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정연</title>
    <link>https://brunch.co.kr/@@dhGX</link>
    <description>오답 인생이지만 나의 길은 잃지 않으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6:52: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오답 인생이지만 나의 길은 잃지 않으려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cSYpOj%2FbtrgA5eZTZd%2F1GXXhxTebxVNKzrdGsqbF1%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dhG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French Fantasia</title>
      <link>https://brunch.co.kr/@@dhGX/23</link>
      <description>문화, 예술의 나라 프랑스. &amp;lt;자유, 평등, 박애 (Libterte, Egalite, Fraternite)&amp;gt;의 나라이며 아무데서나 사진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감성의 나라 프랑스는 전 세계인들의 선망이 대상이다. 명실공히 관광수입국 1위이며 해외여행을 안 다니기로 유명한 미국인들에게조차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 1위인 곳이 프랑스다. 헤밍웨이가 축제로 살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uhoQiT6SV0fh702A-yTlRqJno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23:47:04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23</guid>
    </item>
    <item>
      <title>가족이라는 굴레</title>
      <link>https://brunch.co.kr/@@dhGX/22</link>
      <description>현남친님은 유일하게 내가 만난 남자들중 &amp;rsquo;님&amp;lsquo;이라는 존칭어를 획득했다. (대부분은 X놈 아니면 X끼로 불리는 최후를 맞았다.) 처음엔 친구로 만난 그는&amp;nbsp;유독 정중한 예의를 갖춘 점 빼고는 후줄근한 차림의 볼품 없는 중년 아저씨였다. 특이점이 있다면&amp;nbsp;사람들의 이야기를 겸손하게 경청하는 그의 모습은 쉽게 주변 사람의 신뢰를 샀고 주변 친구들은 문제가 생기면 신</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15:01:45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22</guid>
    </item>
    <item>
      <title>유모 Noor</title>
      <link>https://brunch.co.kr/@@dhGX/21</link>
      <description>수다스러운 미국인들 사이에서 정신없이 개인사를 나누고 나면 종종 &amp;ldquo;Be careful what you wish for&amp;rdquo; &amp;ldquo;소원을 조심해서 빌어라.&amp;rdquo;라는 조언을 농담처럼 던진다. 좀 더 해석하면 말이나 생각이 씨가 된다는 무시무시한 경고인데 20여 년 전 철없던 나는 파리가 죽도록 보고 싶었고 살도록 가고 싶었다. 하지만 그 허황된 생각과 막연한 동경심이 현</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6:39:53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21</guid>
    </item>
    <item>
      <title>다마스커스의 사모곡</title>
      <link>https://brunch.co.kr/@@dhGX/20</link>
      <description>&amp;lt;정말 갈 거야?&amp;gt; &amp;lt;그럼 꼭 가야지. 이미 운전사도 찾았고 접선책도 구했어&amp;gt; &amp;lt;위험하지 않겠어?&amp;gt; &amp;lt;위험하겠지. 그래도 가야지. 가족이니까&amp;gt;  &amp;lt;돌아올 수는 있는거야?&amp;gt; &amp;lt;모르지....인샬라, 신의 뜻에 맡겨야지&amp;gt;       무거운 결론에 목이 잠겼다. 어색한 분위기에 나와 피터는 말 없이 술잔을 홀짝 거렸다. 평일의 호텔 바는 지나치게 조용했고 가족의</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1:02:50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20</guid>
    </item>
    <item>
      <title>트러플의 소망</title>
      <link>https://brunch.co.kr/@@dhGX/19</link>
      <description>네비게이션을 따라 낯선 도로를 달렸다. 작디 작은 도하 시내는 길만 막히지 않으면 십분이면 어떤 목적지든 쉬이 도착한다. 회사 직원이 알려 준 주소로 금방 도착햤지만 마땅히 주차할 곳이 없어 몇십분째 뱅글 뱅글 제자리만 돌고 있다. 이미 파티는 시작해서 조용한 동네 골목이 왁자지껄한 소음과 음식 냄새로 떠들썩했다.        아직 친하지 않은 회사 동료라</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08:59:08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19</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그녀는 행복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hGX/18</link>
      <description>소녀가 자라서 여자가 되면 누구는 어머니가 된다. 연약한 한 마디의 단어가 세월을 타면 갑자기 강인한 존재가 되어 버린다.  그 간단한 지칭어 한 마디는 희생과 헌신의 대명사이기도 하면서 누구에게나 아릿한 추억 한두 개를 불러일으키는 가장 감성적 명사일 것이다.    국경과 시대, 언어를 막론하고 어머니의 존재와 단어는 누구에게나 향수를 일으키는 만유 인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iV8cMqcUbEJaT0ZNzvYtq-Qpa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08:49:09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18</guid>
    </item>
    <item>
      <title>이방인들의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dhGX/17</link>
      <description>이민가방에 의지해 살아 온 삶의 기술은 이번에도 빛을 발했다. 짐 싸는데 30분 푸는데 30분.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법정 스님이 말씀하신 무소유의 삶이 그리 멀지 않을 것 같다. 파푸가 아쉬운 얼굴을 가득하고 마중을 나왔다.  &amp;ldquo;진짜 떠나는 거에요. 마담?&amp;rdquo; 떠돌이 삶을 살아 온 나는 이별이 익숙한데 아직 어린 파푸는 나처럼 무덤덤하지 않았다. 무거운 가</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14:16:10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17</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dhGX/16</link>
      <description>막상 하마드의 명함을 받았지만 망설여졌다. 한국 이벤트 회사에서 일했던 악몽같던 기억만 떠올랐다. 수 많은 미팅과 끝없는 제안서 .... 기약 없는 퇴근시간이지만 정시 출근을 요구했던 양심 없는 사장님. 백가지 요구를 들어줘도 불평만 늘어 놨던 고객들. 행사 전날 수십번 점검 해야 하는 압박감과 예견치 못한 실수나 사고에 대한 염려증. 그리고 그로 인한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avJ4180ZbZy5uKEjDt-dlTwK5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17:48:20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16</guid>
    </item>
    <item>
      <title>알 함두릴라</title>
      <link>https://brunch.co.kr/@@dhGX/15</link>
      <description>중동에 가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지만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말이 &amp;ldquo;인샬라&amp;rdquo; (신의 뜻대로)다. 간단한 시간 약속을 하거나 의견을 물을 때도 &amp;ldquo;인샬라&amp;rdquo;는 수 없이 튀어나온다. 만약 중요 업무 중에 듣게 된다면 일을 그르칠 불신의 씨앗이 된다. 대체 몇 날 몇 시에 배달을 해달라는 간단한 주문에 거창하게 신의 이름을 포함해야 하는지 나는 그 비효율성을 이해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pEyIejos1xXCglKKUPWMRwy8D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13:19:44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15</guid>
    </item>
    <item>
      <title>이상한 나라의 꼬레안</title>
      <link>https://brunch.co.kr/@@dhGX/14</link>
      <description>&amp;ldquo;정연씨는 무슨 말에 속아서 카타르에 왔어요?&amp;rdquo; 거래처 사장님이 보자마자 호기심에 가득 차 물었다. &amp;ldquo;제2의 두바이라고 해서 왔지요......&amp;rdquo; 솔직한 나의 대답에 두 사장님은 껄껄껄 웃었다. 카타르 국왕은 중동의 수도라 불리는 화려한 두바이의 변신을 지켜 보며 &amp;rsquo;제2의 두바이가 되겠다&amp;lsquo;는 아니, 그를 넘어서는 &amp;rsquo;중동의 새로운 수도가 되겠다.&amp;lsquo;고 전 세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64PmnAPxhHoNBrVhlFynYxC2p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11:40:08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14</guid>
    </item>
    <item>
      <title>사다트</title>
      <link>https://brunch.co.kr/@@dhGX/13</link>
      <description>외국을 어느 정도 여행하다 보면 새로운 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환상은 퇴색한다. 특히 대도시를 다녀보면 고층빌딩과 지하철역의 모습도 얼추 비슷하고 상하이든 파리든 맥도널드나 스타벅스가 즐비한 모습을 보면 식상함을 느끼기도 한다. (누가 나에게 파리의 맥도널드는 다른 나라보다 더 훌륭하다고 했던가? 패스트푸드도 원산지 장점이 있는지 개인적으론 미국 맥도널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Zvk4U5gRp0IQkMArmLFjknaQ35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13:35:59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13</guid>
    </item>
    <item>
      <title>사막의 기적</title>
      <link>https://brunch.co.kr/@@dhGX/12</link>
      <description>카타르의 수도 도하로 가기 위해 두바이에서 경유하는 대한항공을 탔다. 그동안 타보았던 미국 항공사들과 대한항공의 서비스는 차원이 달랐다. 뉴욕에 살 때는 가격이 훨씬 비싼 국내 항공사들을 탈 수가 없어서 주로 미국 항공사인 노스 웨스트 항공이나 유나이티드 항공을 탔는데 기체도 훨씬 낡고 서비스도 너무나 불친절했다. 모든 항공사들이 대표적으로 표방하는 &amp;rsquo;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tCRfKWNkDhasW4FRpwfxPEF_-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11:04:04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12</guid>
    </item>
    <item>
      <title>알라의 제국</title>
      <link>https://brunch.co.kr/@@dhGX/11</link>
      <description>평생 1등만 했다는 그 아줌마의 말을 들을 걸 .... 같은 첫사랑의 추억을 가진 인생 선배의 조언을 좀 따를 걸 .... &amp;nbsp;뉴욕을 떠나 온 나는 인도 아줌마의 예언처럼 그리움 반, 후회반으로 살았다. 하루살이처럼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시한부 인생과 뼛골을 찌르는&amp;nbsp;듯한 추위에 진절머리가 나서 한국으로 돌아 왔지만 한국이라고 내가 비집고 들어갈 곳은 별로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WJN1s7MxmsW4kQirqpSJQJgwS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12:39:17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11</guid>
    </item>
    <item>
      <title>겨울왕국</title>
      <link>https://brunch.co.kr/@@dhGX/10</link>
      <description>911 테러가 뉴욕에 남긴 상처는 너무나 컸다. 뉴욕 특유의 흥분과 역동적인 분위기는 모두 사라지고 도시 전체가 장례식장이 된 듯했다. 뉴저지(New Jersey)나 커네티컷(Conneticut)등 다른 주로 이사를 하는 회사나 사람들도 많아 우울한 도시는 유령도시처럼 변했다. 식당이나 바를 찾는 손님들도 줄어 나는 일을 그만둬야 했다. 다른 일자리를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TbnR4nVqIEZeYG9YT15l8I28c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7:57:49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10</guid>
    </item>
    <item>
      <title>악마의 연기</title>
      <link>https://brunch.co.kr/@@dhGX/9</link>
      <description>내가 자란 한국은 자랑스럽지만 부끄러운 부분도 많은 나라다. 나의 조국은 분명 전 세계 어디에도 이루지 못한 경제번영을 반 세기라는 짧은 시간 내에 이루었지만 &amp;lsquo;뼈아픈 성장통도 많이 겪은 나라&amp;lsquo;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학창 시절에 뉴스에서 본 삼풍 백화점 붕괴 사고나 성수대교 붕괴 사건은 너무나 충격적이었지만 살면서 &amp;lsquo;그럴 수도 있구나...&amp;rsquo;라는 안전 불감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o-RnYbtlsjxD3sK_oCj7ab-6s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15:15:23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9</guid>
    </item>
    <item>
      <title>파리 판타지아</title>
      <link>https://brunch.co.kr/@@dhGX/8</link>
      <description>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정규 학교 수업에서 만나게 되는 친구들은 같은 또래의 나이에, 같은 지역의 친구들이기에 특이사항이 별로 없다. 누가 전교 1등인지, 반장은 누구인지 아니면 선도부는 누구인지 정도일 뿐이다. 일부러 고 3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친구 얼굴보다 잿빛 모의 고사 시험지 색깔만 떠오른다. 그러나 어학원에서는, 특히 뉴욕에서는 수업 색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YcQHScjd1ycTpy2Hs070DC5dQ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12:43:14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8</guid>
    </item>
    <item>
      <title>마법에 걸린 공주들</title>
      <link>https://brunch.co.kr/@@dhGX/7</link>
      <description>궁핍한 유학생 생활은 늘 불안의 연속이었다. 빠듯하게 생활비를 모아 월세를 내고 남은 생활비를 다시 모아서 학비를 내면 빈털터리가 된다. 하지만 뉴욕의 생활은 모든 고생을 당해도 즐겁기만 했다. 새로이 만나게 되는 다른 국적 친구들의 이야기 보따리를 들으면 마치 전세계로 모험을 다니는 기분이었다. 주변에 친구가 생기기 시작하고 뉴욕에 적응이 되어 나는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Is18fQ0HnOZqiD9k4tfEEskpb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8:37:48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7</guid>
    </item>
    <item>
      <title>플래티늄 카드의 병정들</title>
      <link>https://brunch.co.kr/@@dhGX/6</link>
      <description>뉴욕을 가장 대표하는 상징물을 꼽으라면 자유의 여신상과 월 스트리트가 뽑힌다. 이렇게 자유와 자본이라는 현대 문명의 가장 기본이자 큰 축을 상징으로하고 있는 곳도 바로 뉴욕이다. 태초 이례 인류는 물물교환을 시작으로 경제 활동을 하며 봉건주의, 산업주의, 공산주의, 중상주의, 자본주의, 기타등등를 개발해 왔지만 어느 시대든 결국 &amp;lsquo;돈&amp;rsquo;이 중요하지 않은 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XfFGiAD7EsLi6P2k7-FkD_Xjh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7:03:33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6</guid>
    </item>
    <item>
      <title>센트럴파크</title>
      <link>https://brunch.co.kr/@@dhGX/5</link>
      <description>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없었다면 뉴욕도 그저 흔한 한 대도시의 이름일뿐 지금의 마법같은 낭만과 화려한 명성도 없었을 것이다. 아름드리 나무로 뒤덮인 울창한 공원은 바쁜 도시 생활에 갇힌 뉴요커들에게 사시사철 자연의 아름다움과 숨을 돌릴 휴식처를 제공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펼쳐지는 뉴요커들의 일상은 그들의 톡톡 튀는 개성만큼 독특하고 다양하다. 봄에는 비발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9uwDQlbhYPUNB-MDQePHgZ7sA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6:47:26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5</guid>
    </item>
    <item>
      <title>5번가의 마법</title>
      <link>https://brunch.co.kr/@@dhGX/4</link>
      <description>한국에도 성북동, 청담동 같이 권위와 부를 자랑하는 명소가 있듯이 꿈의 도시 맨하탄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거리가 있다. 시류에 변함 없이 최고로 꼽히는 곳은 5번가 (5 Ave)이다. 인기 있는 장소가 그렇듯 5번가는 세상의 모든 부자들과 명사들이 공통적으로 선호하는 3가지 요소를 모두 갖췄다. 아무리 유명한 거리라고 해도 인프라 및 공원, 쇼핑등의 편의시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GX%2Fimage%2FRSr52pU_gFj3NZs2TQcb4YUqj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6:47:10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dhGX/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