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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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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른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동해바다를 품고있는 강릉에서 독서와 영어를 기록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보통사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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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11:33: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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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동해바다를 품고있는 강릉에서 독서와 영어를 기록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보통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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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원초적 본능 ] - 마음의 속도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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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포장 도로, 차 한 대가 지나가면 흙먼지가 폴폴 나는 시골길을 탈탈거리는 마을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녔다. 집 앞까지 오는 버스를 놓치게 되는 날은 어린 걸음으로는 대략 40분 정도 거리를 걸었던 기억이 있다. ( 왜 이리 몽실이 언니 같은가..)  비포장이 포장도로가 되고, 느릿느릿 걷던 아이는 어느새 분주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어른이 되었다. 어쩌면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Nq3ly8FgON2FLoU6hHMWF1N-Q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8:22:40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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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뛰어보면 안다니까..] - WH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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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돌아갈 때 &amp;quot;열풍&amp;quot;이라는 바람이 부는 때가 있다. 그 바람은 때로 한 시대의 욕망이 되고, 때로는 누군가의 구심점이 되기도 한다. 유행 따라 하는 걸 좋아할 나이는 지났으니, 열풍 속에 자발성으로 들어가 누군가가 보기엔 유행 따라 달리기 하는 모양새가 될 수도 있다. 그래도 상관은 없지만, 단순히 인증 때문에 유행때문만은 아니라는 걸 밝히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tah16wUO36nw6pBMDJDn6eKKFC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6:50:16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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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끝으로 그린 고래] - 강릉 고래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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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릉엔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바다뿐만 아니라 호수에 비친 하늘마저 날고 싶을 만큼 깨끗한 경포호수가 있다.   경포호수는 다섯 개의 달이 뜬다.  하늘의 달 호수에 비친 달 바다에 비친 달 술잔에 비친 달 마지막으로 님의 눈에 비친 달  낭만 한도 초과이다. 이 만한 문장이 또 있을까!! 시대를 초월해 옛 조상들도 무용한 것들에게 마음을 뺏긴 것을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dcDNOVQiZjCxFwy_WIWp2MlwC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9:40:42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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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도 연재도 30년 해보기]: - 브런치플랫폼이 30년지탱해주길ㆍ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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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앞줄에 빽빽하게 마라톤 줄에 서있는 사람들을 보면 &amp;quot; 당신들도 참 어쩌다가  달리기를 시작해서.. 이 자리에 서있으십니까..&amp;quot; 라는 안타까운 마음, 그네들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은 마음 그리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출발선 앞에 서있는 사람들과 나를 바라보는 솔직한 심정이다.   그 흔한 마라톤크루도 함께 뛰는 친구들도 없이 작년부터 외로운 달리기는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vd8sUbfW694g8g5uR1I5AtKhJ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1:03:21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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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니워커_블랙라벨] - 조니워커처럼 ,멈추지않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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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걷는 자에게 길은 열린다&amp;rdquo;  많이 마시기는 싫고,&amp;nbsp; 그래도 좀 술마신 느낌이 들고싶은날..한 손에 잔을 들고, 고개를 살짝 젖히면 스카치의 향이 천천히 퍼진다. 1805년 스코틀랜드 킬마녹에서 태어난 존 워커는 원래 위스키보다는 식료품을 팔던 가게 주인이었다. 하지만 그는 한 가지 문제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amp;nbsp;바로 &amp;lsquo;위스키 맛&amp;rsquo;이 제각각이었다는 것.&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1c9QeYC7Yo9ba_YPv7Av5lrPk4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1:18:34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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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시간]-느린 우체통 - 내 마음의 발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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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동네 곳곳엔 빨간 우체통을 쉽게 볼 수 있었다.&amp;nbsp;학교 앞 문방구 옆에도 있었고, 버스 정류장 옆에도 있었고,&amp;nbsp;심지어는 아무것도 없는 골목 어귀에 멋쩍게 서 있는 경우도 있었다. 나는 그 우체통 안이 궁금해서 날개처럼 왔다 갔다 하던 입구를 들쳐 안을 들여다보곤 했었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꾹꾹 눌러쓴 글씨,&amp;nbsp;&amp;nbsp;그 마음이&amp;nbsp;&amp;nbsp;그대로 봉투 안에 들어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2FWO4_J1CQl2vOjjimz_Z5NWi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6:00:08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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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수도 있는 선택] - -얼굴을 그리지 않고 출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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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가루처럼 하얗다 못해 얼굴에  핏줄이 보여서 늘 컴플렉스였던 어린시절이 있었다. 그게 싫어서 중학생시절에는 다들 바르는 선스크린을 안바르고 바다도 놀러가고 스키장에도 다녔었다. 무식하면 용감했던가... 그렇게 여름에는 바닷가의 뜨거운 태양아래. 겨울에는 하얀 눈위에 반사된 햇빛아래 무방비 무자비로 내 피부는 태양의 공격을 받고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OV5UfF7S1W2HqUnYT8I_7Rg2G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6:11:42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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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의 피엔 쏘주가흐른다] - 작고 투명한 위로 한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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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소주 맛이 쓰다고 하지만, 그건 소주가 아니라 마음이 쓰다는 뜻이다.  마음이 쓰린 날에는 소주가 딱이다.  참 얄굳게도 이글을 쓰는 오늘 현생에서 엄청나고도 신유형의  타격을 받았기에 깡소주를 나발불고 싶은 심정이다. 글이 술술 쓰여진다. 오늘 내마음은 누구보다 쓰디쓰기때문이다.    &amp;quot; 당신은 소주맛을 아십니까? 그렇다면 왜 마시는가?&amp;quot;  만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8JkTfjlJL5U0vNPZ--O3bOenl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9:49:53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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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월해야 하는 순간] - -인생에는 추월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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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기를 하다가 길가에 박힌 &amp;lsquo;추월금지&amp;rsquo; 표지판을 마주쳤다.그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squo;인생에서는&amp;hellip; 언제, 꼭 추월을 해야 할까?&amp;rsquo;  도로에서는 때때로 추월이 금지된다. 사고 위험이 있거나, 시야가 좁은 커브길일수록 그렇다.하지만 인생에서는 어떨까. 우린 늘 &amp;lsquo;천천히 가도 괜찮다&amp;rsquo;는 말에 안도하면서도, 때로는 내 삶이 너무 느려 답답하게 느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Zie3yn6uR8WtKIfXoNCunIvKw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2:09:36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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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넘은 서른 즈음에 yellow를] - 볼륨은 키우고 마음은 비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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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나이쯤 되면 노래방기계가 처음 한국에 들어왔을 때 그 어설펐던 때를 기억한다. 동전을 넣고 18번을 부르던 친구, 리모컨 대신 번호표 책자를 뒤적이던 밤, 마이크 소리보다 더 컸던 기계박수 소리. 그 시절은 지나갔지만, 여전히 노래는 누군가를 해방시키고, 또 위로한다.  누구나 어린 시절엔 한 번쯤 가수를 꿈꾼다.숟가락을 마이크 삼아 부엌에서 열창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bwEt_jUsuqLE18SPeSDb9pO1o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5:58:24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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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처럼 흐르는 사람들] - -카페창 너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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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을 관찰한다는 것은 어쩌면 거울을 보는 일과 비슷하다. 지금도 가끔 카페에 앉지만, 대학생 때는 지금보다 훨씬 더 자주, 더 오래 머물렀던 것 같다.글을 쓰거나 책을 읽는 것보다는, 아래층을 오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썼다. 젊은이들의 옷차림, 가방에 매단 작은 악세서리, 유행하는 신발과 헤어스타일.그 모든 것들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1EckF4ISv-JQ-UlywnKSr4pjV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9:15:03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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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나의 상실]-미나 의상실 - 길에서도 덜컥 만나지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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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 엔진을 갈아야 한다. 차를 맞기면 믿을수 있는 기동력은 오로지 이 튼튼한 두다리이다. 이미 러너의 심장이 뛰고 있으니, 가볍고 느리게 산책하며 봄기운을 만끽하는 것을 잊은지 오래다. 사실 걷는게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기 까지 한다. 그렇다고 365일 계속 뛸수 있는 것도 아니면서... 얼마나 또 그렇게 달렸다고. 사람 참 간사하다.   &amp;quot;모든 진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0ZuLvBeIqCi8o-uaoYWomnGO5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0:37:44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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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짝이 신발 신고 SK-8보드타고 출근해본적 있어? - 일요일의 균형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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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일이지만 스케줄상 출근을 해야한다.  그리고 일요일은 평상시보다 Free 하게 노메이컵에 모자를 쓰고 출근해도 괜찮다.  일요일이 주는 자유를 막고싶지 않은 최소한의 나에 대한 배려이자 뭐 아프지만 사장이니까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일요일 만큼은 나를 조이지 않고 싶은 마음이 사실 가장 크다.  그리고 늘 정갈한(?) 모습에서 벗어난 나름 힙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WW3KrxkME9jz1SHb686jhMqqX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21:00:16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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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밥은 뜨겁고 소주는 차갑게] - -식당에서 첫 혼밥과 혼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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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페에는 혼자 잘 가면서 마흔이 훌쩍 넘은 이 나이가 되도록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는 게 새삼 놀라운 일인 것 같다. 누군가에게는 &amp;nbsp;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amp;quot;첫 경험&amp;quot;이라고 생각하니 꽤나 특별한 경험이기는 하지만, 식당에 혼자 가서 밥을 먹는다는 것이 이렇게 글까지 쓸 일일까라는 생각도 들긴 한다. 하지만 꽤나 별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lteOe3QYHdlLKqZWHkZTbW8tR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9:27:09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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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마라톤 뛰는 사람들이 이상했거든요.] - feat .삼척하프코스 구경하며 달려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fua/35</link>
      <description>&amp;quot; 아니 어쩌다 달리기를 하셨어요?&amp;quot; &amp;quot; 그러게 말입니다. 허허&amp;quot;  한때는 달리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이 더운 날, 왜 굳이 뛰지? 생각만 해도 손을 휘휘 저어버렸던 나였다. 달리기는 내가 좋아할 일이 아니라는, 아주 확고한 선입견을 갖고 있었고, 그저 달리는 사람들은 나와는 다른 영역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여전히 그런 생각은 갖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w1QIlu-dcU10W-3JvXtqo9Zj9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0:31:35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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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프레소 한잔의 용기] - 익숙함 너머의 쓴맛</title>
      <link>https://brunch.co.kr/@@dfua/33</link>
      <description>커피의 본고장 강릉에는 어딜 가나 커피가 맛있습니다.  강원도 강릉이 '커피의 도시'로 불리게 된 데에는 몇 가지 중요한 배경이 있어요.  1980~90년대, 강릉 안목해변에  &amp;quot;보헤미안 박이추 커피&amp;quot;가 문을 열었고, 창립자인 박이추 씨는 국내 스페셜티 커피 문화의 선구자로 불리게 됩니다.  직접 생두를 볶아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리는 방식이 큰 인기를 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uUSCQlatzoBAsLx-AUd4jcb4c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1:57:14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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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살아가기] - 도덕경 20장</title>
      <link>https://brunch.co.kr/@@dfua/31</link>
      <description>도덕경을 따라 걸어온 길, 이제 마지막 20장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노자의 가르침을 탐구하며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찾아온 몇 편의 여정이었다. 마무리를 짓는 이번 20장에서는&amp;nbsp;&amp;nbsp;우리가 얻을 수 있는 깨달음을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한다.  20장은 세속적인 지식과 판단을 내려놓고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길을 강조한다. 노자는 &amp;quot;배움과 욕망을 버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S73ln2ahw8mULS_rAXn78Rtxc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0:36:04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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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마음] - 도덕경 19장 -솔직한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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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見素抱樸，少私寡欲。(견소포박, 소사과욕 ) 소박함을 보고, 순수함을 지키며, 사사로운 마음을 줄이고 욕망을 적게 하라.  &amp;quot;소박하게 살자&amp;quot; 말은 쉽다. 그렇게 다짐하고선, 며칠 전 오랫동안 참아왔던 소비를 두 번 생각하지 않고 한방에 터뜨렸다. 그리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amp;quot;이 정도는 해도 되지 않을까?&amp;quot; &amp;quot; 고생했잖아!&amp;quot;그렇게 합리화하고선, 마음속 한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mshQXosblkEmOYjn-ZIIiMwHA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22:58:04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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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잠시 뒤로]</title>
      <link>https://brunch.co.kr/@@dfua/29</link>
      <description>도덕경 7장  &amp;quot;천지는 오래도록 존재한다. 천지가 오래도록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래도록 존재할 수 있다.그러므로 성인은 자신을 앞세우지 않기에 앞설 수 있고, 자신을 귀하게 여기지 않기에 더욱 귀하게 된다.그가 사사로운 이익을 구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에는 모든 것을 얻게 된다.&amp;quot;   &amp;lsquo;자신을 위해 살지 않기에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p8DO2Hi1mBRnL2d4mt4_oHiKU9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2:00:40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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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태없는 공간] - 도덕경 11장</title>
      <link>https://brunch.co.kr/@@dfua/28</link>
      <description>&amp;quot;바퀴의 허브는 비어 있어야 바퀴로서 기능할 수 있고, 항아리는 비어 있어야 쓸모가 있으며, 방은 비어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amp;quot;  무위(無爲)의 힘 이 장은 도덕경 전체에서 강조되는 무위(無爲) ,인위적으로 억지로 하지 않는 것)의 원리와도 연결된다. 바퀴, 그릇, 방처럼 억지로 채우려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남겨둔 공간이 가장 큰 역할을 하듯, 억지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ua%2Fimage%2FPMeua2Hn8L06T1vnN9IUjUQxR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1:58:43 GMT</pubDate>
      <author>무지개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dfua/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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