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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k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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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에게 묻고 싶은걸 묻고 생각을 적는 나그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47: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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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묻고 싶은걸 묻고 생각을 적는 나그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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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왕 이렇게 된 거 즐기자.</title>
      <link>https://brunch.co.kr/@@dhCg/90</link>
      <description>밥을 게걸스럽게 먹고 일단 씻었다. 너무 피곤했지만, 부모님한테 보이스톡을 걸었다. -보이스 톡 알람이 울린다- 엄마가 받았다. &amp;quot;어, 창아 잘 프랑스 도착했니?&amp;quot; &amp;quot;어... 아니? 아까 이야기했잖아 런던 비행기가 안 뜬다고&amp;quot; 짜증이 섞일 법도 했지만 그러지 않고 오히려 차분해졌다. 아마 씻고 나서 체력이 없어서 그저 더 이상 힘을 낭비하기 싫어서 그랬을지</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04:08:27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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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아닌데 정말로 이게 아닌데.</title>
      <link>https://brunch.co.kr/@@dhCg/89</link>
      <description>의도치 않게 런던에서 며칠 더 지내게 된 나... 이걸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니. 세 가지 반응이었다. '엥?', '왜?', '어떡해.' 사실 나는 별 감흥이 없었다. 너무 무덤덤했다. 단지 너무 지쳤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8시에 공항에 도착했는데. 그리고는 21시까지 공항에 있었으니. 웬만한 체력이 아니고서야 다들 지쳤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냥 쉬고</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5:05:04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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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맞나...</title>
      <link>https://brunch.co.kr/@@dhCg/88</link>
      <description>내가 산티아고를 다시 가기로 마음먹고, 퇴사날짜를 대충이야기 했다. 영국 스타벅스에서 일 잘하던 놈이 퇴사를 한다니 뭔 일이 있나 싶어 하더라. 별일은 아니고, 그냥 일이 있어서 간다고 했다. 내가 한국을 워홀 비자 3개월을 남기고 돌아왔다. 왜 돌아온 이유를 누군가가 묻는 다면, 내가 맺어준 커플이 결혼한다고 하니 돌아갔다. 솔직히 좀 의미 있지 않는가?</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22:45:33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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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또 시작이네...</title>
      <link>https://brunch.co.kr/@@dhCg/87</link>
      <description>나는 93년생 대구에서 태어난 아주 평범하면서 평범하지 않은 촌놈이다. 그냥 이 이야기에서 나는 창이라고 불릴 것이다. 나는 대구 어느 한 촌동네에 태어난 기독교 집안의 2남 1녀 중 막내이며, 내 위에 5살 차이의 형과 8살 차이의 누나가 있으며, 부모님이 살아계신다. 뭐 이 이야기가 얼마나 이어질지는 모르겠다. 사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면서 일대기가 될</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10:26:48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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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그리고 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dhCg/85</link>
      <description>내가 쓴 제목이지만 꽤나 자극적이라고 생각을 한다. 전적인 내 연애관에 관해서 쓰는 것이긴 한데, 꽤나 로맨틱한 것이 아닐까 싶다.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쿠팡이 창업될 때 슬로건이 무엇인지 아는가? 뭐 아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테니 말하자면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지?' 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말이 무엇이냐?</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02:52:36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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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는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hCg/84</link>
      <description>직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F&amp;amp;B 쪽에서 일을 하다 보면 인원 순환이 다른 타 직종들보다 많은 편에 속한다. 그래서 어린 친구들과 일하는 경우도 많다. 어린 친구들이랑 일을 하고 같이 지내다 보면 참 많은 생각들이 든다. 같이 이야기를 하다 보면, 책임감의 무게가 다른 듯하다. 물론 본인의 위치 그리고 맡은 일마다 다른듯하나 같이</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0:47:11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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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쓴 글 하나 열 글 부럽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Cg/83</link>
      <description>나는 블로그를 운용하고 있다. 꽤나 오래전부터 운용해 왔으며, 내 멋대로 맘대로 글을 올리고 사용하고 있다. 하루평균 40명대 이건 최소 수치고,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60, 70을 넘나들고 있다. 아 물론 이렇게 조회수와 방문자를 만들 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나는 다 합치면 2년 좀 넘겠지? 글만 1000개가 넘는다. 블로그 수익화에 대해서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g%2Fimage%2FG8iOydcsTNQ4OFlWZBpaVpmV5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21:38:33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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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조회수는...</title>
      <link>https://brunch.co.kr/@@dhCg/82</link>
      <description>Ai로 블로그 글을 쓰는 분들은 아마도 다양한 생각을 할 것이다. 과연 Ai로 쓴 글은 조회수가 잘 나올까? 일단 결론은 아니다. 콘텐츠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내가 37개의 글을 올리긴 했지만 생각보다 조회수는 잘 안 나온다. 만약 생활 콘텐츠라면 더더욱이나 말이다. 만약 Ai로 글을 쓴다면, 연애나 인간관계, 주식과 관련된 경제도 괜찮을 것이다. 내가 A</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03:31:16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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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신뢰를 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Cg/81</link>
      <description>저번에 돈과 관련하여 본질을 AI에게 물었을 때, 본질이 신뢰라고 했다. 그러면 신뢰란 무엇일까? 단순한 믿음의 정도일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괜히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그래서 AI에게 물었다. '신뢰란 무엇이야?' AI는 이렇게 답했다. 신뢰란 한 개인이나 집단이 다른 개인, 집단, 기관 등에 대해 믿음을 갖고 의지하거나 기대하는 정서적 상태나 태도</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0:55:28 GMT</pubDate>
      <author>loki</author>
      <guid>https://brunch.co.kr/@@dhCg/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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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돈을 물었다. - 돈이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dhCg/80</link>
      <description>사실 경제라는 큰 카테고리를 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면 너무 긴 글이 될까 봐 좀 더 세분화해서 적어보기로 했다. 나는 내가 카드를 쓰고 물건을 결제하면서 이 돈이라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한 번쯤은 돈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것에 대한 의문을 품은 적이 있는가? 지피지기 백전 백승이지만 나는 돈에 대해서 제대로 무엇인지에 대해서 의문을</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18:48:46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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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이상적인 정치를 묻다. - 이상적인 정치는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dhCg/79</link>
      <description>지인과 이야기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현시대에 어울리는 정치는 무엇일까? 그래서 AI에게 물었다. '현시대에 어울리는 정치는 어떤 모습인지' AI는 네 가지 정도의 특징을 제시했는 데, 참... 씁쓸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쉬운 것이고, 기본적인 것이지만 쉬운데도 불구하고,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문득 이전에 썼던, AI에게 공자를 묻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04:57:21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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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감정을 묻다. - 감정을 느낀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hCg/78</link>
      <description>감정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문득 글을 쓰다가 AI에게 묻고 싶었다. 우리가 불확실한 것에 대해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을 꼽으라면 바로 감정이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사실 감정이라는 메커니즘이라는 말을 쓰고 싶었지만 AI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하다가 메커니즘이라는 단어를 안 쓰기로 했다. 토론에 앞서서 정의가 필요하기에 AI에게 감정이란</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01:25:37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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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공자를 묻다. - 군군신신부부자자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dhCg/77</link>
      <description>공자가 35살 때 제나라에 갔을 때 군주인 경공이 정치에 대해서 묻자 공자는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라고 간단하게 대답했다. 이 군군신신부부자자는 임금이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다우며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아들은 아들다워야 한다. 라는 말이다. 쉽게 설명하면 자기 직분 역할에 충실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게 문득 궁금했다. 과연 AI에게 이것을</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3:44:28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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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연애를 묻다 - AI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hCg/76</link>
      <description>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AI, AI 이러면서 이야기하지만 막상 AI에게 우리가 살면서 정의가 필요한 단어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에 대해 궁금했다. 그래서 AI에게 물었다. 연애의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물었다. AI는 서로를 감정을 바탕으로 이해하고 서로 감정을 공유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고 했다. 음... 그러면 이 전제조건</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09:10:01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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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블로그를 쓸 거면 SEO를 기억하자 - SEO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dhCg/75</link>
      <description>SEO라는 말을 혹시 들어본 적이 있는가? SEO는&amp;nbsp;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줄임말로 ​검색엔진의 최적화라는 말이다. ​쉽게 말하면 검색되기 쉽게 만든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살면서 저 단어를&amp;nbsp;들어본 적이 없었다. 광고홍보학과도 아니고, 내가 전문 블로거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물론 검색엔진에 도움이 되는 단어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전문</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3:26:51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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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그림을 그려주다. - bing이 만들어낸 일러스터</title>
      <link>https://brunch.co.kr/@@dhCg/74</link>
      <description>나 같이 AI로 글을 쓰다 보면 참 다양한 일들이 벌어진다. 저번처럼 이상한 글이 생성이 된다던지 아니면 내가 원하지 않는 글이 생성이 된다던지. 무엇보다 텍스트형 AI를 이용을 하면 생기는 문제점을 뽑으라면 나는 첨부할 그림이 없다는 점을 뽑고 싶다. AI는 한 곳에서 여러 개를 뽑아낼 수 없다. 텍스트형 AI는 텍스트로만 뽑아낼 수 있고, 영상형 AI는</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02:07:33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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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은 잠시 데이터에 맡기기로 했다. - 태그는 이제 GPT에게 맡기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Cg/73</link>
      <description>블로그를 쓰다 보면 제일 고민되는 것이 무엇일까? 글일까? 콘텐츠일까? 많은 의견들이 나올 수 있지만 글을 열심히 쓰고 제일 귀찮은 것은 인기 태그가 아닐까 싶다. 노출을 얼마나 많이 시킬 수 있는 가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이 역시 태그가 아닐까 싶다. 태그가 무엇이 달리느냐에 따라 알고리즘의 발생도 달라지고 글의 노출도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엇이</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21:55:17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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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가 못 읽어 내는 것 - AI에게 정보가 너무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Cg/72</link>
      <description>겨울이라서 날이 추워서 뱅쇼(Vin chaud)에 대해서 찾아보려고 했다. 그래서 Chat GPT 3.5 및 4 버전 기준으로 검색해 봤더니 안 나온다. 정확하게 말하면 한국어로 뱅쇼가 무엇인지 검색하면, 내가 원하는 것과 전혀 다른 것으로 나온다. GPT-3.5 버전으로 검색할 시 웬 이상한 회사가 나오고, GPT-4 버전으로 하니 나도 모르는 디저트가</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01:04:13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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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텐츠를 바꾸다. - 사람들에게 chat GPT로 만드는 글이라 알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Cg/71</link>
      <description>AI로 블로그 글을 쓴지 3일째 정도 되는 날이었다. 2일째에도 청소 관련 글을 쓰고, 쿠팡파트너스를 통해서 광고를 한번 집어넣어볼까 하면서 글에 하나의 제품을 잡아서 넣어봤다. 그러니 이런 댓글이 지인에게서 달렸다.  '갑자기 블로그로 돈 벌려고?'  사실 내 블로그는 수익창출하기에는 좋은 상태의 블로그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블로그에서의 글들은 대</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00:18:27 GMT</pubDate>
      <author>loki</author>
      <guid>https://brunch.co.kr/@@dhCg/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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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GPT로 글을 써보다. -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한번 써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Cg/70</link>
      <description>글을 쓴다는 입장에서 콘텐츠라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요구한다. 전문성을 요구하기도 하고, 대중성을 요구하기도 하면서, 사람들의 니즈를 맞춰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니즈를 맞추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다. 그래서 사람들이 글을 쓸 때, 좀 고집을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말이 있지 않은가  '대중적인 것보다 때론 호불호 갈리는</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23:48:36 GMT</pubDate>
      <author>lo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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