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꺼돌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dgTw</link>
    <description>꺼돌이 아빠의 브런치 입니다.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0:26: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꺼돌이 아빠의 브런치 입니다.1</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dO4sRR%2FbtriAsyiVEr%2F5RJpAIEsNXUDsOCid2q0x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dgT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깨끗하게 읽는 사람의 착각 - 『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dgTw/235</link>
      <description>나는 책을 깨끗하게 읽는 사람이다. 페이지를 접지 않고, 밑줄도 많이 긋지 않는다. 책은 늘 단정한 모습으로 책장에 꽂힌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용은 남지 않는다.  책을 덮고 나면 며칠 지나지 않아 흐릿해진다. 읽을 때는 분명 고개를 끄덕였는데, 돌아서면 기억이 사라진다. 나는 그동안 책을 읽은 게 아니라, 소비한 건 아닐까.  이 책에서 만난 문장이</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8:17:25 GMT</pubDate>
      <author>꺼돌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dgTw/235</guid>
    </item>
    <item>
      <title>FE 개발자 관점의 인프콘 2024 참관 후기  - 타이핑은 내가 요약 정리는 GPT가 :)</title>
      <link>https://brunch.co.kr/@@dgTw/173</link>
      <description>일정 : 2024.08.02 장소: 코엑스  개인적인 소감 개발/디자인/PMPO 현업/취준생등 타겟팅이 넓었던 만큼 대부분 깊이가 있는 내용을 다루진 않은것 같다. 몇년만에 오프라인 컨퍼런스 및 코엑스를 방문해서 묘한 기분이었다. 강의를 다 들을려니 너무 시간이 촘촘하고 쉬는 시간이 없었다. 발표는 항상 거창한 주제가 아니어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Tw%2Fimage%2FqvV2yWc7f8T6KWc51lFcnEMUn0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9:45:18 GMT</pubDate>
      <author>꺼돌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dgTw/173</guid>
    </item>
    <item>
      <title>아빠에게도 아빠가 있었단다 - 아빠의 아빠 - 할아버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Tw/6</link>
      <description>1. 아빠의 아빠  꺼돌이에게는 할아버지가 있었단다. 아빠의 할아버지도 일찍 돌아가셔서 아빠는 할아버지가 있는 집 친구들이 부러울 때도 있었어 그런데 우리 꺼돌이도 아빠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거라 생각하니 벌써 맘이 아프기도 하네. 이 글이 그래도 우리 꺼돌이에게 그런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수 있다면 좋을 거 같다 아빠의 아빠는 복수라는 이름을 가진 남</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21 14:00:54 GMT</pubDate>
      <author>꺼돌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dgTw/6</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아들이 생겼어요 - 꺼돌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dgTw/5</link>
      <description>무럭무럭 자라는 아들을 보면서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 매일 자라는 아들을 보며 느낀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첫 편으로 꺼돌이의 탄생 이야기를 적어 볼까 한다.  1. 태몽 2020년 5월의 어느 날의 아이폰 메모에서  두껍두껍 날개달린 작은 붉은?파란?두꺼비 알에서 공사장 같은곳에서 땅을 파는데 알이 있었는데 알을 꺼내니까</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00:05:35 GMT</pubDate>
      <author>꺼돌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dgTw/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