp71xh3CMdUBl--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0:28:24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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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의 큰 원칙을 우린 초등학교 때 이미 배웠다. - 수요와 공급의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dfHN/120</link>
      <description>인플레이션에 의한 물가 상승과 제자리걸음을 하는 임금(나이가 들면 도리어 줄어드는!)을 생각해 보면 &amp;lsquo;투자활동&amp;rsquo;은 우리에게 있어서 선택이 아닌 의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주위를 살펴보면 투자에 성공한 케이스를 찾아보기 힘들다. 지속적 우상향 가치자산의 선택과 저가 분산 매수 그리고 장기 보유, 이 세 가지를 다 함께 이루기는 말처럼 쉽지는 않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60YLjmYiepTChYFYk6-rP7-JP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08:07:37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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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세대 1 주택 투자는 계속되어야 한다. - 의미 있고 안전한 부동산 투자</title>
      <link>https://brunch.co.kr/@@dfHN/118</link>
      <description>최근 서울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 가격의 급등(회복)의 분위기 속에서 지금 집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의견들이 분분하다. 나의 생각은 단기 과열된 시장의 분위기는 피해야겠지만 1세대 1 주택 투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의미 있고 안전한 부동산 투자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다.   1. 집이라는 공간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mym9gYQAPhSwKwGHkoN4yWnga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4:45:40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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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회사에서 50대가 된다면&amp;hellip; - 고참을 위한 회사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fHN/116</link>
      <description>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간다. 내가 이런 글을 쓸 때가 올진 몰랐는데, 나도 벌써 회사에서 50대를 맞이했다. 회사 내에서의 나를 둘러싼 환경들이 변화됨을 느끼고 이에 대한 느낌을 짧게 정리해 보았다. 나의 주관적인 글을 통해 나보다 젊은 분들이 회사 내에서 미래에 대한 간접 정보를 갖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당신이 50대에 회사를 다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94jrosd4YNF4YtUP6hXwJRbIx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12:08:04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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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미국 ETF를 좋아하는 이유 - 미국증시가 망하면 답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fHN/22</link>
      <description>난 금융권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정작 주식을 거래한 경험은 별로 없다. 주식투자와 리스크 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보수적인 성향의 영향도 있었지만, 직접 기업에 대해서 연구하고 목돈을 모으는 적극적인 자산관리의 자세를 갖지 못했던 것에 더 큰 이유가 있겠다.  생활비 지출로 인한 현금의 부족과 부동산에 대부분의 자산이 투자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 그나마 주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4sfs7BAFRbLV_pUCrN3eUVgkk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3:56:27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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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과 전문가의 말이 아닌 당신의 생각을 믿어라. - how to think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dfHN/37</link>
      <description>시대의 변화를 나타나는 말 중에, &amp;rdquo;know how가 아닌 know where&amp;rdquo;란 말이 있다. 예전엔 모든 정보를 본인이 스스로 찾아야 헸다면, 인터넷 혁명으로 인해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기만 하면 인터넷 서치를 통해서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현재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amp;lsquo;how to think&amp;rsquo;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a-yxHrCp6mgDMxLpwdltAaNZD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1:42:40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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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친구 - 우리에겐 친구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fHN/54</link>
      <description>당신에게는 친구가 있는가?  학교를 졸업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고 직장생활을 하느라 친구들 보다는 회사 회식에 더 열심히 참여했으며 결혼을 하고 자녀가 생기면서 친구보다는 가족들과의 시간을 더 중요시하게 됨에 따라 나에게는 &amp;lsquo;친구&amp;rsquo;라는 개념이 흐릿해진 추억이 된 듯한 느낌이다.  내게 친구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 최근 계기는 나의 아이들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bKcwh2GHx1v332E6Taxu-7j5g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9:05:07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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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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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ain&amp;rsquo;t over till it&amp;rsquo;s over.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지나온 나의 삶과 주위의 인생들을 살펴보면 지금의 현실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노력은 의미 없는 행동이라고 여기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더 이상 잘 될 수는 없다고 단정 지으며 말이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amp;lsquo;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CTRDowMT__aXxRPkLS5ZDv2m-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00:57:01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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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 지상주의의 폐해 - 자존감의 회복을 소망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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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넌 키가 왜 이렇게 작니? ㅋ&amp;rdquo; &amp;ldquo;넌 왜 이렇게 뚱뚱하니? ㅋ&amp;rdquo; &amp;ldquo;넌 왜 이렇게 못생겼니? ㅋ&amp;rdquo; &amp;ldquo;카톡이나 인스타에 놀림감으로 올려볼까?&amp;rdquo;  이 글을 읽는 분들은 학창 시절에 위와 같은 놀림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물론 개인적인 아픔이 있는 분들에게는 이런 주제로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죄송스럽지만 70년대 초반 생인 나에게는 위와 같이 면전에다 대 놓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jlsbhRReVvDit-qZ2dduA9BXZ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05:17:47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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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 대한 단상 - 시간은 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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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our time is limited. So don&amp;rsquo;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amp;rsquo;s life. (Steve Jobs)   나이가 만으로 50이었던 올 한 해도 저물어간다. 고령화 시대에 살면서 아직 참여하는 교회공동체에서 &amp;lsquo;젊은이&amp;rsquo;로 불릴 때가 많지만 이제 중년의 대표적인 나이대인 &amp;lsquo;50대&amp;rsquo;를 본격적으로 앞두고 있다. 공자는 5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3CwNzYW-DRSrj-5qOyyD6yznM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7:44:58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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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교육에 대한 반성 - 기회는 한 번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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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찌 보면 우리나라만큼 자녀교육에 관심과 열성 보이는 나라는 없는 것 같다. 한 예로 애기 때부터 적지 않은 돈을 들여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또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영어학원과 과외 그리고 어학연수까지도 보내주니 말이다.  하지만 사회에 드러나는 자녀교육의 결과는 밝은 면보다는 어두운 면이 많다. 물론 사람의 이목을 끌어야 하는 뉴스의 특성도 있지만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1VprsDsTB7CPQmBW8C6FtXtVz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2:40:48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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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적 우상향 자산에 올라타기 - 그리고 끝까지 내리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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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노동의 가치의 증가는 자본의 가치의 증가를 따라올 수 없다.&amp;rsquo;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에 풀린 돈들로 인한 자산가치의 증가를 경험한 우리로서는 위 말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절약과 저축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어서야 지난 높아지는 물가 속에서 경제적 부와 여유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바람직한 투자란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QJ8bIdkAFMtWP1XtSpBaNy3rn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0:10:54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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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딱하게 바라보기 - 비판적 시각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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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때의 나의 전공인 &amp;lsquo;사회학&amp;rsquo;에 대해 누군가가 전공에서 배운 것 중에 기억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러본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amp;lsquo;주어지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비판적 자세&amp;rsquo;   내가 느끼는 요즘 우리 사회는 힘 있는 자들이 언론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메시지를 대중들은 아무런 비판 없이 받아들이게 하는 것에 익숙함을 보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xKTPBseHkWnsX9u-iIvhyV578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4:14:30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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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묻고 듣고 이해하기 그리고 말하기 - 내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fHN/38</link>
      <description>내 주위에서 가깝게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은 나와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지내는 경우가 있다. 그들이 내 가족이건 친한 친구이건 말이다. 그렇게 지내다 그들이 나에 대해 오랫동안 말하지 않았던 나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처음 알게 될 때,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사실에 크게 놀라게 되는 경우가 있다.   언론을 통해 어떤 사람이 큰 사고를 일으켰을 때 그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vnaRjW2g6nHliWlPxuHGEftv5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04:52:28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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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y Zone에서 탈출하라! - 힘든 만큼 당신은 성장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fHN/41</link>
      <description>[Grey Zone] &amp;lsquo;애매한 영역, 불분명한 범위((흰색도 검은색도 아니어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범주를 지칭할 때 사용))&amp;rsquo;  나도 이제 나이가 50대에 접어들어서 적지 않은 나이이다. 기존의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은퇴를 준비해야 할 나이겠지? 하지만 나와 내 가족들의 앞으로의 삶을 위한 재정적 준비를 생각한다면 나이와 은퇴라는 단어를 잊고 계속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lY_X_ebOAwC_7cV_EpY7l6tnA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1:57:59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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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는 리더십의 필수요소 - 소크라테스의 &amp;lsquo;너 자신을 알라&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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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타인지(meta認知, 영어: metacognition) 또는 상위인지는 자신의 인지 과정에 대해 한 차원 높은 시각에서 관찰 &amp;middot; 발견 &amp;middot; 통제 &amp;middot; 판단하는 정신 작용으로 '인식에 대한 인식', '생각에 대한 생각', '다른 사람의 의식에 대해 의식', 그리고 고차원의 생각하는 기술(higher-order thinking skills)이다. &amp;nbsp;단어의 어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49MTGAAdyODlseYgVxhgDOAv7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7:19:33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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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에 사기꾼이 존재하는 이유 - 당신의 사기꾼 감별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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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증시사기로 인해 세상이 떠들썩하다. 피해자는 연예인, 병원원장, CEO 등 똑똑하고 이성적인 사람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금융사기는 예전부터 계속 이어져 발생하는 사건으로 전 정권의 라임과 옵티머스 사태도 이에 해당된다.  투자와 자산관리에 있어서 오래전부터 사기꾼이 존재하는 이유와 이에 대한 우리의 대비책(사기꾼 구별법)은 무엇일까?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BRdzuqfhVUwofFMuik0D5mAwR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02:33:44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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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성을 권하는 사회 -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가 어려운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dfHN/50</link>
      <description>&amp;ldquo;모든 정보를 당신의 손 끝에&amp;rdquo; 90년대 후반 빌게이츠가 쓴 책의 슬로건으로 기억한다. 90년대 PC통신, 인터넷의 발전을 통해 원하는 정보는 두꺼운 백과사전이 아닌 키보드를 몇 번 두드리는 것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다. 2000년대 초반 애플의 아이폰 출시와 함께 인터넷은 우리의 손안에 24시간 우리와 같이 있게 되었고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통해 얻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HN%2Fimage%2F05aLHhidcSI0f9aiyvotM9QIC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06:38:51 GMT</pubDate>
      <author>닥터 세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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