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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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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정폭력 생존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4:07: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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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폭력 생존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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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멀쩡한&amp;rsquo; 학대 아동으로 산다는 것 - 젊은 학대아동의 슬픔 (2/3)</title>
      <link>https://brunch.co.kr/@@dgXD/7</link>
      <description>전편에서 학대아동으로 살아남는 것을 나는 &amp;lsquo;이민자&amp;rsquo;의 마음으로 산다고 불렀다.  어디에도 마음을 둘 수 없고, 나의 본모습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의미로 그런 단어를 골랐다. 하지만 가정폭력은 생각보다 흔한 일이다. 피해자들을 찾아 나서고자 하면 할 수 있고, 그들과 소통하고자 하면 아마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왜, 가족의 사랑을 아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XD%2Fimage%2F6oHJgH3c-aht7qNFwYcqqwsrMmc" width="367"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3:19:34 GMT</pubDate>
      <author>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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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학대를 모른다 - 젊은 학대아동의 슬픔 (1/3)</title>
      <link>https://brunch.co.kr/@@dgXD/6</link>
      <description>잔뜩 극복한 척하며 살고 있지만, 사실 나는 아직도 엄마의 꿈을 꾼다. 그리고 나를 가장 슬프게 하는 것은 난 꿈에서조차 엄마를 때리지 못한다는 것. 아직 어리기는 하나, 살며 어디도 꺼내 두지 못했던 감정은 나를 현실로부터 떼어놓고 내 세계에 나를 가두었다.  오랜 시간 내 가정 사정을 수치스러운 것으로 만들어 혼자 부끄러워했던 만큼, 내 상태가 점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XD%2Fimage%2Fr-vGqDxsJLAxWYEdV2WcjyRGaQI.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10:03:27 GMT</pubDate>
      <author>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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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라는 파도에서 서핑하기 - 시류에 몸을 맡기기 (2/2)</title>
      <link>https://brunch.co.kr/@@dgXD/5</link>
      <description>(&amp;lsquo;시류에 몸을 맡기기 1/2&amp;rsquo; 편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일단 어렸을 적 학대가 왜 분노로 남는가? 고찰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당연하게도 그 어떤 부모도 자식을 완벽히 만족시킬 수 없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람이 일관되기는 매우 힘들고, 그 과정에서 몇 번은 반드시 머리끝까지 화가 날 것이다. 그로 인해 체벌을 할 수도 있고, 상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XD%2Fimage%2F9DiglzR2wGrxdpCmVcXfDzL_s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01:04:13 GMT</pubDate>
      <author>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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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라는 파도에서 서핑하기 - 시류에 몸을 맡기기 (1/2)</title>
      <link>https://brunch.co.kr/@@dgXD/4</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크나큰 고민에 빠져있다. 도대체 시간만 나면 앉아서 가족을 생각하며 땅바닥을 파는 것 때문이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나와 비슷하게 부모복이 없는 사람을 보면 정말 그렇게도 애처로울 수가 없다. 의사 선생님도 이거 고치는데 적잖이 시간이 들 거라고는 했지만... 도대체 언제쯤 이런 생각을 멈출 수 있을까.  며칠 전 어버이날 기념으로 집에 누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XD%2Fimage%2F-6I8w8mRpSzXCKYGbrlxbWGzD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06:41:32 GMT</pubDate>
      <author>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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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젖은 옷을 말리는 방법 - 누군가의 가정폭력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XD/1</link>
      <description>가랑비에 옷이 젖는다는 말이 있다. 대체로 이런 속담은 어디에 적용해놓든 들어맞는 경우가 많아, 가랑비처럼 꾸준하고 성실하게 지켜진 태도는 누군가를 물들이곤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어떤 것에 물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나의 가랑비는 부모님에 의한 가정폭력이었다. 전형적이면서 전형적이지 않은, 엄마의 폭력과 아빠의 방관, 화목하지 않은 가정. 나는</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02:04:17 GMT</pubDate>
      <author>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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