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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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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위로하기 위한, 용감한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4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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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로하기 위한, 용감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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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의 밤과 약물치료 - 마음클리닉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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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맞는 약을 찾아가는 과정은 중요하다. 내 상태와 증상에 따라 쓰이는 약도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 나는 5개의 알약을 처방받아먹고 있다. 그동안은 의사 선생님을 믿고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 굳이 검색해본 적이 없었는데 글을 쓰기 위해 약을 검색했다. 렉사프로정 20mg(우울장애), 트라조돈염산염정 50mg(우울증), 루나팜정(불면증), 이미프라민염</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05:44:19 GMT</pubDate>
      <author>연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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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아이 - 마음클리닉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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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원 진료실에는 의사 선생님과 마주 보는 의자 바로 앞, 내가 손을 뻗으면 닿는 자리에 휴지가 놓여있다.   처음에는 주에 한 번씩 병원을 방문했다. 나에게 맞는 약을 찾아가는 과정이자 내 이야기를 쏟아내는 시간이었다. 방문할 때마다 20분씩 상담을 했다. 친구들에게 그랬듯 의사 선생님에게 매시간 내가 살아온 인생을 쏟아냈다. 나와 내 친구들이 우스갯소리로</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21 07:07:23 GMT</pubDate>
      <author>연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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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자기 세뇌 - 마음클리닉 2</title>
      <link>https://brunch.co.kr/@@dglJ/4</link>
      <description>문장완성검사는 아동용과 성인용이 따로 있다. 당연히 내가 했던 문장완성검사는 성인용이다. 내가 썼던 문장완성검사지 사진을 찍어두지 않아서 인터넷에서 내용을 찾아왔다. 문장검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나에게 이상한 일이 생겼을 때 2. 내 생각에 가끔 아버지는 3. 우리 윗사람들은 4. 나의 장래는 5. 어리석게도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6. 내 생각에</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02:16:04 GMT</pubDate>
      <author>연두</author>
      <guid>https://brunch.co.kr/@@dglJ/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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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인 줄 알았는데 우울증이었다 - 마음클리닉 1</title>
      <link>https://brunch.co.kr/@@dglJ/3</link>
      <description>&amp;lsquo;와. 미쳐버리겠다.&amp;rsquo;   활자가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일찍이 영포자를 자처했던 나는 &amp;lt;문학교육론&amp;gt;이라는 제목의 책을 두고 &amp;lsquo;지금 내가 읽고 있는 게 한글이 아니라 영어 맞지?&amp;rsquo; 하는 엉뚱한 생각을 했다. 이 책 한 권이 정말 읽히지가 않았다. 편입 후 1학기 첫 번째 중간고사를 앞둔 어느 날, 늦은 밤 기숙사 휴게실에서 책을 보</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21 09:51:09 GMT</pubDate>
      <author>연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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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시 글을 쓰는 이유 - 5년을 돌아 다시 글을 쓰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glJ/1</link>
      <description>지난 9월, 기간제로 중학교에서 한 달을 일할 때의 이야기다. &amp;lsquo;젓가락질 잘해야만 밥 잘 먹나요&amp;rsquo;라는 제목의 글을 읽고 &amp;lsquo;젓가락질&amp;rsquo;을 향한 서로 다른 관점의 글을 비교하는 단원이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여러 가지 고민을 했다.   &amp;lsquo;얘들아, 이 글 제목이 왜 이런 줄 알아? 너희 이 노래 알아?&amp;rsquo;   그리고 DJ DOC의 노래</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07:53:49 GMT</pubDate>
      <author>연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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