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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재은</title>
    <link>https://brunch.co.kr/@@dgO3</link>
    <description>하루하루 존버하기 바쁜 애엄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5:31: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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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존버하기 바쁜 애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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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기르며 포기를 배운다 - [1] - [1] 미안한데 네 밥통 고장났어</title>
      <link>https://brunch.co.kr/@@dgO3/2</link>
      <description>나는 출산이 쉬운 편이었다.  임신 기간 내내 이렇다 할 이벤트도 없고, 나도 멀쩡, 태아도 멀쩡, 병원에서 검진받을 때마다 평균 크기로 잘 크고 있다는 얘기만 40주 내내 들었을 뿐이다. 막달이 되며 몸이 무거워지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컨디션도 나쁘지 않아서 출산 겨우 일주일 전까지도 회사에 출근했다. 그 맘 때엔 뭔가 만삭 여성이라는 것에 대한 도취감도</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14:18:35 GMT</pubDate>
      <author>잉재은</author>
      <guid>https://brunch.co.kr/@@dgO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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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기르며 포기를 배운다 - [0] - [0] 프롤로그 : 실패의 경험 없이 살아 온 서른 살이 엄마가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gO3/1</link>
      <description>[0] 프롤로그 : 실패의 경험 없이 살아 온 서른 살이 엄마가 되는 법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우리 엄마는 내가 언젠가는 넘어지고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해서였는지 항상 나에게 찬물을 끼얹는 소리를 잘 했다. 예를 들면, '두 마리 토끼는 한 번에 잡을 수 없다' 라거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등의 구절을 인용해가며 나더러 자만심을 경계하라는</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13:15:11 GMT</pubDate>
      <author>잉재은</author>
      <guid>https://brunch.co.kr/@@dgO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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