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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dhDV</link>
    <description>저의 이야기를 덤덤하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제 안의 것들을 차근차근 써내려 가고 있어요. 언젠가 글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날까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1:19: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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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이야기를 덤덤하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제 안의 것들을 차근차근 써내려 가고 있어요. 언젠가 글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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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해야 하는데. - 글쓰기로부터 도망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DV/24</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가 된 지는 벌써 4차이다. 무색하게도, 그동안 막상 쓴 글은 손에 꼽을 정도다.    처음 작가 승인을 받았을 때는 정말 설레고 기뻤었다. 당장이라도 매일같이 글을 쓸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내 안에 영감이 넘치는 기분이었고 들뜬 마음뿐이었다. 가족들에게도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고, 그것도 한 번에 붙었다며 저녁식사 자리에서 법석을 떨며 한바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DV%2Fimage%2Ff6nN2NSl8hs-iLDCjQpM91O31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5:41:42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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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이 참 좋다  - 8개월 차 수린이가 생각하는 수영이 좋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dhDV/23</link>
      <description>요즘 수영을 배우고 있다. 요즘이라기 보단,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8개월 차 수린이라고 하는 편이 정확하겠다. 매일 아침 수영을 하면서 '이래서 수영이 좋아' 생각했던 부분들을 끄적여보고 싶어서 쓰게 됐다. 미리 말해두지만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이다.    1. 물놀이가 즐거워진다. 물이 좋아진다.  수영할 줄 모르고 오히려 물을 무서워했었던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DV%2Fimage%2FOJOJwDCtSwctjRd2tNV8HFHku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15:05:46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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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령껏 하기 참 어렵다  - KEEP GOING</title>
      <link>https://brunch.co.kr/@@dhDV/12</link>
      <description>&amp;quot;요령껏 해, 요령껏!&amp;quot; 우리가 흔히 하는 말 중 하나일 것이다. 요령껏 하라는 말은 나에겐 어렵고도 이름만큼이나 오묘하다.   평소 요령이 없다, 요령이 서툴다는 말을 듣곤 한다. 그 일화로, 탄산수 병뚜껑 따는데 애를 먹자 신랑이 병을 가져가 뚜껑을 따주며 한 마디 한다. - 요령껏 돌려야지! 그냥 돌리면 되나. 이렇게 잡고 해야지. 요령이 없네~ 취익</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12:45:55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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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 좋아지는 것,  좋아하게 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hDV/7</link>
      <description>사람의 감정이란 참 신기하다. 분명 나만의 기호가 확실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상대의 말 한마디로 인해서 좋아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여느 때처럼 저녁을 먹고 신랑이랑 동네 산책을 하고 있었다. 초여름에 접어들어&amp;nbsp;곳곳엔 풀내음이 가득했다. - 나는 이 풀내음들이 좋아. 어릴 때 추억이 떠오르거든. 신랑이 문뜩 말했다. 그러고는 킁킁 냄새를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DV%2Fimage%2Fed5z8WzMChB6k7vz88fU32_ND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12:32:10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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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불이냐, 후불이냐  - 건강과 다이어트, 다시 시작된 지옥.</title>
      <link>https://brunch.co.kr/@@dhDV/6</link>
      <description>심호흡을 크게 하고 체중계를 올라가 본다. 예상보다 웃도는 숫자가 찍힌다. 디지털 숫자가 깜박깜박 점멸한다. 조금이라도 숫자가 내려가기를 기다려 보지만 애석하게도 변함은 없다. 이제 정말 큰일이다. 돌일 킬 수&amp;nbsp;없음을 직감한다.   다이어트. 참 그놈. 한평생 동안 날 지독하게 괴롭혀 왔다. 모태마름? 어릴 때부터 나와 연이 없던 말이다. 초등학생 때는 소</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4:41:01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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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 삶과 후회</title>
      <link>https://brunch.co.kr/@@dhDV/4</link>
      <description>후회        후회 없이 살다 죽고 싶다는 말. 보통 흔히 사람들 입에 오르는 말이다. 그러나 막상 실천하기는 어렵기 마련이라 더욱더 회자 되는 말이 아닐까 싶다. 후회 없이 사는 삶이란 무엇일까. 후회의 사전적 의미는 &amp;ldquo;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친다&amp;rdquo;이다. 후회 없이 산다는 말은 이전의 잘 못을 깨우치지 않고 산다는 말일까? 과연 그게 좋은 말일까 라</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3:07:34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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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식처 - 카페 그리고 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dhDV/3</link>
      <description>안식처       오늘 하늘을 보니 구름이 잔뜩 깔려있다. 스치는 바람은 서늘하고 당장이라도 빗방울이 뚝뚝 떨어질 것만 같은 날씨. 덕분에 현생에 치이고 있는 나도 같이 축축 늘어진다. 지치는 날, 어디론가 도피하고 싶을 때 가는 나만의 안식처가 있다. 물론 이런 날씨에 찾아가도 제격인 장소!        처음 인연의 시작은 별거 없었다. 엄마에게 들은 딱</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3:07:27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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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보는 소비 - 코로나 그리고 캠핑</title>
      <link>https://brunch.co.kr/@@dhDV/2</link>
      <description>나를 돌보는 소비       나에게 요즘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벌레, 질색이고, 땡볕에 있는 거, 짜증 나고, &amp;ldquo;집 나가면 개고생&amp;rdquo;을 입버릇처럼 말하던, 호텔 조식 뷔페를 사랑하는 내가 캠핑에 빠져버렸다.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난 거지? 나 자신을 되짚어 보고자 한다.         2021년 1월 1일, 배달의민족으로 저녁을 주문하고 집에서 여유롭게 기</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3:07:17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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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의 나날 - 다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dhDV/1</link>
      <description>쓰기의 나날        무언가에 홀렸던 것이 분명하다. 여느 아침과 같이 눈 뜨자마자 인스타를 확인하는 평범한 아침이었다. 다른 점이 있다면 &amp;ldquo;쓰기의 나날&amp;rdquo; 5기를 모집한다는 피드를 보며 홀린 듯이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는 나 정도? 왜 홀렸던 것일까? &amp;lsquo;쓰기&amp;rsquo;라는 말이 내 안의 어떤 욕망을 자극했던 것일까?        글쓰기에 재미를 붙였던 첫 기억을</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3:06:57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dhDV/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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