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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d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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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3가지 즐거움이 미술,음악,여행 입니다. 여행지를 다니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쓰고 읽으며 배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0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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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3가지 즐거움이 미술,음악,여행 입니다. 여행지를 다니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쓰고 읽으며 배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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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라시오스의 커튼 - 굳이 작품 속에 커튼을 그린 이유는?</title>
      <link>https://brunch.co.kr/@@dfSP/18</link>
      <description>이 작품은 1658년에&amp;nbsp;아드리안 반 데르 스펠트의 '커튼이 있는 정물'이란 작품입니다. 작품을 보면 좀 궁금한 질문이 떠오릅니다. 화려하고 예쁜 꽃이 있는 정물이 너무나도 선명하고 예쁜데 &amp;nbsp;굳이 왜 오른쪽에 보색대비의 강렬한 하늘빛의 커튼을 쳐서 어여쁜 정물을 가리고 있는 것일까?라고 말이죠~ ​ 이 작품은 일명 '파라시우스의 커튼'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vThDQi_JoGyQ9MqC9QlrrjiMv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15:08:38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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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팜므파탈 Femme fatale에 대하여 - 그 치명적 유혹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fSP/17</link>
      <description>​ 19세기 영국 화가였던 존 콜리어 (John Collier)의 거룩하고 속된 사랑 (sacred and profane love)이란 작품입니다. ​ 의자를 중심으로 왼쪽은 정갈한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왼손엔 부채를 든 숙녀가 앉아 있고&amp;nbsp;그녀의 반대편에는 시원해 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발달한 헤어스타일에 의상과 같은 색깔의 화려한 부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F3YybM9Z0ISGqpKEqoytsRrM7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17:30:18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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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잔나 스토리를 아시나요? - 이미 중세부터 시작된 Me Too 운동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fSP/15</link>
      <description>이 작품은&amp;nbsp;Artemisia Gentileschi (아르테미시아 젠텔레스키)의 작품입니다.  무엇을 표현한 작품일까요??  한 여자가 무척 놀란 표정을 지으며 약간 먼 곳을 응시하듯&amp;nbsp;바라보고 있고&amp;nbsp;안타깝게도 옷은 걸쳐져 있지 않습니다. 마치 자신의 알몸을 들켜 당황한 것 같은 눈빛이지요?  작품의 오른쪽 구석에는 왠 늙수레 한 두 남자가 그녀를 심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fCLyavxZBGOKZRJtTQLM05IigJU.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23 07:02:46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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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바르 뭉크의 트라우마 - 뭉크는 왜 '병든 아이' 시리즈를 그렸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fSP/14</link>
      <description>이 작품은&amp;nbsp;에두바르 뭉크의 자화상입니다. 뭉크의 다른 인물들을 그린 작품들에 비해 자신을 그린 작품은 어딘지 모르게 조명을 비춘 듯 흐릿하면서도 담뱃불을 오른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뭉크의 작품들 중 제가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젊은 시절의 에드바르 뭉크의 모습은 잘 생긴 일반적인 청년으로 보입니다.    뭉크가 죽기 얼마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Ko3E_-8i4_fdZgRkJcTs88bnm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19:46:53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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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 세잔의 ' 사과'에서 우리는 무엇을 봐야 하는가? - 그의 still life를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fSP/13</link>
      <description>폴 세잔(paul c&amp;eacute;zanne, 1839-1906)은 부유한 은행가의 사생아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화가가 되길 꿈꾸었으나&amp;nbsp;그의 아버지는 이러한 그의 꿈을 완강하게 반대했다.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과 사생아라는 사실에서 오는 불안감은&amp;nbsp;평생 세잔을 괴롭힌다.&amp;nbsp;1875년 그의 나이 34세 때 그린 위의 자화상의 모습을 보면 눈빛에서 이러한 경계심과 두려움이&amp;nbsp;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RnKJsWx9l1cJ1cvC9kxN972Xj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6:50:48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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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왜 초상화만 그렸을까? - 영국의 구상화가 루시안프로이트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fSP/12</link>
      <description>루시안 프로이트(Lucian Michael Freud, 1922-2011)는 건축가 에른스트 프로이트의 아들이자 오스트리아의&amp;nbsp;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프로이트&amp;nbsp;손자이다.&amp;nbsp;&amp;nbsp;또 그의 형제 중 하나인 클레먼트는 정치가 겸 작가이자 방송인이다.&amp;nbsp;이렇듯 유명한 가문 출신이지만 정작 그는 대중들 앞에 나서는 것도 , 그럴듯한 공적인 직함을 얻는 것도 극도로 싫어했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6F53-ioFI8T0OY6AmixbswP4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18:55:54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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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ensleeves (그린슬리브즈) - 그 쓸쓸함과 애닮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fSP/11</link>
      <description>미술, 음악, 여행 이렇게 3가지를 인생의 삼락(三樂)으로 생각하는 나는 이 3가지를 &amp;nbsp;좀 더 깊이 있게 알기 위해&amp;nbsp;반드시 필요한 '역사'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  서양의 음악과 미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그림이 그려진 시기의 시대적 배경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amp;nbsp;그렇게 공부하여 알게 된 역사를 익힌 후 미술과 음악을 알게 되면 좀 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tLr7dTSXZSCycr4eC-cbdzpi7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15:17:25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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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랙탈 구조에 대하여 - 부분이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부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fSP/10</link>
      <description>오늘 주제로 삼은 '프랙탈 구조(fractal)' 는 작은 구조가 전체 구조와 비슷한 형태로 끝없이 되풀이 되는 구조이다. 어찌보면 좀 징그럽기도 하고 마치 세포가 분열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다.   부분과 전체가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는 자기 유사성 개념을 기하학적으로 푼 구조를 말하는데 프랙탈은 단순한 구조가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복잡하고 묘한 전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3J5UaXosfhUEyNO1ie7W1LHkZ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14:46:37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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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경의 발견 - 고대 이집트 정원에서 데이비드 호크니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fSP/9</link>
      <description>오늘은 '풍경화'&amp;nbsp;대해 얘기해볼까 한다.  흔히 예전 어릴 때 아버지를 따라 이발소를 가면 달력의 배경이 약한 야리꾸리(?)한 여인의 수영복 사진이거나&amp;nbsp;아님 눈 쌓인 설산이나 푸르른 초록으로 둘러 쌓인 산을 배경으로 한 풍경화가 많았을 것이다.  그 만큼 동서양을 불문하고 풍경에 대한 우리의 동경심과 경외심은 시대를 초월하는 그 무엇이 있었던 것 같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vUniU8lG5sH8s7HOazRnOsYV7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2:05:32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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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 왜 크리스마스만 되면 사람들은 '호두까기 인형'을 보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dfSP/8</link>
      <description>이 작품은 19세기 후반 에드가 드가 (Edgar Degas)의 유명한 대표작품이다. 드가는 주로 발레리나들을 많이 드렸는데 오늘 소개할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은 바로 발레극이다. ​ 차이콥스키의 3대 대표작인 &amp;lt;백조의 호수&amp;gt;, &amp;lt;잠자는 숲 속의 미녀&amp;gt; , &amp;lt;호두까기 인형&amp;gt; 등 모두 발레극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amp;nbsp;유명하지만 매년 연말, 특히 크리스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UXa6vK0UPDzfQxqkBv9l48jRD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22 17:20:37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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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방박사들의 경배 - 그들은 왜 예수를 경배하러 갔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fSP/7</link>
      <description>이제 몇 일 있으면 겨울 최대의 이벤트인 크리스마스이다. 크리스마스 하면 개인적으로 내 머릿 속에 연상되는 몇 개의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동방박사의 경배, 말구유에 누워계신 예수,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도시를 아름답게 수놓은 크리스마스 트리 등이 있다.  우리나라가 기독교의 성지도 아닌데 왜 그렇게 크리스마스에 대해선 오래 전부터 연중 최대의 행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5Yo209C3BqDatnq-uKbSZJpXH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13:58:08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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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세의 가을'을 그린 화가 - 히에로니무스 보쉬(Hieronymus Bosch)</title>
      <link>https://brunch.co.kr/@@dfSP/3</link>
      <description>가로 세로 2, 3미터나 넘는 이 거대한 크기의 작품은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대표작으로 현재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에 있는 보쉬의 대표작이다. 멀리서 이 작품을 보면 혹시 브뢰헬의 작품인가? 싶을 정도로 느낌상으로는 꽤 비슷해 보인다고 생각될지도 모르겠다.&amp;nbsp;하지만 이 작품을 그린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쉬(Hieronymus Bosch)는 피테르 브뢰횔이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x37dWEJhuMuqBZfxLyyB6ePkq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17:38:58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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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팽은 왜 죽을 때 자신의 심장만 폴란드로 보냈을까? - 꿈을 보듯, 울음을 듣듯, 쇼팽의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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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피아니스트가 있다. 바로 폴란드의 음악가 '프레데리크 쇼팽(Fr&amp;eacute;d&amp;eacute;ric Fran&amp;ccedil;ois Chopin 1810-1849)이다.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리는 쇼팽은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의 음악가로 알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는 폴란드 사람이다.&amp;nbsp;오늘은 폴란드가 품기에는 그 능력과 재능이 너무도 컸던 쇼팽의 음악세계와 인생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hgKWRNXdIWDONPypytTwUCjMm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06:47:04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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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들의 아지트 - - 카페에서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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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탈리아 베니스를 가면 필수 관광코스로 들르는 카페 플로리안&amp;nbsp;모습이다. 이 곳은 1720년 12월 29일날 오픈된 카페로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최초의 카페이다.   너무 오랜시간이 흐른 탓에 카페의 벽면은 다 벗겨지고 낡디 낡아 한때는 폐업위기까지 있었다고 하지만 역사상 가장 오래된 카페이며 18세기 많은 예술가와 문학가, 화가들의 아지트였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sTLcF3B2TtWDWepv95cXoMdg5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18:10:14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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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 고갱은 왜 '타히티'를 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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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폴 고갱은 19세기 프랑스 화가로서 반 고흐와 함께 자주 비교되는 화가이다. 개인적으로 반 고흐를 좋아하고 폴 고갱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거기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여자라곤 거의 관심이 없었고 '결핍'과 '외로움'을 가진 자신의 부족한 자아를 예술로 '승화' 하려했던&amp;nbsp;반 고흐와&amp;nbsp;여러가지 이유와 욕심으로 시작된 '화가'의 삶을 오로지 본능과 욕구를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r0edM55SKc1EyyfwubBpKgcqh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18:22:48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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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왜 끊임없이 괴물들을 그리고 있는가? - 그림 속 괴물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fSP/4</link>
      <description>역사 속에서 등장하는 괴물은 인간의 역사와 함께 , 아니 어찌 보면 그 전 신화 속에 늘 등장하는 존재였다.&amp;nbsp;메두사, 아쉬타르, 사이렌(siren), 판(pan), 프랑켄슈타인, 등등 시대와 지역, 나라에 따라 부르는 명칭만 다를 뿐 이 모든 명사들은 모두 '괴물'을 뜻한다.&amp;nbsp;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우리와는 많이 다른 그들의 존재가 물론 공포심도 있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AdUiCbMLw7LKgC89lDRFgP8zL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6:46:49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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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한 순간  - -추억과 힐링의 장소 홍콩의 영화 배경지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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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1화 스텁스 로드 전망대 (영화-영웅본색 2 배경지)  내가 초등학생 시절이었던 1980년대의 우리나라는 늘 매캐한 최루탄 냄새와 자유를 향한 어른들의 갈망으로 인해 나라 전체가 조용할 날이 없었다.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집에서는 부모님들이 내게 늘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 조심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고 나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너무 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SP%2Fimage%2Fe3L4-6Fx6TEMgdDakfD7uAzpZ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16:05:49 GMT</pubDate>
      <author>do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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