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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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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문화생활 기록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19: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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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문화생활 기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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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대한민국 야구의 입지에도 봄은 오는가? - 2023 World Baseball classic</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35</link>
      <description>2021년에 치러진 도쿄 올림픽에 이어, 6년 만에 개최된 이번 WBC에서도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준 야구 대표팀의 모습 그리고 이를 통해 제대로 드러난 대한민국 야구의 현실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이제 야구 보기 시작한 지 대략 16년째 되어가는 평범하지만 야구에는 진심인 한 야구팬의 생각을 간략한 듯 간략하지 않게 적어보려 한다. &amp;mdash;&amp;mdash;&amp;mdash; WBC라는 대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V8SfnQJMK_uJKbLAwoZskvZiO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08:04:05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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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여 년의 세월을 거스르는 톰 크루즈의 화려한 비행 - 영화 &amp;lsquo;탑건:매버릭&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32</link>
      <description>*영화 &amp;lsquo;탑건:매버릭&amp;rsquo;, 영화 &amp;lsquo;탑건&amp;rsquo;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총평]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영화들보다 강력하고 시원한 시청각적 쾌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시각적 쾌감, 청각적 쾌감 둘 다 모두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청각적 쾌감이 조금 더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영화를 극장에서 관람할 때 사운드가 좋은 상영관에서 관람하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hRPGY1XUwBTwjtb5OLyz5RpEj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04:43:49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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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구자윤&amp;rsquo;의 그늘 - 영화 &amp;lsquo;마녀 part2: The other one&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33</link>
      <description>영화 &amp;lsquo;마녀&amp;rsquo;와 영화 &amp;lsquo;마녀 part2: The other one&amp;rsquo;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총평] 혹평이 워낙 많아서 영화를 보기 전에 걱정을 잔뜩 했던 거에 비해서는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액션이 전작에 비해 꽤나 많이 늘어난 점, 전작에 비해 액션 시퀀스 하나하나가 화려해진 점, 그리고 액션 시퀀스들이 모조리 후반부에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uaaAEdsZ_9lQLNPW_ulapl_-u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1:02:54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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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 않은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사랑 - 영화 &amp;lsquo;헤어질 결심&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31</link>
      <description>*영화 &amp;lsquo;헤어질 결심&amp;rsquo;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총평] 개인적으로는 6월에 개봉한 많은 작품들 중에서 가장 큰 기대를 가졌던 작품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6월에 개봉한 작품들 중 상당수가 사람들의 기대 그리고 나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단 영화 &amp;lsquo;탑건:매버릭&amp;rsquo;은 제외) 그러자 혹여나 이 작품도 그러지 않을까 하는 약간의 불안함이 있긴 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hsk1r059A7h4lHyhENJBZmpXq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03:24:08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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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룡을 활용하지 못하는 공룡 영화 - 영화 &amp;lsquo;쥬라기 월드: 도미니언&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23</link>
      <description>*영화 &amp;lsquo;쥬라기 월드: 도미니언&amp;rsquo;, 영화 &amp;lsquo;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amp;rsquo;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총평] 확실히 집에서 VOD로 &amp;lsquo;쥬라기 월드&amp;rsquo; 그리고 &amp;lsquo;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amp;rsquo;을 볼 때와 극장에서 &amp;lsquo;쥬라기 월드: 도미니언&amp;rsquo;을 볼 때의 느낌은 달랐다. 극장이 역시 공룡들의 위협적인 느낌을 100%, 200% 더 잘 담아냈다. 하지만 이 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2A7H51XFKyKyTpiMNAsSDJ2lQ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7:03:38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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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징 동계올림픽 결산] - &amp;lsquo;올림픽&amp;rsquo;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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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대급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사실 몇몇 올림픽 경기들을 보고 난 후 글로 적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지난번에 많이 다룬 것 같으니 이번에는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몇 자 적어보려고 한다. &amp;mdash;&amp;mdash;&amp;mdash; 경기에서 승리를 한다는 것은 스포츠에 있어서 당연한 부분이고 &amp;lsquo;승리&amp;rsquo;와 &amp;lsquo;패배&amp;rsquo;는 스포츠의 당연한 일부분인 것은 자명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FizjgKa74WkUsewPJN0joSlwy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3:39:11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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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 뜨고 코 베이는 올림픽]  - 스포츠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21</link>
      <description>***영화 &amp;lsquo;독수리 에디&amp;rsquo;, 영화 &amp;lsquo;홈 팀&amp;rsquo; 스포 주의*** 영화 &amp;lsquo;독수리 에디&amp;rsquo;의 주인공 &amp;lsquo;에디&amp;rsquo;는 악착같이 노력해 꿈에 그리던 올림픽에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출전한다. 그렇게 힘들게 출전한 &amp;lsquo;에디&amp;rsquo;는 그러나 전체에서 꼴찌의 성적을 기록한다. 하지만 그의 모습은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보다도 더더욱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었다. &amp;mdash;&amp;mdash;&amp;mdash; 넷플릭스에 있는 영화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ItgICJl8-jrgoDg-6Rq_TOcQTco.JPG" width="374" /&gt;</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05:57:12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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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독후감 9 - 책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헌법을 쓰는 시간, 관찰의 기술, 언어의 온</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14</link>
      <description>[책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요즘 세상은 우리의 몸은 무거워지게 만들지만 우리의 마음은 너무나도 공허하게 만든다. 나를 갉아먹는 존재가 너무나도 많은 그런 세상이다. 그러기에 오늘 밤은 굶고 자지 못했더라도 괜찮다. 그렇고 그런 세상에서 또 다른 하루를 보내지 않았는가.. [책 헌법을 쓰는 시간] &amp;lsquo;법&amp;rsquo;은 정말 무섭다. 평소에는 특정한 누군가의 영역으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XQK3cVsLLkQ-wRZGmuX4xmH1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5:42:14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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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독후감 8 - 책 어른의 맞춤법, 5분 뚝딱 철학, 사기의 세계, 정원의 쓸모</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12</link>
      <description>[책 어른의 맞춤법] SNS로 우리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거기서 오는 즐거움도 느끼고 있지만 그러고 있는 사이 우리의 맞춤법 감각은 알게 모르게 줄어들고 있다. 어려운 맞춤법은 그럴 수 있다 쳐도 기본적인 맞춤법만큼은 잊어서는 안 된다. 생각 이상으로 맞춤법이 어떤 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많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책 5분 뚝딱 철학]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dhhB70wIDco4CrJM-pmzW7aT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4:42:22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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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독후감 7 - 책 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 오베라는 남자, 멀티플라이어, 의자의 배신</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13</link>
      <description>[책 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 주식 열풍이 분 지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지만 나는 아직도 주식을 잘 모르겠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을 읽고 주식은 도박이 아니며 나의 미래를 위한 준비물이라는 사실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책 오베라는 남자] 우리 세상도 작품 속의 &amp;lsquo;오베&amp;rsquo;와 그의 이웃들처럼 좋든 싫든 더불어 살아가던 때가 있었는데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c4JjaMnN_YrRYGSNyVppHgRW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8:13:12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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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독후감 6 - 책 튀김의 발견, 파피용, 나는 심플하게 말한다, 어른의 어휘력</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11</link>
      <description>[책 튀김의 발견] 전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기술 경영자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amp;ldquo;요리는 예술이다. 그리고 모든 예술은 관련된 기술과 재료에 대해 알아야 한다.&amp;rdquo; 많이 알수록 많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많이 알수록 소리만 들어도 침이 한가득 고이고 절로 행복해지는 음식이면서 다이어터들에게 큰 적이기도 한 &amp;lsquo;튀김&amp;lsquo;이 더 맛있어지는 법이다.  [책 파피용] 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3Ayyawo-qPkYA09pNVnEb5H5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2:54:37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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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독후감 5 - 책 규칙 없음, 눈치,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동화 넘어 인문학</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07</link>
      <description>[책 규칙 없음] 인간이 살아가는데 규칙이 필수라고 여겨지지만 사실 인간이 어떤 일을 하는 경우, 더 정확히 말해 먹고 살아가기 위해 일을 하는 경우에는 규칙이 오히려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규칙은 나의 잠재력을 잠재워버리는 수면제가 될 수도 있다. [책 눈치: 한국인의 비밀 무기] 눈치는 사실 &amp;lsquo;기술&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초능력&amp;rsquo;이다. 그래서 사실 알고 보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3_K_8Xw54zin6OWSPg-ZhAls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2:34:21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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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독후감 4 - 책 공정하다는 착각, IT 좀 아는 사람, 필요의 탄생, 국밥</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06</link>
      <description>[책 공정하다는 착각] 이 책처럼 우리가 잘 보지 못했던 우리 사회의 진정한 현실을 꼬집는 책을 볼 때면 크나큰 충격을 받는 것과 더불어서 내가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한 불신만 점차 쌓여가는 것 같아 뭔가 씁쓸하다. 이런 종류의 책들을 보고 나면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이 좋다는 것을 매번 뼈저리게 느낀다.  [책 IT 좀 아는 사람] IT라는 학문은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eaqUAeGnD2Jf2QIVfZsbhYz3j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0:41:00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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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독후감 3 - 책 오늘 행복하기, 7년의 밤, 머니볼, 돈</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05</link>
      <description>[책 오늘 행복하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은 자신들의 &amp;lsquo;행복&amp;rsquo;에, 자신이 지금 과연 정말로 &amp;lsquo;행복&amp;rsquo;한 지 집착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사실 근데 &amp;lsquo;행복&amp;rsquo;해진다는 것은 뭐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다. 날씨 좋은 날 공원이나 거리를 산책하는 것도, 아무 버스 하나를 타고 이곳저곳 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하고 특별한 하루를 만끽할 수 있다.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1dBtAO_zVCynJF1F6ERJBKRcO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12:43:35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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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독후감 2 - 책 개인주의자 선언, 브릿마리 여기 있다, 그냥 떠나고 싶었어, 남한산성</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04</link>
      <description>[책 개인주의자 선언] 우리나라에 있는 수많은 개개인들은 각자 자신들의 행복을 위해서 치열하게 살며 번듯한 여러 집단에 들어간다. 하지만 뼈를 깎는 노력까지 하며 들어간 집단에서 개개인들은 행복함을 점차 잃어간다. 어쩌면 책에서 말하는 합리적 개인주의자들마저 이 사회가 변화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어쩌면 이 사회가 변화하기 위해서는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bT8-sgi58H7WcjF06m3jvJ6mv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10:33:44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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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독후감 1 - 책 신경끄기의 기술,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불량 판결문, 할 말은 합</title>
      <link>https://brunch.co.kr/@@dfKn/103</link>
      <description>[책 신경끄기의 기술] 요즘 안 피곤한 사람을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 찾기 수준으로 어려울 것이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 중 하나가 아마도 너무 많은 곳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런 현상의 해결은 어쩌면 간단할 수도 있다. 신경을 끄기란 대단히 복잡한 과정을 동반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알고 보면 &amp;lsquo;나에게 가장 중요한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ZucxZ96aB2itut5MiKp-Vz4cs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06:43:06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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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는 나의 취미가 아니다. - 나의 취미는 &amp;lsquo;독서&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fKn/58</link>
      <description>고등학교 생활 기록부에는 자신의 취미를 적는 공간이 있다. 나의 고등학교 생활 기록부의 취미 칸에는 전부 &amp;lsquo;독서&amp;rsquo;로 적혀 있다. 음.. 뭐 고등학생 때까지는 &amp;lsquo;독서&amp;rsquo;가 나의 취미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난 이후 나는 나의 취미가 &amp;lsquo;독서&amp;rsquo;는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근거로 일단 가장 먼저 책이 손에 잡히지가 않았다는 것이다. &amp;lsquo;입시&amp;rsquo;라는</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06:41:42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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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특별한 영화 감상문 30 - 영화 밀정, 엑시트, 퍼펙트게임, 성난 황소</title>
      <link>https://brunch.co.kr/@@dfKn/98</link>
      <description>[영화 밀정] 수십 대의 차가 도로 한가운데에서 부서지고 건물이 무너지고 폭탄이 터지고 총성이 끊이지 않는 그런 작품들이 마치 &amp;lsquo;미션 임파서블&amp;rsquo;, &amp;lsquo;007&amp;rsquo; 시리즈와 같은 진정한 스파이 영화라고 우리는 익히 알고 있지만 진정한 스파이 영화는 서로 치열한 심리싸움을 펼치면서 적의 동태는 어떠한지 나의 상황은 또 어떠한지 많은 눈치를 살피며 정체를 들키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Y4DJaIsjLv6x50eB1AHxqd0mh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7:36:02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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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특별한 영화 감상문 29 - 영화 블러드 샷, 기억의 밤, 리틀 포레스트, 명당</title>
      <link>https://brunch.co.kr/@@dfKn/97</link>
      <description>[영화 블러드 샷] 전형적인 맨몸 액션, 전형적인 와일드 액션 그 자체로는 좋았으나 이런 종류의 액션이 과연 슈퍼 히어로 장르 영화와 과연 잘 어우러지는 액션이 맞을까? 빈 디젤의 액션 장면들에서 마동석 배우가 보이는 듯한 느낌은 기분 탓 때문인가.. [영화 기억의 밤] 영화 초반에 떡밥 실컷 뿌리고 나름 깔끔하게 회수한 것도 좋았고 배우분들의 연기도 좋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rcKtQni9USzlUBiXnbJbTuT96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6:44:35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guid>https://brunch.co.kr/@@dfKn/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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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짧은 나의 특별한 영화 감상문 28 -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커런트 워, 스파이, 럭키</title>
      <link>https://brunch.co.kr/@@dfKn/96</link>
      <description>[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무덤까지 지킬 수 있는 비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면서까지 진정한 진실을 알아내려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진정한 진실을 알아내고자 하는 의지가 강력하다는 거는 잘 알겠는데 이 정도면 &amp;lsquo;칼&amp;rsquo;이 전직 경찰이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든다.  [영화 커런트 워] 에디슨이 이미 세상을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n%2Fimage%2FAdff4q9SzJvoTa7YCYEWRHrNK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5:41:30 GMT</pubDate>
      <author>심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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