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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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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를 좋아하는 토목인생 23년차 직장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2:33: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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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좋아하는 토목인생 23년차 직장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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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허의 시간 - #시대예보, 빈집증후군</title>
      <link>https://brunch.co.kr/@@dfin/411</link>
      <description>공허하다.   채울 수 없는 블랙홀.  치열하게 살았는데, 왜 이토록 허무할까?  공허의 시대를 쓴 작가 조남호는 우리 사회가 성취 중독사회, 목적주의에 빠져 집단 공허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진단한다. 인간의 의미를 목적이 아닌, 존재 자체에서 찾으라며 충만주의를 제안한다.  뭔가, 많이 부족했다. 나의 공허는 목적주의에 국한되지 않는다. 훨씬 더 복잡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n%2Fimage%2FTLZOELi8jzankJQPt4kIOJJ3bl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23:43:05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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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야기 6. 공항 - # 히드로 다이어리와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47</link>
      <description>만약 화성인을 데리고 우리 문명을 관통하는 다양한 주제들을 깔끔하게 포착된 단 하나의 장소에 데려가야 &amp;nbsp;한다면, 우리가 당연히 가야 할 곳은 공항의 출발과 도착 라운지밖에 없을 것이다.-알랭드 보통, &amp;quot;공항에서 일주일&amp;quot;을 중에서-  늘 여행을 꿈꾼다.  어디를 갈까? 여행지를 선택할 땐, 예기치 않은 상황과 계기가 최종 목적지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만 어디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n%2Fimage%2FEdGPJcIELMwy57FOJChtsX_j40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5:10:12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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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야기 5. 언어 - # 영어 그리고 제3외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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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마에 갔을 때였다. 호텔에 아침 조식을 먹으러 간 순간, 피부로 깨달았다. 인종의 다양성에 대해. 영어는 그나마 대충 알아듣기라도 하니 다행인데, 이쪽에서는 독일어, 저쪽에서는 프랑스어, 러시아어 그 외 알지 못하는 수많은 언어가 들려온다.  이건, 소음이다. 그리고 두려움이다.  그랬다. 그게 나의 첫 지구촌 경험이었다. 출처는 알 수 없으나, 신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n%2Fimage%2F9tHmgCdPZsg9z9xO2R5Ibnlv6h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3:01:50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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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야기 4. 여백 - # 시간이 멈춘 곳</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44</link>
      <description>차장님, 여행 갔다 오시더니 편안해 보이세요.  오늘 직장 동료가 나에게 말했다.  나도 느껴진다. 마음의 여백이. 마음의 평화가.  여행을 가기 전날까지 머릿속이 엉망이었다. 추석연휴에도 바쁘게 움직였던 것도 있었지만, 중간고사를 보는 고2 &amp;nbsp;딸아이와 10월 모의고사를 보는 고3 아들 녀석을 집에 두고 떠나는 마음이 불편했다. 10일은 족히 버틸만한 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n%2Fimage%2Fb1P16ZND7RVTX-fSiUG43VUvi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00:54:43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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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야기 3. 빌런 - # 남편의 무게</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45</link>
      <description>여행 팀들 중에 우리 부부처럼 커플만 참여한 경우가 4 커플이었다. 60대 1 커플, 50대 2 커플, 40대 우리 부부. 그중 60대 커플이 첫 만남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전형적인 과묵하고 엄한 아버지 타입의 남편분과 여리고 왜소하고&amp;nbsp;새침한 아내는 물과 기름처럼 섞일 듯 섞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셨다.  굳이 어르신 커플과 가까이하고자 했던 것은 아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n%2Fimage%2F_S040llvQu8GA-hRQMnVnywlt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1:48:07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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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야기 2. 나이 - # 70대, 60대, 50대, 그리고 40대</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43</link>
      <description>이번 여행은 특별했다. 70대부터 40대까지 함께한 &amp;nbsp;여행이었고, 주류세대는 50대였다. 40대인 나는 막내였다.  맞벌이 부부인 우리는 자유여행을 준비할 여유가 없었고,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 없는 타이트한 휴가를 낸 관계로 패키지여행을 선택했다. 단, 도장 찍기 여행이 아닌 한 나라를 천천히, 깊게 보는 상품으로. 그렇게 고민 끝에 선택한 나라가 크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n%2Fimage%2FEqHcM41G9eH1Jvx_EQz4W4nfe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0:29:46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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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야기 1. 아이러니 - # 이스라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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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하던 중에, 하마스에 의한 이스라엘 폭격 소식을 접했다. 이동 중에 포털 뉴스나 유튜브를 통해 진행상황을 확인했다.  오만가지 생각들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물론 내가 그런 걱정과 고민을 한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 그냥 여행을 즐기면 될 뿐, 여행 중에 걱정은 부질없는 짓이다. 안다.  알아도 참 묘했다.  하하 호호. 누군가는 여행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n%2Fimage%2FzR-2rqCyDvpjORlsJfbB7pRTH1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00:46:56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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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공항에서 - # 인생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41</link>
      <description>8박 9일의 크로아티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유독 여러 생각들이 떠오른다. 보통은 잠시 꿈을 꾸었다 현실로 돌아와야 한다는 강박에 출근 고민과 여행정리 생각이 앞섰는데, 이번은 다르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마주친 설렘 가득한 파란 눈의 외국인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나와 오버랩이 되었다. 불과 며칠 전 인천공항에서의 나와 다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n%2Fimage%2FnDsefeEc98mhEnF2GMiqsaaPHD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0:01:52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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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s. 퇴사고민 - # 퇴사해도 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30</link>
      <description>기술사 공부는 자신의 영혼을 풍성하게 돌보는 일이기도 하고, 기술사라는 자격은 퇴사해도 괜찮다는 삶의 무게를 덜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요즘,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인생 2라운드를 조금 일찍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회사가 어려운 요즘 고민이 더 깊어집니다. 불안한 회사를 젊은 직원들은 쉽게 떠납니다. 능력도 되고, 나이도 어리고, 책임</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8:03:17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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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는 수행입니다. -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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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에게 공부는 수행입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저만의 수행이요. 저만의 성찰. 혼자서 견뎌내야 하는 저만의 노동. 노력한 만큼만 결과를 내어 주는 정직함. 허세와 과장이 없습니다. 원하는 성과가 나올 때까지 묵묵히 매일매일을 견디며, 버티며 쌓아 나가야 한다는 인내와 성실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공부란 스승은요.  제가 원한다고, 욕심부린다고 되는 일이 아</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8:03:16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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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사례 3. 건설안전기술사 - # 합격률 1%</title>
      <link>https://brunch.co.kr/@@dfin/237</link>
      <description>기술사 공부를 하고, 자격을 취득하는 경험을 하면 도파민 분비가 급증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약간 중독의 증상을 보이게 되죠. 기술사병이랄까요? 이 병의 특징은 늘 뭔가 배우고, 공부하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 하면, 본인만 뒤쳐지는 기분이 들면서 불안해집니다. 취미가 독서, 관심사는 다른 기술사가 하고 있는 공부 엿보기. 공부가 주는 쾌락</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23:41:00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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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전략 3. 2차 면접시험  - # 면접 합격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26</link>
      <description>1차 합격 후 기쁨도 잠시 2차 실기시험인 면접시험 압박이 오기 시작합니다. 면접시험은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답변을 준비해야 합니다. 필기시험이 아니고 구술시험이기 때문에, 임기응변 능력이 좋으면 유리하겠지요. 면접질문은 1차 필기시험 문제와는 전혀 다릅니다. 개념과 기술자의 대응능력을 보는 문제가 많으므로, 면접 기출문제를 반드시 구득하여 보셔야 합</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23:50:36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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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전략 2. 1차 필기시험  - # 답안 작성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25</link>
      <description>지금 판도라의 상자를 열 것입니다. 그냥 따라오십시오. 의심하지 마십시오. 그저 따라오시면 됩니다.  2-1. 페이지 정하기  매교시마다 시험지는 14페이지 즉 7장이 주어집니다. 어느 강사는 쓸 수 있는 문제는 올인해서, 쓸 만큼 쓰라고 하는데, 전 반대입니다. 서두에 말했다시피 각 시험시간은 100분입니다. 1교시를 기준으로 한 문제에 1페이지를 쓰면</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00:03:31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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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전략 1. 응시하기 - # 시험을 응시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24</link>
      <description>기술사 시험은 1년에 보통 3회, 1차 필기시험, 2차 실기시험(면접)으로 2단계에 걸쳐 치러집니다. 필기시험은 주관식 논술형으로 4교시 각 100분씩 치러집니다. 매교시를 100점으로 400점을 100점으로 환산해, 60점이면 합격입니다. 3인의 채점자 점수를 합산하여 평균하는데, 합격을 하려면 채점자 1인당 총 240점(백점기준 60점)에 3인을 곱하여</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0:07:51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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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사례 2. 토질 및 기초기술사 - # 그리고 10년</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22</link>
      <description>2008년 6월 토목시공기술사를 합격한 다음 주에, 토질 및 기초기술사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도 다니지 못하고, 가족의 민원에 학원 등록을 취소했습니다. 다시 그 해 말 학원에 등록했지만, 한 사이클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그만 다녀야 했습니다. 2005년, 2006년생 두 아이가 2살, 3살이었고, 살림과 육아가 온전히 제 몫이었고, 왕복 2시간</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2:35:18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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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법 3. 합격할 때까지 - # 포기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23</link>
      <description>꾸준히 하십시오! 합격할 때까지 하는 겁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기입니다.  기술사 종류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지만, 기술사 공부는 단기간에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꾸준히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취하게 되는 것이 기술사입니다.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직장인의 공부는 100m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라고요.  직장에 다니다 보면, 계획할 수 없는</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00:56:57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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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법 2. 기술사 공부법 5 - #Ask Why?</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32</link>
      <description>다섯 번째. 왜?라는 질문을 하십시오.  사이먼 사이넥은 '왜 이 일을 하는가?'에서 골든서클을 이야기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인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애플폰을 쓰고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는 이유는 기능이 좋고 멋있어서가 아니라, 혁신과 자유를 즐기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요.  본질, 핵</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23:58:44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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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법 2. 기술사 공부법 4 - # 역지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31</link>
      <description>넷째. 역지사지하십시오.  공부를 하다 보면, 자신의 틀에 매몰되기 쉽습니다. 자신이 만족하는, 가장 좋은 답안이라고 생각한 틀에 고착화되기 쉽습니다. 특히 합격점수에 거의 닿아 계신 분들은 특히 그렇습니다.  공부량도 채워졌고, 시험도 여러 번 보다 보니 자신만의 답안 틀이 갖춰져 있죠. 하지만 자꾸 아슬아슬하게 떨어집니다. 왜일까요?  기술사 공부를 하</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23:57:17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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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법 2. 기술사 공부법 3 - # 신체활동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28</link>
      <description>셋째. 신체활동 하기입니다.  뻔한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건강이 받쳐주지 않은 상태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이죠. 건강관리가 무엇보다도 먼저입니다. 가벼운 신체활동을 반드시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뇌는 성인 하루에너지의 20%를 사용하는 에너지 먹는 하마입니다. 때문에 뇌는 어딘가에 저장될 것이라고 믿으면 뇌에 기억하는 수고로움을 하지</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00:01:36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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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법 2. 기술사 공부법 2 - # 맥락기억과 마인드 맵</title>
      <link>https://brunch.co.kr/@@dfin/329</link>
      <description>둘째, 맥락으로 기억하기  우리의 진화는 기존의 것을 수정, 발전시키면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의 뇌는 파충류의 뇌라 불리는 생명 유지활동에 필요한 뇌간, 소뇌 영역, 포유류의 뇌라 불리는 감정과 기억을 담당하는  변연계 영역,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가 될 수 있게 한 정신활동을 담당하는 대뇌영역이 있습니다. 뇌를 재조립한 것이 아니라 기존의 뇌에서 더해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in%2Fimage%2FRwKOvM3laHcZwMu5kV3w-biME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00:42:17 GMT</pubDate>
      <author>이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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