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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태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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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채태혁의 브런치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1:2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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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태혁의 브런치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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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만남에는 끝이 있다. - 결혼이 아닌 연애인 모든 만남들의 끝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9w/11</link>
      <description>모든 만남에는 끝이 있다. 연애를 하기 전에는 이러한 글귀를 떠올린 적은 없었다. 모든 것이 무궁하다고 믿었으며, 가능하다고 굳게 믿고 살아왔다. 내 인생에서  의미 있는 행적을 준 2년 간의 연애와 8년 연애의 끝을 맺기 전에는 말이다.  내가 항상 글에서 고민하던 '인연'은 존재하는가에 대한 궁극적인 질의는 어느 정도 끝난듯 하다. '인연'은 없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9w%2Fimage%2FzvJNBrwe2iWSkANxz-uEpe5X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4:46:03 GMT</pubDate>
      <author>채태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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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이란 것은 존재할까 - 길, 가치관 그리고 내가 가야할 길</title>
      <link>https://brunch.co.kr/@@dh9w/10</link>
      <description>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들은 '저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입니다. 많은 고민을 하던 저로서도 이러한 생각들을 하곤 살아갑니다. 살아가면서 가치관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하며, 어쩌면 없이 사는 것이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1. 세상은 자신의 길, 가치관, 생각 등으로 극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9w%2Fimage%2FnEequ3Sholt3AYkeqnsrio7qK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1:00:06 GMT</pubDate>
      <author>채태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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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을 극복하다 - 2년 간의 대장정의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dh9w/9</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2년간 헤어진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기간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 잘못은 인정하지 못했고, 여자친구의 잘못은 크게 포장하여 갔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새로운 여자친구와 사귀었지만 2년 동안 만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사랑했지만, 결국 이별을 하게 되었고, 저는 큰 상실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나이 차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9w%2Fimage%2FOdp83dEwJhz2T3-iYUJoR4p46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15:00:12 GMT</pubDate>
      <author>채태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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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자격증 6개를 준비하다 - 금융권 취업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dh9w/8</link>
      <description>저는 1학년을 무전공으로 정할 수 있는 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어떤 전공을 선택할지 고민하던 중 '로스쿨'을 포기하고 경영학을 주전공으로 택하였습니다. 당시, 많은 돈을 투하할 수 있는 자본이 없었고, 자연이 상경계 취업을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경영학'과 '법학'을 접목시킬 수 있는 직종을 생각해보니 '은행'이 있었습니다. 상경계와 법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9w%2Fimage%2FDN92SCg1gwXp8l0JeRuSDdw8c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15:00:12 GMT</pubDate>
      <author>채태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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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 - 죽고자하면 살고, 살고자하면 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9w/7</link>
      <description>살면서 정말 다양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저 역시도 굴곡있는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합니다. 유튜브에서 '퇴사 스토리'가 유행하기 전에도 저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현재 직업은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이러한 것은 저의 삶에 대한 불안에서 기인한 파트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순수한 호기심에서 시작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9w%2Fimage%2FCyzkdVsZYBVG8winEtJCD8APx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5:00:13 GMT</pubDate>
      <author>채태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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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승리자로 - 패배자에서 승리자로</title>
      <link>https://brunch.co.kr/@@dh9w/6</link>
      <description>돌이켜보면, 제 인생은 패배 투성이었습니다. 성격이 드센 탓에, 조직에서도 잘 적응하지 못하고 모임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4년간 학부 생활을 하며 금융자격증을 다수 취득하였습니다. 졸업 후 금융회사에 바로 취직을 하였지만 2년을 채우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했던 문구점 아르바이트와 고깃집 아르바이트 역시 1년 이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9w%2Fimage%2F5Zm60m2iwPWegTTJ_fX-ah3JW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15:00:07 GMT</pubDate>
      <author>채태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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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世上)은 그대로다. - 주저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그냥 전진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h9w/5</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요즘, 세상일에 대해서 이야기 꺼내기도 조심스러운 요즘. 그래도, 꺼내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기죽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약간의 강박증이 있습니다. 어떠한 일을 하기 전에 '완벽하게' 타진하고 일에 들어가야 안심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놓친 것들도 있습니다. 예컨대, 위험부담이 되는 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9w%2Fimage%2FPtJOeJ5DVZ_ENJOP9otOsS0IG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3:58:43 GMT</pubDate>
      <author>채태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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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 -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9w/4</link>
      <description>살면서 정말 다양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저 역시도 굴곡있는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합니다. 유튜브에서 '퇴사 스토리'가 유행하기 전에도 저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현재 직업은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이러한 것은 저의 삶에 대한 불안에서 기인한 파트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순수한 호기심에서 시작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9w%2Fimage%2FUyRgcqnKtVaDQgY2UjmuuU2d0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3:20:11 GMT</pubDate>
      <author>채태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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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성(個性) 이 없는 회사원입니다. - 개성 있게 회사생활 할 수 있는 방식은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h9w/3</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일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개성'의 표현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었다. 특별히, 개성이 있는 편도 아닌데, 튀는 것을 주의해야 했으니 말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모범생이라고 불렸던 나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의 옛날의 모습들을 꺼내게 되었다.  서로 응원하고 도와도 모자랄 판에 좁은 직장 내에서 정체성(Identity)을 식별하는 과정은 내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9w%2Fimage%2F2aYeIgALSwtrl-q2a6qclTknw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2:55:09 GMT</pubDate>
      <author>채태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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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권에서 나와 다시 금융권으로 - 사람의 인생은 어디로 향하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h9w/2</link>
      <description>사람의 인생은 참 알수 없는 것 같다. 첫 직장을&amp;nbsp;금융권에 취업하였지만, 2년 정도의 경력을 쌓고 퇴직하였다.  퇴사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나의 경우는 '큰 욕심'이 문제였다. 이보다 더 좋은 연봉, 조건, 입지, 위치 등을 생각하며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그 후, 실질적으로 연봉이 올라가는 기회를 많이 경험하였다. 제조업 회사의 경영기획팀으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9w%2Fimage%2FOzBfgV0A6HAXISEA7bX5-WdYT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08:14:59 GMT</pubDate>
      <author>채태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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