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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군</title>
    <link>https://brunch.co.kr/@@dhXu</link>
    <description>다른 사람 위주로 살다 저에게 집중하는 하루 하루를 살아보려 합니다. 작은 성장이야기들과 함께 마음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0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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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 위주로 살다 저에게 집중하는 하루 하루를 살아보려 합니다. 작은 성장이야기들과 함께 마음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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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화 - 연재를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dhXu/16</link>
      <description>과연 내 이야기에 누가 귀를 기울여줄까 싶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봐주셨다. 그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가장 먼저 하고 싶었다.  그리고 글이 주는 미묘하고도 진한 어떤 이어짐은 분명 적지 않은 힘이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살아오면서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나의 비밀들을 풀어놓으니 그야말로 '삶의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R7NJo0h6lRXvuMx-Du0wUGlTD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3:38:20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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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환자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들 - 아무리 소중해도 조언은 참아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hXu/15</link>
      <description>*단순히 제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모든 곳에 적용되는 정답도 아니고 전문가의 글도 아니라 그저 지나가는 중증 우울증 환자의 개인적인 입장에서 쓴 글이니 참고정도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중증 우울증일 당시 나의 상태  -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하루종일 울며 침대에만 누워있었음 (덕분에 웃기게도 피부는 꿀피부) - 화장실에서 손을 씻는 것조차 힘들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9timQfwj_FrlN_SgEXMUoBvtC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12:09:16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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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숙제,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존재에 대한 나의 생각 - 엄마에 대한 생각을 내가 정리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hXu/14</link>
      <description>. . . 엄마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좋기도 하고 밉기도 한 복잡 복잡한 양가감정이다. 마치, (오버 좀 많이 섞어서ㅋㅋ) 지킬 앤 하이드처럼.     칭찬받기 위해 뭐든지 했던 그때  나는 스스로 무언가를 본래 잘하는 아이는 아니었다. 다만 엄마는 내가 엄마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했을 때 유일하게 칭찬을 받았고 관심을 주었기 때문에 부지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PZJ4FhDaJ6qEymtCcAl7dXcko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07:12:54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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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 대한 생각이 바뀌니 -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있지</title>
      <link>https://brunch.co.kr/@@dhXu/13</link>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amp;nbsp;잘못된 선택으로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브런치 글에도 종종 언급했듯이 나는 사람을 워낙 좋아하고 인간관계를 중요시 생각했다. 그런 과거의 나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홀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하기 바빴다.  현재도 누군가의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을 아예 내려놓을 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cKMz6h1u8KOLQCqugianxzmkp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5:54:27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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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경단녀는 뭘 먹고살 수 있을까? - 6년 차 경단녀가 할 수 있는 것들/ 남편 노동청 신고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dhXu/12</link>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amp;nbsp;잘못된 선택으로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전재산을 날린 이야기는 6화를 참고해주세요)  꽉 찬 5년의 경단시절이 가고 이제 6년 차가 되었다.  그간 우울증/ 불안/ 불면증 등등으로 침대에만 누워있느라 주부로써도 빵점이고, 할 줄 아는 거라곤 블로그에 글자 몇 개를 찌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EpMRb9xcVWUjf5_HXmRDr_7r7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15:12:46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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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여기 존재하고 있다 - 자해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 것 같은</title>
      <link>https://brunch.co.kr/@@dhXu/11</link>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살아 있다는 느낌은 어떤 걸까? 우울증이라는 시간을 보내면서 과거의 상처들에 압도되어 나는 내가 생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온전히 느낄 수 없었다. 흩어져 없어질 것 같은 느낌을 종종 받았고, 그 정도로 나의 존재감은 나에게 있어서 미미하고 하찮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gMDOVGNWW6Cbskq4vTCZO4nDv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1:38:15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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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보다 내가 먼저다 - 배려라는 이름은'통제'라는 탈을 쓰고</title>
      <link>https://brunch.co.kr/@@dhXu/10</link>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배려보다 내가 먼저'라는 말은 살면서 배려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상대의 사랑'을 기대하고 주었던 대가성 관심에 대한 나의 반성의 말이다.     나는 늘 나를 낮추고 스스로를 업신여기며 상대를 높여왔다. 항상 상대의 기분을 맞춰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ef61Glky6N_F_MrOPcO-CdmEF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04:21:46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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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칩거 5년 차, 집 밖을 나서다 2 - 우울증을 다루어내는 (나만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hXu/9</link>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 . 너무 오랜만에 나온 탓일까?  웅장한 도심의 건물들은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고 사람들도 마치 게임 속 캐릭터들처럼 지나다니고 있었다. 현실세계가 현실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이 딱 맞다. 나는 이 세계와 어울릴 수 없는 비루한 존재로 느껴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w4nRtH6JILD-Xqznjn3m7s4CD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23:13:36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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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칩거 5년 차, 집 밖을 나서다 - 우울증을 다루어내는 (나만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hXu/8</link>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앞서 남편이 전재산을 날렸다 뭐다 했지만, 사실은 나 또한 그에게 빚진 것이 무척 많다. 남편은 우울증으로 아픈 나를 5년이 넘게 보살펴줬다(오늘 이야기는 작년 이야기 입니다. 지금은 6년차) 내 마음을 깊이 이해하진 못하더라도 딱히 병에 대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f9JedHBe9vetD-eMv3-2NnZog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21:56:21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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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재산을 날렸지만 살아보기로 한 이유 - 주식 코인은 어지간하면 개미지옥인 거 국룰 인정?</title>
      <link>https://brunch.co.kr/@@dhXu/7</link>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렇다. 우리는 3년 전, 깊이 있는 공부 없이 덤볐다가 주식과 코인으로 전재산을 잃었다. . . . 나는 당시 주식과 코인으로 거의 300만 원을 날려먹었고, 그 뒤로는 무서워서 손도 대지 않고 있다. 예전에 대학 다닐 때 주식한 번 해서 2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rhMBmkYthtHV2ttbYVEQffvEz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8:30:45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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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미우니 너도 미워 - 꼬여버린 나에게 질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dhXu/6</link>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amp;quot;아니 왜 눈치를 봐&amp;quot;  폭력성 짙은 아빠와 별종 종교에 빠지 엄마 사이에서 자라다 보니 자연스레 나는 '눈치'라는 것이 빠르게 발달했다. 전체적인 상황과 분위기를 파악하고 주변 사람의 눈썹 끝의 떨림까지 신경 쓰는 울트라 초예민이 씨로 거듭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NOYDxpxHyus34-1vx0SN7sLAL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4:52:17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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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가 나쁜 게 아니라, 아빠가 나쁜 거였다 - 피해자 아이는 커서 가해자 아빠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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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울증 약은 의사 선생님이 처방해 주신 약을 집에 와서 먹자 약의 효과라고 할까? 약의 도움은 생각보다 뛰어났다. 보통의 신경정신과약은 환자에게 처음부터 맞춤하게 들어맞는 경우가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안 맞는 경우도 있음) 나 같은 경우는 다행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2mLA7NSjn-QIun7HMS9RM0KZE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01:27:24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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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치스러운 너, 우울증 - 의사 선생님이 나를 똥멍청이로 보면 어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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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치매를 걱정하고 있던 나에게 의사 선생님은  &amp;quot;만성 우울증입니다&amp;quot; 라는 진단을 내놓으셨다.  우울증...?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던 병명이었다. 스스로가 우울한지 어떤지조차 관심이 없었기에 더욱더 그랬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리 행복하진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XV8J6iftrKH99AI6RhoNsfmxJ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06:56:42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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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기억상실이 온 이유 - 치매 검사비는 하나도 아깝지가 않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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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년째 우울증을 돌봐오고 있고 어쩌다 전재산도 날렸지만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약 6년 전의 일이다.  여느 날처럼 일상을 보내는데 일이 있어 미금역을 찾았다. 분명 지하철 나오는 출구까지는 잘 찍고 나왔다. 그런데 열 걸음도 채 움직이기도 전에 내 머리는 순식간에 완벽하게 멈추어버렸다.  움직일 수가 없었다. 지금 여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UcWGKBRjFq6zH55BMtrLYQRMI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22:22:31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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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환자는 오늘도 멘탈이 탈탈 털린다 - 좋지 않은 일은 늘 푸짐하게 세트로</title>
      <link>https://brunch.co.kr/@@dhXu/2</link>
      <description>그래, 이건 악재다. 이건 분명 악재다.  악재 1 2023년 어느 날 이사 일주일 전, 당시 집주인에게 걸려 온 한통의 전화는 지금 생각해도 오금이 저려온다. 참고로 우린 6년 차 부부에 이사는 처음이었다 (남편이 살고 있는 작은 집에 결혼을 하면서 내가 들어와 함께 살았다)  &amp;quot;돈이 없어서 전세자금을 못줄 것 같아요&amp;quot;  다시 생각해 봐도 화가 난다.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Xu%2Fimage%2Fy2xoru51_N4xgdT6hgJ8yU9zl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3:18:25 GMT</pubDate>
      <author>하루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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