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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비</title>
    <link>https://brunch.co.kr/@@dgLJ</link>
    <description>사막 하늘에서 써 내려가는 솔직 담백 비행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2:17: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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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 하늘에서 써 내려가는 솔직 담백 비행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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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사회 인간관계 양상에 대한 나의 솔직한 생각 - 이런 생각&amp;hellip; 너도 해?</title>
      <link>https://brunch.co.kr/@@dgLJ/5</link>
      <description>며칠 전, 어쩌다 소셜미디어에서 A가 나를 언팔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3년 전쯤 A가 나와 일로 접점이 있었는지 과거에 먼저 팔로우를 걸어 알게 되었고, 몇 번 우연히 동네에서 마주쳤지만 특별한 왕래가 없었다. A가 한국으로 돌아간 듯한 게시물을 올렸던 것이 그 사람에 대한 나의 마지막 기억이다. 그렇게 서로가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던 소셜미디어 위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J%2Fimage%2FSLGblaohanVuMbm3FaGSDQsdd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20:43:05 GMT</pubDate>
      <author>리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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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장거리 연애의 마지막 장을 넘기며, - 외노자 아홉수의 이별</title>
      <link>https://brunch.co.kr/@@dgLJ/3</link>
      <description>얼마 전, 열심히 이어왔던 4년 간의 긴 연애가 끝이 났다.   헤어지고 난 직후에는 기억 속에 흐릿하게 남을 우리가 너무 슬펐고 두려웠다.   아직은 이별 노래를 들으면 감정의 홍수가 밀려와 그 자리에서 어린아이처럼 엉엉 울곤 한다. 시간이 약이라는 그 말, 나도 곧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였는지. 이유가 어찌 됐건 헤어지고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J%2Fimage%2Fku2HQZzYoSiK5Dpm24dBjRDQO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01:15:42 GMT</pubDate>
      <author>리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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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항사 승무원이 되기 전에는 몰랐던 것들 2편 - 이런 게 가능하다고? 연봉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gLJ/2</link>
      <description>자, 이제 전편에 줄줄이 늘어놓은 외항사 승무원의 단점을 뒤로하고 지금 현직에 있는 내가 이곳을 떠날 수 없게 만드는 장점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앞서 무수한 단점들을 써 내려간 내 글을 먼저 읽은 구독자라면, 승무직에 대해 많이 실망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어느 직업이든 단점이 없을 수는 없을터.   단지 그 단점들을 감안하고 일하게 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J%2Fimage%2FShgWH5MXmBwkpErzcwJdt0YUg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0:30:03 GMT</pubDate>
      <author>리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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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항사 승무원이 되기 전에는 몰랐던 것들 1편 - 예쁜 유니폼, 정말 그게 다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gLJ/1</link>
      <description>승무원이라는 꿈을 꾸기 시작한 것은 2012년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다.   많은 여학생들이 승무원이 되고 싶다고 하는 그런 비슷한 이유들로 말이다.   남들보다 유독 피부가 까만 나로서는 내가 이렇게 승무원이 될 수 있을지도 몰랐다.  보통 한국에서 승무원을 논한다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의 키가 크고 늘씬한 하얀 피부의 이미지를 생각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LJ%2Fimage%2Fmf2B-yEyk-7RaIK6BTN8mRCc6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20:26:55 GMT</pubDate>
      <author>리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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